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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 19일 매일건강예보 "봄철에 증가하는 A형 간염"

아침 최저 영상 5도 낮 최고 17도 흐리다 맑음
오늘은 어제보다 아침, 낮 기온이 크게 오르겠다. 전국적으로 대체로 맑고 미세먼지도 ‘보통’ 상태가 예상된다. 낮과 밤의 일교차가 클 전망이다.

◆ 오늘의 건강 꿀팁
기온이 따뜻해지면서 외부 활동이 잦아지는 봄에는 바이러스에 노출되는 빈도가 높아져 유행성 질병에 걸리는 경우도 많아진다. 특히 혈액에 의해 전염되는 B형, C형 간염과 달리 A형 간염은 A형 간염 바이러스에 오염된 음식물을 섭취할 때 전염된다. 비교적 젊은 층인 20~40대 층에서 많이 발생하는데 50대 이상의 경우 이미 어릴 적에 겪어 항체가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주로 저개발 국가에서 나타나지만 최근에는 위생적인 환경에서도 발병률이 급증하고 있다. A형 간염 바이러스에 감염된 환자와 접촉하거나 수혈을 통한 감염에 의해서도 발생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A형 간염의 예방은 그리 어렵지 않다. 음식물을 85도 이상에서 1분만 가열해도 사라지기 때문에 물을 끓여 마시거나 충분히 익힌 음식을 먹으면 예방이 가능하다. 하나의 음식물을 나눠 먹는 탕이나 찌개류는 피하는 것이 좋겠다. 화장실 사용 후나 외출 시에 손을 씻어 세균 및 바이러스를 없애는 것도 중요하다. 또한 면역력을 강화시켜 예방하는 것이 최고이자 최선의 방법이므로 가벼운 운동과 충분한 휴식도 중요하다.

감염 초기 증세가 발열과 오한, 두통, 근육통 등 감기와 비슷해 오인하면 치료 시기를 놓쳐 병이 악화될 수 있으므로 주의가 요구된다.

◆ 매일건강예보 Hot 콘텐츠
오늘 건강 365에서는 최근 20~30대를 중심으로 퍼지고 있는 A형 간염이 왜 봄철에 유난히 증가하는지 이유를 알아보고, 생활의 지혜에서는 A형 간염 예방 백신 외에 어떠한 예방법이 있는지 알아본다. 오늘 한끼에서는 타우린이 풍부해 피로 회복에 좋은 제철 맞은 주꾸미 샤브샤브 레시피를 소개한다.

[건강 365] 봄철에 증가하는 A형 간염, 20~30대 특히 취약
https://bit.ly/2T9F09C

[생활의 지혜] A형 간염 예방은 위생 관리부터
https://bit.ly/2FjnxYx

[오늘 한끼] 몸 보신으로 딱! 제철 맞은 주꾸미 샤브샤브
https://bit.ly/2W7X31W

2019년 3월 18일 매일건강예보 "전립선비대증 방치하지 마세요"

아침 최저 영상 2도 낮 최고 14도 맑음
오늘은 어제보다 아침기온은 같고 낮 기온만 2도 정도 오르겠다. 전국적으로 구름없는 맑은 날씨가 예상된다.

◆ 오늘의 건강 꿀팁
이제 봄이 와 많이 따뜻해지긴 했지만 꽃샘추위라도 올때면 전립샘비대증에 걸린 남성들은 소변 횟수가 많아져 더 고통스럽다. 추워진 날씨가 방광을 자극해 자주 요의를 느끼게 되기 때문이다. 전립샘비대증은 중년 이후 흔한 남성질환 중 하나로 전립샘이 커지면서 요도를 압박하게 된다.
일반적으로 50대 남성의 약 50%와 60대 남성의 60% 정도가 이 증상을 겪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그러나 노화로 인한 자연스러운 것으로 치부하고 부위가 부위인 만큼 상당수의 남성들이 이를 방치하여 병을 크게 키우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전립샘비대증을 오래 방치하면 방광결석, 요독증 등 합병증 가능성이 있어 방치하지 말고 조기에 치료해야 한다. 환자의 1%는 이로 인해 사망에 이르기도 한다. 증세가 이미 심해졌다면 간단한 약물치료만으로 회복이 어렵다.
이 경우 요도에 내시경을 넣어 부위를 잘라내는 ‘경요도 절제술’이 일반적인 수술법이다. 약간의 출혈이 있지만 곧 정상적으로 소변을 볼 수 있게 된다. 내시경으로도 안될 정도로 크게 비대해졌다면 개복수술을 해야한다. 당연하게도 과다출혈, 발기부전, 요실금 등의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
따라서 전림샘비대증이라 의심되는 증상이 지속된다면 전문의를 찾아 증상에 맞는 치료를 받아야 한다.

◆ 매일건강예보 Hot 콘텐츠
오늘 건강 365에서는 전립선비대증의 증상, 원인, 방치시 낳을 수 있는 결과를 알아보겠다. 이어 생활의 지혜에서는 전립선비대증을 예방하기 위한 생활 속 건강습관들을 알려드리겠다. 마지막으로 오늘 한끼에서는 웰빙 채소 콜라비의 효능을 파헤쳐본다.

[건강 365] 전립선비대증 방치하면 큰일나요
https://bit.ly/2UHAWPk

[생활의 지혜] 전립선비대증, 생활 속에서 예방하자
https://bit.ly/2TZZ42V

[오늘 한끼]건강 채소 콜라비의 효능
https://bit.ly/2CqTkoH

2019년 3월 15일 매일건강예보 "미세먼지, 피할 수 없다면 관리해라"

아침 최저 영상 2도 낮 최고 11도 맑다가 흐린 뒤 비
오늘은 어제보다 아침 기온은 크게 오르고 낮 기온도 2도 정도 오르겠다. 오전에는 흐리다 오후부터 곳에 따라 눈, 또는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된다. 미세먼지는 오전 한때 ‘나쁨’이었다가 오후 ‘보통’수준일 것이다.

◆ 오늘의 건강 꿀팁
잠시 주춤해졌지만 특별한 해결책이 없는 한 미세먼지로 인한 고통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지속적으로 미세먼지에 노출되면 면역력이 급격히 저하되어 기관지염과 천식 등 호흡기 질환이 악화될 수 있다. 알레르기 비염과 피부염 같은 알레르기성 질환을 유발하고 폐에 침습하여 폐렴 등의 염증 반응을 일으키며, 결막염과 같은 안구질환도 야기한다. 또한 미세먼지에 섞여있는 중금속 등은 혈액에 녹아들어 고혈압과 심장병 등 순환기계 질환의 원인이 되기도 하고 치매와 뇌졸중 등 신경계질환에도 관여한다.

국가적인 차원에서 이를 해결할 방법을 반드시 찾아야겠지만 당장 개개인은 어떻게든 이 상황을 견뎌내거나 이겨낼 방법을 모색해야 한다. 가장 기본적인 방법은 마스크 착용이다. 일반적으로 감기 등으로 인해 착용하는 것이 아닌 미세먼지 차단 효과가 있는 것을 선택해야 한다. 포장지에 적혀있는 KF(Korea Filter)마크 숫자가 클수록 미세먼지 차단 효과 역시 높으며 KF80이라고 적혀 있다면 0.6㎛ 크기의 미세입자를 80% 이상, KF94, KF99는 각각 평균 0.4㎛ 크기의 미세먼지 입자를 94%, 99% 이상 차단할 수 있다. 단, 숫자가 높을 수록 호흡하기에 불편할 수 있고 아동이나 노약자의 경우 오히려 단점이 더 클 수 있다. 보통 성인의 경우 KF94 수준이 적당하다.

