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본문영역

메인 프로필
무료운세 작명 택일 궁합 전문상담!친구 171

삶이 괴롭고 힘드십니까? 출구를 찾으십니까? 지금바로 전화주세요!

포스트 메뉴
핀 포스트
*.상담신청 요령!

1.방문상담
2.전화상담
3.출장상담

1).방문 상담신청은 먼저 전화로 날짜와 시간을 예약한 후 상담을 하시면 편리합니다.
*.전화= 051)316-4590. 010-8867-5311.
*.부산 사상구 주례동 도시철도 주례역 4, 6번 출구 앞. 시원명리원.
0.그대의 방문은 우연(偶然)이지만 괴로움을 나눔은 소중한 인연(因緣)입니다. 각자의 타고난 적성에 따라 제 갈 길로 바로 갈 수 있는 동기부여로 단 한 사람이라도 행복한 삶을 영위한다면 저는 성공한 인생이라고 자부 하겠습니다

2).고객님의 편리를 위하여 본원에 래방 없이 전화로 상담 합니다.
전화상담 신청절차...
.051)316-4590, 010-8867-5311 통화 후 생년월일시(음,양력 구분)제공 상담 일시를 정한다.
.상담료 송금. 상담시 요금과 구좌번호 제공.
(부산은행. 072-01-019093-0. 이종환)
.약속된 시간에 통화 상담을 진행 합니다.
0.오는 비를 안 오게 할 수는 없지만 피할 수는 있다. 피흉추길(避凶趨吉)! 어느 인생이나 늘 좋을 수만 없고 또한 늘 불행한 인생은 없다. 명리학의 기본이념은 좋은 것은 따르고 흉한 것은 피하여 흉함을 최소화 하는 것이다.

3).부산 시내 및 인근(김해,양산,밀양,울산,창원)에는 출장 상담 합니다.
.전화통화= 051)316-4590. 010-8867-5311
.약속장소와 일시, 상담요금을 정한 후 상담진행 해드립니다.
.사정에 따라 며칠이 소요될 수도 있습니다.
.출장 상담은 최소 2인 이상 가능합니다.

시원명리 철학원 원장. 시원(施鋺) 올림.

水隨方圓器
人從善惡友
물은 그릇에 따라서 모양이 달라지고, 사람은 사귀는 친구에 따라서 선하게도 악하게도 된다. 좋은 친구를 잘 골라 사귀라는 뜻.
-한비자-

http://pf.kakao.com/_WgGxkC

終日尋春 不見春
芒鞋踏破 嶺頭雲
歸來偶把 梅花臭
春在枝上 已十分

종일토록 봄을 찾아 헤메였건만 봄을 찾지 못 했네
신발이 다 닳토록 구름이 머무는 산봉우리까지 헤메었네
허탕치고 집에 돌아와 우연히 매화꽃 향기를 맡았더니 봄은 이미 집 뜰 매화가지 위에 가득하네...
-어느 老스님의 悟道頌-

*.眞理나 사랑은 산 넘고 물 건너 저 멀리 있는게 아니고 바로 우리 곁에 있으메... 오늘 하루도 福된날 되소서~!

   *.廉取薄享
욕심을 내 많은 것을 얻으려 하지 말고, 작게 가져 오래 누리라는 뜻이다.
하는 일(事)은 조금 부족한 곳이 있어야 좋다. 일마다 뜻에 흡족하면 문득 좋지 않은 일이 생겨나는 것을 여러 번 시험해 보았다. 소강절의 시에 '좋은 꽃은 절반쯤 피었을 때 본다.'고 했는데, 가장 예쁘고 맛이 있다는 것이다.
好花看到半開時
最爲親切有味

좋은 꽃은 반쯤 피었을 때 보아야 좋다. 활짝 피어 흐드러진 뒤에는 추하게 될 일만 남았다. 술도 반쯤 취할 때가 가장 기분이 좋다. 뭐든 조금 부족한 듯 할 때 그치는 것이 맞다. 목표했던 것에 약간 미치지 못한 상태가 좋다. 음식도 배가 조금 덜 찬 상태에서 수저를 놓는다. 그런데 그게 참 어렵다. 한껏 하고 양껏 하면 당장은 후련하겠지만 꼭 탈이 난다. 끝까지 가면 안 가느니만 못하게 된다. 그러나 세상을 사는 방법 중에 취하여 가진 것이 많으면 조물주가 빼앗을 것이 염려되니 오직 아끼면서 태연 하게 처신하고 검소하게 가져 적게 누리면서 그 나머지를 조금씩 이어나가는 것이 옳다. 더 갖고 다 가져도 욕망은 충족되는 법이 없다. 아끼고 나누고 함께하면 부족해도 마음이 충만해진다. 어느 쪽을 택할 것인가? 어느 길로 갈 것인가? 선택은 오로지 그대 몫이다!

http://pf.kakao.com/_WgGxkC

☆.오늘의 명상!

