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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0 매일건강예보] 환절기 호흡기질환 예방

아침 최저 영상 20도 낮 최고 27도 구름많음
오늘은 어제와 아침기온은 다소 낮고 낮기온은 비슷하겠다. 전국이 구름 많겠다. 미세먼지는 전국이 ‘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 오늘의 건강 꿀팁
가을로 넘어가는 요즘 같은 환절기에 대표적 질환은 감기다. 환절기의 날씨는 일교차가 크고 습도가 낮아지는데 몸의 면역 능력이 떨어지면 감기에 걸리기 쉽다. 감기에 걸리면 흔히 콧물, 재채기, 기침, 발열, 목 아픔 등의 증상을 보이고 보통 1~2주 안에 자연적으로 낫는다.

천식도 환절기에 알레르기성 비염과 함께 발생할 수 있는 호흡기질환이다. 천식은 기도 점막에 염증이 생겨 붓거나 수축해 쌕쌕거리는 호흡음을 동반한 기침, 호흡곤란이 발작적으로 나타난다. 천식을 유발하는 알레르기 유발인자에 노출되면 기관지가 과민하게 반응해 알레르기 염증 반응을 일으키고 이로 인해 기관지가 좁아져서 기침, 객담, 호흡곤란, 천명음 등의 증상을 일으킨다.

환절기에는 특히 알레르기성 비염이 사람들을 괴롭힌다. 연중 가을철에 환자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많은 사람들이 알레르기성 비염을 감기와 혼동하는 경우가 있는데 두 증상에 차이가 있고 방치하면 만성 비염으로 연결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환절기 호흡기질환의 예방을 위해서는 충분한 휴식과 균형 있는 식사, 적당한 운동으로 개인의 건강상태를 유지하고 면역력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방법이다. 또한 바이러스 등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요인과의 접촉을 줄이기 위해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 특히 감기 환자와의 접촉을 피하는 것이 좋다.

◆ 매일건강예보 Hot 콘텐츠
최근 5년간 9~10월 알레르기 비염 환자가 봄철인 3~4월 보다 30%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오늘 건강 365에서는 환절기 단골 손님 알레르기 비염에 대해 알아보고 생활의 지혜에서 알레르기 비염을 관리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오늘 한끼에서는 제철음식 고구마와 비타민C가 풍부한 브로콜리로 만드는 ‘고구마 브로콜리 샐러드’를 소개한다.

[건강365] 가을 환절기, 악화되는 알레르기 비염
https://bit.ly/2MJIKzK

[생활의 지혜] 알레르기 비염 관리법
https://bit.ly/2L05ycx

[오늘 한끼] 9월 제철 음식 '고구마 브로콜리 샐러드'
https://bit.ly/2Pm21J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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