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본문영역

좋아요, 댓글, 공유 상태바
어머니 생각

조재도 시인이 소개하는 시와 이야기 들어보시기를 추천합니다. 우리의 어머니 아버지 이야기, 우리 이야기가 아닐까 싶습니다.
시는 이렇게 시작합니다.

어머니 앓아누워
도로 아기 되셨을 때
우리 부부 외출할 때나 출근할 때
문간방 안쪽 문고리에
어머니 손목 묶어두고 나갔네
우리 어머니 빈집에 갇혀
얼마나 외로우셨을까 ....

댓글영역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가장 먼저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