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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닥공식계정친구 40,780

전국 어디든 인테리어가 필요한 곳엔 집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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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을 더 특별하게 즐기는 방법

종류도 많고 마시는 법도 복잡해 어렵게 느껴지던 와인. 하지만 와인을 고급 레스토랑이나 와인바에서만 즐기란 법은 없습니다. 요즘은 동네 마트는 물론 편의점에서도 쉽게 살 수 있게 되면서 와인을 일상에서 가볍게 즐기는 사람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와인을 마시는 가장 좋은 방법은, 편안한 공간에서 좋은 사람들과 함께 마시는 것입니다.

와인 애호가이신 클라이언트는 와인을 즐기기 최적의 공간을 원하셨습니다. 집에 와인 수납 공간을 만들어 미니 와인바를 조성하고자 계획했습니다.

이번 현장에서는 모던하고 고급스러운 노르딕 컨셉 디자인에 중점을 두고, 주방에 행잉 원목 와인랙을 조성해서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와인바를 만들었습니다. 최고등급 친환경 자재를 적용해서 건강과 환경에도 신경을 썼죠. 사랑하는 사람들과 와인을 마시며 멋진 추억을 쌓아가는 집 인테리어 사례를 소개해드립니다

아파트에 전원 주택을 짓다

공공 시설이 있어 생활은 편리하지만 답답한 느낌이 드는 아파트, 맑은 공기와 자연을 접할 수 있지만 관리가 까다로운 전원 주택. 만약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할 수 있는 순간이 온다면 망설여 집니다.

고객님께서는 전원 주택 생활을 오래하다가 이번에 아파트로 들어오게 됐습니다. 고객님 성향을 고려하여 간결하고 모던하면서도 웅장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의 디자인을 설계했습니다. 아파트와 전원 주택의 장점만을 모은 49평 모던 럭셔리 아파트를 여러분께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나의 집 인테리어 분위기 마음의 중심, 어디에 둘 것인가

무게중심점을 어디에 둘 건지에 따라 공간의 분위기는 크게 달라집니다. 한 쪽으로 무게 쏠린 공간은 어딘지 모를 불안감을 낳지만 밸런스 잡힌 공간은 심리적 안정감을 불러 일으킵니다.

공간의 밸런스를 표현할 수단은 많습니다. 그 중 가장 쉽고 빠르게 무게감을 표현해 내는 방법 중 하나가 베이스 색감과 대비되는 컬러를 무게중심 잡을 곳에 배치하는 방식입니다. 단, 어떤 컬러를 얼마나 사용할 건지 철저히 계산되어야 합니다. 조금만 과해도 숨막히게 무거워지고, 조금만 부족해도 휘청대 듯 가벼워집니다.

균형 잡힌 공간은 논리적이고 이성적인 고민을 거쳐 탄생합니다. 그 고민은 제법 번거롭지만 효과는 확실합니다. 신중한 계산을 거듭한 끝에 밸런스가 잡힌 공간으로 변신한 마포구의 한 아파트의 인테리어 시공사례를 통해 살펴봅시다

우아하고도 화사한 분위기의 갖고 싶은 화이트 모던 인테리어

안녕하세요 ^^ 오늘 소개할 내용은 경기 남양주시에 위치한 54평 한 아파트의 전체 인테리어 시공 사례입니다. 고객님께서는 화이트톤의 모던한 디자인을 매우 선호하셔서 깔끔한 소재의 자재로 시공을 진행했습니다. 다만 조명은 곳곳에 다운라이트 조명을 설치하여 불을 다 키면 각각의 공간이 마치 연극무대를 보는것과 같이 화려하게 보일 수 있게 했죠.

자~ 그럼 화이트 모던의 고급스러움에 식물을 곳곳에 배치하여 아늑한 분위기를 연출한 아파트 인테리어, 지금 한번 살펴보러 갈까요?

'그리너리'로 자연을 담다. 연남동 카페 인테리어

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할 인테리어 사례는 서울 마포구 연남동에 위치한 카페의 전체 리모델링입니다. 팬톤에서 선정한 2017년 올해의 컬러, 그리너리로 숲속의 분위기를 표현하였죠.

고객님의 요청에 맞춰 자연의 싱그러운 느낌을 한껏 담은 카페 인테리어, 지금 한번 감상해 볼까요?

지치고 힘들땐 우리 집에 놀러와

평소에 친구가 많은 이번 고객님께서는 누군가 갑자기 멀리서 찾아오더라도 숙박 걱정 없이 편한 휴식 공간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결심한 것이 게스트 하우스 느낌의 인테리어.

거실과 주방과 같은 거실 공간은 짐을 최대한 줄여 여럿이 공용으로 사용할 수 있게끔 했고 방 마다 컨셉을 달리한 다음 더블 사이드 침대를 들여놓아 안락하고 편안한 침실을 만들었습니다.

이제 언제든지 누가 찾아와도 반갑게 맞이 할 준비가 된 33평 모던 아파트 인테리어. 방 예약이 꽉 찼다고? 그럼 저희 집으로 오세요!

