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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효율 우등생 경상북도, RE100도입으로 에너지신산업 해법 제시

“에너지의 수입의존도가 높고 에너지 다소비 국가인 우리나라의 경우 에너지 소비구조 혁신을 통한 경제성장이 필요하다. 국가 에너지 정책을 뒷받침하고 에너지효율 향상과 연관 산업의 육성 등 혁신적인 에너지 정책을 도민들과 함께 펼쳐 나가겠다.”

경북도는 올해 에너지신산업 발전에 더욱 속도를 높일 예정이다. 도는 ‘전력 플랫폼 구축을 통한 시민참여 옥상공유 태양광 사업’이 산업통상부 주관 「2020년 지역 에너지신산업 활성화 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13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중략)

도는 이번 공모에서 지자체 최초로 RE100을 일반 가정에까지 확장했다. ‘우리집 전기는 친환경적으로 생산한다’는 캠페인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문을 열어 준 것이다.
이 사업은 태양광 사업을 하고 싶어도 자본이 부족하거나 설치할 장소가 없어 원천적으로 배제되었던 전·월세, 아파트 거주자들이 모여 펀드형식으로 태양광발전소를 구축하고 수익을 나누어 갖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김한수 동해안전략산업국장은 “이번 사업은 에너지 신산업 모델 개발로 그동안 난개발, 환경파괴와 같은 태양광 사업의 문제를 최소화하고, 시장을 건전하게 재편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면서 “친환경적이며 지속가능한 에너지 산업 육성과 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부 정책에 적극 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사원문:
http://www.hellot.net/new_hellot/magazine/magazine_read.html?code=203&sub=004&idx=517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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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형 태양광' 서비스 나온다…에이치에너지, 경북도 사업 공고

국내 전·월세 거주자도 태양광 발전을 통해 전기요금을 충당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아파트·상업시설·학교·공공기관에서 사용하지 않는 옥상이나 지붕 등 유휴 부지를 공동 태양광 발전소로 활용, 전력업계에 처음 등장한 공유형 온·오프라인연계(O2O) 서비스다. 약 180만원을 내면 15년 동안 매년 최소 42만원의 전기요금을 절감할 수 있다.

30일 에너지업계에 따르면 에이치에너지는 31일부터 경북도민 대상으로 '우리집 RE100' 사업을 공고한다. 올해 경북 지역에서 1000가구로 시작해 사업을 전국 단위로 확대할 방침이다.

(중략)

함일한 에이치에너지 대표는 “RE100 사업에 참여한 글로벌 기업도 유휴 부지를 활용해 태양광을 발전하고 전기를 소비한다”면서 “해외에서 에너지저장장치(ESS)를 O2O 서비스로 연계하는 사례는 있었지만 태양광 발전소에 O2O 서비스를 접목한 건 우리나라가 사실상 처음”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함 대표는 “이번 사업은 주택 미소유자에게도 재생에너지 사용에 동참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는 데 의미가 있다”고 덧붙였다.

기사원문:
https://www.etnews.com/2020033000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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