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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민친구 391

보통 사람의 삶, 저항하는 사람의 삶을 응원하는 대구경북 민중언론 뉴스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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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가 대법원 승소한 톨게이트 요금 수납원 정규직 전환 교육을 시작한 가운데 김천 본사와 서울톨게이트 캐노피 고공에서 농성 중인 노동자 47명이 '1,500명 전원 수납 업무로 직접 고용'을 요구하며 교육 불참을 선언했다.

"적어도 경쟁에서 도태돼 무능하고 자격이 없는 무임승차자라는 낙인이 찍힌 이들을 정치의 무대로 밀어 올리는 일에 있어서는 양보가 없어야 한다. ‘6411 버스’ 이야기도 그런 거였다. 진보정치는 지금 누구를 주인공으로 해서 누구를 대변할 것인지에 대해 스스로 물음을 던지고 답을 내놔야 한다. 두고 보거나 기다리는 것은 할 만큼 했다."

“여성을 남성보다 낮은 등급에 채용하거나 관리자 승진에서 여성을 배제한 결과 20년 이상 재직한 생산직 근로자(108명) 가운데 여성은 모두 사원급(52명)에 머물러 있는 반면, 남성은 모두 관리자급(56명)으로 승진했고, 생산직 근로자 전체 353명 중 여성 151명 또한 모두(100%) 사원급인 반면, 남성은 182명(90.1%)이 관리자급”

구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위원장 이영애)는 1945년 일본 원자폭탄 투하로 피해를 입은 채 살아가는 피해자에 대한 지원을 자녀 및 손자녀로 확대하고 피해자들에 대한 시장의 지원 계획 수립을 의무화하는 조례안을 의결했다.

구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위원장 이영애)는 1945년 일본 원자폭탄 투하로 피해를 입은 채 살아가는 피해자에 대한 지원을 자녀 및 손자녀로 확대하고 피해자들에 대한 시장의 지원 계획 수립을 의무화하는 조례안을 의결했다.

"존버! 농담이다. 누구 한명이라도 협회가 있어서 ‘도움이 되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싶다. 우리가 좋다고 생각한 일보다 당사자들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일에 초점을 맞췄으면 좋겠다."

한국도로공사가 1,500여 명 직접고용을 요구하며 11일째 본사에서 점거 농성중인 노동자들의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고 일방적인 전환 절차를 강행했다.

슬슬 총선 모드로 시동거는 뉴스밑장
대구 북구을/수성구갑/수성구을/달서구 갑, 을, 병/달성군 지역을 살펴봤습니다.

홍의락의 북구을, 김부겸의 수성구갑
과연 홍준표가 출동할 것인가?

*팟캐스트 ‘김수민의 뉴스밑장’은 팟빵, 팟티, 아이튠즈에서도 들을 수 있습니다.

"작은 크기의 (자립생활)가정일 수록 평균수명과 사망률에서 좋은 결과를 보인다. 지역사회 자립 생활과 시설 생활도 총비용은 큰 차이가 없다"라고 설명했다.

청문 주재자는 박인수 영남대 교수, 간사는 박정식 경상북도 사회재난과 특별사법경찰 담당이 맡았다. 90분간 비공개로 진행됐으며, 조업정지 처분이 부당하다는 제련소 측 의견 진술 자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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