30년, 새 옷으로 갈아입다

준공된 지 30여년이 지나 노후화된 아파트. 인테리어의 손길이 간절히 필요한 현장이었습니다.

깨끗하고 심플함을 원한 고객 요구 사항에 따라 화이트를 베이스로 곳곳에 우드톤으로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각 공간별 개성을 살리기 위한 화분 배치는 필수.

새 옷을 입어 밝고 환한 컨셉의 아파트로 거듭난 49평 아파트를 공개합니다.

행복한 가정을 위한 새로운 보금자리

사랑스러운 딸과 하루하루 행복하게 사는 3인 가족. 세월이 지나 어느덧 초등학교에 갈 나이가 된 딸을 위해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아 나섰습니다. 그렇게 찾은 봉천동에 위치한 한 아파트, 1992년 입주를 시작해 올해 26년을 맞이했죠.

인테리어 컨셉은 최대한 비용을 절약하면서도 공간마다 원하는 요소들을 살리는 ‘실속‘으로 잡았습니다. 블랙과 그레이의 무채색 톤으로 전체 컬러를 구성하고, 유니크하고 감각적인 인테리어 소품을 비치하여 다소 심심할 수 있는 내부에 생동감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특히 블랙과 다크 그레이 컬러가 전해주는 시크하고 고급스러운 매력을 뽐낸 주방이 포인트죠.

전문가의 손길로 재탄생한 3인 가족을 위한 39평 심플 모던 인테리어, 지금 한번 살펴 보러 갈까요?

칙칙함을 벗고 다시 태어난 세상에 단 하나뿐인 인테리어

인테리어 영역은 패션만큼이나 유행에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작년에 유행했던 스타일이 올 해에는 트렌드에서 한 발 물러나 있는 일이 비일비재합니다. 좋은 인테리어 업체라면 이러한 유행에 뒤쳐지지 않고 늘 최신 정보를 보유하고 고객과 상담해야 합니다.

인테리어를 의뢰하신 고객님께서 새롭게 이사할 집은 톤다운된 우드가 주 재료로 이루어진 집이었습니다. 예전에는 우드를 고급스러움의 상징으로 사용했겠지만 시간이 꽤나 오래 지난 지금은 집을 더 무겁게 만들고 있었습니다. 규칙없이 배치된 우드 소재들과 칙칙한 분위기를 한 방에 싹 걷어내고자 했습니다.

이번 현장은 순백의 화이트와 질리지 않는 그레이 톤을 매칭해서 세련된 심플함을 간직한 인테리어로 완성했습니다. 칙칙한 우드를 벗고 다시 태어난 화이트&그레이 인테리어, 지금 바로 만나보시죠

재택업무를 위한 세상에 단 하나뿐인 집

오래되어 낡았긴 해도 주택 특유의 장점이 있어 아파트로 이사가긴 싫었기에 싹 고치기로 했습니다. 재택업무하기에 이 주택만큼 좋은 곳도 또 없었거든요.

방범 및 보안을 보완하고, 방문자를 위한 욕실도 만들고, 자연스런 간접조명으로 개인의 공간까지 만들어 둔다면 이 낡은 집도 그런대로 살만할 것 같아 리모델링 해 봤죠.

그렇게 변신한 우리 집의 새 옷, 한 번 구경해 보세요!

흑자(黑瓷)를 보다

수입이 지출보다 많아 잉여 이익이 생기는 일이 있으면 '흑자를 봤다'라고 말합니다. 장부에 수입 초과액을 표시할 때 주로 흑색 잉크를 쓰는데서 유래된 말입니다. 이처럼 블랙 컬러는 모든 빛을 흡수하는 것처럼 내실이 꽉 차 있어서 이익을 상징하는 이미지로도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번 인테리어를 진행한 현장에서 가장 눈여겨볼 공간은 블랙 타일로 꾸며진 욕실입니다. 블랙이 주는 고급스러움과 이익을 상징하는 의미를 활용하여 세련되고 모던한 욕실을 연출하였습니다.

흑자(黑瓷)로 절제되고 정돈된 욕실이 있는 34평 연희동 아파트 인테리어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유리 파티션으로 공간을 나누다

주방과 거실의 분리된 느낌을 주기 위해 예전에는 가벽을 많이 세웠는데요, 그렇게 되면 집에 들어오자마자 갑갑한 느낌을 많이 받으시더라고요.

그래도 분리된 공간으로 사용을 해야 효율적이기 때문에 아쿠아 유리 파티션으로 공간을 나누어 주었더니 훨씬 트인 느낌으로 공간 분리까지 할 수 있었습니다.

센스있는 공간 나눔, 34평 그레이 인테리어입니다.

여보, 다음은 어딜 여행할까?

두 손 맞잡고 세계를 여행했던 연애시절을 보내고, 이제 둘 만의 인생 여행을 떠날 준비를 마친 신혼부부. 함께한 추억을 되새기고, 다음의 행선지를 정할 그들만의 어여쁜 사랑의 터전을 만들고자 했지요.

