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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의 심리학 m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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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의 비밀을 밝혀줄 ‘심리학의 세계’가 열립니다. 심리학자들이 행복한 세상을 위해 당신을 찾아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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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위로 올라갈 수만 있다면 소득 불평등도 OK?

부와 소득의 불평등, 나도 언젠가 상위 수준으로 올라갈 가능성이 있다면 그 불평등이 계속 유지되는 게 나쁘지만도 않겠다. 소득 계층의 이동 가능이 높다고 여기는 사람은 현재의 소득 불평등도 용인하게 된다는 것을 밝힌 최신 연구가 있다.

마인드(Mind)가 좋아요.

내 삶의 심리학, Mind’에 나의 12번째 글이 올라간다. 이 글이 승인 된다면 말이다. 대중을 위한 심리학적인 글쓰기를 하라고 했지만 그랬는지 모르겠고 마감에 쫓길 정도의 압박감은 아니어도 한 달에 한 번은 글을 쓰자고 다짐했었다. 1년 간의 마인드 활동을 통해 나의 마인드를 짚어 본다.

범죄 피해자, 법 앞에서

피해자 회복은 어떻게 가능할까요? 정의를 실현해야 할 수사와 재판과정이 피해자에게 더 고통스런 시간을 강요한다고 말합니다. 현재 형사사법시스템의 문제점을 살펴봅니다.

행복의 파이와 40%의 노오력

우리를 행복하게 만드는 것은 객관적인 상황보다는 심리적 측면이 더 중요하다고 한다. 그런데 과연 그럴까? 이 말로 우리는 또 다른 '노오력'을 요구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좌절하지 않을 방법

우리는 일상적으로 크고 작은 일들을 실패한다. 그런데 실패할 때마다 좌절하는 건 사실 너무 힘든 일이다. 어떤 실패는 좌절하지 말고 그냥 좀 넘어가면 좋겠는데... 필요한 것은 내가 해온 것들을 인정하는 것이다.

너와 나의 시간

사별은 이전과 완전히 다른 시간 속에 남겨진 사람들을 던져 놓는다. 아침에 눈떠 새로운 하루를 맞는 고통에 몸부림치는 내담자의 이야기를 듣다, 펠릭스 곤잘레스 토레스의 'Double' 전이 떠올랐다. 삶과 죽음, 생성과 소멸, 그리고 기억과 애도에 대하여.

미국의 시위는 왜 폭력적인가?

왜 미국 반인종차별 시위는 폭력적인 반면 우리의 촛불집회는 평화적으로 이루어졌을까? 이 둘의 차이를 만드는 것은 무엇일까? 이러한 질문에 대한 하나의 답이 여기에 있다.

사용자 중심의 건강 앱 설계하기

스마트폰으로 내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시대가 왔습니다. 모바일 헬스케어 기술의 발전 덕분이죠. 더 좋은 헬스케어 앱을 개발하기 위해선 무엇이 필요한지 알아봤습니다.

난임 여성들에게 보내는 글 (1)

임신은 개인의 선택이며 누군가는 비출산을, 누군가는 출산을 결정합니다. 그러나 예기치 않게 난임을 경험하고 있는 분들 또한 많습니다. 난임으로 인한 불안과 슬픔으로 잠시 멈춰 서 있는 분들에게 보내는 첫번째 글입니다.

일에 대한 새로운 시선: 워커필(workaphile)

일에 홀려 사느라 사생활도 가족도 희생한다는 무서운 병 워커홀릭. 그런데 워커홀릭으로 낙인 찍기에는 좀 미안한 그냥 자신의 일이 좋아서 열정적으로 일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들을 진정 자신의 일을 사랑하여 일을 통한 몰입의 즐거움을 느끼는 말그대로 워커필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자기 통제와 삶의 의미

자신의 삶을 스스로 잘 통제하는 것은 삶의 의미를 찾는 데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오늘 하루의 목표를 세우고 그 계획에 따라 하루를 보람차게 살아가다 보면 이전에 보이지 않던 삶의 규칙과 의미가 보일지도 모릅니다.

샤갈이 색채의 마술사라 불리는 이유

그 누구보다도 색채를 잘 사용했던 샤갈은 특히 청색을 잘 표현했다. 많은 사람들이 그의 색채를 모방하려 했지만, 실패했다. 샤갈의 청색은 어떻게 만들어진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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