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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3 매일건강예보] 알레르기 결막염

아침 최저 영상 13도 낮 최고 25도 맑음
오늘은 어제와 아침기온은 비슷하고 낮기온은 다소 높아지겠다. 전국이 맑은 날씨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며 미세먼지는 전국이 ‘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 오늘의 건강 꿀팁
알레르기성 결막염은 봄철인 5월에 가장 유행하는 대표적인 알레르기 질환이다. 특히,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5월에 환자들이 급증한다. 17년 5월에는 65만명 이상이 결막염 환자로 병원에 내원했다.

알레르기성 결막염의 원인은 미세먼지 등 공기중 오염물질과 황사, 꽃가루가 있는데 봄철에는 꽃가루가 주범이다. 주말 산이나 공원 등에서 휴식을 취하려는 사람들은 하얗게 흩날리는 꽃가루를 자주 볼 수 있다. 버드나무, 소나무, 자작나무, 참나무, 삼나무 등이 번식을 위해 꽃가루를 공기중에 뿌려 결막염의 원인이 된다.

일단 결막염에 걸리게 되면 가렵게 되는데 비비게 되면 증상이 더 악화되어 부어오르고 충혈이 생긴다. 흰자위가 부푸는 결막부종도 생길 수 있다. 충혈과 부종으로 외관상 심각한 증상인 것처럼 보이지만 다행히 알레르기성 결막염은 시력에 큰 영향을 주거나 구조적인 문제가 생기지는 않는다.

그렇다고 방치하거나 제때에 치료하지 않으면 시력저하나 난시 등의 후유증이 발생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알레르기성 결막염을 예방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외출을 삼가는 것이지만 꽃가루가 심한 지역으로 이동할 일이 있다면 보호 안경과 마스크 착용을 권한다. 외출 후 집에 돌아와서는 손을 깨끗이 씻어주고 본인이 매년 비슷한 시기에 결막염이 생긴다면 염증을 가라앉혀주는 안약을 예방 차원에서 준비하는 것도 좋겠다.

◆매일건강예보 Hot 콘텐츠
5월은 푸른 신록이 눈도 마음도 상쾌하게 하지만, 꽃가루나 황사, 미세먼지로 안구질환에 걸린다면 이들 아름다운 봄 풍경을 만끽하지 못하는 고통을 겪게 된다. 오늘 건강 365에서는 5월 단골 안구질환 '알레르기 결막염'의 증상과 종류, 치료법을 알아본다. 생활의 지혜에는 눈에 이물감, 가려움증 등을 느낄 시 늘 소지하고 사용하게 되는 인공눈물을 부작용 없이 사용하는 팁을 설명한다. 이어 오늘 한끼는 다이어트 중 입이 심심할 때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들을 소개한다.

[건강365] '알레르기 결막염', 어떻게 대처할까
https://bit.ly/2QjhgjI

[생활의 지혜] 인공눈물 이렇게 사용해야 부작용 없다
https://bit.ly/2HvdYqA

[오늘한끼] 다이어트 중일때 '건강한 군것질'
https://bit.ly/2YJ2JjZ

[5/22 매일건강예보] 고혈압

아침 최저 영상 13도 낮 최고 25도 맑음
오늘은 어제와 아침기온은 비슷하고 낮기온은 다소 높아지겠다. 전국이 맑은 날씨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며 미세먼지는 전국이 ‘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 오늘의 건강 꿀팁

고혈압은 만성적으로 동맥의 혈압이 올라간 상태를 말하는데 대한고혈압학회는 최고혈압 140, 최저혈압 90을 넘기면 고혈압이라고 정의한다.

원인이 명백한 고혈압을 속발성 고혈압(secondary hypertension)이라고 하고 원인을 모르는 고혈압을 본태성 고혈압(essential hypertension) 또는 원발성 고혈압이라 부른다.

안타깝게도 전체 고혈압 중 원인을 알 수 없는 본태성 고혈압의 비율이 90-95%에 달한다. 문제는 원인을 알 수 없기 때문에 근본적인 치료를 하지 못하고 단지 혈압을 낮추는 치료를 하게 되는 것인데 고혈압 환자들에서 치료가 잘되지 않는 경우가 비교적 높은(50-60%) 이유다.

고혈압은 일상생활에서 별 증상을 일으키지 않기 때문에 치료를 받는 사람이 의외로 적다. 그러나 고혈압으로 인해 유발되는 신부전, 뇌출혈 등으로 조기에 사망할 확률이 높다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 평소 특별한 증상이 거의 없는 고혈압을 ‘조용한 살인자’라고 부르는 이유다.

고혈압의 치료는 저염식이 기본이다. 저염식만으로 호전이 되지 않는다면 이뇨제와 아드레날린 차단제, 혈관확장제, 칼슘 차단제 등의 약물을 사용하게 된다. 또한, 고혈압 증상에 관여하는 안지오텐신 차단제가 요즘 각광을 받고 있다.

고혈압약은 한번 먹기 시작하면 평생 먹어야 하지만 약물치료가 필요함에도 치료를 받지 않는다면 심부전이나 뇌출혈, 신부전으로 사망할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매일건강예보 Hot 콘텐츠
오늘 건강 365에서는 혈압에 대한 정확한 정의와 혈압측정법을 알아본다. 생활의 지혜에서는 혈관 건강을 지키기 위해 생활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꿀팁을 전하며, 오늘 한끼에서는 고혈압을 악화시킬 수 있어 조심해야 할 음식들을 알아본다.

[건강365] 진짜 혈압을 아시나요? 올바른 혈압측정법
https://bit.ly/2HAtdgE

[생활의 지혜] 혈관건강 지키는 건강꿀팁
https://bit.ly/2VAnDQE

[오늘 한끼] 이 것 먹으면 고혈압엔 '최악'
https://bit.ly/30xdwQd

[5/21 매일건강예보] 일광화상 일으키는 봄볕 자외선 주의

아침 최저 영상 12도 낮 최고 23도 맑음
오늘은 어제와 아침기온은 크게 낮지만 낮기온은 크게 높아져 일교차가 크겠다. 전국이 맑은 날씨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며 미세먼지는 전국이 ‘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 오늘의 건강 꿀팁
봄철 햇볕은 자외선이 강해 피부 노화를 유발한다. 자외선은 A, B, C의 세 종류로 나뉘는데 우리가 사는 지표면에 도달하는 것은 대부분 A와 B이다. A의 경우 피부 노화와 관련이 깊고 B는 일광화상을 유발한다. 일광화상은 자외선B에 장시간 노출돼 피부가 빨갛게 홍반이 나타나거나 물집이 잡히고 따갑거나 가려운 증상이 나타나는 피부 질환이다.

보통 3~6시간의 잠복기가 지난 후 증상이 나타나며 심한 경우 물집, 부종이 발생하고 피부가 벗겨지기도 한다. 같은 자외선을 쬐더라도 피부 질환이 있는 사람이나 예민한 피부일수록 증상이 더 심하게 나타날 수 있다.