풋풋한 연애의 추억을 표현하는 싱그러운 식물과 아기자기한 신혼의 즐거움을 표현한 알록달록 방문, 사랑으로 채워 나가기 위해 하얗게 비워둔 구조로 과거와 현재, 미래를 행복으로 연결한 그들의 보금자리.

너무나 사랑스러운 신혼집을 한 번 둘러 볼까요?

마음의 중심, 어디에 둘 것인가

무게중심점을 어디에 둘 건지에 따라 공간의 분위기는 크게 달라집니다. 한 쪽으로 무게 쏠린 공간은 어딘지 모를 불안감을 낳지만, 밸런스 잡힌 공간은 심리적 안정감을 불러 일으키죠.

공간의 밸런스를 표현할 수단은 많습니다. 그 중 가장 쉽고 빠르게 무게감을 표현해 내는 방법 중 하나가 ​베이스 색감과 대비되는 컬러를 무게중심 잡을 곳에 배치하는 방식입니다. 균형 잡힌 공간은 논리적이고 이성적인 고민을 거쳐 탄생합니다. 그 고민은 제법 번거롭지만, 효과는 확실하죠.

신중한 계산을 거듭한 끝에 밸런스가 잡힌 공간으로 변신한 한 아파트의 사례, 지금 살펴보러 가시죠~!

찾아도 없으면 만들면 된다

집이 아무리 크다한들, 새롭게 리모델링 공사를 한들 가구 없이 사람이 살 수는 없습니다. 막상 가구를 들여와도 공간에 어울리지 않거나 사이즈가 안맞으면 다 된 인테리어에 재뿌리는 꼴. 집에 어울리는 가구를 찾고 또 찾아봐도 찾을 수 없다면? 만들면 됩니다.

고객과 세심하게 상담하고 공간을 설계한 후, 그에 딱 맞는 가구를 직접 제작해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집을 만들었습니다. 기성품보다 더 싸고 질 좋은 건 안비밀~!

각 공간마다 기성품으로는 대체 불가능한 맞춤 가구로깔끔한 마감과 실용적인 인테리어를 완성한 그 현장을 지금부터 집닥과 함께 살펴보죠.

50대 부부가 꾸민 16년 된 아파트

2001년에 준공된 노원구 월계동 우남아파트.
준공 당시부터 이 집에서 살고 있는 조은숙, 강상철님은 무려 16년 만에 인테리어를 하기로 했습니다. 인테리어를 하려고 결심한 계기가 무엇인지, 집을 어떻게 변화시켰는지 듣기 위해 직접 찾아가 봤습니다

인터뷰 전문 보기 :
http://bit.ly/2IFZouy
16년 된 아파트 Before&After 보러가기 :
http://bit.ly/2kkztOD

13평 반지하에서 온 편지

- 반지하와 지상 1층 단독 주택에 살고 있습니다.
지상은 리모델링해서 사용 중이고, 반지하는 오래도록 사용하지 않아 방치된 상태입니다.

현재는 마당 쪽을 통해 반지하로 출입할 수 있는데 가능하면 출입구를 막아 마당을 넓히고 내부에 계단을 만들어 이동하고 싶습니다.

반지하에는 방 두 개에 창고 하나가 있는데 정확한 면적은 잘 모르겠네요. 실측이 필요합니다.
또 화장실이 없어 화장실도 하나 만들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

북유럽풍으로 다시 태어나다

북유럽풍 스타일을 원하셨던 고객님의 요청에 따라 집안 곳곳을 파스텔 톤으로 채웠습니다. 전체적으로 그린 톤 사용하여 눈의 피로도를 덜하게 했고, 군데군데에 블루톤으로 포인트를 더했습니다.

35평대 개성있는 스타일 인테리어 더 보기 :
https://bit.ly/2rNelUk

세균이 점령한 32평 아파트를 리모델링했다.

비위생적이고 낡은 아파트의 전체 리모델링 사례입니다.
거실 확장공사로 공간 활용도를 높이는 한편, 수납을 위한 안방 슬라이딩 붙박이장을 설치하는 등 기능 향상에 초점을 둔 효율성 높은 인테리어입니다.

40년 된 주택을 인더스트리얼 스타일로 꾸몄다.

40년 전에 지어진 주택 1층과 지하층 리모델링입니다.
1층 주인 세대 내부공간을 인더스트리얼 유럽풍으로, 지하층은 임대로 내놓을 공간으로 사진 스튜디오나공방 , 미술교습소로 활용할 예정입니다.

전체적인 외관 공사는 하지 않았으나 누수와 단열을 위한 지붕 공사, 실내 단열 공사를 진행하였습니다.
특히 1층의 인테리어에 주력했습니다. 유럽풍 빈티지 전돌과 화산석으로 실내벽을 시공하고 인더스트리얼 조명으로 각 공간의 포인트를 살렸습니다.

디자인 시멘트 블록을 거실 내부 공간 분할에 활용하였고 거실의 계단벽을 허물고 공간을 더 넓게 만들었습니다.

그동안 방치해 둔 지하 공간은 누수와 결로현상으로 거의 회복 불능 상태였으나, 자사의 노하우를 발휘하여 모던하고 깔끔한 공간으로 복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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