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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파이와 40%의 노오력

우리를 행복하게 만드는 것은 객관적인 상황보다는 심리적 측면이 더 중요하다고 한다. 그런데 과연 그럴까? 이 말로 우리는 또 다른 '노오력'을 요구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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