일광화상을 입었을 때는 가장 먼저 홍반 부위를 찬물 또는 냉수를 적신 수건으로 진정시키고 피부가 벗겨진다면 저절로 사라질 때까지 내버려 둔다. 억지로 벗겨내면 흉터가 생기기 쉽다. 물집이 생겼을 때는 거즈나 수건에 생리 식염수를 묻혀 10~15분간 덮어두는 것이 좋다. 물집이 생긴 피부 주변이 붓거나 통증이 심한 경우는 이미 세균에 감염됐을 수 있기 때문에 즉시 병원을 찾아 치료를 받아야 한다.

자외선으로부터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자외선이 가장 강한 시간대인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 사이에 야외활동을 자제하는 것이 좋다. 또한 외출하기 30분 전부터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야 한다. 자외선B는 제품에 표시된 SPF 숫자가 높을수록, 피부 진피를 손상하는 자외선A는 PA 뒤에 붙은 +가 많을수록 차단 효과가 크다. 2~3시간마다 계속 덧발라주는 게 좋다.

◆매일건강예보 Hot 콘텐츠
‘봄볕에 며느리 내보내고 가을볕에 딸 내보낸다’라는 속담이 있다. 오늘 건강 365에서는 피부에 빨갛게 화상을 입히기도 하는 자외선 B에 대해 알아보고 생활의 지혜에서 햇볕에 탄 피부를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팁을 전수한다. 이어 오늘 한끼에서는 공복에 먹었을 때 탈이 날 수 있는 아침 대용 음식들의 불편한 진실을 전한다.

[건강 365] 일광화상, 원인은 자외선 B
https://bit.ly/2VOSyh7

[생활의 지혜] 햇볕에 탄 피부 다스리는 법
https://bit.ly/2YywwvG

[오늘 한끼] 공복에 먹으면 ‘탈’나는 음식
https://bit.ly/2wbcyuM

[5/20 매일건강예보] 식곤증

아침 최저 영상 17도 낮 최고 22도 비온뒤 구름많음
오늘은 어제와 아침기온은 비슷하지만 낮기온은 크게 낮아지겠다. 오전에 비가 오는 지역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며 오후엔 개어 구름이 많겠다. 미세먼지는 전국이 ‘보통’에서 ‘좋음’ 수준으로 예상된다.

◆ 오늘의 건강 꿀팁

인간이 삶을 영위하는데 있어 잠을 자는 것과 음식을 먹는 것은 밀접한 관계가 있다. 음식을 섭취하고 나면 인체는 우리가 의식적으로 조절할 수 없는 부교감신경계가 활성화된다. 부교감신경계는 의지와는 무관하게 자율적으로 활성화되는 신경계다.

부교감신경계가 활성화되면 소화기관으로 흐르는 혈액의 양이 증가하며 소화액의 분비량이 증가되는 등 소화기관은 활성화되지만 신체의 다른 부분은 휴식을 취하기 위한 준비를 한다. 뇌나 근육으로 가는 혈액량이 감소하고 심박수와 호흡률이 낮아져 신체의 다른 기관은 활동이 억제되므로 피곤하고 졸린 느낌이 들게 된다.

만약, 과식을 하게 되면 섭취한 음식을 소화하기 위해 소화기관이 활성화되는 정도가 평소보다 커지고 뇌와 근육으로 가는 혈액량이 더욱 감소하게 되어 졸음이 쏟아지는 식곤증이 오게 된다.

음식을 먹은 뒤 졸음이 오는 식곤증은 질환이나 피로로 인한 현상이 아닌 정상적인 신체반응이다. 점심시간 이후 지나치게 졸음이 쏟아진다면 섭취하는 음식을 다소 줄이는 것이 식곤증을 피하는 방법이다.

◆매일건강예보 Hot 콘텐츠
오늘 건강365는 한참 업무나 공부에 집중할 타이밍을 방해하는 식곤증의 원인과 식곤증을 줄이는 몇가지 방법을 알아본다. 이어 생활의 지혜에서는 오후에 이미 밀려온 잠을 확 깰 수 있는 방법을 전한다. 오늘 한끼는 밀려오는 잠을 깨는데 도움이 되는 3가지 음식을 소개한다.

[건강 365]"점심 후 꾸벅꾸벅”…식곤증 줄이려면
https://bit.ly/2JtfBHw

[생활의 지혜]나른한 오후, 식곤증 '확'깨는 꿀팁
https://bit.ly/2LRpsca

[오늘 한끼] 밀려오는 잠 깨는 3가지 음식
https://bit.ly/2VBY4yD

[5/16 매일건강예보] 신발 벗기 두려운 발 냄새

아침 최저 영상 16도 낮 최고 29도 구름 조금이다가 맑음
오늘은 어제에 비해 아침과 낮기온이 비슷하겠다. 전국에 구름 조금이다가 오후에는 맑겠으며 미세먼지는 중서부지역의 대기 정체로 수도권, 충청권은 농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고 그 외 전국이 ‘보통’으로 예상된다.

◆오늘의 건강 꿀팁
여름이 되기 전임에도 벌써 날씨가 무더워지면서 유독 발 냄새가 많이 나는 이들이 있다. 발 냄새는 ‘땀’보다는 이를 분비하는 ‘땀샘’이 근본 원인이다.

땀샘은 순수하게 땀을 내는 에크린샘과 단백질 및 지방을 배출하는 아포크린샘이 있는데 발 냄새는 에크린샘에서 생긴다. 에크린샘에서 나온 땀이 세균에 의해 분해돼 생기는 이소발레릭산이 냄새의 주요 원인이며 심한 발 냄새가 지속되면 세균이 증식해 피부질환을 일으킨다. 대표적으로 무좀이 생길 수 있다. 또 스트레스, 심한 운동 외에도 갑상선 질환이나 신경계통의 질환이 원인일 수 있다.

발 냄새를 없애려면 발을 자주 씻어주는 것이 가장 좋으며 물에 식초를 조금 섞어 씻으면 효과적이다. 씻고 난 뒤에는 드라이기나 선풍기를 이용해 습기를 완전히 제거해주고 항균 성분의 로션을 사용하면 도움이 된다.

신발은 여러 켤레를 준비해 매일 바꿔 신고 신었던 신발은 소독하여 말려 놓는다. 그럼에도 냄새가 강해지거나 지속된다면 땀샘 분비 억제제를 사용하거나 보톡스 주사를 맞아 일시적으로 땀 분비를 막는 방법도 있다. 더 적극적인 방법으로는 땀 분비에 관여하는 교감신경을 죽이는 방법도 있다.

◆매일건강예보 Hot 콘텐츠
오늘 건강 365에서는 발 냄새를 유발하는 원인과 냄새 예방법을 알아보고, 생활의 지혜에서 신발 종류별 악취를 예방하는 팁을 전한다. 이어 오늘 한끼에서는 일교차가 크고 건조한 날씨 속 호흡기 건강을 해치는 뜻밖의 음식들을 소개한다.

