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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채호와 김원봉을 재조명하는 연극을 제의받았을 때 ...

역사 지식도 전무하고 어떤 인물인지 감히 가늠할 수 없었다. 그러나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는 말은 가슴 속 깊이 내리꽃혔고 그들이 결코 잊혀선 안 될 존재란 걸 확신했다. 그들이 표현하는 신채호와 김원봉은 어떤 모습일까. 오는 30일까지 상상아트홀에서 열리는 연극 ‘곡하고 노래하리라’ 무대에 오르는 극단 새벽의 오해영·정아더 씨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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