마스크 다음으로는 특히 외출 후 귀가하자마자 손, 눈, 코, 발 등에 묻은 미세먼지를 씻어내야 한다. 특히 눈은 식염수나 일회용 인공눈물로 헹궈내는 것이 좋다. 지난 꿀팁 중에 언급했던 공기청정기의 구입도 고민해보는 것이 좋겠다. 다른 어떤 기능보다 필터 등급을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할 것이다. H13 등급은 99.9% 공기정화 효과를 내며, 비슷한 가격대의 제품이라면 등급이 높은 것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물은 수시로 충분히 마셔야 한다. 건조해진 기관지를 촉촉하게 유지할 수 있고 몸속에 쌓인 노폐물을 배출하는 데 도움을 준다. 물 뿐만 아니라 간접적으로 수분이 많은 과일이나 야채 등을 충분히 섭취하도록 하자.

◆ 매일건강예보 Hot 콘텐츠
오늘 건강 365에서와 생활의 지혜에서는 실내외 모두에서 피할 수 없는 미세먼지를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좋은지와 특히 피부를 지키는 팁을 전수한다. 이어 오늘 한끼에서는 알고 보면 상극인 잘못된 음식 조합의 이유를 알려드린다.

[건강 365] 미세먼지, 피할 수 없다면 관리해라
https://bit.ly/2XUPSMa

[생활의 지혜] 미세먼지로부터 피부지키기, 세안이 중요해
https://bit.ly/2FczNdj

[오늘 한끼] 치킨과 치킨 무, 삼계탕과 찹쌀은 서로 상극이다?
https://bit.ly/2XZ292c

2019년 3월 14일 매일건강예보 "한국인은 밥심! 영양학적 근거"

아침 최저 영상 -2도 낮 최고 10도 맑다가 흐린 뒤 비
오늘은 어제보다 아침 기온은 다소 낮겠지만 낮 기온은 크게 오르겠다. 오전에는 맑다가 오후부터 흐려져 밤부터는 중부지방에 눈, 또는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된다. 미세먼지는 대기 확산이 원활하여 전국이 ‘좋음’, ‘보통’ 수준일 것이다.

◆ 오늘의 건강 꿀팁
PFC 밸런스라는 말이 있다. 3대 영양소인 단백질(Protein), 지방(Fat), 탄수화물(Carbohydrate)의 열량 비율이 14:24:62가 가장 이상적인 섭취 비율로, 이 비율대로 식생활을 하면 영양의 불균형을 막아 대사증후군을 예방할 수 있다고 한다.

이 비율대로라면 비만의 원인이 탄수화물이며 탄수화물로 이루어진 쌀이 당뇨병과 각종 성인병을 유발하는 주범이라는 일반적인 상식을 뒤집는 것이다. 그러나 이미 임상시험에서 쌀밥이 비만과 당뇨병 등 대사증후군 예방에 효과가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게다가 밀가루 빵보다 쌀밥을 섭취했을 때 건강한 성인은 혈당 감소가 완만하고 인슐린 분비량이 적었으며, 당뇨 전단계는 체중 및 허리둘레, 중성지방 등의 수치가 감소한다고 한다.

건강한 성인의 임상시험 결과, 빵을 먹은 경우 쌀밥에 비해 식후 혈당이 급격히 감소했으며 그에 따라 배고픔을 빨리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안정적인 인슐린 분비를 보인 쌀밥에 비해 빵은 지속적으로 인슐린 분비를 자극하여 인슐린 저항성을 일으킬 가능성이 높았다는 결과도 있다.

당뇨 전단계에서는 쌀밥을 먹은 경우 체중, 허리둘레가 각각 평균 800g, 0.4cm 감소했고, 빵을 먹은 경우 체중은 500g 감소했으나 허리둘레가 평균 1.9cm 증가했다. 특히 임상기간 동안에 체중이 최대 11㎏, 체지방은 42%가 감소된 대상자도 있었다.

하루 세 끼 조절된 식단으로 쌀밥을 섭취한다면 현대인의 대사증후군 유발을 억제하고 예방할 수 있는 것이다. 흰밥보다는 현미, 보리, 수수, 차조, 메밀, 콩 등을 섞은 잡곡밥을 섭취한다면 탄수화물 뿐 아니라 비타민B군, 칼슘, 아연, 셀레늄 등 무기질까지 보충할 수 있다. 단 나이가 많아 소화가 잘 안되는 경우, 신장 기능에 이상이 있는 경우에는 잡곡밥보다 흰쌀밥이 더 나을 수 있다.

◆ 매일건강예보 Hot 콘텐츠
오늘 건강 365에서는 다양한 간편식과 대용식의 등장으로 점차 우리 식탁에서 밀려나고는 있으나 여전히 한국인에게는 중요한 존재, 밥의 효능에 대해 소개한다. 생활의 지혜에서는 제품 구매 시 따져봐야 할 에너지 소비효율등급에 대해 알아본다. 이어 오늘 한끼에서는 활성산소를 제거해주는 과일 OO을 만나보자.

[건강 365] ‘한국인은 밥심’ 영양학적 근거
https://bit.ly/2THzZto

[생활의 지혜] 에너지소비효율등급 제대로 알기
https://bit.ly/2J9QaLU

[오늘 한끼] 신경통의 원인, 활성산소 배출에 도움되는 과일
https://bit.ly/2TAzzWb

2019년 3월 13일 매일건강예보 "신나는 새학기! 감염병 주의!"

아침 최저 영상 -1도 낮 최고 7도 구름많다가 맑음
오늘은 어제보다 아침, 낮 기온이 모두 내려가겠다. 특히 아침은 영하권이다. 미세먼지는 오전에 ‘보통’, 오후에 ‘한때나쁨’으로 예상된다. 경기동부, 강원영서, 울릉도,독도는 오전에 비 혹은 눈이 올 것으로 예상된다.

◆오늘의 건강 꿀팁
집단생활을 하는 학생들의 건강을 위해 필수예방접종은 꼭 필요하다. 3월도 중반이 되었고 초중등학생을 키우는 학부모라면 아직 접종하지 않은 것이 무엇인지 확인해야할 때이다. 필수예방접종은 초등학생의 경우 DTaP 5차·IPV 4차·MMR 2차·일본뇌염 등 4가지, 중학생은 Tdap 또는 Td 6차·HPV 1차 등 2가지 종류가 있다.

홍역예방접종률 95% 유지를 위해 2001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홍역(MMR) 2차 접종 확인을 한 것이 예방접종 확인사업의 시작으로, 이후 2012년 DTaP, IPV, MMR, 일본뇌염 등 4종으로 사업범위가 확대됐으며 지난해에는 중학생도 사업대상에 포함해 Tdap와 HPV(여학생만 대상) 2종을 확인 중이다.

질병관리본부는 개학을 맞아 집단생활로 인해 확산될 수 있는 인플루엔자, 수두, 유행성이하선염,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등 감염병 예방에 대해 주의를 당부했다.

