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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일보친구 75

즐거운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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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의 계절

#드디어 #대전칼국수축제 #아이사랑가족사랑축제
[카드뉴스] 10월 셋째주 전국 이색 축제·행사
https://goo.gl/qUzzCp By 이수진 디자이너

미리 보는 유성국화전시회

국화가 각양각색 꽃을 피우고, 단풍이 산에서 내려와 사람 사는 마을 안쪽까지 온통 물들이는 시월. 시월 그 '색의 찬미'의 이유는 곧 겨울이 닥친다고, 비어 있는 연탄창고에 연탄을 채우고, 때 절은 이불 홑청은 빨아 하늘에 내다 널고, 아직도 사랑에 빠지지 않은 자들은 어서 뜨거운 사랑의 국물을 끓이라고 귀띔해 주기 위해서, 라지요.

모두 꽃길만 걸으시길.
#썸타는_연인들은_이곳으로_오라
#대전국화축제 #유림공원국화축제 #유성국화전시회 #타임랩스 #꽃길만걸으세요

갑천, 아침, 맑음.

갑천따라 아침산책 유유자적 걷다보면
갑천샤워 안구정화 찰나의 서늘한바람
시선따라 물안개가 영화처럼 파노라마
여유충전 힐링필링 갑천은 오늘도맑음
https://goo.gl/dN2pZH

[뮤직톡] 내가 니편이 되어줄게

괜찮다 말해줄게
다 잘될 거라고
넌 빛날 거라고
넌 나에게 소중하다고
https://goo.gl/XjzLKQ

단풍에게는 휴전선이 없다 - 설악산 단풍 시작

저 백두산 꼭대기에서부터 묘향산, 금강산을 거쳐 단숨에 설악산까지 단풍이 내려오는 이유는, 단풍에게는 휴전선이 없다. 적어도 휴전선이 없으므로 너와 내가 따로 없다는 것을 말하기 위해서다.
https://goo.gl/s914v3

[두 마라토너의 아름다운 눈물]

2시간 37분 49초. 4위로 결승선을 통과한 최경선은 주저 앉아 숨을 몰아쉬고 있었다. 그리고 채 2분도 안 지난 시각, 김도연(25·K-water)이 피니시라인을 통과하자 서로의 얼굴을 본 두 선수는 ...

덥고 습한 날씨에 역주를 펼친 둘은 서로를 껴안고 펑펑 울었다. 기대했던 메달은 나오지 않았지만, 두 여자 마라토너의 역주와 눈물은 진한 여운을 남겼다.
https://goo.gl/kZwG1U

손예진과 조승우와 조인성

https://goo.gl/6ZSofG
[느린 작업실, 602호]
2003년 클래식에서 수채화 같은 멜로를 보여줬던 세 배우. 15년이 지난 2018년 9월 19일 같은 날 극장가에서 맞붙는다.
손예진 '협상' vs 조승우 '명당' vs 조인성 '안시성'
#클래식 #손예진 #조승우 #조인성 #협상 #명당 #안시성
https://goo.gl/6ZSofG

불자동차 유감

... 중간쯤 가는데 갑자기 세찬 소나기가 내리면서 민망한 일이 벌어졌다. 뒤에 오는 차들이 저만큼 멀리서 따라오고, 어떤 차는 옆 차선으로 해서 휙 앞질러 내빼는 것이었다. 혹시라도 불이 날까봐 일부러 피하는 것이니, 어쩌다 이렇게 기피 대상이 됐나 싶어 좀 서글펐다. ...

대전·청주가 '대프리카' 대구보다 더 뜨거워진 이유는?

.... 하지만 올 여름은 달라졌다. 같은 기간 기상청 공식 측정지점의 평균기온을 분석해보니 대구가 서울과 대전, 청주보다 평균기온이 낮은 것으로 집계됐다. 서울이 평균 31.4도로 가장 높았고 그 다음이 대전으로 31.2도, 청주가 31.14도 순이었다. 대구는 31.11도로 4위로 밀려났다.

[오늘의 큐레이션] 갑천 3블록 트리풀시티 분양

1. 트리풀시티 특별공급 경쟁률도 셌다 ... 최고 24대 1 97㎡A
http://www.gg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531704

2. 트리풀시티 일반공급 평균 청약 경쟁률 확인하는 법(오늘밤 9시)
http://www.gg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531699

3. 트리풀시티 대거 당첨취소 사태 우려되는 이유
http://www.gg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531614

4. 청약 방법과 당첨 기준
http://www.gg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531181

5. 진실과 거짓이 섞인 부동산 커뮤니티
http://www.gg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530190

6. 갑천 3블록 · 도안2차 아이파크와 1순위 청약자의 상관관계
http://www.gg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527826

7. 트리풀시티가 도안 상가 다시 살릴까
http://www.gg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531322

8. 본격화된 갑천친수구역 개발 관심은 도안호수공원으로
http://www.gg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530335

9. [포토] 항공사진으로 본 도안호수공원 및 아파트 예정지
http://www.gg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531699

[한용덕 감독, '한화 전반기 2위'를 말하다]

한용덕(53) 한화 이글스 감독의 가슴에 품은 현실적인 목표는 '5위'였다. 포스트시즌 막차를 탈 수 있는 순위다. 전문가들의 평가는 더 냉혹했다. 2018 KBO리그 개막을 앞두고 한화는 '꼴찌 후보'로 거론됐다.