[건강 365] 발 냄새 원인은 ‘땀’
https://bit.ly/2JkG4qF

[생활의 지혜] 발 냄새 예방하는 신발 관리법
https://bit.ly/2E7VtGC

[오늘 한끼] 호흡기 건강 망치는 박하사탕과 아보카도
https://bit.ly/2vZPOOm

[5/15 매일건강예보] 5월의 태양광... 피부 건강 조심

아침 최저 영상 15도 낮 최고 28도 구름조금이다가 맑음
오늘은 어제에 비해 아침기온은 비슷하겠으나 낮기온은 더 오르겠다. 전국에 구름 조금이다가 오후에는 맑겠으며 미세먼지는 전국이 ‘보통’으로 예상된다.

◆ 오늘의 건강 꿀팁

5월이 중반으로 접어들면서 낮에는 여름 날씨처럼 기온이 오르고 있다. 그동안 약했던 자외선도 점차 강해지고 있는데 보통 12월에 가장 약하고 5월부터 점차 강해져 8월에 가장 강하게 나타난다.

자외선은 살균작용, 인체내 비타민 D의 생성 등 긍정적인 기능도 하지만 피부노화의 원인으로 알려져 있고 생명체에 해를 끼칠 수도 있다. 다행히 대기 중 오존층에서 대부분이 흡수되고 그 일부만 지표에 도달한다.

자외선에 과다하게 노출되면 피부가 손상돼 붉게 변하는 홍반을 일으키며 이것이 장기간 반복되면 피부암으로 발전할 수 있다.

태양광이 강한 지역인 열대지방에 거주하는 사람과 농민과 같이 야외에서 일하는 노동자 등 주간에 밖에서 일하는 시간이 많은 사람들에게 피부손상과 피부암의 발생율이 높다.

자외선지수가 '매우강함'인 날은 20분 이상, '높음'일 때는 태양광에 30분 이상 노출될 경우 피부에 홍반이 생길 가능성이 높아진다. 실외 활동을 많이 해 자외선 노출이 많다면 반드시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 매일건강예보 Hot 콘텐츠
오늘 건강 365에서는 태양광에 피부가 검게 타는 원리를 설명한다. 이어 생활의 지혜에서는 태양광에 누구나 한번 쯤 고민해 보았을 양산과 우산의 겸용 가능 여부를 밝혀본다. 오늘 한끼에서는 가지 불고기 레시피를 전한다.

[건강 365] 5월의 태양광에 '검게 타오르는’ 피부, 진짜 원흉은?
https://bit.ly/2W020gU

[생활의 지혜] 양산 대신 우산 써도 될까
https://bit.ly/30heksa

[오늘 한끼] 집밥이 보약, 가지불고기 레시피
https://bit.ly/2JhSvDL

[5/14 매일건강예보] 퇴행성관절염

아침 최저 영상 14도 낮 최고 26도 구름조금이다가 맑음
오늘은 어제에 비해 아침기온은 다소 떨어지겠으나 낮기온은 더 오르겠다. 전국에 구름 조금있다가 오후에는 맑겠으며 미세먼지는 전국이 ‘보통’으로 예상된다.

◆ 오늘의 건강 꿀팁

퇴행성관절염은 관절이 퇴화 또는 노화하여 이상이 있는 경우를 말하며 주로 뼈에 나타나기 때문에 골성(骨性) 관절염이라고도 한다.

발생 부위는 주로 무릎이나 손가락 관절에 가장 많이 나타나며 60세 이상의 80%가 퇴행성 변화를 보인다. 주요 원인은 노화이며 비만이나 심한 운동으로 관절에 무리가 많이 갔을 때 또는 어려서부터 관절에 문제가 많았다면 비교적 젊은 나이에도 퇴행성관절염이 올 수 있다.

퇴행성 관절염의 치료 목적은 통증을 줄이고 관절의 기능을 최대한 보존하는데 있다. 따라서 통증 없이 일상생활이 가능하다면 굳이 치료를 받을 필요는 없다.

한번 퇴행성 변화 즉 노화가 오면 다시 이전의 관절상태로 돌아가기 어려우며 대개의 경우 시간이 갈수록 심해지게 된다.

무릎 등 관절염이 발생한 부위에 무리를 하면 관절염이 심해지기 때문에 치료를 위해선 가급적 관절을 편하게 해주되 적당한 운동을 같이 한다. 쪼그려 앉거나 뛰는 등 무리한 활동을 삼가고 관절 사용을 줄여야 한다.

운동치료는 단순한 운동에서 점진적으로 복잡한 운동으로 진행한다. 운동량은 환자의 증상 및 관절염의 정도에 따라 다르며 운동 후 통증이 계속 지속되거나, 심한 피로, 무기력, 관절운동 범위의 감소, 또는 관절이 붓는 등의 증상이 발생하면 운동량을 줄여야 한다.

가장 흔한 치료방법은 약물요법으로 장기적으로 치료를 해야 하기 때문에 증상에 따라 약의 용량을 줄이거나 늘려 사용한다.

퇴행성관절염 환자의 90% 이상이 운동, 물리치료 및 약물요법 등 비수술적인 방법만으로도 충분히 치료가 가능하다. 비수술적인 방법으로 치료가 불가능할 정도의 관절염의 경우에는 인공관절 수술을 시행한다.

◆ 매일건강예보 Hot 콘텐츠
오늘 건강 365에서는 퇴행성관절염의 원인, 증상 및 치료법을 설명한다. 이어 생활의 지혜에서는 퇴행성 관절염을 예방하는 식품 및 운동법을 설명한다. 오늘 한끼에서는 관절 건강 효능을 기대할 수 있는 식재료 꽁치에 대해 알아본다.

[건강365] 퇴행성 관절염 방치하면 관절변형 올 수 있어… 조기치료 중요해
https://bit.ly/2VAOe4M

[생활의 지혜] 튼튼한 관절 만들기
https://bit.ly/2Jh9NRc

[오늘한끼] 관절 건강을 위한 맞춤 식재료, 꽁치
https://bit.ly/30gGUKg

[5/13 매일건강예보] 심한 일교차 오존농도 주의

아침 최저 영상 15도 낮 최고 23도 맑다가 구름조금
오늘은 어제에 비해 아침과 낮기온이 비슷하겠다. 전국이 맑다가 오후 구름조금으로 예상된다.

◆ 오늘의 건강 꿀팁
일교차가 커지면서 낮기온이 여름 못지 않게 올라가 오존 농도가 높아지고 있다. 기온이 높고 교통량이 급격히 증가할 때 오존주의보 발령 가능성이 커진다.

자동차의 배기가스 성분인 질소산화물(NOx), 휘발성유기화합물(VOCs) 등이 자외선과 반응해 생성되는 오존(O3)은 강력한 산화제로 호흡기, 폐, 눈 등 감각기관에 강한 자극과 손상을 준다. 오존 농도가 주의보 발령(0.12ppm 이상) 수준일 때 1시간 이상 노출되면 호흡기와 눈에 자극을 느끼고 기침을 유발한다. 중대 경보가 발령되는 0.5ppm에 6시간 가량 노출되면 숨을 들이마시는 기도가 수축되면서 마른 기침이 나오고 가슴이 답답해지며 통증을 느낄 수 있다. 특히 장시간 폐의 깊은 곳까지 노출되면 염증과 폐수종을 일으키며 심하면 호흡곤란을 일으킬 수 있다.