天不生無祿之人
地不長無名之草
하늘은 복이 없는 사람을 낳지 않고, 땅은 이름 없는 풀을 기르지 않는다.

*.지식은 삶과 결합하여 융화될 때 비로소 지혜가 된다.

http://pf.kakao.com/_WgGxkC

*.梅花
桐千年老恒藏曲
梅一生寒不賣香
月到千虧餘本質
柳經百別又新枝
-申欽-

오동나무는 천년을 묵어도 곡조를 간직하고 매화는 일생 추위에도 그 향기를 팔지 않는다.
달은 천 번을 이지러져도 바탕은 잃지 않으며 버드나무는 백번을 꺾여도 새 가지가 돋아난다.

혹한의 추위를 견디고, 인고의 덕을 높이 쌓는 지조의 표상으로 삼는 매,란,국,죽, 그 중의 매화는 四君子의 지조를 한몫 넉넉히 담당하고 있다. 오동나무는 名器를 만드는 최고의 재질, 천년을 두고도 변치 않는 음질을 간직한다니 이 둘이 지닌 고고한 정신은 매우 적절하다. 오동나무는 천년의 세월을 늙으면서도 항상 거문고의 가락을 간직하고, 매화는 한평생을 춥게 살아도 결코 그 향기를 팔아 安樂을 구하지 않는다는 말이니 기개와 덕, 그리고 결코 가난을 부끄럽게 생각하지 않는 지조를 자신의 생명처럼 소중히 여긴 군자와 선비를 상징함에 조금도 부족함이 없다.
매화는 己亥年 봄에도 어김없이 開花를 하네여~!

*.결혼과 이혼, 그리고 재혼!
1.판단력이 떨어지면 결혼한다.
2.인내력이 떨어지면 이혼한다.
3.기억력이 떨어지면 재혼한다.
☆.재혼은... 희망이 경험을 이긴 결과물~!

  *.서제지탄(噬臍之歎)
사향노루 수놈은 암놈을 유혹하기 위해 배꼽에 사향을 가지고 산다. 그것 땜에 평생을 포수들에게 쫓끼며 살았기에 한이되여 죽을 때는 배꼽을 씹어며 죽는다. 周나라때 빈맹이 교외를 지나다 잘생긴 수탉이 제 꼬리를 물어뜯는 것을 보았다. 해괴한 짖이구려~
시종이 말했다. “다 제살자고 하는 짓입니다. 고운 깃틀을 지니고 있으면 잡혀 종묘제사에 희생양이 되니 말입니다.” 단미웅계(斷尾雄鷄)의 고사성어다. 위험을 미연에 차단코져 제 잘난 꼬리를 미리 자른 수탉의 이야기다.
수탉은 꼬리를 미리 짤라 화를 면했고 사향노루는 배꼽을 물어뜯으려 했으나 이미 때는 늦었다.

재주 才자는 삐침이 안으로 휘여져 있다. 재주는 밖으로 드러내기 보다 안으로 감추는 것이 禍를 멀리하는 길임을 의미하는 것이겠지요. 피흉추길! 흉함은 피하고 길함은 쫓아가는 삶이기를 기원합니다.

*.生生之謂易 -周易-
낳고 낳음이 역(易)이다. 生生은 달리 말하면 “생겨나고 생겨남”이다. 생겨나는 모든 것은 곧 죽는다. 죽지 않는 것은 생겨나지 않는 것뿐이다.

