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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송은 마치 수술과 같다

안녕하세요 율온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입니다.



소송은 병원으로 치면 수술과 같습니다.



사실 소송을 안할 수 있으면 안하는게 제일 좋습니다. 마치 수술을 안해도 된다면, 다른 방법이 있다면 수술을 피하고 다른 방법으로 치료를 하는게 좋지요.



하지만 살다보면, 비가역적인 과정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몸에도 비가역적으로 이미 변형이되거나 문제가 생겨서 더이상 수술이라는 방법을 취하지 않고서는 치료가 안되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소송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미 채무자가 신뢰를 깻고, 약속을 안지키고, 연락도 잘안되며, 연락이 되어도 계속 미루기만 한다면 사실상 그냥 줄 가능성의 거의 없어집니다. 세상만사 경우의수가 많으니 백프로 단정지을수는 없지만 많은 케이스들을 다루다 보면 거의 대동소이한 채무자의 배신 케이스를 볼수 있습니다.



한편 법률상담은 수술을 집도하는 의사처럼 변호사마다 그 판단과 과정이 다 다릅니다. 사실 법리는 거의 비슷한데도, 해결책이 다른 이유는 본인의 인생관, 본인의 경험, 얼마나 의뢰인을 진심으로 생각해주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듯 합니다.



전문직종은 시간이 돈이다보니, 시간을 적게 들이면서 최대한 생색(?)을 내는 식으로 일을 하는게, 진심으로 위해주고 욕먹는것보다 더 나은 케이스들도 있습니다. 이는 어떻게 보면 시장에서 눈에 보이는 행위, 눈에 보이는 소송, 눈에 보이는 서면만 중요하게 생각하고 정작 전략이나 눈에 보이지 않는 행위들에 대해서는 가치를 쳐주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다 보니, 한국 법조계에서 다 그런것은 아니지만 때때로 진심으로 의뢰인을 위해서 이야기를 하거나 전략을 짜서 수행을 하는 경우인데도, 오히려 욕을 먹는경우도 있고, 대충 생색내기 했는데도 착수금 낸것을 아까와 하지 않는 경우도 있는듯 합니다. 물론 다 그런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제가 종종 유사한 케이스들을 간접적으로 보면서 안타까운 경우들을 많이 보게 됩니다.



그러나 저희는 시간이 많이 들던 말던, 의뢰인을 위해서 제일 좋은 전략을 구상해내고 이를 과학적이고 합리적으로 검증하며, 방법론을 계속 업데이트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의뢰인들이 혼자 하는것보다 무조건 저희가 하는것이 회수율에 있어서 훨씬 높은 회수율을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의뢰인이 단편적으로 아무리 공부를 하고 이리저리 인터넷을 찾아서 해도 , 양심있는 법률사무소의 최선의 결과를 절대로 넘어서지 못합니다.



더군다나 저희는 수임료도 매우 저렴합니다. 물론 월마다 몇건 밖에 진행을 못해드립니다. 일종의 봉사차원에서하는 것이기에 너무 많은 것을 수익없이 진행하긴 어렵기 때문입니다.



힘내시고요.



병은 병원에, 사건은 법률사무소에 의뢰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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