오존주의보가 발령된 지역에서는 운동과 산책 등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이동해야 할 경우에는 승용차보다는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 매일건강예보 Hot 콘텐츠
오늘 건강 365에서는 요즘처럼 일교차가 심한 날씨에는 자외선만큼이나 오존 지수도 함께 체크해야 한다는 중요성을 전한다. 이어 생활의 지혜에서 오존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팁을 알아보고, 마지막으로 오늘 한끼에서는 꿀피부를 만드는 데 도움 되는 적상추의 효능을 소개한다.

[건강 365] 심한 일교차…외출 전 ‘오존’ 농도도 체크해야
https://bit.ly/2JwUVxI

[생활의 지혜] 오존으로부터 피부를 지키려면?
https://bit.ly/2HbJERI

[오늘 한끼] 꿀피부 만드는 적상추
https://bit.ly/2H8nlLy

2019년 5월 10일 매일건강예보 "비알콜성 지방간"

아침 최저 영상 12도 낮 최고 26도 구름많음
오늘은 어제에 비해 아침기온은 비슷하고 낮기온은 다소 오르겠다. 전국이 구름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며. 미세먼지는 ‘나쁨’으로 예상된다.

◆ 오늘의 건강 꿀팁

지방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간 내에 지방이 지나치게 많이 축적돼 정상적인 지방대사가 이뤄지지 못한다. 이렇게 간 내에 지방이 간 무게의 5% 이상을 차지하게 되는 것이 지방간이다.

지방간은 과도하고 지속적인 음주로 인해 발생하는 알콜성 지방간과 비만, 당뇨, 고지혈증 등이 원인인 비알콜성 지방간으로 나뉘며, 방치하면 간염 및 간경변으로 악화돼 발열, 황달, 복통, 심한 간기능 장애를 초래하고 사망에 이를 수도 있다.

그 중 비알콜성 지방간의 경우 당뇨환자의 50~55%, 비만환자의 75%에서 나타난다. 여성호르몬제나 스테로이드 등 약제를 장기간 복용해도 나타날 수 있다.

비알콜성 지방간 환자 대부분은 과체중 혹은 비만을 동반하고 있는 만큼 치료를 위해서는 적극적인 체중감량과 식사요법, 꾸준한 유산소운동이 필수적이다.

식사로는 세끼를 모두 챙겨 먹되 분량을 조금씩 줄이고 지방, 당질을 줄이는 대신 단백질ㆍ식이섬유 섭취를 늘리는 게 중요하다. 운동으로는 빠르게 걷기, 자전거 타기, 조깅, 수영, 등산 등 유산소운동이 좋고 일주일에 3회 이상, 한 번에 30분 이상 꾸준히 한다.

◆ 매일건강예보 Hot 콘텐츠
오늘 건강 365에서는 비알콜성 지방간과 심혈관질환의 관계를 규명한 최근 연구를 규명하며 해당 질환에 대해 파헤쳐본다. 생활의 지혜에서는 지방간 퇴치에 도움이 되는 성분인 '플라티코딘 D'를 설명하며, 오늘 한끼에서는 간 건강에 좋은 '새싹보리'의 효능을 알아본다.

[건강 365] 심혈관질환까지 부추기는 '비알콜성 지방간'
https://bit.ly/2VQV6dH

[생활의 지혜] 지방간 억제하는 플라티코딘 D
https://bit.ly/2Q3fpPX

[오늘 한끼] 간 건강에 좋은 새싹보리
https://bit.ly/2DZ4oKo

2019년 5월 9일 매일건강예보 "봄 자외선이 백내장 유발"

아침 최저 영상 11도 낮 최고 23도 구름많음
오늘은 어제에 비해 아침기온은 비슷하고 낮기온은 다소 오르겠다. 전국이 구름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며. 미세먼지는 ‘보통’으로 예상된다.

◆ 오늘의 건강 꿀팁
봄철 자외선(UV-A)을 눈에 장시간 쏘이게 되면 각막 뿐 아니라 눈 깊은 곳까지 손상시켜 백내장과 황반변성 등의 안질환을 일으킬 수 있다.

백내장은 눈의 수정체가 흐려져 시력 장애를 일으키는 병이다. 카메라의 렌즈가 흐려지면 선명하게 보이지 않는 것처럼 백내장에 걸리면 시야가 흐리게 보이고 시력이 떨어진다. 백내장은 통증이나 염증 등의 초기 증상이 없어 조기 발견이 어렵다. 백내장이 진행되면 어두운 곳보다 밝은 곳에서 시력이 더 떨어질 수 있으며 눈부심 현상이나 사물이 둘 이상으로 보이는 복시현상도 나타날 수 있다.

백내장 예방을 위해 봄철 자외선을 차단하려면 야외활동 시 선글라스 착용이 최선의 선택이다. 선글라스마다 자외선 차단율이 다르므로 구매 시 확인이 필요하며 너무 진한 색상은 동공이 더 크게 열려 자외선 차단에 불리할 수 있다.

◆ 매일건강예보 Hot 콘텐츠
오늘 건강 365에서는 눈이 자외선에 장시간 노출되면 각막과 수정체, 망막 등에 흡수되어 활성산소를 발생시킴으로써 백내장 등 노인성 안 질환을 앞당길 수 있음을 전한다. 생활의 지혜에서는 집에서도 간단하게 눈 건강을 지키는 꿀팁을 알아보고, 이어 오늘 한끼에서는 구수하고 향긋한 취나물 된장 무침 레시피를 소개한다.

[건강 365] 봄철 자외선 노출 백내장 앞당겨… 선글라스 착용 필수
https://bit.ly/2VP08HD

[생활의 지혜] 집에서도 간단하게 눈 건강 지키는 방법
https://bit.ly/2H6gPVw

[오늘 한끼] 5월 제철 음식 취나물 맛있게 먹는 법
https://bit.ly/2VkxZZw

2019년 5월 8일 매일건강예보 "노년기 치아 건강의 중요성"

아침 최저 영상 10도 낮 최고 22도 맑다가 구름많음
오늘은 어제에 비해 아침과 낮기온이 다소 오르겠다. 전국이 맑을 것으로 예상되며. 미세먼지는 전국이 오전 ‘보통’에서 오후 ‘한때나쁨’으로 예상된다.

◆ 오늘의 건강 꿀팁
40대가 되면 잇몸질환이 시작되고 60대 이후에는 치아가 손실돼 틀니나 임플란트 치료를 받게 된다.

노년기로 접어들면 침이 잘 분비되지 않아 세균 번식에 유리한 구강환경이 된다. 그러므로 잇몸질환, 노인성 충치, 치아뿌리에 충치가 생기는 치근우식증 등이 발생한다.

