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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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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사람의 삶, 저항하는 사람의 삶을 응원하는 대구경북 민중언론 뉴스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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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영 후보는 주도권 토론 뿐 아니라 일부 공통질문에서도 기승전 문재인 정부 비판으로 답을 해내기도 했다. 김부겸 후보는 코로나19 장기화 사태에서 TK 추경을 주도한 성과를 강조하면서 통합당의 TK 공천 문제를 지적했다.

미래통합당 달서갑 홍석준 후보, 대구시 선정 스타기업 씨아이에스 주식 보유
기업지원 업무 관장하던 공무원의 이해충돌 논란
홍 후보 “상장 후 일반적인 정보만 갖고 샀다” 해명

2020년 소득 최저보험료는 13,980원이다. 소득과 재산이 전혀 없는 대구 시민도 기본 13,980원 이상을 내야 한다는 뜻이다. 소득이나 재산이 조금만 있어도 지역보험 가입자인 1인 가구는 대구시 생계자금 지원 기준인 보험료 13,984원을 넘는다.

민주당 허소, "편법 유감...정의당, 플랫폼 정당 제안 거부 유감"
통합당 윤재옥, "20대 국회에서 가장 잘못한 게 선거법 개정"
정의당 한민정, "반칙과 꼼수 누가 먼저 했느냐 중요하지 않아"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방지와 이주노동자 등 이주민 감염 방지를 위해 경산시·시민단체가 노력하고 있으나, 정부의 제도적 지원 없이는 충분한 대비가 힘들다는 지적이 나왔다.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방지와 이주노동자 등 이주민 감염 방지를 위해 경산시·시민단체가 노력하고 있으나, 정부의 제도적 지원 없이는 충분한 대비가 힘들다는 지적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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