해마다 곳곳에서 인간의 문명을 농락하는 태풍을 보라! 아무리 거세도 며칠 안 가서 사그라지고 만다. 거대한 태풍도 生滅(생멸)의 이치에서 벗어나지 못하거늘, 하물며 인간의 삶이랴! 내가 생하는 것은 나를 극하는 것을 극하고 내가 극하는 것은 나를 극하는 것을 생한다. 이것이 오행(五行)의 생극제화 원리다. 이 세상에 영원불멸은 없다. 진시황도 영원히 살 것처럼 발버둥 쳤지만 지천명(50세)에 멸하였다. 부귀영화도 괴로운 고통도 잠시다. 단지, 현재의 삶에 어떻게 지혜롭고 현명하게 대처하느냐의 문제일 뿐이다. 이것이 명리학의 본질이다.

http://pf.kakao.com/_WgGxkC

*.수작(酬酌)
멀리서 벗이 찾아 왔다. 얼마나 그리웠던 친구 였으랴! 두 친구가 주안상을 마주하고 술부터 권한다. “먼 길을 찾아 와주니 정말 고맙네. 술 한 잔 받으시게, 반갑게 맞아주니 정말 고맙네!” 이렇게 잔을 주고받는 것이 수작(酬酌)이다. 한잔씩 나눈 뒤 분냄새를 풍기는 주모에게도 한 잔 권한다. “어이! 주모도 한 잔 할랑가?” 하면서 주모(酒母) 엉덩이를 툭 친다. 이때 주모가 “허튼 수작(酬酌)말고 술이나 마셔~" 한다. 수작은 잔을 돌리며 술을 권하는 것이니 친해보자는 것이고, 주모의 말은 “친한 척 마라! 너 하고 친할 생각은 없다”는 뜻이다.

*.짐작(斟酌), 작정(酌定), 참작(參酌)
도자기병에 술이 담기면 그 양을 가늠하기 어렵다. “병을 어느 정도 기울이며 술을 따른다.” 이것이 짐작(斟酌)이다. 따라서 짐작(斟酌)은 “미리 어림잡는 것이다.” 작정(酌定)은 “따르는 술의 양을 정 한다.”는 뜻이다. 무슨 일을 할 때는 우선 속으로 어떻게 할 것인지를 생각한다. 이것이 작정(酌定)이다. 무작정(無酌定) 술을 따르다 보면 잔이 넘친다. 넘치지 않게 헤아려 술을 알맞게 따르는 것이 “참작(參酌)”이다. 판사가 피고인의 여러 사정을 고려해서 형량을 정할 때 “정상참작(情狀參酌)해 작량감경(酌量減輕) 한다.”라는 말을 쓰는 것도 술을 따르는 것에서 유래된 것이라 하니 술 한 잔에도 여러 의미와 철학이 있음을 알고 마시면 그 맛이 더 좋을 것이외다.
매사에 짐작(斟酌)하여 작정(酌定)하고 참작(參酌)을 한 후에 수작(酬酌)을 걸어야 성공(成功)할 확률(確率)이 높다하겠지요... 좋은 시간 되세요.

0.投之亡地 然後存
망할 수밖에 없는 곳에 던져진 후에 생존할 것이다.

0.陷之死地 然後生
죽을 수밖에 없는 곳에 빠진 후에 살아남을 것이다.

참으로 의미심장한 말이 아닐 수 없습니다. 死地와 亡地에 빠져 어려운 상황에 처해진 이후라야 더욱 생존력과 경쟁력이 높아진다는 것이다.
즉 막다른 골목에 처해 더 이상 후퇴할 곳이 없을 때 오히려 더 큰 일체감과 강한 힘이 솟아나오게 되는 것이지요. 같은 배를 타면 怨讐도 兄弟가 된다고 합니다. 아무리 波濤가 높고 風浪이 거세어도 切迫感 속에서 나오는 生存을 渴望하는 同類意識이 있다는 것이지요. 거칠고 險難한 環境 죽음의 땅에 自身을 던져보아야 오히려 그곳에서 죽을 길이 아닌 살 길을 發見하게 될 것이다. 어려울 때마다 외치며 살아야 할 哲學입니다. 💃

일상응연처

  *.日常應然處
내가 처한 일상이 깨달음의 자리다.

지나온 삶에 정답, 오답으로 나누는 분별이 괴로움을 몰고 오는 것이지 우리네 삶에는 그런 구분이란 애초부터 없다는 것을 알아야지요... 지금 이 자리가 정확히 내 자리가 맞습니다.
      -法頂스님-

인연...

*.佛經에...

蛇飮水成毒
牛飮水成乳
뱀이 물을 마시면 독이 되고 소가 물을 마시면 우유가 된다.

智學成菩提
愚學成生死
지혜롭게 배우면 남을 돕고 어리석게 배우면 남을 해친다.

같은 소재라도 因緣따라 善惡으로 변하니 좋은 인연을 맺도록 努力하라는 부처님의 가르침이다.

늙은 꽃은 없다.

*.늙은 꽃은 없다.

이름이 할미꽃이지 늙은 꽃은 없다. "꽃의 생애는 순간이다".  “꽃은 어떤 색으로 피든 필 때 다 써 버린다.”

