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본문영역

메인 프로필
금강일보친구 105

즐거운 편지

포스트 메뉴
이준섭 기자 목요언론인상 영예

대전·세종·충남 중견언론인모임인 ㈔목요언론인클럽 목요언론인상 심사위원회(위원장 김중규)는 올 2분기 이달의 기자상 수상자로 신문·통신 부문에 금강일보의 ‘임정 100년, 대전 독립영웅의 꿈’(이준섭 기자), 방송 부문에 대전MBC의 ‘사라진 8일, 대전 홍역 집단발병 사태와 구멍 뚫린 방역’(이승섭·김광연·김태욱 기자)을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신채호와 김원봉을 재조명하는 연극을 제의받았을 때 ...

역사 지식도 전무하고 어떤 인물인지 감히 가늠할 수 없었다. 그러나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는 말은 가슴 속 깊이 내리꽃혔고 그들이 결코 잊혀선 안 될 존재란 걸 확신했다. 그들이 표현하는 신채호와 김원봉은 어떤 모습일까. 오는 30일까지 상상아트홀에서 열리는 연극 ‘곡하고 노래하리라’ 무대에 오르는 극단 새벽의 오해영·정아더 씨를 만났다.
#극단새벽 #신채호 #김원봉 #오해영 #정아더 #곡하고_노래하리라 #상상아트홀

[오늘의 큐레이션]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0주기

#1. 탈권위와 참여, 자율, 분권 ... 그가 꿈꾸던 세상은 현재진행형
#2. [르포] 그의 고향 봉하마을을 가다
-사람 사는 세상 꿈꾸던 대지의 아들
#3. 아, 노무현
대한민국 이념 갈등의 또 다른 메타포
한쪽선 칭송·숭배, 다른 한쪽선 조롱·비하
#4. 그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소회
-이제 당신을 보내드리며

[대전둘레산길 원정대] 3구간 머들령길

#대전둘레산길 걸음도 벌써 세번째다. 말로만 듣던 머들령 구간. 이 사진 공간이 머들령. 왼쪽엔 정훈 시인의 시가 있고, 그 옆에 표지목, 그 옆으론 누군가가 기다리고 있을 것 같은 묘한 좁은 길이 나 있다. 이 사진, 처음엔 평범하게 보고 지나쳤는데 보면 볼수록 매력이 있다.

[대전 도안 아이파크시티 내일(15일) 모델하우스 오픈]

건설 예정지에서 유물이 발견됐지만 발굴된 유물이 희귀성이 낮다고 판명됨에 따라 아파트 건설 공사에는 차질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대전 아이파크시티는 15일 견본주택을 오픈할 예정이며 유성구도 아이파크시티와 분양가 협의를 곧 마무리할 예정이다. 분양가는 ...

[대전 3·8민주의거 보고서]

-2019년 3월 8일, 3·8 민주의거가 국가기념일로 지정된 후 첫 생일을 맞는다. 1960년 3월 8일, 오랫동안 침묵 속에 묻혀 있던 지역의 역사가 국가의 역사로 격상되고 맞는 첫 해다. 이를 기념해 ‘대전 3·8 민주의거’ 59주년 기념식 및 재현행사가 8일 오전 10시 대전시청 남문광장에서 국가보훈처 주관의 국가행사로 성대하게 거행된다.

-그날에 대한 관심은 저조하다. 대전에서 3·8 민주의거가 일어난 사실 자체를 알지 못함은 물론이고 국가기념일 지정이라는 의미 역시 모르는 시민이 상당수다. 민주화 역사의 단초가 된 그날을 기억하고, 국가기념일 지정의 의미를 되새겨 대전시민의 긍지를 드높이는 기념일로 알려야 하는 필요성이 대두되는 시점이다.

#1. 그날, 1960년 대전의 3월
▶다시 쓰는 대전 3·8민주의거 보고서
http://www.gg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610131
▶ [3·8민주의거 스토리텔링] “피로 물든 이름표, 3·8로 다시 새겨”
http://www.gg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558948
▶사진으로 보는 ‘그날, 그들. 그리고 오늘'
-당시 대전고 재직 교사 조남호 선생을 만나다
http://www.gg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448375
▶[특별 인터뷰] 3.8 민주의거의 기록 - '증언의 얼굴'
http://www.gg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448377
▶4·19혁명 불씨를 틔우다, 대전의 3월
http://www.gg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448384
▶[국가기념일 지정] 독재와 맞선 '대전정신' 역사의 역사가 되다
http://www.gg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579713
▶"3·8민주의거 국가기념일, 당연한 결과”- 김용재 3·8민주의거기념사업회 의장 인터뷰
http://www.gg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558947

#2. 대전, 2019년 3월 8일
▶ 3·8민주의거 국가기념일 지정 후 첫 생일
http://www.gg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610138
▶100년 도시 대전, 3·8의거 재조명 하자
http://www.gg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610128
▶잊혔던 그날의 역사, 이젠 교육으로 전승되길
http://www.gg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610130
▶대전교육청, 3·8 민주의거 교육 강화
http://www.gg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613313

김소연, 바른미래당 입당한다

지난해 6·13 지방선거 과정에서의 더불어민주당 내 불법행위 의혹을 잇따라 폭로했다가 ‘해당(害黨) 행위’로 간주돼 전격 제명을 당한 김소연(38) 대전시의원(서구6)이 두 달여 간의 무소속 생활을 접고 새로운 당적을 얻게 된다. 김소연 의원은 3일 금강일보와 인터뷰에서 ...