아직 치아상태가 건강하더라도 당분이 많거나 끈적끈적한 음식물, 딱딱한 음식을 피하고 식사 직후나 자기 전에 이를 닦는 습관과 물을 자주 마셔 구강건조증을 줄여야 한다.

치아가 결손되었을 때는 보철, 임플란트, 틀니 등으로 치료를 받아야 한다.

고정식 보철치료는 건강한 치아를 다수 손상시켜야 한다는 단점이 있지만 잇몸뼈가 부족하거나 기타 여러가지 이유로 임플란트 치료를 받지 못할 경우 유용하다. 고정성 보철물은 10년에 한 번씩 교체해 주어야 한다.

틀니는 식사 후나 잠잘 때 빼서 청결을 유지해야 한다. 뺐다 꼈다를 반복해야 하는 것이 가장 큰 단점이며 씹을 때의 하중이 잇몸과 구강 내 남아 있는 치아에 분산되기 때문에 잇몸 여기저기가 아프고 남아 있는 치아도 쉽게 망가질 수 있다.

◆ 매일건강예보 Hot 콘텐츠
오늘 건강 365에서는 어버이날을 맞아 노년층의 치아 건강 관리의 중요성에 대해 알아본다. 이어 생활의 지혜에서는 노년기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기본적인 구강 관리 팁 3가지를 소개한다. 마지막으로 오늘 한끼에서는 집들이 음식으로 제격인 ‘단호박 오리찜’ 레시피를 전수한다.

[건강 365] 노인의 절반, 음식 씹는 데 불편 느껴
https://bit.ly/2PTepxI

[생활의 지혜] 노년기 구강 관리 3가지만 지키자!
https://bit.ly/2V6Btdg

[오늘 한끼] 센스있는 집들이 음식 추천 '단호박 오리찜'
https://bit.ly/2J4Yls5

2019년 5월 7일 매일건강예보 '연휴 후유증 극복법'

아침 최저 영상 10도 낮 최고 21도 맑음
오늘은 어제와 아침과 낮기온이 비슷하며 평년기온을 유지하겠다. 전국이 맑을 것으로 예상되며. 미세먼지는 전국이 ‘나쁨’으로 예상된다.

◆ 오늘의 건강 꿀팁
연휴기간엔 장거리 이동, 혹은 생각보다 많은 일정 때문에 피로가 누적된 데다 평상시와 다른 환경에 노출돼 신체가 흥분된 상태에 있을 수 있다. 연휴를 보내면서 생긴 후유증 없이 화요일 아침을 상쾌하게 시작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무엇보다 일상생활에 복귀하기 전 스트레스를 없애는 게 중요하다. 독서, 혹은 음악을 듣거나 가족 혹은 친구들과 대화의 시간을 갖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면 좋다. 그 중에서도 독서가 가장 효과적이다. 독서, 산책, 음악 감상, 비디오 게임 등의 스트레스 해소법 가운데 독서가 가장 효과가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일찍 잠자리에 들어 충분하게 수면을 취하는 게 좋다. 밤에 잠이 잘 안 올 수 있기 때문에 낮잠은 30분 미만으로 취해야 한다. 방안의 온도를 덥지 않을 정도로 따뜻하게 유지하고 적절한 습도(50~60%)로 조절한다.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보리차 등 수분을 충분하게 섭취하는 것도 중요하다.

◆ 매일건강예보 Hot 콘텐츠
월요일 대체공휴일이 끼어 3일간의 휴일을 보낸 후 맞는 화요일이다. 오늘 건강 365는 휴가 후 깨진 생체리듬을 되찾는 팁을 전하며 이어 생활의 지혜에서는 피로회복에 도움이 되는 산책 방법을 소개한다. 또한 오늘 한끼는 환절기 막힌 코 뚫어주는 효과가 있는 유근피를 설명한다.

[건강 365] 달콤한 휴일의 끝, ‘멀쩡하게’ 일상 복귀하려면
https://bit.ly/2DSiAVr

[생활의 지혜] 휴가 후 피로, 산책으로 날리자
https://bit.ly/2Lt3zQp

[오늘 한끼]환절기 막힌 코 뻥 뚫어주는 유근피
https://bit.ly/304Dx9t

2019년 5월 6일 매일건강예보 '봄철 주의할 질병'

아침 최저 영상 10도 낮 최고 21도 흐리다 맑음
오늘은 어제보다 아침과 낮기온이 크게 떨어지면서 평년기온을 회복하겠다. 전국이 흐리다 맑을 것으로 예상되며. 미세먼지는 전국이 ‘나쁨’으로 예상된다.

◆ 오늘의 건강 꿀팁
만물이 생동하는 생명의 계절인 봄에도 각별히 주의해야 할 질병들이 있다.

그 중 대표적으로 대부분의 사람들이 겪는 춘곤증은 인체가 계절적 변화에 적응하지 못한 탓으로 일어난다.신진대사기능이 더욱 활발해져 뇌에 공급되는 혈액의 양이 상대적으로 줄면서, 낮시간에 잠이 쏟아지는 현상이다.

춘곤증을 극복하는 특별한 방법은 없지만 과식을 피하고 규칙적으로 식사를 하며, 채소와 과일의 섭취를 늘리는 것이 좋다. 또한 무리한 운동보다는 가벼운 체조나 산책이 권장된다.

봄철엔 평소 우울증을 않는 사람들에게 상대적 박탈감을 주어 자살율이 급증하는 때이기도 하다. 경제적으로나 인간관계에서의 문제로 우울증 증세가 더 악화되기 쉽기 때문에 사고의 유연성과 적응력을 높일 필요가 있다. 우을증 환자라면 전문의의 상담을 더 자주 받아보는 것이 좋다.

또한 일교차가 많이 줄어들긴 했지만 아직 새벽이나 밤늦은 시간의 기온은 차가운 편이다. 이런 날씨에 뇌졸중으로 쓰러지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아 주의가 필요하다. 일교차에 스트레스와 피로가 순환기 질환을 유발시키기 쉽기 때문이다.

평소 화를 잘내거나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사람이라면 기온이 낮을 때 부신피질호르몬 분비가 증가하여 혈관이 수축함에 따라 고혈압에 의한 뇌졸중의 일종인 ‘일과성 뇌허혈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춘곤증과 마찬가지로 무리한 운동을 피하고, 스트레스를 줄여 예방하는 것이 좋다.

◆ 매일건강예보 Hot 콘텐츠
오늘 건강 365에서는 봄철 특히 주의해야 할 질병 중 대표적이라고 할 수 있는 노로바이러스 감염, 볼거리,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에 대해 알아본다. 이어 생활의 지혜에서는 봄철 면역력 높이는 건강관리 팁을 전한다. 또한 여름의 시작인 입하를 코앞에 두고 있는 시기에서 오늘 한끼에서는 입하에 먹기 좋은 음식을 살펴본다.

