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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 면역력 저하 '대상포진' 주의

◆2019년 9월 17일 매일건강예보
아침 최저 영상 18도, 낮 최고 28도, 맑음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오후에는 구름이 낄 것으로 예상된다. 낮과 밤의 기온차가 점차 크게 나타나 오늘은 10도까지 벌어진다. 미세먼지는 전국이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 오늘의 건강 꿀팁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게 벌어지기 시작하면서 보온 등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하는 환절기가 시작되었었다. 기온차가 큰 환절기에는 면역력이 약해지기 쉬워 호흡기 질환을 비롯해 다양한 질병에 노출되기 쉽다. 특히 면역력 저하가 주요 발병원인으로 작용하는 대상포진 환자도 많아지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대상포진은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가 보통 소아기에 수두를 일으킨 뒤 몸속에 잠복상태로 존재하고 있다가 면역력이 떨어지면 다시 활성화되면서 발생하게 되는 질환이다. 먼저 가벼운 피부발진이 나타나고 수포형태로 발전하면서 극심한 통증을 동반한다. 심할 경우 발병부위에 합병증이 나타날 수 있고, 우리 몸 신경절에 발병하는 질병으로 치료 후에도 통증이 지속되는 ‘후 신경통’이 지속될 수 있어 빠른 진단과 치료가 중요하다.

대상포진은 ‘통증의 왕’이라고 불릴 만큼 극심한 통증을 동반하는 질환이다. 체력저하, 면역력 저하, 극심한 스트레스가 주요 원인으로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특히 환절기 체력관리와 면역력 저하를 막기 위해 힘써야 한다. 규칙적인 생활습관이 가장 중요하고, 건강한 식습관과 적당한 운동을 실천해야 한다. 수면시간도 면역력에 큰 영향을 미친다. 하루 평균 6~8시간 규칙적으로 수면을 취하도록 노력한다.

면역력 저하가 부르는 통증의 왕 ‘대상포진’
https://bit.ly/2mk49np

대상포진 예방법
https://bit.ly/2kgSghe

눅눅해진 김 맛있게 먹는 법
https://bit.ly/2kBQQ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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