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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S/S ORYANY X SUNMI COLLECTION <NEW ATTITUDE>

#01,
[THE ESSENTIAL] less but better ORYANY
오야니의 모던하고 시크한 에센셜 아이템으로 미니멀 스타일의 정수를 보여준다.

#02,
[THE SWAGGER] see through me ORYANY
밀레니얼 세대들의 나를 표현하는 수단이자 언어인 'swag'
온전한 '나다움'을 표현하는 뉴 애티튜드 - the swagger 스타일.

#03,
[THE CHILLHOUSE] daily wellness for all ORYANY
오직 나만을 위한 공간,
내일보다 오늘을 즐기는 오야니의 데일리 라이프 스타일.

www.oryany.co.kr

[THE ESSENTIAL] 로스코 미니 크로스바디
오야니X선미

- 20SS에 새롭게 선보이는 모던시크한 턴락장식 미니토트 겸 크로스바디백.
- 재해석된 모로칸 로고로 만들어진 턴락장식이 오야니만의 아이덴티티를 잘 보여준다.
- 포멀한 착장과 캐주얼한 착장에 모두 적합하며, 탈부착 가능한 짧은 핸들과 길이 조절이 가능한 스트랩이 있어 토트 또는 크로스로 활용이 가능하다.
[THE ESSENTIAL] 마리나 토트
오야니X선미

- 데일리로 쉽게 들 수 있는 스퀘어 토트백.
- 엠보 소가죽을 홑겹으로 사용하여 사용하여 가볍고 스크래치에 강하다.
- 내부가 2군데로 분리되어 있고, 중간에 지퍼로 여닫을 수 있는 포켓이 있어 실용성을 높였다.
- 토트, 크로스백으로 착용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추가 웨빙 숄더 스트랩이 구성되어 있어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THE SWAGGER] 로티 새들 크로스바디
오야니X선미

- 반달모양의 쉐입에 오야니를 상징하는 원형장식으로 포인트를 준 데일리 캐주얼 백.
- 부드럽고 탄력있는 소가죽을 사용하였고, 가벼우면서도 단단한 쉐입이 강점이다.
- 마그네틱 클로져 플랩형식으로 오픈이 편하며, 뒷면 오픈 포켓과 지퍼 포켓으로 실용성을 더해주었다.
- 길이조절과 탈부착이 가능한 가죽 스트랩과 포인트 웨빙 스트랩을 세트로 구성하여 힙색, 슬링백, 크로스 바디 등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
[THE SWAGGER] 벤틀리 크로스바디
오야니X선미

- 트렌디한 새들 형태의 크로스 바디백.
- 작지만 내부가 원 포켓 형태로 되어 코스메틱 파우치, 핸드폰 등 효과적인 수납이 가능하다.
- 길이 조절이 가능한 기본 스트랩 이외에 빈티지 감성의 체크 웨빙 스트랩이 추가 구성되어 캐주얼한 착장은 물론 스트릿 무드까지 다양한 스타일링을 할 수 있다.
[THE SWAGGER] 로페즈 크로스바디
오야니X선미

- 밀레니얼 세대를 겨냥한 트렌디한 스퀘어 쉐입 백으로, 원형 장식이 포인트이다.
- 스크래치에 강한 소가죽을 사용하였고, 바디 컬러와 매칭된 크로스 스트랩 이외에 포인트 와이드 숄더 스트랩이 함께 구성 되어 있다.
- 데일리백 및 포멀한 스타일링에도 두루 활용 가능한 아이템이다.
[THE SWAGGER] 로페즈 숄더
오야니X선미

- 밀레니얼 세대를 겨냥한 트렌디한 스퀘어 쉐입 백으로, 원형 장식이 포인트이다.
- 내부 공간이 분리 되어 있어 소지품의 효과적인 구분 수납이 가능하다.
- 스크래치에 강한 소가죽을 사용하였고, 바디 컬러와 매칭된 크로스 스트랩 이외에 포인트 와이드 숄더 스트랩이 함께 구성 되어 있다.
- 데일리백 및 포멀한 스타일링에도 두루 활용 가능한 아이템이다.
[THE SWAGGER] 아이린 크로스바디
오야니X선미

- 클래식한 볼리드 쉐입에 모로칸 심볼을 사용하여 페미닌한 매력이 돋보이는 백.
- 토트 착용 및 탈부착 가능한 크로스 스트랩이 있어 미니 크로스바디로도 연출 가능하다.
[THE SWAGGER] 테일러 쁘띠
오야니X선미

- 오야니 베스트셀러인 테일러 라인의 새로운 스타일로, 테일러 보다 작은 스몰 크로스 바디 백.
- 트렌디한 카메라 백 디자인으로 기존 테일러에 실용성을 더했다.
- 크로스 스트랩을 가죽으로 제작하여 캐주얼한 감성이 느껴지고, 입구 부분을 2군데로 분리하여 효율적인 수납이 가능하다.
- 데일리 및 가벼운 여행시 미니백으로 연출 할 수 있다.
[THE CHILLHOUSE] 루이 크로스바디
오야니X선미

- 캔버스 원단과 가죽을 매치하여 클래식한 스타일의 백.
- 베이직한 새들 형태로, 데일리백으로 편안하게 들 수 있다.
- 포인트 숄더 스트랩과 크로스 스트랩이 함께 있어서 착장에 따라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
[THE CHILLHOUSE] 루빈 크로스바디
오야니X선미

- 캐주얼하면서도 미니멀한 디자인의 백.
- BAG in BAG 스타일로 캔버스 파우치를 매칭하여 시즈널한 감성을 보여준다.
- 탈부착 가능한 탑 핸들 및 길이 조절과 탈부착 가능한 스트랩이 있어 다양한 스타일로 연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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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ohyang^^~1월 22일 오후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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