하지만 '약체' 한화가 판을 뒤집었다. 한화는 전반기를 2위로 마친다. 12일 전반기 마지막 경기에서 패해도, 2위 자리를 지킨다. 한화가 2위 이상의 순위로 반환점을 도는 건, 1992년 이후 무려 26년 만이다.

대전, 1950년대.

대전역과 중앙로와 선화동과 신흥동과... 공주 금강철교도.
http://www.gg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515009

"150km 공 처음 봤다"는 정은원의 첫 홈런

8일 고척돔. 6-9, 9회초. 리드 당하고 있는 한화 이글스의 정규이닝 마지막 공격.
뒤집을 수 있을까. 팬들은 기대를 하긴 하지만 상대는 지난달 한화에 3연패를 안긴 넥센. 더구나 마무리 조상우.

뿜뿜 !

‘적폐 뿜어대는 박뿜계’ ... 외상이 전부가 아니었다
http://www.gg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456326
[금강만평] 외상값 물의 박범계...졸지에 '빈대떡 신사'
http://www.gg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456327
모모랜드가 부릅니다, 뿜뿜 !
https://www.youtube.com/watch?v=JQGRg8XBnB4

#박범계 #박뿜계 #빈대떡신사

승부처 8회말, 한용덕 감독은 ...

우완 송창식을 올렸다. 송창식은 첫 타자 박동원과 대결에서 공 5개를 던져 헛스윙 삼진을 낚았다. 구위나 제구 모두 큰 문제가 없었지만, 한화 벤치에서는 좌타자 서건창 타석에서 송창식을 빼고 좌완 신인 박주홍을 올렸다...

#한화이글스 #한용덕 #송창식 #휠러 #박주홍 #서균 #박상원 #이글스로드 #송창식생일축하

구속

https://goo.gl/Hk79XF
수감01(收監) 「명사」
사람을 구치소나 교도소에 가두어 넣음. ‘가둠’으로 순화. ≒입감02(入監).

#금강만평 모아보기

친구, MB, 그리고... 다스베이더.

[금강만평] 설인호 화백 컴백.

금강일보의 핫 코너인 금강만평 설 화백이 돌아왔습니다.

한화 & 시티즌 - 내년엔 잘하자.

#1. 2018년 한화이글스 코칭스태프 확정
△ 1군
▲ 감독 한용덕
▲ 수석·타격코치 장종훈 ▲ 투수코치 송진우 ▲ 불펜코치 김해님 ▲ 작전·주루코치 전형도 ▲ 1루 주루코치 고동진 ▲ 배터리코치 강인권 ▲ 수비코치 채종국 ▲ 타격보조코치 이양기

△ 퓨처스
▲ 감독 최계훈
▲ 투수코치 정민태 ▲ 불펜코치 마일영 ▲ 작전·주루코치 전상열 ▲ 배터리코치 손상득 ▲ 수비코치 김남형 ▲ 타격코치 김성래
△ 육성군
▲ 육성총괄코치 윤학길 ▲ 투수코치 이재우 ▲ 작전·주루코치 추승우 ▲ 배터리코치 이희근 ▲ 수비코치 백승룡 ▲ 타격코치 정현석
△ 재활군
▲재활담당코치 차일목

#2. 고종수 대전시티즌 감독 공식취임
#클래식 #밑바닥 #소통 #철없는행동

1일 대전의 11대 감독으로 취임한 후 각오와 포부를 밝혔다.

"일단 클래식 승격이 제일 큰 목표다. 하지만 생각처럼 쉽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예전에 대전의 축구붐을 보고 느꼈는데, 많은 분이 다시 경기장을 찾고 그분들께 즐거움을 줄 수 있는 팀을 만들고 싶다."

"선수로서 그렇게 유명한 선수로 기억에 남진 않았다고 생각한다. 어려운 대표선수도 해보고 밑까지 추락하는 선수도 돼 본 경험으로 선수들에게 어려운 상황에서 대처하는 법 등을 소통할 수 있는 것이 내 장점이다."

"어렸을 때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가 철없던 탓에 그냥 사라지는 선수가 됐다. 그러나 다른 분들에게 비해 일찍 감독이 된 지금은 그때보다는 많이 성숙했기 때문에 철없는 행동은 하지 않을 것이다."

ㄴ 관련기사 : 김호 & 고종수 … 대전시티즌 부활의 꿈
http://www.gg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423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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