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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강제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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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사랑과 나라사랑의 토대 위에 건립된 도심 속 전원 교회, 평강제일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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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강제일교회의 봄 그리고 희망

만물이 소생하는 봄,
예수님의 부활을 맞이하며, 평강동산의 꽃과 나무들이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뽑내고 있습니다.

[ 사순절 묵상 40 - 4월 11일(토)] ⠀

“다 이루었다(요 19:30)
숱한 고난의 가시밭길을 지나 골고다 모진 언덕길에서 양손양발에 못 박혀 피 흘리신 주님의 위대한 승리의 선언! 세상 권력과 물질과 지식이 아니라 겸손과 고난과 자원하는 희생의 발걸음으로 이룬 이 위대한 선언으로 구속사의 신기원을 이루시고 나의 삶에 형통의 깃발이 펄럭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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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절 묵상 39 - 4월 10일(금)]


“제자들의 발을 씻기시고”(요 13:5)
허리를 굽혀 냄새나는 제자의 발을 직접 창조주의 손으로 씻기시고, 수건을 들어 닦아주신 주님의 섬김과 희생이 교회의 기초가 되고 성도의 모범이 되었으니 주님을 본받아 섬김받는 자리에서 내려와 참된 섬김의 길을 걷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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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절 묵상 38 - 4월 9일(목)]


“물 한 그릇이라도”(막 9:41)
예루살렘에 입성하시고 화요일, 하루 종일 물 한모금 드실 경황도 없이 변론과 논쟁 속에서 하루를 보내신 주님! 물 한 그릇이라도 결단코 상을 잃지 않겠다고 하실 정도의 고난을 감당하시며 변론으로, 다음날은 침묵으로 십자가에 맞서 승리의 길을 걸으신 우리 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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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절 묵상 37 - 4월 8일(수)]


“시장하셨던 주님”(마 21:18-19)
주께서 원하신 믿음의 양식을 드리지 못하였기에, 사랑과 기도의 양식을 주님께 드리지 못하였기에 언제나 시장하셨던 주님! 무화과나무 열매로라도 주린 배를 채우기 원하셨지만 이마저도 이루지 못한 주님의 고픈 배를 무엇으로 채워드릴 수 있을까요? 주여! 오늘 우리의 삶이 주님의 양식이 되고 기쁨의 떡이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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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절 묵상 36 - 4월 7일(화)] ⠀


“호산나 다윗의 자손이여!”(마 21:9)
세상 죄를 지고 가시던 어린양이 이날 만큼은 예루살렘 백성들의 환영 속에 “호산나, 다윗의 자손”으로 칭송을 받으셨습니다. 하루짜리 환영이라도 이날 백성들의 입술을 통해 고백한 내용대로 영광받으소서! 우리의 허물과 죄악을 짊어지신 주님, 이제 철장권세로 이 세상을 통치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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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감사주일 _ Easter Thanksgiving Service]

▶ 일시 : 2020년 4월 12일(주일) 오전 11시, 오후 4시
▶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예배로 진행됩니다.
▷ APR. 12. 2020(SUN) 11:00 AM, 4:00 PM
▷Online-Services

사망권세를 깨뜨리고 부활하신 예수님의 영원한 승리가 온누리에 충만하시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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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절 묵상 35 - 4월 6일(월)] ⠀


“나귀 새끼를 타신 예수”(마 21:7)
윤기 나고 위용이 출중한 군마(軍馬)도 아니고, 늠름한 어미도 아닌 새끼 나귀, 아무 사람을 아직 태워보지 못한 가녀린 짐승 새끼에게 당신을 맡기시고 사람들의 멸시와 조롱을 뚫고 예루살렘에 입성하신 주님! 이제 그 나귀를 대신해 제가 주님을 모시겠나이다 고백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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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절 묵상 34 - 4월 4(토)]


“여호와를 찬송할찌어다”(시 22:23-24)
고난의 끝은 무엇일까요? 우리 주님은 촛밀같이 녹아지는 극한 고난을 겪으시고 오히려 하나님을 찬송하며 그에게 영광돌리며 경외할 것은 온 백성에게 선포하고 있습니다. 아버지는 곤고한 자의 곤고를 멸시하지 않고 그 얼굴을 숨기지 않고 부르짖을 때에 반드시 들으시는 분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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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절 묵상 33 - 4월 3(금)]


“내 영혼을 건지소서”(시 22:19-21)
수많은 칼의 세력, 개와 사자와 같이 인정사정없이 물어뜯는 악한 세력으로터 당하는 고통속에 우리 주님은 오직 간절한 기도로 아버지께 매달렸습니다. “여호와여 멀리하지 마옵소서, 나의 힘이시여 속히 나를 도우소서”, 그 기도에 응락하사 무자비한 들소의 뿔과 같은 손아귀에서 구원하셨듯이, 죄 가운데 처한 우리를 건져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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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절 묵상 32 - 4월 2(목)]


