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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지부 사무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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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집행부, 하나되는 조합원, 반격의 시작 7대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지엠지부 사무지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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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생활법률상담 코너 신설

안녕하세요?

사무지회 홈페이지에 온라인 생활법률상담 코너를 개설하여 안내 드립니다.
http://gmsamu.or.kr/legal
그 동안 오프라인 생활법률상담을 매월 진행했으나, 월 1회 진행하다보니 아쉬운 점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조합원분들이 남기시는 상담 요청 게시글은 모두 비밀로 등록되며, 사무지회 법률자문인 "법률사무소 이유"의 소속 변호사들이 해당 상담 게시글을 열람한 뒤에 답변을 7일 이내 등록할 예정입니다.
처음 시작하는 것이라 부족한 면이 있고, 운영하면서 문제점이 발생할 수도 있지만, 하나씩 개선해가며 조합원분들에 도움이 되는 법률 상담을 만들어가겠습니다.
(매월 오프라인 생활법률상담 기존대로 운영됩니다.)

그리고 법률상담 이외에 사무지회의 다른 사업과 투쟁에도 많은 관심과 지지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한국지엠 창원제주 부품물류 폐쇄 반대 투쟁 카드뉴스 1[지엠 또 폐쇄?]

2월 7일 창원물류 간담회

금일 김성갑 한국지엠지부장과 임봉규 정비부품지회장, 차준녕 사무지회장이 함께한 조합원 간담회를 창원물류에서 진행했다.

이자리에서 창원물류 조합원들은 인천물류 폐쇄 당시 지부와 각지회의 협조가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제대로 싸워보지도 못하고 폐쇄의 아픔을 겪었는데 또다시 창원에서도 되풀이되지 않을까 걱정을 했다. 이번엔 지부가 주관이 되서 양지회가 책임지고 막아냈으면 좋겠다라는 목소리를 전달했다.

이에 김성갑 한국지엠지부장 동지는 지난 인천물폐쇄 당시는 분명히 문제점이 있었다.
투서등 내부적으로 많은 혼란스러운점이 있었다. 하지만 이번엔 다르다. 창원,제주부품폐쇄는 지엠자본이 궁극적으로는 물류를 외주화하겠다는 것이다. 이러한 부분에 분명히 문제점을 알고 있고 지부가 중심이 되어 양지회와 함께 저지하는 투쟁을 진행할 것이다.

김학수 사무지회 대의원은 카젬사장 부임시 물류,KD외주화를 이야기했다. 이번에 창원물류가 뚫리면 그다음은 정비, 영업본부까지 구조조정이 이어질 것이다. 인천물류 아픔을 또다시 겪지 않기위해 2019임투 요구안에 들어가게 하고 지부,지회가 함께 막아갔으면 좋겠다라고 전달했다.

이에 김성갑 지부장은 2019임투안에는 정비 안건이 분명이 살아있다. 이번엔 물류,정비,영업본부 등 CCA본부 사업구조 전반의 것을 조사하고 다뤄 나갈 것이다.
파업권이 아직 살아있고 지금 파업을 하면 지엠자본도 데미지가 있다. 조합원 여러분들도 조합을 믿고 주체적으로 강고하게 투쟁해달라. 조합원 여러분들이 강고하게 투쟁하면 이 투쟁 양지회장과 함께 반드시 지켜내겠다.

임봉규 정비부품지회장은 직영정비 발전전망 관련 카젬 사장과 사인직전에 보류됐다. 그 이유는 직영정비사업소를 유지한다에 카젬 자신은 책임을 못지겠다고 한 것이다. 2019임투안에는 정비부품지회 발전전망 안건이 아직 살아있는 것이다. 이번엔 정비부품관련 안건을 반드시 해결하겠다.

차준녕 사무지회장은 이번 폐쇄 결정에 사무지회에은 어떠한 협의요청 공문도 안왔다. 해당 사업장들은 정비부품소속 조합원뿐 아니라 사무직 조합원도 포함되고 공장이동등 단협사안으로 부당노동행위로 고소고발을 진행할 것이다. 인천물류 폐쇄의 아픔을 더이상 겪지말자. 당장 사무지회는 다음주 월요일부터 상주할 예정이다. 조합원 여러분들과 함께 투쟁을 만들어가겠다. 작은 것에서부터 실천 투쟁 당부드린다..더이상 인천물류폐쇄의 아픔을 겪지말자.

마지막으로 김성갑 지부장은 창원물류, 제주부품 조합원들이 흔들리지 않는 투쟁을 진행한다면 정비부품 관련 파업권을 양 지회장에게 드리겠다. 그러니 흔들리지 말고 투쟁해달라는 당부로 지부장, 지회장 공동 간담회를 마쳤다.