특히 홍역은 지난해 말부터 올해 2월까지 대구, 경기 안산 두 지역에서 집단 발생했고 홍역 개별 사례도 지속적으로 보고되고 있다. 이에 홍역에 대한 면역이 없는 학생이라면 지금이라도 예방접종기록을 확인해 접종해야 한다.


◆ 매일건강예보 Hot 콘텐츠
오늘 건강 365에서는 신학기에 특히 유행하는 감염병 몇가지의 증상 및 예방법을 살펴보겠다.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가장 쉽고 명료한 예방법은 바로 손씻기와 올바른 기침예절 지키기이다. 생활의 지혜에서는 자칫하면 '대충' 해버릴 수 있는 손씻기와 기침예절을 정석대로 익혀보도록 한다.이어 오늘 한끼에서는 위궤양에 좋은 음식에 대해 알아본다.

[건강 365] 신학기 유행 감염병 예방법
https://bit.ly/2HAIsYX

[생활의 지혜] 올바른 손씻기와 기침예절, 감염병을 막아줘요
https://bit.ly/2T1lkVa

[오늘 한끼] 위궤양에 좋은 '이것'
https://bit.ly/2T3f8vY

2019년 3월 12일 매일건강예보 "만성콩팥병, 저염식으로 예방하자"

아침 최저 영상 3도 낮 최고 9도 흐리다 맑음
오늘은 어제보다 아침기온은 같고 낮 기온은 2도 정도 낮겠다. 중부내륙과 경북북부내륙에 낮 한때 비가 내릴 수 있다. 미세먼지는 전국 대체로 ‘보통’ 수준을 보일 것으로 전망되지만 오전 중부, 오후 남부지역에서 농도가 다소 올라갈 수 있다.

◆오늘의 건강 꿀팁
매년 3월 둘째 목요일은 세계신장학회에서 지정한 ‘세계 콩팥의 날(World Kidney Day)’이라고 한다. 만성콩팥질환은 심부전이나 감염질환 등 치명적인 합병증을 일으킬 수 있어 조기 진단이 매우 중요하다. 눈 주위와 손발이 붓거나, 고혈압이 있거나, 소변에 거품이 많이 생기는 등 의심증상이 생기면 바로 전문의를 찾는 것이 좋다.
콩팥은 몸에서 만들어진 노폐물을 소변으로 배출하고, 몸의 수분과 전해질을 정상으로 유지하며 조혈 호르몬, 비타민D 생산과 혈압 조절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기관이다. 만성콩팥병은 신장기능 이상이 3개월 이상 지속되는 질환을 말하며 한번 손상된 콩팥은 회복이 어렵고 생존율도 낮다는 점에서 ‘만성질환’으로 분류된다. 더욱이 초기나 중기까지는 아무런 증상이 없다가 말기가 되어서야 증상이 나타난다는 점이 무서운 질환이다.
만성콩팥병의 주요 원인은 당뇨병과 고혈압, 사구체신염 등이며 이러한 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는 정기적인 검사가 필요하다. 만성콩팥병의 여부는 간단한 소변, 혈액 검사로도 확인 가능하다. 만성콩팥병 환자는 산책 등 가벼운 운동을 주기적으로 실시하고, 염분을 최소화한 식단으로 섭취해야 한다.

◆ 매일건강예보 Hot 콘텐츠
오늘 건강 365에서는 혈액을 정화하는 중요한 기능을 하는 콩팥 기능이 저하되는 만성콩팥병의 증상과 예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이어 생활의 지혜에서는 신장질환 예방하는 생활 팁을 전해드리겠다. 또한 오늘 한끼에서는 다가오는 봄을 맞아 쑥국 레시피를 알아보겠다.

[건강365]노폐물 처리하는 '콩팥' 기능 저하되는 만성콩팥병
https://bit.ly/2F3H27i

[생활의 지혜]신장질환 예방 꿀팁
https://bit.ly/2HsMgLJ

[오늘 한끼]봄 담은 자연의 맛 쑥국 만드는 법
https://bit.ly/2VTraK7

2019년 3월 11일 매일건강예보 "출산보다 중요한 산후조리"

아침 최저 영상 3도 낮 최고 12도 구름많음
오늘은 어제보다 아침 기온은 크게 오르고 낮 기온은 같겠다. 강원 산간은 눈이 오는 곳이 있겠고 경상남도는 비가 오는 곳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동해안 곳곳에 눈/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오늘의 건강 꿀팁
평균 결혼 연령이 높아지면서 30대 이후 출산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고령 임신 또한 점차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이에 따라 임신 후 약 10개월간 일어나는 육체적 변화를 극복하고 임신 전의 건강을 회복하기가 쉽지 않다. 근육, 인대, 관절이 약화되고 탄력도 크게 줄어든다.

산후조리란 소위 산욕기라 불리는 45일 정도 기간에 일어나는 신체적 현상에 대해 대비하거나 처치하는 것을 뜻한다. 보통의 경우 출산 후 산후조리원에서 회복의 도움을 받고 있다. 그러나 보통 2주 전후의 시간 동안 머무르면서 완벽히 회복되기란 부족한 부분이 있다. 특히 요즘 같은 환절기에는 더 신경 써서 관리해야 한다. 이때 제대로 관리가 안 되면 감염, 몸살, 우울증, 수족냉증이 생길 수도 있으며 산후풍에 노출될 수도 있다.

회복을 위한다고 신체 활동을 안 하게 되면 오히려 회복이 더디게 된다. 단순히 짧은 시간 걷기만 해도 신체의 혈액 순환을 증가시키기 때문에 중요하다. 걷는 시간에 대해서는 의사와 상의하여 몸상태에 따라 조절하는 것이 좋겠다.

또한 안정을 취할 수 있는 공간에서 충분한 수면을 취하고 고칼로리, 고단백의 음식을 섭취해야 한다. 모유수유를 한다면 간이 강하지 않게 섭취하고, 하지 않는다면 평소와 같이 섭취하면 되겠다. 찬바람을 맞는 것은 절대 피해야 하지만 그렇다고 땀이 날 정도의 실내온도도 피하여 쾌적하고 아늑할 정도의 온도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

◆ 매일건강예보 Hot 콘텐츠
오늘 건강 365에서는 임신과 출산이라는 과정을 거친 여성에게 평생의 건강을 좌지우지할 만큼 중요한 산후조리에 대해 알아본다. 생활의 지혜에서는 초보 엄마들에게는 낯설기만 한 시기 별 아기 이유식 가이드 팁을 전수한다. 마지막으로 오늘 한끼에서는 산후조리에 도움이 되는 음식들을 소개한다.

[건강 365] 출산보다 중요한 산후조리
https://bit.ly/2NW6pLr

[생활의 지혜] 개월수별 아기 이유식 가이드
https://bit.ly/2H8uj5t

[오늘 한끼] 산후조리에 좋은 음식 ‘무엇?’
https://bit.ly/2Hiv0IQ

2019년 3월 8일 매일건강예보 "10대 청소년 척추측만증 비상!"

