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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철학회

㈜디오, ‘제52회 대한치과교정학회 국제학술대회’ 전시 성황리에 마쳐.

3D프린팅 ‘Final Prosthesis’ 소재 인기.

디지털 덴티스트리 선도기업 ㈜디오(대표이사 김진백)가 지난 11월 30일부터 12월 1일까지 이틀간 세종대학교 광개토관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82회 대한치과보철학회 학술대회’ 참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이번 보철학회 전시회에서는 지난 11월 ‘YESDEX 2019’에서 최초로 공개한 3D프린팅 ‘Final Prosthesis’ 복합소재를 공개하며 다시 한번 주목 받았습니다. 내년 4월 국내 인허가 완료를 목표로 준비하고 있는 디오의 3D프린팅 ‘Final Prosthesis’ 소재는 심미적, 기능적, 구조적 측면에서 모두 자연치아 특성에 가장 가까운 생체적합 3D Printing 복합소재로 본격적인 디지털 3D프린팅 보철 시대를 열 중요한 열쇠가 될 것으로 기대돼 참관객들의 관심이 가장 집중됐습니다.

그 외에도 보철의 교합과 응력분산까지 고려한 ‘Top-Down’ 방식의 임플란트 플래닝으로 정확한 보철 체결이 가능한 ‘디오나비(DIOnavi.)’에 대한 문의도 줄을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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