창원물류 제주부품 폐쇄 사무지회 전 간부 투쟁으로 저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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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조회 및 PDF 생성

사무지회 사무실에서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조회 및 PDF 생성하세요

일시: 1월 20일-21일 오전 9시-오후7시
장소: 사무지회 사무실 (복지관 3층)
준비사항: 공인인증이 가능한 매체

[찾아가는 집행부, 하나되는 조합원, 반격의 시작 7대 사무지회 소통창구 목록]

앞으로 사무지회 소식을 공유하고 조합원여러분과 직접소통할 수 있는 사무지회 소통창구!
소통창구에 더불어 조합원 여러분과 직접 만나 이야기를 듣는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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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전화번호: 032-363-7254

2020년도 사무지회 대의원 입후보자 확정 공고

한국지엠 파업투쟁에 대한 UAW, 국제제조노련 연대편지

한국지엠 19임투 및 GMTCK 단협쟁취 투쟁, 비정규직 투쟁에 대해 전 세계 5천만명 노동자를 대표하는 국제제조노련(IndustriALL) 사무총장과 전미자동차노조(UAW) 위원장이 연대의 편지를 보내왔습니다.

우리 조합원들의 노력에 대한 정당한 보상과 공장별 미래계획 확보, 고용생존권 쟁취를 위한 투쟁에 완전승리를 바라며, 동지들과 함께 연대하며 투쟁하겠다는 연대의 뜻을 전해왔습니다.

조합원 여러분,
계속되는 파업투쟁에 지치고 힘드시겠지만, 우리들의 정당한 요구안 쟁취를 위해 힘내서 끝까지 투쟁합시다!

오늘 4T 파업, 전 조합원의 참여를 당부드립니다!

오늘 4T 파업을 진행합니다. 엊그제 오후 GMI 줄리안 사장은 임한택 지부장과의 면담에서 뻔뻔스러운 태도로 일관할 뿐이었습니다. 감내하는 것도 정도가 있습니다. 우리 눈 앞에서 버젓이 팀장 이상 성과급 잔치를 해놓고도, 있지도 않은 작년 합의를 들먹이며 교섭을 해태하는 것은 최악의 태도 입니다.

경영자다운 관용도, 예의도, 상식도 없는 저열한 GM 자본에게 무릎꿇고 손바닥을 비벼댈 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오늘 4T 파업에 조합원 여러분께서는 반드시 동참해 주십시오! 조합원들을 믿고, 지지 않는 투쟁을 벌이겠습니다!

[8/29 국회토론회 예정] 회사분할과 노동자 권리침해

GMTCK 설립 이후 8개월이 되도록 회사는 입을 싹 닫고 단협승계 약속을 지키지 않고 있습니다. 이에 사무지회는 '단체협약 상 지위보전 가처분 신청'을 내고, 관련 본안소송도 진행중에 있습니다. 가처분신청결과는 8월 중에 나올 예정입니다.

처음부터 노사간 갈등을 일부러 유발할 이유가 없기에, 최대한 단체협상을 통해 합리적 단체협약을 체결코자 하였으나, 도를 넘는 회사의 행태는 더 이상 지켜보기 어려울 정도에 이르렀습니다. 더불어 의도적으로 단체협약 체결을 회피함으로서 법인분할의 목적이 노조탄압 및 와해에 있는 것이 아닌가 의심케 할 지경입니다.

법인분할 이후 노조무력화 및 노동조건 개악 시도는 비단 한국지엠만의 일이 아닙니다. 현대중공업을 비롯해 크고 작은 사업장에서 일어나는 일이기도 합니다. '신종 노조파괴'라는 말이 생길 정도입니다. 따라서 민주노총과 금속노조, 한국지엠지부와 사무지회는 법인분할로 인한 노동자 권리침해 문제를 사회적으로 제기하고, 나아가 이를 제어하는 법안 제정의 필요성을 확인하기 위해 국회토론회를 기획하고 준비하였습니다.

오는 29일 국회에서 토론회가 열릴 예정입니다. 당일 업무로 조합원들의 참여는 어렵겠지만,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한편, 최근 GMTCK 단협 미체결과 노동조합의 주장에 인천시의원들도 나섰습니다. 신설법인 단협승계를 촉구하는 호소문에 박남춘 인천시장과 유동수, 신동근, 이정미 국회의원, 24명의 인천시의원의 연서명을 받아 법원에 제출하였습니다. 사무지회는 현 GMTCK 문제가 지역과 사회로부터 관심을 얻고, 빠르게 해결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한국지엠 비정규직 해고자 복직 투쟁선포 결의대회

한국지엠 정문 앞,
한국지엠 비정규직 해고자 복직을 위한 연석회의가 주최하는 '한국지엠 비정규직 해고자 복직 투쟁선포 결의대회'가 인천지역 시민사회단체, 산별노동조합의 많은 동지들과 함께 힘있게 진행되었다.

푹푹찌는 무더위 보다 더 뜨거운 복직투쟁, 연대투쟁의 열기를 바탕으로 가열차게 총력투쟁으로 한국지엠 부평 2공장 2교대 시점 반드시 해고자를 복직시키자!