아침 최저 영상 1도 낮 최고 12도 맑음
오늘은 어제보다 아침기온은 낮아지나 낮 기온은 같다. 미세먼지는 충청, 전북 일부 지역을 제외하고 ‘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내륙 지방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많아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오늘의 건강 꿀팁
척추측만증은 10대인 청소년이 절반 정도를 차지하고 있다고 보고되고 있으며,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청소년들의 평균신장 증가와 이에 따른 급격한 성장, 운동 부족 등을 이유로 발병률이 계속 증가할 것이라고 한다. 이는 성인의 뼈보다 유연한 상태인 척추가 외부적 영향을 크게 받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정확한 원인이 밝혀진 것은 아니지만, 대부분 의자에 앉거나 서있는 자세가 잘못되어 나타나는 것으로 보기 때문에 장시간 앉아 생활하는 청소년들이 성인보다 발병율이 높은 것으로 추측할 수 있다.
문제는 성장기인 청소년들에게 척추측만증은 성장 장애와 더불어 통증으로 인한 학습 장애까지 가져올 수 있다. 따라서 증상을 알게 되었을 때 바로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척추측만증으로 인해 골반, 경추까지 불균형이 발생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수술이나 약물을 통한 치료방법이 있지만 성장기 청소년에겐 후유증과 합병증이 있을 수 있어 가급적 체형교정치료인 도수치료나 교정운동치료가 나을 수 있다. 척추의 근육을 재정렬해 주는 방법이다.
그외에 보조기를 이용한 방법이 있는데 효과는 가장 확실하지만 하루 종일 착용해야 하는 문제점이 있다. 장시간 착용에 따른 가려움증과 땀 등은 생각외의 고통일 수 있다. 특히 외형적으로도 보기에 좋지 않아 사춘기와 겹치는 시기라면 정신적으로도 힘들어 할 수 있다. 아직 척추의 만곡도가 심하지 않은 경우라면 연성보조기로 이 문제를 어느 정도 해결할 수 있지만 정도가 심하다면 위와 같은 문제가 있을 수 밖에 없는 경성보조기를 사용해야 한다. 다만 외모에 민감한 시기에 전문의의 판단에 따라 수면시간에만 경성보조기를 사용하고 주간에는 연성보조기를 사용하는 절충을 하여 치료를 진행할 수 있다. 무엇보다 증상이 심해지기 전에 빠른 진단과 치료가 우선일 것이다.

◆ 매일건강예보 Hot 콘텐츠
오늘 건강365에서는10대 청소년들에게 자주 발생하는 척추측만증을 다양한 각도에서 살펴보겠다. 또한 생활의 지혜에서는 평소 척추측만증을 예방하는 습관을 짚어보겠으니 무심코 생활속에서 척추를 굽게 하는 습관이 있다면 반드시 교정해야겠다. 오늘 한끼에서는 척추측만증과는 별개로 골다공증을 예방하는 음식을 알아보겠다.

[건강365]“어깨 좌우 높이가 다르다?”...척추측만증 의심
https://bit.ly/2C9EN0B

[생활의 지혜]건강한 척추 만드는 3가지 습관
https://bit.ly/2EXKvEJ

[오늘 한끼] 구멍 난 뼈를 채우는 '이것'
https://bit.ly/2JcnhPl

2019년 3월 7일 매일건강예보 "미세먼지 그것이 알고 싶다"

아침 최저 영상 2도 낮 최고 12도 한때 눈·비 뒤 맑음
오늘은 어제보다 아침 기온은 낮아지나 낮 기온은 소폭 오르겠다. 미세먼지는 일부 지역 ‘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수도권과 호남권 충청 서쪽도 ‘보통’에 가까울 것으로 보인다. 새벽부터는 수도권과 중부 지역 곳곳으로 눈이나 비가 올 수 있다.

◆오늘의 건강 꿀팁
맑은 하늘을 본 지가 언제인지 기억이 나지 않을 정도로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한때 선택적으로 구매하던 공기청정기가 이제는 필수 가전으로 떠오르고 있다고 한다.

국내 한 대형마트의 최근 3년간 가전 매출에서 올해 들어 공기청정기 등 미세먼지와 관련 있는 제품이 3개나 10위권 안에 진입했다고 한다. 지난해 14위에 머물던 공기청정기가 올해는 8위로 떠올랐다는 것. 앞으로도 미세먼지는 계속될 것이라는 전망에 매출은 지속적으로 오를 것이라 예상된다.

그렇다면 공기청정기의 선택 기준은 무엇일까?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할 선택 기준은 필터의 여과 성능이다. 보통 3중으로 구성되어 있는 필터는 헤파(HEPA)필터 부분이 중요하다. 이 필터의 등급에 따라 여과되는 먼지의 크기와 여과율이 달라진다. 비교적 저렴한 공기청정기를 구매하더라도 필터의 등급이 높다면 고가의 제품과 미세먼지를 거르는 성능의 차이는 크게 다르지 않다는 것이다. 다만 고가의 제품의 경우 상대적으로 넓은 면적을 여과시킬 수 있고 미세먼지뿐 아니라 세균, 알레르기 요인 등을 걸러주는 기능도 포함될 수 있다.

기본으로 갖춰야 할 가전으로 자리잡고 있는 공기청정기의 구입은 고가의 제품 하나를 구매하는 것보다 비용이 다소 저렴하더라도 미세먼지를 여과해야 할 공간마다 하나씩 배치해 두는 것이 더 나은 선택일 수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 매일건강예보 Hot 콘텐츠
요즘 들어 가장 많이 접하게 되는 뉴스는 아마도 '미세먼지'가 아닐까 싶다. 사상 처음으로 닷새 연속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될 정도로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미세먼지에 대해 건강 365와 생활의 지혜에서 차례로 다루어본다. 이어 오늘 한끼에서는 미세먼지 배출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진 각종 음식들 가운데 실질적인 효과가 뛰어난 미역을 어떻게 먹어야 가장 좋은지 소개한다.

[건강 365]'미세먼지 Q&A' 미세먼지, 그것이 알고싶다!
https://bit.ly/2tRDQoY

[생활의 지혜]미세먼지 막아줄 '마스크' 고르는 법
https://bit.ly/2Tl3IIU

[오늘 한끼] 미세먼지 배출에 탁월한 들깨미역국
https://bit.ly/2TCw4h8

2019년 3월 6일 매일건강예보 "스케일링 오해와 진실"

아침 최저 영상 5도 낮 최고 12도 구름많음
오늘은 어제보다 아침 기온은 높으나 낮 기온이 다소 내려간다. 미세먼지는 오전에 ‘매우나쁨’, 오후에 ‘한때나쁨’으로 예상된다. 자정부터 제주도에서 시작되는 비는 오전에 남해안까지 확대되었다가 오후 3시경 모두 그칠 것으로 보인다. 경기 북부와 강원도 일부 지역은 정오부터 오후 6시까지 비나 눈이 내릴 전망이다.

◆오늘의 건강 꿀팁
치과 하면 무섭고 어려운 게 사실이다. 하지만 정상적으로 양치질과 치실 등을 사용해도 제거되지 않는 치석이 있을 수밖에 없다. 치석은 치주질환을 유발시키는 원인인데 스케일링은 이를 제거하는 것을 말한다.