[건강 365] 건강한 가정의 달 보내기… 봄철 특히 주의해야 할 질병
https://bit.ly/2Y47UuM

[생활의 지혜] 봄철 면역력 높이는 건강관리 법
https://bit.ly/2GSygc4

[오늘 한끼] 여름의 시작 '입하'에 먹는 음식
https://bit.ly/2vBto64

2019년 5월 3일 매일건강예보 "어린이 안전사고 대처법"

아침 최저 영상 11도 낮 최고 25도 맑음
오늘은 어제보다 아침과 낮기온이 다소 오르겠다. 전국이 맑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미세먼지는 전국이 ‘나쁨’으로 예상된다.

◆ 오늘의 건강 꿀팁
어린이의 안전사고는 대부분 어른들의 부주의로 일어나게 된다. 가정 내 안전사고는 추락, 미끄러짐, 넘어짐, 찔림, 베임, 충돌, 화상 등의 6가지가 대부분이고 사고 장소는 방과 거실에서 많이 일어난다. 또한 많은 보호자들이 사고가 잦고 상해 정도가 큰 베란다 출입, 욕조 사용, 승강기 이용, 전기플러그 취급 등을 주의 깊게 관찰하거나 통제하지 않고 어린이 마음대로 다루도록 방치하고 있었다. 가장 안전하다고 생각한 집이 오히려 어린이 안전에는 취약 지역인 것이다.

주로 성인을 대상으로 설계되는 베란다, 욕조, 승강기는 보호자가 반드시 함께해야 한다. 특히 베란다의 경우 난간의 높이, 난간 창살의 간격을 확인하고 어린이가 타고 넘거나 난간 창살 사이로 이동하지 못하도록 조치해야 한다. 바닥에 물기가 있는 욕조는 매우 미끄러워 성인의 경우도 간혹 부상을 입을 위험이 있다. 승강기 문의 센서도 어린이의 키보다 높게 설정되어 있는 경우 어린이가 문에 끼는 사고의 가능성이 있다.

이와 같은 어린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위험의 원천을 알고 이를 보호자가 통제해야 한다. 세제나 락스, 살충제, 가정용 상비약 등은 어린이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하여 먹거나 마시지 못하도록 하고, 가위와 칼 등의 날카로운 물건도 보이지 않는 곳에 치워두도록 한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평소에 아이들에게 안전이 우려되는 상황에 대한 반복적인 설명을 해주는 것이 좋으며, 어쩔 수 없는 상황에 보호자 없이 아이들만 남겨둬야 할 경우 위험할 수 있는 행동들을 상기시켜 주도록 한다.

◆ 매일건강예보 Hot 콘텐츠
어린이 안전사고는 가정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난다. 오늘 건강 365에서는 방심하는 사이 위험에 노출되는 아이들을 보호하기 위한 안전사고 예방법을 전한다. 이어 생활의 지혜에서는 어린이용 영양제를 어떻게 선택해야 하는지 주의사항을 알아보고, 오늘 한끼에서는 아이들 키 성장에 도움이 되는 3가지 음식을 소개한다.

2019년 5월 2일 매일건강예보 "다리에 쥐났을 때 이렇게"

아침 최저 영상 10도 낮 최고 22도 맑음
오늘은 어제와 아침과 낮기온이 비슷하겠다. 전국이 맑을 것으로 예상되며. 미세먼지는 전국이 ‘보통’으로 예상된다.

◆ 오늘의 건강 꿀팁
쥐는 조화를 이루며 움직여야 하는 여러 근육들이 뒤엉킨 상태를 말한다. 갑자기 심한 통증과 함께 다리에 쥐가 나게 되면 당황하기 쉽다. 수영 중이나 등산할 때 자주 일어나며 다리를 살짝 굽힌 상태로 편하게 해주면 대개 5∼10분 후 풀린다.

수영 중에 쥐가 나면 상당히 위험할 수 있다. 장딴지에 쥐가 났을 때는 쥐 난 부분을 문지르고 무릎을 편 상태에서 엄지발가락을 발등쪽으로 세게 젖힌다. 쥐가 난 근육의 운동이 특히 많았기 때문이므로 수영법을 바꿔보고, 찬물에 오래 들어가 있어 혈액순환이 나빠졌을 수도 있으므로 어느 정도 근육이 풀렸으면 물에서 나와 몸을 따뜻하게 해 쉬는 게 좋다.

필요에 따라서는 환부에, 찜질 등으로 따뜻하게 하거나 뿌리는 파스를 이용하면 이완효과가 크다. 쥐를 예방하려면 운동 전에 준비운동 및 스트레칭을 반드시 해야 한다.

◆ 매일건강예보 Hot 콘텐츠
오늘 건강 365에서는 일명 '쥐'라고 부르는 '종아리 근육 경련'의 증상, 원인, 해결법을 소개한다. 이어 생활의 지혜에서는 종아리 근육을 풀어주는데 효과적인 폼롤러 마사지법을 전한다. 그리고 오늘 한끼에서는 다리 부종 빼는 4가지 음식을 알아본다.

[건강365] 봄철 운동 중 다리가 '찌릿찌릿’… 쥐 잡는 방법?
https://bit.ly/2GUcNjc

[생활의 지혜] 종아리 알, ‘폼롤러’로 풀어보세요
https://bit.ly/2J6yMWM

[오늘 한끼] ‘다리가 자꾸 저리고 부어요’… 다리 부종 빼는 4가지 음식
https://bit.ly/2Lh6ziJ

2019년 5월 1일 매일건강예보 "척추 마디가 굳어진다? 강직성 척추염"

아침 최저 영상 11도 낮 최고 22도 구름많고 오후 한때 비
오늘은 어제와 아침과 낮기온이 비슷하겠다. 전국이 흐리고 구름이 많으며 오후에는 서울과 경기내륙, 강원, 영서, 충북북부, 경북내륙에 5㎜ 미만의 비가 오겠다. 미세먼지는 전국이 ‘보통’으로 예상된다.

◆ 오늘의 건강 꿀팁
강직성 척추염(Ankylosing spondylitis)이란 척추에 염증이 발생하여 점차적으로 척추 마디가 굳어지는 만성적인 척추관절병증 가운데 하나로, 여자보다 남자가 유병률이 높고 비교적 이른 청소년기나 청년기에 많이 발병한다. 여러 척추 관절에 관절염이 생기고 강직감과 관절통이 있는 것이 특징이며 더욱 진행될 경우 척추를 움직이지 못할 수도 있다.

대다수의 강직성 척추염은 요통이 생기면서 시작되는데 주로 허리 아래 부분과 엉덩이 부위에 통증이 상당히 심하다. 또한 염증이 척추 이외에 무릎, 어깨, 발뒤꿈치, 갈비뼈 등과 같은 관절 이외의 부위에서도 나타나며 포도막염 등 눈동자에 문제가 생기기도 하고 드물게는 심장이나 콩팥에 장애가 나타나기도 한다.

치료는 약물치료와 운동치료로 나뉘는데 약물 요법은 진통 및 소염 목적으로 사용하는 경우 류마티스 관절염과 비슷하며 증상이 진행되면 등이 굽고 목이 굳어서 생활의 불편이 크기 때문에 이를 교정하는 수술을 하기도 한다.