“내 마음이 촛밀같이 녹았나이다”(시 22:14-15)
우리 주님의 고난과 영혼의 수고는 어느 정도일까? 주님께서는 물 같이 쏟아졌고, 모든 뼈가 어그러지며, 마음이 촛밀 같이 녹았고 그 힘이 말라 질그릇 조각 같고 혀는 잇틀에 붙어 사망의 진토에 처한 고통을 토로하고 있습니다. 주님의 그 고통의 터전 속에 우리가 자유함을 입고 의롭다함을 얻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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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절 묵상 31 - 4월 1일(수)] ⠀


“힘센 소들에 에워싸여”(시 22:12-13)
힘센 황소의 콧김으로 분노하며, 바산의 많은 소들처럼 주님을 에워싸며 굴복시키려하던 무지와 욕망의 함성들! 부르짖는 사자처럼 먹잇감을 찢고 희롱하는 세력을 피해 홀로 슬픔의 길을 걸어 우리에게 에덴으로 가는 길, 평화의 길로 안내해 주신 당신은 우리의 진정한 구원의 희생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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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절 묵상 30 - 3월 31일(화)]


“나는 벌레요 사람이 아니라"(시 22:6)
우리 주님 당하신 고통이 얼마나 컸으면 스스로를 벌레로 여기셨을까? 당신의 백성에게 당한 조롱과 훼방이 얼마나 모질었으면 그들의 훼방거리와 조롱거리로 생각하셨을까? 이 힘든 고통의 길을 홀로 걸어 좁은 문을 여시니 사망을 당한 백성들에게 십자가 구원의 길이 활짝 열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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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절 묵상 29 - 3월 30일(월)]


“버림받음”(시 22:1-2)
세상에서 가장 큰 슬픔은 부모에게 버림받은 자식의 탄식! 독생자를 내어 버리고, 그의 절규와 신음 소리를 애써 외면하는 아버지의 고통은 자식의 그 슬픔과는 비할 바 아니리.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자식을 내어주고, 홀로 세상의 죄악을 걸머지기를 먼 발치에서 바라보며 기도하는 아버지의 그 비탄의 마음, 아픈 사랑의 깊이를 헤아리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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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주간 특별예배_Special Service for Passion Week]


철두철미한 회개의 시간! 자기 십자가를 지는 시간 !하나님과 동행하는 시간!
Time of a Thorough Repentance! Time of Carrying One's Own Cross! Time of Walking with God!

▶ 일시 : 2020년 4월 6일(월) ~ 10일(금)
새벽 5시 30분 / 오후 7시 30분
※ 코로나 19로 인해 온라인 예배로 진행합니다.
(모든 공적예배는 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 APR. 6-10. 2020(mon-fri)
5:30AM / 7:30PM
※ Online-Servi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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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절 묵상 28 - 3월 28(토)]


“탐욕의 손”(막 15:24)
옷의 주인은 발가벗겨 대낮에 수치를 드러내고 있건만 그저 탐욕에 눈이 멀어 제비를 뽑아 그 옷을 갖고자 분주히 움직이는 손은 탐욕 덩어리 자체! 그 탐욕의 손을 십자가 위에서 내려다보며 못 박혀 피 흐르는 팔에 말없이 힘주며 안아주시는 주님의 손은 한없는 사랑의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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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절 묵상 27 - 3월 27(금)]


“그리스도와 함께”(갈 2:20)
이제 주님 달리신 십자가는 더 이상 외롭고 고통스러운 곳이 아니라 새로운 소망과 생명이 넘쳐나는 곳이 되리니, 이는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못박혔고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사시기 때문입니다. 나를 위하여 자신을 버리신 주님을 믿는 믿음 안에서 오늘 하루도 살아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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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절 묵상 26 - 3월 26(목)]


“주님의 평안”(요 14:27)
양손 양발에 못이 박히고 가시 면류관에서 흐르는 피가 눈을 감기고 온몸을 적셔도 오직 당신의 백성을 향해 눈물 흘리신 주님! 사망의 무게를 감당키 어려운 그 순간에도 우리의 짐을 대신 지시고 당신의 평안을 우리에게 대신 드리워주신 그 평안은 이 세상 어디에서도 맛볼 수 없는 십자가의 평안, 생명을 짜내어 먹이신 주님의 참 평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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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주간 특별새벽예배]


철두철미한 회개의 시간! 자기 십자가를 지는 시간 !하나님과 동행하는 시간!
Time of a Thorough Repentance! Time of Carrying One's Own Cross! Time of Walking with God!

▶ 일시 : 2020년 4월 6일(월) ~ 10일(금)
새벽 5시 30분
※ 코로나 19로 인해 온라인 예배로 진행합니다.
(모든 공적예배는 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 APR. 6-10. 2020(mon-fri)
5:30AM
※ Online-Servi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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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절 묵상 25 - 3월 25일(수)]


“토기장이”(사 64:8)
나의 존재는 하찮은 진흙 뿐이요, 나의 운명은 토기장이의 손에 달려있는 것임을 깨달을 때 우리는 다 주님의 자녀요 당신은 우리의 아버지가 되십니다. 나를 빚으시고 내 삶을 지휘하시는 그분의 손에 못을 박은 이 죄인의 손을 다시금 어루만져 주시고 당신의 피로 정결케 씻겨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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