스케일링에 대해 일반적으로 가장 큰 오해는 치아 사이가 벌어진다는 것이다. 특히 치석 때문에 유발된 염증이 많을수록 이런 현상을 크게 느낀다. 원래는 잇몸이 차지하고 있어야 할 부분을 치석이 채우고 있다가 이를 제거하게 되면 치아 사이의 공간이 느껴지기 때문인 것이다. 결국 정기적으로 스케일링을 하지 않아 치석으로 유발된 염증이 잇몸을 손상시킨 것이라 할 수 있다. 이 경우 치아가 흔들리는 정도까지 느낄 수 있는데 더 방치했다면 치석으로 인해 치조골까지 손상되어 치아가 빠지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스케일링 장비는 초음파로 치석만을 제거하기 때문에 단단한 치아에 손상을 주지 못한다. 건강한 치아를 오래 사용하고 싶다면 정기적인 스케일링부터 시작해야 할 것이다.

◆ 매일건강예보 Hot 콘텐츠
오늘 건강 365에서는 치아 스케일링에 대한 잘못된 오해 세 가지를 풀어보고, 생활의 지혜에서는 하루 세 번 매일 사용하는 치약의 성분 별 효능과 올바른 사용법을 알려드린다. 이어 오늘 한끼에서는 치통과 잇몸 염증을 가라앉혀주는 데 도움이 되는 '이것'이 무엇인지 알아본다.

[건강 365] 스케일링하면 치아가 벌어진다? 오해와 진실
https://bit.ly/2XFju06

[생활의 지혜] 치약도 기능별로 골라 써야
https://bit.ly/2TxRQTl

[오늘 한끼] 잇몸 염증 잡는 옥수수 속대차
https://bit.ly/2HgqiLU

2019년 3월 5일 매일건강예보 "고혈압, 젊은층도 방심 금물"

아침 최저 영상 3도 낮 최고 14도 맑은뒤 구름많음
오늘은 어제보다 아침 낮으로 기온이 다소 내려간다. 미세먼지도 수도권, 강원, 영서, 충청권, 전북은 오전, 오후 모두 ‘매우나쁨’으로 예상된다. 나머지 지역에서도 ‘나쁨’수준을 전망했다.

◆오늘의 건강 꿀팁
상대적으로 젊은층인 30~50대 중 고혈압으로 진료받은 경우가 전체 환자들의 40%로 나타났다. 특히 30~40대가 차지하는 비중은 30%를 넘었다고 한다. 남성의 비율이 더 높았는데 음주, 흡연과 나트륨 섭취비율이 높기 때문으로 보인다.
젊은층이 고혈압인 경우 상당수가 본인이 고혈압인지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아직 젊기 때문에 고혈압으로 인한 생활의 불편이나 활동에 불편을 크게 느끼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를 장기간 방치하게 된다면 혈압이 꾸준히 오르면서 심뇌혈관 합병증 발생률이 높아지게 된다. 특히 가족력이 있는 경우 더욱 철저하게 관리를 해야한다.
고혈압 관리를 위해 가장 먼저 실행해야 하는 것은 나트륨 섭취를 줄이는 것이다. 또한 몸에 축적된 나트륨의 배출을 위해 칼륨 함유가 높은 토마토, 검은콩, 팥, 고구마, 감자 등의 음식을 꾸준히 섭취하도록 한다. 운동도 필수이다. 유산소운동을 매일 30분 내외로 한다면 매우 좋지만 몸의 상태에 맞게 운동의 강도를 조절해야 한다. 뛰는 것보단 걷고 수영보단 물속에서 걸어 다니기만 해도 된다.
고혈압이라고 하더라도 30~40대는 아직 혈관이 건강하고 합병증도 거의 없기 때문에 일상 생활에서 혈압을 관리하는 정도만으로도 충분할 수 있다.

◆ 매일건강예보 Hot 콘텐츠
오늘 건강365에서는 젊은 30~40대층에게도 고혈압이 찾아올 수 있으며 어떻게 예방해야 하는지 실질적 실천방안을 알려드리겠다. 이어 생활의 지혜에서는 생활 속에서 지킬 수 있는 고혈압 예방수칙을 전한다. 마지막으로 오늘 한끼에서는 아이들도 마실 수 있는 카페음료 '베이비치노' 레시피를 알아보자.

[건강365]젊어서 더 위험한 30-40대 고혈압 환자
https://bit.ly/2C6Rt8e

[생활의 지혜]생활 속 고혈압 예방수칙
https://bit.ly/2VD1mCa

[오늘 한끼] 아이들도 마실 수 있는 카페음료 베이비치노
https://bit.ly/2NGLtaW

2019년 3월 4일 매일건강예보 "수면의 질, 높이자!"

아침 최저 영상 4도 낮 최고 11도 맑음
오늘은 어제보다 아침기온은 다소 낮아지지만 낮 기온은 2도 정도 높겠다. 전국이 오전 한때 구름이 조금 있다가 오후에 맑을 것으로 예상된다. 평년보다 기온이 약간 높은 수준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오늘의 건강 꿀팁
수면시간이 부족한 여성들은 피부노화도 매우 이른 시기에 겪게 된다고 한다. 자외선에 노출되면 피부의 회복력도 매우 현저하게 낮은 것으로 알려졌다. 수면시간이 적거나 깊이 잠들지 못하여 수면의 질이 떨어지는 사람들은 피부노화가 매우 빠르게 진행된다. 노인들의 경우에는 알츠하이머질환의 대표적 생체표지자인 베타-아밀로이드가 더 많이 생성된다고 한다. 치매의 가장 흔한 원인 질환이고 노인들의 경우 불면증인 경우가 더 많다는 점에서 심각한 문제라 할 수 있다.

수면시간이 짧은 경우도 문제지만 반대로 너무 길어도 만성질환에 걸릴 위험은 높아진다. 수면시간이 6시간 이하인 사람과 10시간 이상인 사람들은 하루 7~9시간 수면하는 사람들에 비해 만성질환 위험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남성에 비해 여성의 경우 더 문제가 되는 것은 6시간 미만의 수면을 할 경우 인터류킨-6과 C-반응성 단백질 수치가 높아져 염증과 심장질환 발병률이 높다고 한다.

수면의 질을 높이려면 수면과 관계되는 호르몬인 멜라토닌 분비를 원활하게 하기 위해 어두운 환경이 필요하다. 특히 침대에 누워 스마트폰을 보는 것은 피해야 할 행동이다. 주말과 주중 상관없이 규칙적인 수면주기를 가지는 것이 좋다. 침실의 온도는 약간 추운 정도인 섭씨 17도 정도가 좋다. 잠들기 전 카페인은 당연히 피해야 한다. 잠들기도 어렵지만 더 빨리 잠을 깨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 매일건강예보 Hot 콘텐츠
얼마나 잘 잤느냐를 측정할 때 '충분한 수면 시간'은 중요한 요소다. 그러나 그 수면시간은 개인에 따라 다르다. 오늘 건강 365에서는 개인에게 맞는 수면시간에 대해 알아보겠다. 생활의 지혜에서는 수면의 질을 높여주는 올바른 수면습관 리스트를 살펴보며 자신이 실천해야 할 것을 체크해보자. 다음으로 오늘 한끼에서는 만성피로를 달래주는 식재료 '달래'를 고르는 팁을 전해드리겠다.

[건강 365]오래 잔다고 좋을까? 나에게 맞는 수면시간 있어
https://bit.ly/2C0dyWg

[생활의 지혜]올바른 수면습관, '잠' 이렇게 자라!
https://bit.ly/2H2PLZZ

[오늘 한끼]만성피로 달래로 달래봄! 달래의 효능과 좋은 달래 고르는 법
https://bit.ly/2ToTsim

2019년 3월 1일 매일건강예보 "나이 들수록 키가 줄어든다?"