운동치료가 약물치료보다 더 중요하며 환자의 몸 상태에 따라 운동의 방법과 강도를 달리 해야 한다. 일상생활 중에 할 수 있는 운동으로는 스트레칭이 있으며 수영이 권장된다. 운동은 통증을 줄이고 관절의 운동을 원활하게 해주며 바르지 못한 자세를 교정하는 중요한 치료 방법이다. 평소에 자주 자세를 바꾸어주고 목, 어깨, 허리 등도 움직여주어야 한다.

침대 사용시에는 단단한 매트리스 위에 반듯이 눕는 것이 좋고 베개는 부드럽고 높지 않은 것을 사용해야 한다. 하루에 30분 정도 엎드려있는 자세는 척추의 변형이나 고관절이 오그라드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 매일건강예보 Hot 콘텐츠
오늘 건강 365에서는 10-20대 젊은 층에서 발병률이 높은 강직성 척추염의 원인과 예방법을 알아보고, 생활의 지혜에서는 척추 건강을 지키는 신발 고르기 팁과 척추에 좋은 운동 & 나쁜 운동을 소개한다. 이어 오늘 한끼에서는 대표적인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알려진 고구마가 뼈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효능을 전한다.

[건강 365] 척추질환 젊다고 방심은 금물…강직성 척추염 10-20대 남성 비중 높아
https://bit.ly/2Jaqayt

[생활의 지혜] 척추 건강 지키는 생활 속 꿀팁
https://bit.ly/2WeePkx

[오늘 한끼] 뼈 건강에 좋은 고구마, 그 효능은?
https://bit.ly/2Le1lnX

2019년 4월 30일 매일건강예보 "말 못할 고민...변비"

아침 최저 영상 11도 낮 최고 23도 구름조금
오늘은 어제에 비해 아침기온은 비슷하고 낮기온은 다소 오르겠다. 전국이 흐리고 구름이 많겠다. 미세먼지는 전국이 ‘보통’에서 ‘좋음’으로 예상된다.

◆ 오늘의 건강 꿀팁
하루 대부분의 시간을 사무실 안에서 보내고 운동은 거의 하지 않은 채 인스턴트 음식에 길들여진 현대인에게 변비는 골칫거리 중 하나다. 변비는 불충분한 섬유소와 수분의 섭취, 운동 부족, 환경의 변화 등이 원인이 될 수 있으며, 임신을 했을 경우와 음식의 종류 및 식습관에 변화가 있을 때 더 심해질 수도 있다.

국내의 변비약 매출은 연간 400~500억 원으로 추정된다. 문제는 변비약을 과다하게 복용하면 장을 무력화시켜 장기적으로 변비가 더욱 악화된다는 것이다. 원인에 따라 변비의 치료법도 달라지기 때문에 정확한 원인 규명이 먼저 필요하다.

원인 질환이 있을 때에는 원인에 따른 치료를 해야 한다. 예를 들어 갑상선 기능저하증, 당뇨병 등의 치료약 중 변비를 유발시키는 약제가 포함될 수 있다. 이 때는 의사의 상의해 다른 종류의 약제로 바꾸는 것이 좋다.

또한 식이 습관 및 생활 양식의 변화로 정상적인 배변을 유도하여 변비 약물의 사용을 줄이도록 노력해야 한다. 기존의 약물을 습관적으로 복용하거나 관장을 자주 하고 있다면 점차 줄여가도록 해야 한다. 일상생활에서 장 마사지를 해주는 것도 좋다. 앉거나 누워서 복부를 오른쪽 아랫배에서 왼쪽 아랫배 방향으로, 즉 시계 방향으로 10분씩 하루 2회 정도 문지르면 효과적이다.

식이 요법과 약물로도 변비 증상의 호전이 없다면 대장 통과 시간, 직장 내압검사, 배변 조영술 등의 검사로 원인을 찾아 치료해야 한다.

◆ 매일건강예보 Hot 콘텐츠
오늘 건강 365에서는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생기는 ‘말 못할 고민’ 변비의 증상을 진단하고 참으면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음을 경고한다. 이어 생활의 지혜에서는 쾌변을 보기 위한 생활습관 개선 팁을, 오늘 한끼에서는 먹으면 쾌변에 도움 되는 3가지 음식을 소개한다.

[건강 365] 일주일에 배변 횟수 3회 미만이면 ‘변비’
https://bit.ly/2V6CarJ

[생활의 지혜] ‘쾌변’을 위한 생활습관 고치기
https://bit.ly/2DC3rrq

[오늘 한끼] 먹으면 쾌변에 도움 되는 3가지 ‘천연 변비약’
https://bit.ly/2UZBDYy

2019년 4월 29일 매일건강예보 "큰 일교차 비상…심혈관, 호흡기 질환 주의"

아침 최저 영상 11도 낮 최고 20도 구름조금
오늘은 어제에 비해 아침과 낮기온이 다소 오르겠다. 전국이 흐리고 충청이남 지역 등 곳에 따라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 오늘의 건강 꿀팁
일교차가 심한 환절기에는 그 어느 때보다 건강관리가 중요하다. 신체균형을 잃기 쉽고 면역력이 저하되기 때문이다. 통계청의 사망원인 통계연보를 보면 심장병, 호흡기 질환 등의 만성질환자들이 봄철에 가장 많이 사망한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환절기에는 감기환자가 급증하기 마련인데, 이는 호흡기에 가장 해로운 ‘찬 공기’의 영향 탓도 있지만, 인체내 조절기관인 뇌가 계절의 변화에 맞게 호르몬을 분비하지 못해 몸이 약해지는 데 원인이 있다. 또한 밤에 춥게 느낄 정도로 일교차가 심하면 혈관 수축으로 고혈압과 협심증, 심근경색, 뇌졸중 등 심혈관질병이 악화될 수 있으므로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일교차 등 외부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뇌는 카테콜아민이나 인슐린, 멜라토닌 등 각종 호르몬의 분비가 많아지는데 별로 힘든 일을 하지 않는데도 몸에서 소비되는 에너지가 많아진다.

평소 심혈관계 환자들은 이같은 신체의 부담으로 인해 병이 더 악화되고 합병증이 생길 가능성도 높아진다. 이런 증상은 겨울동안 운동이 부족하고 피로가 누적된 사람들에게 더 심하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스트레칭, 산책, 등산 등의 가벼운 운동은 봄철 피로감을 방지하는 훌륭한 방법이다. 그러나 평소에 운동을 전혀 하지 않던 사람이라면 이 정도의 운동도 무리일 수 있어 건강을 해치는 경우도 있다.

만약 이러한 유산소 운동을 한다면 의사와 상담하여 자신의 최대 심박수를 미리 알고 그 이상을 넘지 말아야 한다. 이를 지키지 않을 경우 심혈관의 무리로 갑작스런 뇌경색이나 심부전이 올 수 있다.

