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본문영역

좋아요, 댓글, 공유 상태바

푸른눈의 외국인에게 이응노는 어떻게 다가왔을까요?

세르누쉬 미술관 학예연구사 마엘 벨렉(Mael Bellec) 기획으로 진행된 <이응노, 낯선 귀향>전시가 여러분을 찾아옵니다 :)


이번 전시에서는 퐁피두센터와 세르누쉬 미술관 소장 이응노 작품 29점이 국내에 최초로 소개 되기도 하는데요


뜨거운 여름, 작품과 함께 있어 더욱 시원한 이응노미술관에서 재미있는 전시한번 감상해보는건 어떨까요?


멋진 휴가가 될 같아요!



○ 전 시 명 : 고암 이응노 도불 60주년 기념 국제전 : 이응노, 낯선 귀향

○ 내 용 : 파리시립동양미술관인 세르누쉬 미술관Musée Cernuschi)이 소장한 이응노 작품들을 한국에 선보이고, 세르누쉬 미술관 큐레이터 마엘 벨렉(Mael Bellec)의 관점에서 이응노 작품세계가 갖는 다층적 정체성을 조명하는 전시

○ 기 간 : 2018. 7. 13(금) ~ 2018. 9. 30(일) / 80일간

○ 개 막 : 2018년 7월 12일(목) 16:00

○ 장 소 : 이응노미술관

○ 작 품 : 약90점

○ 기 획 : 마엘 벨렉(Mael Bellec), 세르누쉬 미술관(Musée Cernuschi) 학예연구사

댓글영역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가장 먼저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