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본문영역

메인 프로필
뉴스민친구 208

보통 사람의 삶, 저항하는 사람의 삶을 응원하는 대구경북 민중언론 뉴스민입니다.

포스트 메뉴

영어회화전문강사는 무기계약 전환 대상이 아니라는 방침이 바뀌지 않는 이상 고용 불안 문제는 계속될 수밖에 없다.

독감이 유행하고 있습니다. 도망가고 싶어도 걸리면 격리당할 수밖에 없는데요. 종북바이러스도 마찬가지입니다.

"총살당했다는 사람이 평창 올림픽 협상 테이블에 떡하니 앉아 있어도 상관없다. 공포가 지배하는 곳에서 여전히 수많은 만행이 벌어지고 있을 테니까. 북한은 원래 인권도 기본권도 없는 지옥 같은 세계니까."

이태열 전 남부교육장이 대구교육감 첫 공식 출마선언에 나서며 “자유민주주의 이념이 무너질지도 모른다는 불안한 시대 상황 앞에서 사회는 혼란에 빠졌다”며 자유민주주의 이념 수호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 재학생과 동문들이 대학 정체성과 맞지 않는다는 이유로 재임용에 탈락한 국제법률대학원(HILS) 소속 김대옥 조교수 재임용을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하고 서명 운동에 나섰습니다.

3선 불출마 선언 김항곤 성주군수, “문중 간 갈등 안 돼”

김항곤 성주군수는 “지역, 문중 간 갈등이 없으면 좋겠다”고 3선 불출마 이유를 밝히면서, “남은 임기 동안 (사드 관련) 중앙정부에 지원사업을 받아내는데 앞장서겠다”고 했습니다.

3선 불출마 선언 김항곤 성주군수, “문중 간 갈등 안 돼”

김항곤 성주군수는 “지역, 문중 간 갈등이 없으면 좋겠다”고 3선 불출마 이유를 밝히면서, “남은 임기 동안 (사드 관련) 중앙정부에 지원사업을 받아내는데 앞장서겠다”고 했습니다.

대구텍스타일콤플렉스를 대구시로부터 재수탁받은 대구경북섬유산업연합회(대경섬산련, 회장 이의열)가 배 모 상근부회장 욕설, 폭언 갑질 문제를 외부로 알린 것으로 추정되는 직원 일부를 임의로 계약 연장하지 않고, 신규채용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대구시가 거듭 고용승계를 권유했지만, 섬산련이 이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16일 천주교대구대교구가 생활인을 감금한 죄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전 대구시립희망원 총괄원장 김철재(바오로) 신부를 본당 주임 신부로 발령해 논란입니다.

16일 경상북도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가 매일신문과 TBC(대구방송)이 여론조사기관 폴스미스리서치(대표 이근성)에 공동의뢔해 조사·보도한 6·13지방선거 여론조사 22건을 불법 선거여론조사로 규정하고 ‘인용 공표·보도 금지’ 결정을 내리고, 여론조사기관 대표에게는 과태료 1천5백만 원을 부과했다. 앞으로 해당 여론조사 결과를 인용할 수 없지만, 이미 보도한 기사에 대해서는 삭제를 강제할 수 없습니다.

고용노동부가 공개한 2018년 1차 고액·상습 임금체불사업주 198명 가운데 대구·경북지역 사업주 10명이 포함됐습니다.

대구경북에서 1위는 체불임금 3억3천488만여 원을 기록한 (주)동화사로 드러났습니다. 이 회사는 초중등학생 교재를 만드는 출판사입니다.

경북 포항시 한 사립학교 이사회가 비정규직 강사에게 7천만 원을 받은 교사를 교감 임용을 결정했습니다.

포항교육지원청이 해당 사건에 대해 교감 임용을 보류하고 수사 의뢰할 것을 지도한 것과는 다른 결과입니다.

"실제로 그가 시를 쓴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도 패터슨 자신과 그의 아내뿐이다. 패터슨이 시를 쓰는 것은 이름이나 돈을 위함이 아니다. 오로지 자신을 위함이다. 패터슨이 쓴 작품은 아직 다른 사람에게 읽힌 적도 없다. 그와 아주 가까운 사람들도 그가 시상을 떠올리며 길을 걷고 있거나, 사물을 관찰하며 시어를 갈고 닦고 있음을 눈치채지 못한다."

한국패션산업연구원(연구원)이 18년 동안 대구시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던 한국패션센터 수탁기관 공모에 참여하지 않아 재공고 끝에 단독 신청한 대구경북패션사업협동조합(패션조합)이 수탁자로 최종 선정됐다. 연구원 경영진이 스스로 연구원 역할을 축소했다는 비판과 함께, 수탁 공모에 참여하지 않은 이유가 석연치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우리가 왜 거지소굴 같은 (shithole) 나라에서 오는 사람들을 받아줘야 해?” 이민정책을 논하는 자리에서 트럼프가 던진 말입니다.

트럼프가 '거지소굴'로 칭한 나라는 혁명으로 노예제를 폐지하고 공화국을 세운 아이티입니다.

백인우월주의와 이민자 혐오 정책이 어떻게 한 배를 타고 있을까요?

대구의 한 친박단체가 “세월호는 북한의 지령에 의해 기획적으로 일으킨 사고”라는 현수막을 걸어 물의를 빚고 있는 가운데 세월호참사대구시민대책위가 해당 단체를 고발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해당 단체는 현수막 철거와 사과의 뜻을 전했으나, 세월호대책위는 "고발 취하는 없다. 다시 또 반복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폭언 드러난 대구텍스타일콤플렉스, 반발한 직원 부당 전보까지

대구경북섬유산업연합회(대경섬산련, 회장 이의열) 배 모 상근부회장이 직원들에게 욕설이나 폭언으로 모욕을 주는 일이 잦았고, 이에 반발한 직원을 부당 전보하기도 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성주군수 출마 예정자 A 씨의 부인이 성주시장에서 떡을 돌렸다는 신고가 접수돼 성주군선거관리위원회가 사실 확인에 나섰습니다.

그런데 돌린 떡을 받고 신고한 사람은 있는데 A 씨와 A 씨 부인은 "떡을 돌리지 않았다"고 부인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떡은 누가, 왜 돌렸을까요?

로딩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