아침 최저 영상 1도 낮 최고 12도 맑음
오늘은 어제보다 아침 기온만 다소 내려간다. 낮 최고 기온은 동일하겠다. 미세먼지는 ‘한때 나쁨’으로 예상된다. 전국적으로 중국 북동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맑을 것이다.

◆오늘의 건강 꿀팁
노화가 진행될수록 뼈 건강에도 이상이 찾아오게 된다. 특히 폐경 후 여성들의 경우는 골다공증으로 이어지기 쉽다. 뼈의 질과 양이 감소하게 되어 발생하는 골다공증은 뼈의 강도를 약화시켜 쉽게 부러지게 만든다. 골다공증이 아니더라도 골밀도가 약해지고 연골조직이 내려앉거나 근육량이 감소하면 키가 줄어들게 된다.

키가 줄어들었다고 반드시 뼈 건강에 이상이 생긴 것이라 할 수는 없지만 척추 주변의 근육이 약해지기만 해도 키가 줄어들 수 있고 근육이 약해진 것은 결국 뼈의 상태도 악화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만약 20~30대 때보다 4cm 이상 키가 줄었다면 골 소실에 의한 골다공증을 의심해야 한다. 그 외의 골다공증 증상으로 평소보다 악력이 줄어들었다고 느껴지거나 잦은 근육통이 발생한다면 전문의와 상의하는 것이 좋다. 손톱이 잘 깨지고 갈라지는 것도 하나의 증상이다.

◆ 매일건강예보 Hot 콘텐츠
오늘 건강 365에서는 장년층이 나이가 들면서 점점 키가 작아지는 신체 변화를 겪는 이유를 알아본다. 생활의 지혜에서는 숨은 키를 찾아주는 올바른 자세 유지법을 알려드린다. 이어 생활의 지혜에서는 나이가 들면서 퇴행성 변화로 인해 관절, 척추 등에 통증을 호소하는 이들에게 유용한 뼈 건강에 도움이 되는 음식을 소개한다.

[건강 365] 나이 들수록 키가 줄어든다?
https://bit.ly/2T3gjjS

[생활의 지혜] 숨은 키 찾아주는 올바른 자세
https://bit.ly/2XpFPP7

[오늘 한끼] 지긋지긋한 허리통증 잡는데 좋은 음식
https://bit.ly/2VoaVof

2019년 2월 28일 매일건강예보 "휴일 전날 폭음...심장질환 불러"

아침 최저 영상 2도 낮 최고 12도 흐림
오늘은 어제와 아침과 낮 기온이 같겠다. 미세먼지는 일부 지역을 제외하고 전국적으로 ‘나쁨’ 수준이 예상된다. 수도권은 구름 약간 있겠으나 영남권과 전라권, 제주도는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된다.

◆오늘의 건강 꿀팁
대한민국의 음주문화는 언제 어디서든 술을 쉽게 구할 수 있다. 음주로 인한 질병 유발은 담배와 비슷할 정도이다. 특히 폭음은 심혈관질환, 간암, 간경화 등 만성적 건강문제와 더불어 급격한 건강상태의 변화를 가져 올 수 있다.

휴식을 취할 수 있다고 생각하여 주말을 앞두고 폭음을 한 경우 ‘휴일 심장 증후군’을 조심해야 한다. 많은 양의 음주를 한 경우 갑작스런 부정맥이 올 수 있는데 심할 경우 급격한 사망에 이를 수 있다. 단기간의 많은 음주는 자율신경계에 이상을 초래하고 부정맥인 심방세동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것이다.

또한 카테콜아민 분비가 증가하고 심박동수 감소, 관상동맥의 경련 등 복합적인 요인이 부정맥의 원인으로 알려져 있다. 과음이 아니더라도 스트레스, 탈수, 수면부족, 카페인, 과식 등 복합적인 요인이 겹치면 한잔의 술로도 발생할 수 있다고 한다. 술을 안마실 수는 없겠지만 본인의 평소 건강관리가 미흡하다면 절제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 매일건강예보 Hot 콘텐츠
3.1절 휴일을 앞두고 목요일 저녁 술약속을 잡기 쉽다. 적당량을 넘은 음주는 다양한 건강문제를 유발시키는데 그 중 하나로 '휴일 심장 증후군'이 있다. 오늘 건강 365에서는 휴일심장증후군의 정의, 증상, 치료법을 알아보겠다.
또한 3.1절에 애국선열들을 기리며 태극기를 다는 가정이 점차 줄어들고 있다. 이번 3.1절은 다른 해의 3.1절과 달리 100돌을 맞이하는 특별한 3.1절이다. 태극기를 다는 것이 부담스럽다면 애국심을 고양할 수 있는 다양한 태극기 아이템을 소개하겠다. 이어 오늘 한끼에서는 허리통증 잡는데 좋은 음식들을 알아보겠다.

[건강365]“휴일 전날 폭음이 부른 심장질환”… 휴일심장증후군
https://bit.ly/2SyO9YU

[생활의 지혜] 3.1절, 태극기를 기념하는 새로운 방법
https://bit.ly/2EBOgPW

[오늘 한끼]지긋지긋한 허리통증 잡는데 좋은 음식
https://bit.ly/2GQ793X

2019년 2월 27일 매일건강예보 "제2의 사춘기, 갱년기"

아침 최저 영상 2도 낮 최고 11도 흐림
오늘은 어제보다 아침, 저녁으로 기온이 다소 올라간다. 전국이 구름이 많고 오후부터 흐린 가운데 오후 6시부터 제주도와 남부지방에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미세먼지는 경기남부, 충청권, 광주, 전북에서는 ‘나쁨’, 그 외 지역은 ‘보통’으로 예상된다.

◆오늘의 건강 꿀팁
남성보단 여성에게 그 변화가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갱년기는 중년인 50대 즈음에 호르몬 변화가 급격하게 나타나는 것을 말한다. 여성의 경우는 폐경기가 함께 찾아와 흔히 갱년기는 여성에게만 오는 것으로 오해하고 있는 사람들도 있다.

평균 수명이 늘어나면서 갱년기의 시기가 다소 늦어지는 경향이 있기는 하지만 갱년기장애라고 하는 일련의 증후군이 나타난다. 이명, 고혈압, 소화기장애, 두통, 기억력 감퇴, 우울증 등인데, 증세의 정도에는 개인 차가 심하여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을 정도의 가벼운 것에서 거동이 어려울 정도인 중증까지 각양각색이다. 대부분 1~2년 안에 저절로 증상이 없어지고 심할 경우 치료는 호르몬 치료를 한다.

최근 갱년기 여성들을 대상으로 건강 보조 식품이나 다양한 제품이 방송, 언론 등에서 많이 보이는데, 자신에게 나타난 증상에 대해 정확하게 자각하고 전문의와의 상담을 통해 보조적인 역할로 섭취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 매일건강예보 Hot 콘텐츠
오늘 건강 365에서는 50대 이상의 중년들, 그중에서도 특히 여성들에게 많이 증상이 나타나는 갱년기에 대해 전한다. 이어 생활의 지혜에는 갱년기에 먹으면 좋은 '이것'을 소개한다. 마지막으로 오늘 한끼에서는 삶의 질을 높여주는 세 가지 음식을 알려드린다.