[오늘의 큐레이션] 대전 도안 아이파크시티 분양

#1. 3월 분양 확정적 ... 입지, 전용면적 및 특징
http://www.gg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606206

#2. 청약통장 없는 예비 분양 수요도 관심 뜨거운 이유
http://www.gg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606206

#3. 분양가 1500만원 vs 1300만원 왜?
http://www.gg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594995

#4. 도안 아이파크시티 중소기업 장기근속자 특별분양
http://www.gg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599831

#5. 도안 대장주 9블록 트리풀시티 위협하는 아이파크시티 ... 웃돈도 대장급?
http://www.gg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601875

#6. 대박 조짐? 지표로 본 아이파크시티 관심지수
http://www.gg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597741

#7. 치열한 청약 예고… “구축(舊築) 잡아라”
http://www.gg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596958

#8. “지금 빨리 사야…” VS “아직 거래는 좀…”
http://www.gg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605295

#9. “아이파크시티 어차피 안될텐데 그냥 막 청약 넣어?
http://www.gg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605285

#10. 도안호수공원 갑천친수구역 1·2블록 아파트 내년 상반기 분양
http://www.gg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598142

[서중석의 싸인(Sign): 삶과 죽음의 진실게임]

https://goo.gl/pXLn3F

#1. 노회찬, 타살인가?
#2. 심장의 소리, 언제 멈췄나?
#3. 출혈 없는 현장
#4. 시신은 왜 그곳에?
#5. ‘경우에 따른’ 부검의 한계

축제의 계절

#드디어 #대전칼국수축제 #아이사랑가족사랑축제
[카드뉴스] 10월 셋째주 전국 이색 축제·행사
https://goo.gl/qUzzCp By 이수진 디자이너

미리 보는 유성국화전시회

국화가 각양각색 꽃을 피우고, 단풍이 산에서 내려와 사람 사는 마을 안쪽까지 온통 물들이는 시월. 시월 그 '색의 찬미'의 이유는 곧 겨울이 닥친다고, 비어 있는 연탄창고에 연탄을 채우고, 때 절은 이불 홑청은 빨아 하늘에 내다 널고, 아직도 사랑에 빠지지 않은 자들은 어서 뜨거운 사랑의 국물을 끓이라고 귀띔해 주기 위해서, 라지요.

모두 꽃길만 걸으시길.
#썸타는_연인들은_이곳으로_오라
#대전국화축제 #유림공원국화축제 #유성국화전시회 #타임랩스 #꽃길만걸으세요

갑천, 아침, 맑음.

갑천따라 아침산책 유유자적 걷다보면
갑천샤워 안구정화 찰나의 서늘한바람
시선따라 물안개가 영화처럼 파노라마
여유충전 힐링필링 갑천은 오늘도맑음
https://goo.gl/dN2pZH

[뮤직톡] 내가 니편이 되어줄게

괜찮다 말해줄게
다 잘될 거라고
넌 빛날 거라고
넌 나에게 소중하다고
https://goo.gl/XjzLKQ

단풍에게는 휴전선이 없다 - 설악산 단풍 시작

저 백두산 꼭대기에서부터 묘향산, 금강산을 거쳐 단숨에 설악산까지 단풍이 내려오는 이유는, 단풍에게는 휴전선이 없다. 적어도 휴전선이 없으므로 너와 내가 따로 없다는 것을 말하기 위해서다.
https://goo.gl/s914v3

[두 마라토너의 아름다운 눈물]

2시간 37분 49초. 4위로 결승선을 통과한 최경선은 주저 앉아 숨을 몰아쉬고 있었다. 그리고 채 2분도 안 지난 시각, 김도연(25·K-water)이 피니시라인을 통과하자 서로의 얼굴을 본 두 선수는 ...

덥고 습한 날씨에 역주를 펼친 둘은 서로를 껴안고 펑펑 울었다. 기대했던 메달은 나오지 않았지만, 두 여자 마라토너의 역주와 눈물은 진한 여운을 남겼다.
https://goo.gl/kZwG1U

손예진과 조승우와 조인성

https://goo.gl/6ZSofG
[느린 작업실, 602호]
2003년 클래식에서 수채화 같은 멜로를 보여줬던 세 배우. 15년이 지난 2018년 9월 19일 같은 날 극장가에서 맞붙는다.
손예진 '협상' vs 조승우 '명당' vs 조인성 '안시성'
#클래식 #손예진 #조승우 #조인성 #협상 #명당 #안시성
https://goo.gl/6ZSofG

불자동차 유감

... 중간쯤 가는데 갑자기 세찬 소나기가 내리면서 민망한 일이 벌어졌다. 뒤에 오는 차들이 저만큼 멀리서 따라오고, 어떤 차는 옆 차선으로 해서 휙 앞질러 내빼는 것이었다. 혹시라도 불이 날까봐 일부러 피하는 것이니, 어쩌다 이렇게 기피 대상이 됐나 싶어 좀 서글펐다. ...

대전·청주가 '대프리카' 대구보다 더 뜨거워진 이유는?

.... 하지만 올 여름은 달라졌다. 같은 기간 기상청 공식 측정지점의 평균기온을 분석해보니 대구가 서울과 대전, 청주보다 평균기온이 낮은 것으로 집계됐다. 서울이 평균 31.4도로 가장 높았고 그 다음이 대전으로 31.2도, 청주가 31.14도 순이었다. 대구는 31.11도로 4위로 밀려났다.

로딩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