[한국지엠비정규직 해고자 복직 촉구 결의문]
한국GM은 당장 할 수 있는 일을 하라!

2015년 군산공장 1교대 전환과정에서 계약해지로 8명
2017년 차체공장의 인소싱, 부평공장 계약해지, KD업체 폐업으로 13명
2018년 재계약 과정과 KD업체 폐업으로 24명
2019년 인천물류센터 폐쇄로 1명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길거리에서 공장으로 돌아가기 위한 투쟁을 한 지 길게는 4년 흘렀다.

한국지엠비정규직 노동자들이 불법파견으로 첫 대법원 판결을 받은 지도 6년이 지났다.
닉 라일리 사장은 유죄로 벌금형도 받았고, 부평, 창원, 군산 공장 마다 노동부의 시정명령과 법원의 불법파견 판정이 계속되고 있다.
지금도 불법파견 혐의로 압수수색이 진행되고, 검찰의 조사와 재판이 진행 중이지만 비정규직노동자들의 마음과는 상관없이 검찰의 수사는 더디기 만하다.

사법부가 늦장을 부리는 사이에 한국GM은 보란 듯이 업체를 폐업하고, 계약을 해지하는 방식으로 수 천명의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해고했다.
작년에는 노동자들이 반대하는 법인을 분리하고, 인천물류센터를 폐쇄하는 등 구조조정을 강행했다. 분리한 법인에서는 단체협약 승계를 거부하고, 개악안을 강요하며 노동자들의 권리를 후퇴시키려 하고 있다.

2018년 글로벌 GM이 부도 위협을 하며 우리 정부로부터 8,100억 원의 자금을 지원 받으면서 경영정상화를 약속했고, 인천시에서는 청라부지를 지원받고 있지만 그 어디에서도 성실한 기업의 역할을 이행하고자 하는 모습은 없다.

이런 가운데 지난 2018년 7월 말, 2교대에서 1교대로 전환했던 한국지엠 부평2공장이 다시 2교대제로 전환될 예정이다. 중국으로 물량이전을 검토한다던 트랙스 생산물량을 부평공장에서 계속 생산하기로 결정하면서 휴가기간 라인공사를 마치고 시험생산에 들어가고 있다.

2공장이 2교대제로 전환되면 기존의 대기인원을 배치하고도, 비정규직 해고자 46명을 복직시킬 여력은 충분하다.
비정규직 해고자들의 복직은 한국GM이 결정만 하면 되는 문제이다.
우리는 작년 이후 노동을 무시하고, 국민과 정부와의 약속도 등지고 있는 한국GM이 이제라도 정상적인 경영의 모습을 보여줄 것을 촉구한다.
한국GM이 해결해야 할 산적한 문제 중에 임박해 있는 교대제 전환을 앞두고 오랜 시간 고통받아 온 비정규직 해고자들을 복직시키는 것은 지금 당장 GM이 할 수 있는 일이다.

한국지엠 비정규직 해고노동자들의 복직을 위해 민주노총인천본부, 인천지역연대 등 인천지역 노동·시민사회가 함께 투쟁에 나섰다.

우리의 요구는 단순하다.
한국GM이 곧 시행될 교대제 전환과정에 46명의 비정규직 해고자를 복직시키는 것이다.
절박한 해고자들의 복직요구는 더 이상 양보할 것도, 물러설 곳도 없다.
여기 모인 우리는 해고자들의 복직을 위해서 인천시와 시의회, 국회의원, 관계기관 누구와도 만날 것이며, 인천지역 고통받는 노동자들의 눈물을 닦기 위해 더 크게 단결하고, 더 힘차게 투쟁할 것을 결의한다.

한국지엠은 비정규직 해고자문제 해결하라!
지금 당장 해결하라!

신설법인 단협승계 가처분 인용 촉구 기자회견

민주노총 인천본부는 오늘 오전 11시, 인천지방법원 앞에서 '한국지엠 신설법인 단협승계 가처분신청 인용 촉구' 기자회견을 갖었다.

오늘 기자회견에는 민주노총 인천본부 이인화 본부장 및 인천지역 노동조합, 정의당 인천시당 김응호 위원장, 민중당 인천시당 용혜랑 위원장, 시민사회 단체에서 함께했다.

이인화 민주노총 인천본부장의 여는 발언과 경과보고 연대발언을 통해 기자회견 참석자들은 한국지엠 회사 분할이후 신설법인의 단체협약 미승계로 노사관계가 파행, 고용불안에 노출되었음을 지적하며 다음주 판결이 예상되는 단협상지위보전 가처분 신청에 대해 재판부의 현명한 결정을 촉구했다.

재판부는 노동조합이 제기한 단협상지위보전 가처분 신청에 대해 올바른 판단으로 노동자의 침해된 노동권이 보장될 수 있도록하고, 노사 간 균형을 회복시켜 노사자율로 사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토대를 만들어 주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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