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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현실주의 작품의 색다른 깊이 느껴보기

<강의 기억 - 송대성>

유년시절의 기억속에 있는 탐진강을 그리고 싶어 흩어져 있는 잔상들을 주워 표현해 보려 애쓰고 있었던 송대성 화가의 <강의 기억>들이다. 작가는 어릴 적 탐진강에서 살다시피 했는데“수묵처럼 피어나는 탐진강을 따라 잊거나 지나치지 않는 마음을 그림을 통해 표현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송대성의 작품에서는 잔잔히 흐르는 강과 할미꽃 자태와의 만남, 그리 억세지도 않고 높지도 않은 산과 붉디붉은 황토밭들에 걸음과 걸음속에 느껴지는 남도인의 굵어버린 손마디에 절절히 녹아있는 마음들이 담겨져 있다. 또 자연주의 경향을 중심으로 자유롭게 흘러가는 강물을 소재로 선택해 탐진강을 그려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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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www.artmuse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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