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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에 대한 새로운 시선: 워커필(workaphile)

일에 홀려 사느라 사생활도 가족도 희생한다는 무서운 병 워커홀릭. 그런데 워커홀릭으로 낙인 찍기에는 좀 미안한 그냥 자신의 일이 좋아서 열정적으로 일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들을 진정 자신의 일을 사랑하여 일을 통한 몰입의 즐거움을 느끼는 말그대로 워커필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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