어느 꽃인들 최선을 다하지 않았겠는가. 꽃이 아름다운 까닭은 피어나기 위해 사력을 다했기 때문이다. 눈 속에 맺힌 꽃도, 바위틈에 돋아난 꽃도, 진흙탕에서 솟아오른 꽃도 모두 저 자신을 다해 피어난 것이다. 크고 화려한 화초들의 그늘 아래 겨우 피어 있는 새끼 손톱만 한 꽃도, 길가에 아무렇게나 피어난 듯 무심해 보이는 꽃도 자기 생을 다해 밀어올린 바다. 바로 그런 사람이 꽃이다. 스스로 최선을 다한 사람은 누구나 꽃이다.
당신이 그러하듯이... 꽃이 말을 하지 않는다는 것은 더욱 오묘하다.

보란찬 나날이 되세요~!

곤이불학...

生而知之
태어나면서부터 아는 자.
學而知之
열심히 배워서 아는 자.
困而知之
고생고생하여 경험으로 아는 자.
困而不學
고생을 하면서도 배우고 깨닫지 않는 자.

孔子께서는 나는 태어나면서부터 아는 자가 아니라 했다. 下學而上達, 밑바닥부터 배워 위에 도달 했다는 뜻이다. 고생은 서러워도 깨치면 된다는 것이다. 문제는 곤이불학이다. 고생은 무지하면서도 깨닫지 못하고 원망만 하고 가는 인생이다.
옛날에 어느 고명하신 선사께서 제자가 마음이 괴롭다고 하니 괴로운 마음을 내놓아보라고 하니 내놓을 마음이 없음을 알고 깨달음을 깨쳤다고 한다. 괴롭고 서러운 마음을 내놓을 자가 있는가? 깨달음이 조금만 있어도 곤이불학은 아니리라~!
좋은 시간 보내세요!

길을 묻다...

... 길에게 길을 물으니 그냥 가란다.

어디로 가는 것이 맞느냐고? 재차 물어본다. 허니 답이 명료하다. 이미 길에 들어서는 순간 목적지는 정해졌고 숱한 길을 어찌 가느냐의 방법의 문제란다.

가다보면,
막힌 길
행복한 길
고난의 길
죽음의 길을
만나는 것은 분명한데 그 길 위에서 풀어내는 마음이 중요하다고 귀띔을 하며 老子의 수유칠덕(水有七德)의 지혜를 알려준다.

​낮은 곳을 찾아 흐르는 겸손(謙遜).
막히면 돌아갈 줄 아는 지혜(智慧).
구정물도 받아주는 포용력(包容力).
어떤 그릇에나 담기는 융통성(融通性).
바위도 뚫는 끈기와 인내(忍耐).
장엄한 폭포처럼 투신하는 용기(勇氣).
유유히 흘러 바다를 이루는 대의(大義).

노자의 지혜를 간직하시고 길에게 길을 물으며 남은 삶도 멋지게 사시길 기원합니다. ().

알고도 올바로 행하지 못하니...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의 차이!

나쁜 짖을 하는데 그것이 나쁜 것인지를 알고 하는 사람과 모르고 하는 사람 중에 누가 더 나쁜가라는 질문에... 그걸 말이라고 해! 알고하는 사람이 더 나쁘지!
불경(佛經)에 이런 말이 있다... 석가모니께서 제자들에게 뜨거운 막대가 있다. 뜨거운 줄 알고 잡는 사람과 모르고 잡는 사람 중에 누가 더 위험한가? 모르고 잡는 사람이 더 위험하다...
문제는 알면서도 올바로 행하지 못함에 있다.

...

명상(瞑想)!

“명상(瞑想)은 본래의 자기로 돌아가는 훈련이다.”

법정스님께서 ‘명상을 하면 지혜로워질 수 있다.’ ‘지식은 밖에서, 지혜는 안에서 온다.’

안으로 마음을 살피는 일, 회광반조(回光反照)의 화두를 주심이다. 명상하는 일상이 되소서~!

사노라면...

사노라면~~~

우리네 서민(庶民)들의 삶은 늘 출렁인다. 화사한 날도 있지만 풍랑에 뒤집히는 날이 더 많다. 그러나 여지 것 살아온 기적이 살아 갈 기적도 된다. 헤밍헤이의 바다와 노인처럼 오늘도 중얼거리며 노(櫓)를 저어면 기쁜 날도 오리다. 새해 복(福) 많이 받으세요~!

로딩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