◆ 매일건강예보 Hot 콘텐츠
일교차 큰 날씨로 각별히 건강에 주의해야 하는 시즌이다. 건강 365에서는 감기 외에도 중장년층에게 찾아와 생명까지 위협할 수 있는 질환을 소개한다. 생활의 지혜에서는 애매한 기온에 보온성을 보장하는 아우터 웨어를 소개한다. 오늘 한끼에는 봄철 유행하는 B형 독감 예방에 탁월한 효과를 보이는 음식을 알아본다.

[건강365] 큰 일교차 비상… 주의해야 할 질환들은?
https://bit.ly/2LboEyE

[생활의 지혜]일교차 심한 봄철, 뭐 입고 나가지?
https://bit.ly/2GFxxeo

[오늘 한끼]봄철 B형 독감 유행.… 예방하는 음식은?
https://bit.ly/2vsuf90

2019년 4월 26일 매일건강예보 "ADHD 방치하면 중독장애로 이어져"

아침 최저 영상 8도 낮 최고 13도 비 오다 구름 조금
오늘은 어제에 비해 아침과 낮기온이 크게 낮아지겠다.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비가 오다가 낮 12시 이전에 대부분 그치겠다. 미세먼지는 대부분의 권역에서 ‘좋음’이나 ‘보통’으로 예상된다.

◆ 오늘의 건강 꿀팁
ADHD(Attention-deficit and hyperactivity disorder)는 주의력결핍 및 과잉행동장애라는 뜻으로, 주의력이 병적으로 부족하며 항상 불안정하고 지나치게 활발하게 행동하는 상태를 뜻한다. 주로 5∼7세 때 많이 나타나며, 국내에는 소아정신과 내원환자의 30∼50%가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로 추정될 정도로 매우 많다. 그러나 대부분 10∼12세 이후가 되면 과잉 행동이 줄어드는 것이 정상이다.

ADHD 증상이 있는 사람은 일반적으로 산만하고 한 가지 일에 오랫동안 집중하지 못하며 사회적으로 지켜야 할 규범들을 지키는데 어려움을 겪는다. 이로 인해 학교에 다니는 시기라면 학교생활에 적응이 힘들다. 또 예외적으로 자신이 관심을 가지는 일에는 놀라울 정도의 집중력을 보이기도 한다.

ADHD 아동 중 일부는 성인이 돼서도 문제 증상이 사라지지 않는 경우가 있는데 전체 성인의 약 2∼4%가량으로 예상된다. 성인에서는 아동기 때의 증상 외에도 패배감과 반사회적 성향을 보일 가능성이 많다. 반면 성인에서는 과잉행동은 잘 나타나지 않는다. 그러나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직장생활을 제대로 하기 힘들다는 점이다. 또 어릴 때 질환을 관리하는 법을 배우지 못하고 성인이 되면 원인도 모른 채 일상 생활에서 어려움을 겪게 되는 것이다.

약물치료는 환자들의 75% 정도에서 효과가 있을 만큼 좋은 편이다. 주로 각성제로 알려진 중추신경자극제인 ‘암페타민’이나 ‘메칠페니데이트’ 성분 약품이 쓰인다. 약물치료라는 이유로 괜히 기피하게 되면 오히려 일상 생활에서 더 큰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적극적으로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 매일건강예보 Hot 콘텐츠
오늘 건강 365에서는 아이들의 ADHD 증상을 방치할 경우 게임 중독, 알코올 중독 등 심각한 상태로 이어질 수 있음을 경고한다. 생활의 지혜에서는 평소 일상생활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집중력 향상법을 알아본다. 이어 오늘 한끼에서는 두뇌에 좋은 완두콩으로 스프 만드는 법을 소개한다.

[건강 365] ADHD 방치하면 중독장애로 이어져… 빠른 치료가 중요
https://bit.ly/2XHQrYY

[생활의 지혜] 생활 속 집중력 높이는 방법
https://bit.ly/2W6t7DI

[오늘 한끼] 20대인데도 깜빡깜빡… 뇌에 좋은 완두콩 드세요
https://bit.ly/2L2qwtv

2019년 4월 25일 매일건강예보 "커피가 치아를 변색시킨다?"

아침 최저 영상 15도 낮 최고 19도 구름 많다가 비
오늘은 어제에 비해 아침기온은 비슷하나 낮기온은 많이 낮아지겠다. 오후에 중부지방과 전북에 비가 시작되고 밤에는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 대부분이 비가 오겠다. 미세먼지는 대부분의 권역에서 ‘좋음’이나 ‘보통’으로 예상된다.

◆ 오늘의 건강 꿀팁
커피가 인생을 풍요롭게 할지는 몰라도 치아는 고통스럽다. 특히 하루 두 잔 이상의 커피는 치아 변색, 시린 증상, 치주염, 풍치의 원인이 되거나 이를 악화시킨다.

치아의 표면은 현미경으로 살펴보면 미세한 구멍이 촘촘히 형성돼 있다. 커피를 마실 때마다 이 구멍으로 색소가 들어가 착색을 일으키게 되고 자주 마실수록 더욱 누렇게 변색될 수 있는 것이다.

보통 커피를 마실 때의 온도는 섭씨 80도 전후이다. 이 정도의 온도는 치아 신경을 자극할 수 있다. 뜨거운 커피가 시린 치아의 직접적인 원인은 아니지만 이미 치아가 시린 사람들에게 뜨거운 커피는 신경을 자극해 증상을 악화시킨다. 설탕을 과하게 넣은 커피도 치아에 자극을 줘 시린 치아를 악화시킬 수 있다. 자극이 심한 경우 신경의 직접적인 손상으로도 연결될 수 있다.

사실 커피의 성분은 치아 건강에 악영향을 주지는 않는다. 오히려 타닌이라는 성분은 치아 표면을 깨끗이 씻어 주어 세균의 침투를 막아 준다. 문제는 커피에 첨가되는 설탕, 시럽, 프림 등이 과하게 들어갈 경우 치주염이나 충치를 유발하거나 악화시키는 것이다.

보통 찻숟가락으로 2스푼을 넘기지 않는 것이 좋으며, 커피를 마신 뒤에는 물로 입을 헹구고, 너무 뜨겁지 않은 65도 전후의 온도로 식혀서 마시는 것이 좋겠다.

◆ 매일건강예보 Hot 콘텐츠
오늘 건강 365에서는 커피 마니아들에게 충격적인 소식이 될 수 있는 커피와 치아 변색의 상관관계에 대해 알아본다. 변색을 막기 위해서는 커피를 마신 후 물로 입안을 헹궈주고 30분 정도 후에 양치질을 해주는 것이 좋다고 한다. 생활의 지혜에서는 양치질에도 쓰이지만 각종 청소에도 활용할 수 있는 치약의 쓰임새를 소개한다. 마지막으로 오늘 한끼에서는 치아 건강에 도움 되는 세 가지 식재료를 알아본다.

[건강 365] 무심코 마시는 커피가 치아를 누렇게 만든다
https://bit.ly/2KVCjth

[생활의 지혜] ‘만능청소부’ 치약 이렇게도 쓴다!
https://bit.ly/2GGq8N7

[오늘 한끼] 치아 건강 지키는 3가지 음식
https://bit.ly/2Zv9Iy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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