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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나의 시간

사별은 이전과 완전히 다른 시간 속에 남겨진 사람들을 던져 놓는다. 아침에 눈떠 새로운 하루를 맞는 고통에 몸부림치는 내담자의 이야기를 듣다, 펠릭스 곤잘레스 토레스의 'Double' 전이 떠올랐다. 삶과 죽음, 생성과 소멸, 그리고 기억과 애도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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