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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슈아 트리 키즈 뷰-인스타그램 베스트 스팟 2 of 15

조슈아 트리 키즈 뷰-인스타그램, 그랜드 캐년 국립공원, 요세미티 국립공원과 함께 '미국서부 3대 국립공원'의 하나로 꼽히는 조슈아 트리 국립공원!

조슈아 트리 국립공원의 인스타그램 베스트 스팟에 대해 소개합니다.

그 두번째 스팟은

2 of 15 - 해발 5,550피트, 미국 최고의 별관측지라 불리는 키즈 뷰 전망대!

언제 가느냐에 따라 그 아름다움을 달리하는 곳이란점을 잊지말자.

★ 놀랍게도 아래사진 중 2장을 제외하곤 모두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입니다.


1) 절경의 파노라마를 담고 싶다면,

빛이 다소 강하지만 가슴이 뻥 뚫리는 시원한 전경이 한눈에 들어오는 [이른 아침!]

청명한 날에는 쌍안경을 통해 90마일 이상 떨어진 멕시코 시그널산까지 전망이 가능한 곳이다.

첫인상은 뜨거운 사막, 험준한 바위산, 풍화에 의해 침식된 계곡이다. 전망대에 오르면 순간 두눈이 번쩍 떠지는 곳이다.


2 ) 캘리포니아에서만 볼 수 있는 연보라빛 핑크 노을을 담고 싶다면,

석양맞이의 시간대인 [선셋타임 전 30분 ~ 선셋타임 후 30분!]

아래 링크에서 정확한 선셋타임을 확인하는 수고를 귀찮아하지 말자.

http://www.sunrise-and-sunset.com/…/united-stat…/joshua-tree

조슈아 트리 국립공원에 진입했는데 완전 시퍼런 하늘 중간중간 구름이 보인다면

아름다운 노을을 만날 가능성이 후~울쩍 높아진다.

노을지는 해를 향한 역광 실루엣 사진도 잊지말자. 그보다 잊지말아야 할 것은 '석양은 짧다.'

카메라나 스마트폰에 사진을 담다가 정작 자연이 주는 궁극의 아름다운 순간을 놓치지는 말자.



3) 미국최고의 별보기 명소에서 밤하늘을 담고 싶다면,

초보도 별을 찍을 수 있는 그시간 [달이 뜨기 직전!]

황량한 사막 속 다양한 형상의 선인장과 기괴한 조슈아 트리,

듣도 보도 못한 기암이 이루는 풍경이 이채로운 조슈아트리 국립공원에서 '딱 하나' 만 해야한다면

단언코 스타게이징이다.

어둠이 짙어지면 하늘을 보고 별을 바라보자.

천문을 읽어보고 별자리를 그려보자.

시간이 맞는다면 은하수가 눈앞에 펼쳐질 것이다.

조슈아 트리 국립공원은 그런 곳이다.



▶ 당연하면서도 간단한 밤하늘 사진찍기 팁을 전하자면,

▷ 해가 완전히 지고 달이 완전히 오르기전에 찍어라.

- 해의 여운이 남아 있는 하늘은 감상하고 달이 뜨기 직전을 노려야 한다.

▷ 맑고 건조한 날을 택하라.

- 공기중의 습기가 빛을 굴절시키므로, 조슈아 트리 국립공원은 1년 365일이 맑고 건조한 사막!

▷ 어두운 하늘을 향해 찍어라.

- 해가 없어도 해가 있는 방향에는 보이지 않는 빛이 남아 있다. 그 방향을 등지면 가장 어두운 하늘!

▷ 별과 가까운 곳으로 가라.

- 대기층이 엷어지면 그만큼 하늘이 맑아진다. 몹시 고기압권에다 5천피트 이상인 키뷰는 최고의 명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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