[건강 365] 제2의 사춘기 '갱년기', 건강하게 대처하자
https://bit.ly/2NsDHkS

[생활의 지혜] 갱년기 건강하게 보내려면 '이것' 먹자
https://bit.ly/2GKlG14

[오늘 한끼] 삶의 질을 높이는 3가지 음식
https://bit.ly/2Sov4IY

2019년 2월 26일 매일건강예보 "피지낭종, 여드름처럼 짜면 안 돼"

아침 최저 영하 1도 낮 최고 10도 맑음
오늘은 어제보다 아침 기온은 낮아지지만 낮기온은 10도로 같다. 미세먼지는 한풀 꺾여서 전국적으로 ‘보통’ 수준을 되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전국적으로 중국 북동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맑을 것이다.

◆오늘의 건강 꿀팁
크기가 작을 때는 종종 여드름과 착각하기 쉬운 피지낭종은 피부 밑에 주머니가 생겨 피지가 고이는 질환이다. 손이나 발바닥 같은 피지샘이 없는 곳을 제외한 신체 어느 곳에도 발생할 수 있는 피지낭종은 여드름과 다르게 방치했다가는 외과수술이 필요할 정도로 염증이 커지는 경우가 있다. 더 심해진다면 폐혈증을 유발하기도 한다.

단순히 염증을 짜내기만 하면 쉽게 다시 재발하거니와 감염의 위험도 크다. 따라서 염증이 생긴 피지선 전체를 제거해야 완치가 된다. 레이저 시술도 종종 이루어 지지만 보통은 국소마취, 절개를 통한 외과적인 간단한 수술로 충분하다.

비슷한 양성종양인 지방종과 다르게 만져보면 딱딱하고, 산화되면 색소 침착이 일어나 검은 색상이 되기도 한다. 바이러스나 세균에 감염되면 특히 사타구니 등에서 심각한 냄새를 유발하기도 한다.

◆ 매일건강예보 Hot 콘텐츠
오늘 건강 365에서는 흔히 여드름으로 착각해 함부로 손 댔다가는 큰 부작용을 낳을 수 있는 '피부낭종' 제거법에 대해 알아본다. 생활의 지혜에는 먹지 말고 피부에 양보해도 좋은 식재료로 만드는 천연팩의 효능을 전한다. 이어 오늘 한끼에서는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착한 기름이라 불리는 아보카도 오일의 효능에 대해 소개한다.

[건강 365] 피지낭종, 여드름처럼 짜면 안 돼
https://bit.ly/2TdGsfm

[생활의 지혜] 식재료로 만드는 천연 피부관리 팩
https://bit.ly/2Xk1OXu

[오늘 한끼] 착한 기름,아보카도 오일의 효능
https://bit.ly/2tC632U

2019년 2월 25일 매일건강예보 "극심한 두통, 뇌동맥류 의심"

아침 최저 0도 낮 최고 9도, 맑음.
어제보다 낮기온만 다소 낮아진다. 전국이 맑을 것으로 예상되며 강원 영동권과 제주지역만 구름이 많을 것으로 보인다. 미세먼지는 어제보다는 나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오늘의 건강 꿀팁
취객을 구하려다 오히려 폭행을 당해 숨진 소방대원에 대한 위험직무 순직 불인정으로 논란이 일고 있다.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은 폭행, 폭언과 사망간 직접적 증명이 불가능하다고 밝혔는데, 대한의사협회는 심한 스트레스로 인해 뇌동맥류 부위에 출혈이 발생하게 되었을 것이라고 감정했다.
뇌동맥류는 뇌혈관의 내측을 이루고 있는 내탄력층과 중막이 손상되고 결손되면서 혈관벽이 부풀어올라 새로운 혈관 내 공간을 형성하는 경우를 말한다. 이 부분에서 출혈이 발생하면 두통이 발생하는데, 환자들은 망치로 머리를 세게 얻어맞은 듯하다거나 이렇게 아픈 적은 없었다고 말 할 정도로 극심한 통증을 호소했다고 한다.
파열성 뇌동맥류의 경우, 약 15%는 병원 도착 전에 사망하며 28% 정도는 치료받는 도중에 사망하였고, 생존자들 중에서도 18% 정도만 장애 없이 정상 생활을 한다는 과거 보고가 있을 정도로 치명적일 수가 있다. 최근 의학이 발전하면서 사망률이 낮아지고 정상 생활에 복귀하는 경우가 늘어났지만, 여전히 유병률과 사망률이 높은 질환이다.
뇌동맥류를 예방하는 것은 원인을 아직 파악하지 못했기 때문에 적절한 운동과 건강한 식습관으로 뇌혈관을 튼튼하게 유지하는 것외에는 명확한 예방법도 없는 상황이다. 중년 이후 노년기의 연령이라면 뇌혈관 검사를 한번쯤 시행하여 확인해 보는 것이 좋겠다.

◆ 매일건강예보 Hot 콘텐츠
두통에는 다양한 원인이 있으나 오늘 건강 365에서는 그 중 치명적 원인이 되는 '뇌동맥류'의 원인과 조기진단 및 치료과정에 대해 알아보겠다. 이어 생활의 지혜에는 콜레스테롤을 관리하는데 효과적인 성분 '폴리코사놀'에 대해 알아보자. 마지막으로 오늘 한끼에서는 영화 <극한직업>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수원 왕갈비 통닭’ 레시피를 공개하겠다.

[건강365]“깨질듯한 두통”... '뇌동맥류' 의심
https://bit.ly/2SnqSZW

[생활의 지혜]뇌혈관 탄력을 높여주는 폴리코사놀
https://bit.ly/2tAtkSV

[오늘 한끼]이것은 갈비인가? 통닭인가? 영화 극한직업 ‘수원 왕갈비 통닭’ 레시피
https://bit.ly/2SXFswB

2019년 2월 22일 매일건강예보 "공복 다이어트... 괜찮을까?"

아침 최저 영하 1도 낮 최고 8도 구름 많음
오늘은 어제보다 아침 기온은 다소 낮지만 낮기온은 더 높아지면서 일교차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 미세먼지는 어제에 이어 오늘도 답답한 상태일 것으로 보인다. 당분간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은 분포를 보이겠고 제주도를 제외하고 전국이 가끔 구름 많을 것으로 예측된다.

