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본문영역

메인 프로필
어반디타입
친구 589

For people living in the city

포스트 메뉴
다가오는 5월에는

물건에 담긴 만든 이의 생각과 경험을 전달하고 이에 공감하는 과정에 집중하고 있는 특별한 공간에서 저희의 이야기와 방향성을 함께 공유하는 자리를 준비하려 합니다.

20Spring 시즌을 시작하고 나서 본래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오프라인에서 만나볼 수 있는 자리를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코로나라는 심각한 사안으로 인해 일정을 미루게 되면서 한분 한분 오시는 분들이 편안하게 즐기며 쉬어갈 수 있는 콘셉트로 방향을 전환하여 찬찬히 5월을 준비해나가고 있는 중입니다.

어반디타입의 이야기와 고민을 풀어내는 자리가 될지, 혹은 어반디타입이 지향하고 있는 지점을 전시 형태로 감상하실 수 있는 자리가 될지. 다가오는 5월을 기다리며 편하신 시간대에 방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회적 이슈에 맞추어 최대 6명씩 입장 제한을 둘 예정이며, 스태프들의 위생 관리 및 손 소독제 비치 등 쾌적함을 유지하며 맞이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곧 조금씩 관련 소식들을 전해드리겠습니다.

물성을 지닌 유형물의 아름다움

어반디타입과 함께하는 이들을 위한 또 하나의 준비

지난 목요일에는 디자인팀에서 두성종이에 다녀왔습니다. 가로수길 쇼룸은 현재 정비 중인 상황이다보니 오프라인 입점처를 제외하고 직접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내용이 한정적이다보니 이런 고민에서 뻗어나와 인비테이션 형식의 엽서를 만들어보기로 했습니다.

종이마다 광택감, 텍스처 정도, 인쇄 방법에 따른 프린트 가능여부, 두께감 등 따질 것도 고를 것도 다양했기에 기준에 부합하는 샘플들을 뽑아와 샘플링을 해보기로 했습니다.

어반디타입의 시그니처 컬러인 네이비(Navy)를 머금고 있는 적당한 두께감의 종이를 최종적으로 선택하게 되었고 어반디타입과 꾸준히 함께해주고 계신 분들에게 하나 하나 전달드릴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직접 손에 닿을 수 있는 실제적인 경험과 시간들을 조금씩 늘려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하나의 제품이 함축하는 것들

저희의 제품이 소비자분들의 손에 닿는데까지 많은 전문가들의 노력과 수고 그리고 여러 번의 샘플 작업을 통해 나오게 됩니다. 작업 현장에서의 단편적인 장면들을 한데 모아 소개합니다.

매 시즌 고품질 제품에 대한 고민은 더욱 구체적이고 까다로워지고 있습니다. 항상 출시 후에 남는 여운과 아쉬움은 어쩔 수 없는 과정 중에 한 부분입니다.

저희와 오랜 기간 함께 해오고 있는 나염, 자수, 피그먼트 파트너분들 덕분에 이번 20Spring 시즌을 더 탄탄히 준비하여 선보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URBANDTYPE 19SS_EDITORIAL LOOBOOK

19SS 시즌은 "EVERY DAY ; HAPPY VIBES ONLY"라는 타이틀입니다.
매일 매일을 어반디타입과 함께 마음의 여유와 재미있는 일상을 만들어 가길 위하는 마음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미니멀한 디자인을 유지하면서
워크웨어 기반의 디테일을 활용하고 편안하게 떨어지는 옷의 실루엣으로 완성하였습니다.

Copyright카카오톡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