◆오늘의 건강 꿀팁
날씨가 따뜻해질 수록 고민되는 것이 옷차림이다. 옷차림에 신경쓰다보면 자연스레 다이어트로 관심이 가게 된다. 최근엔 정말 다양한 다이어트 방법들이 알려지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간헐적 단식이 유행하고 있다. 구체적인 방법에선 조금씩 차이가 있긴 하지만 공복을 유지해 신체의 밸런스를 바로 잡는다는 것은 비슷하며 하루 중 시간을 나누거나 일주일 중 이틀을 공복상태, 단식하는 방법이 대표적이다.
단지 공복을 유지하는 것에서 나아가, 공복상태로 유산소운동을 하면 지방이 바로 연소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일반적인 유산소운동은 운동시간 30분이 지나야 본격적으로 효과가 나타나는데 아침 공복상태에 하게 되면 바로 효과가 나타난다는 것이다. 특히 아침 9시 이전에 더 큰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한다. 가수 시우민과 배우 이시영 등이 이러한 방법으로 큰 효과를 본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공복상태에서 무리한 운동은 빈혈과 비슷한 어지럼증을 불러올 수 있다. 특히 젊은 여성의 경우 기본 식사량도 적고 근육량도 적어 어지럼증이 더 쉽게 나타날 수 있다. 평소 빈혈이 있었다면 빈혈로 인한 어지럼증과 착각하여 대수롭지 않게 넘기게 되어 더 큰 문제로 이어진다.
따라서 간헐적 단식, 나아가 공복 유산소운동을 생각하고 있다면 식사량을 점차적으로 줄이고 이에 적응이 되었을 때 시작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 매일건강예보 Hot 콘텐츠
오늘 건강365는 '간헐적 단식','1일1식'으로 대표되는 공복다이어트가 어떤 사람에게 적합하지 않은지 알아보겠다. 이어 생활의 지혜에는 다이어트 중 공복감을 견디는데 유용한 음식들을 알려드리며, 오늘 한끼에서는 다이어트 필수아이템 '새싹보리'의 다양한 효능을 알아보겠다.

[건강 365]공복 다이어트 괜찮을까? 근육량 적은 여성 특히 위험해
https://bit.ly/2ShL9zX

[생활의 지혜]다이어트 중 배고프다면 이것 먹자
https://bit.ly/2XdB9vn

[오늘 한끼]다이어트 필수템, 새싹보리의 다양한 효능
https://bit.ly/2NjcYXZ

2019년 2월 21일 매일건강예보 "새치 함부로 뽑으면 안 돼요"

오늘은 어제보다 아침기온은 다소 낮지만 낮기온은 더 높아지면서 미세먼지가 계속 기승을 부리겠다. 21일 수도권, 강원 영서, 충청권, 호남권, 영남권, 제주 지역 미세먼지 농도를 '나쁨' 수준으로 강원영동은 ‘보통’으로 예상된다. 오늘 낮 기온은 7도로 높아지면서 전날보다 오른 기온을 보이겠다.

◆오늘의 건강 꿀팁
일반적으로 멜라닌 세포의 활성도가 떨어지는 40~50대에 나타나는 것이 흰머리이다. 이와 달리 드문드문 한두 가닥씩 20~30대에 보이는 것은 새치라고 부른다. 비교적 젊은 연령대에 새치가 발생하는 것은 스트레스, 질병, 다이어트, 유전 등의 이유로 멜라닌 색소가 부족해졌기 때문이다.

이를 원천적으로 제거하는 방법은 아쉽게도 아직 발견되지 않았다. 잘라내거나 부분적인 염색을 하는 등의 방법뿐이다. 스트레스가 원인이라면 스트레스를 꾸준히 관리하는 수밖에 없다. 두피 마사지로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철분, 아연 등 미네랄 성분이 많이 함유된 채소, 검은콩, 검은깨 등 블랙푸드를 먹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신경이 쓰인다고 새치를 뽑게 되면 어떻게 될까? 속설로는 새치가 더 많아진다는 얘기가 있지만 근거가 없는 얘기이며 가장 큰 문제는 견인성 탈모이다. 머리를 세게 묶거나 뽑는 경우 모근이 약해지는데 이를 반복하게 되면 결국 견인성 탈모가 생기는 것이다. 염색하는 것이 싫다면 뽑지 말고 잘라내는 것이 최선이다.

◆ 매일건강예보 Hot 콘텐츠
오늘 건강365는 중년 이후 생기는 흰머리와 달리 30대부터 나타나기 시작하는 젊은 층의 흰머리 '새치'에 대해 알아본다. 생활의 지혜에서는 두피 모발 건강에 좋다고 알려진 '블랙푸드 3총사'를 소개한다. 마지막으로 오늘 한끼에서는 글루타치온(Glutathione)이 풍부한 늙은 호박과 브로콜리로 만드는 간 튼튼 '간G수프' 레시피를 전수한다.

[건강 365] 젊은 층의 흰머리 ‘새치’ 함부로 뽑지 말아야
https://bit.ly/2V4lEEc

[생활의 지혜] 두피·모발 건강하게 하는 ‘블랙푸드 3총사’
https://bit.ly/2tsdQR3

[오늘 한끼] 간 해독에 좋은 ‘간G스프’ 만드는 방법
https://bit.ly/2BDT3hR

2019년 2월 20일 매일건강예보 "건강한 양치습관, 혈관도 닦아준다"

아침 최저 영하 1도 낮 최고 5도 흐림
오늘은 어제보다 기온이 높아지지만 미세먼지가 다시 기승을 부리겠다. 20일 수도권, 강원 영서, 충청권, 광주, 전북, 대구, 경북 지역 미세먼지 농도를 '나쁨' 수준으로 예측했다. 중국발 미세먼지의 영향이라고 한다. 오늘 낮 기온 역시 5도로 높아지면서 전날보다 오른 기온을 보이겠다.

◆오늘의 건강 꿀팁
분당서울대병원과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연구팀의 최근 연구결과는 치주질환, 치아우식증, 치아상실 등이 심혈관계 질환과 관련성이 높다는 기존의 사실에 더해 양치습관과 스케일링 등의 예방적 행위도 심혈관계 질환을 낮추는데 크게 도움이 된다는 결과를 내놨다.

하루 3번 이상 양치를 하거나 1년에 1회 이상 스케일링을 하는 경우 심혈관계 질환의 발생이 크게 줄어든다고 한다. 양치횟수에 따라서도 차이가 있었는데 양치를 하루 한 번이라도 더 하는 경우나 스케일링을 규칙적으로 하는 경우에 심혈관계 질환의 발생 위험이 감소한다고 한다.

술, 담배, 커피 등 입 안 말초혈관을 수축시켜 혈액순환을 저해하는 기호식품을 즐기는 사람이라면 양치습관을 바꾸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식사나 간단한 간식 등을 먹은 뒤에 반드시 양치질을 해야 하고 치아나 잇몸이 상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올바른 양치질 방법은 물을 묻히지 않은 상태에서 치아 바깥쪽을 45도 각도로 닦아내고 윗니는 위에서 아래로 아랫니는 아래에서 위로 쓸어 올리며 닦아야 한다. 치아의 안쪽 면들은 치석이 끼기 쉽고 칫솔이 닿기 어려운 부분이 많으므로 칫솔을 옆으로 눞혀 꼼꼼히 닦아야 한다. 혓바닥과 입천장을 닦는 것으로 마무리하고 가능하다면 치간칫솔이나 치실도 사용해 주는 것이 좋다.

◆ 매일건강예보 Hot 콘텐츠
오늘 건강365는 하루 3번 양치 습관이 뜻밖에도 심혈관계 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최근 연구결과를 소개한다. 이어 생활의 지혜에서는 치주염 예방에 도움이 되는 바스법 양치질을 배워보겠다. 또한 오늘 한끼에서는 노화 방지에 도움이 되는 황금토마토에 대해 알아보자.

[건강365]하루 3번 양치 습관, 심혈관계 질환 예방에 도움
https://bit.ly/2IkONJT

[생활의지혜]잇몸 질환을 예방하는 바스법 양치질
https://bit.ly/2SJLAZg

[오늘 한끼] 노화를 막아준다는 황금토마토의 효능은?
https://bit.ly/2X92fD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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