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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새로워지려는 노력들이 모여서 성공의 길을 만든다

학원사업은 ‘창조’를 발휘하기 힘든 특성을 지니고 있다. 학부모들은 수시로 변화하는 학원을 불안해한다. 보다 좋은 것을 수시로 도입하는 학원보다 이미 실적이 확인되어 새로운 시도를 할 필요가 없는 프로그램을 찾아다닌다. 그런 심리를 이용하여 실적광고로 더 큰 성장을 맛본 학원도 많다.

위험을 감수하는 창의 속성과 학원사업의 속성은 상당부분 배치되므로 쉽게 현실에 안주하게 되기도 한다. 그러나 이것이 함정이다. 학원사업도 경영의 틀에서 벗어나지 못하므로 현실에 만족하고 안주하는 순간 이미 무너지기 시작한다. 늘 ‘왜’라고 물으며 새로운 정보를 찾고 끊임없이 시도하고 노력해야 한다. 비즈니스에서 파괴적 혁신을 언급한 필립 코틀러 켈로그경영대학원 석좌교수는 격동의 시대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CEO가 밤잠을 자서는 안 된다. 우리는 지금 24시간 곱하기 7일의 세계에 살고 있다.”

한 쪽에서 무너지고 있는 학원가의 반대쪽에서는 끊임없이 신규학원이 개원을 한다. 학원창업 세미나의 열기는 뜨겁다. 작년의 서울시내 학원 수 집계로는 그 수가 늘었다. 또한 학원을 상대로 새로운 프로그램을 만들어 출시하는 회사들도 계속 줄을 잇는다. 당연히 학원운영 방식도 더 다양해지고 복잡해지고 있다.

21세기 사업의 속성을 대변하는 복합형·융합형의 본격적인 장이 열리고 있다. 원생이 빠져도 정확한 원인을 알기 힘들다. 복합적으로 엮여있기 때문이다. 이런 틈새를 이용해 세일즈 맨 정신을 강조하는 학원장 교육에 정원이 초과되는 웃지 못할 일도 생기고 있다. 하지만 기발한 홍보기법으로 모여든 원생은 오래가지 못한다. 물론 신규 원생이 하늘에 별 따기 만큼 힘든 상황에서 원칙만을 고수하기도 어렵다.

혁신에는 리스크, 즉 위험이 담보된다. 특히 학원사업은 혁신에 더 민감하다. 그래서 타 사업에 비해 학원장은 더 노력해야만 혁신으로 성공을 이룰 수 있다. 조그만 변화만으로는 원생을 끌어 모으기가 어려워졌으므로 큰 변화를 시도할 수밖에 없다. 큰 변화는 사전 임상을 하기가 어려운 단점이 있다. 그러므로 폭 넓은 정보수집과 과학적인 시뮬레이션이 우선되어야 한다.

잠을 반납하고 주말 없는 일주일을 살아야 영원한 위기에서 생존할 수 있다. 변화하는 학원사업 환경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변화하는 시대의 법칙을 잘 이해하고 그에 맞는 전략을 대입해야 하며 10년 앞을 내다보는 지혜가 절실히 요구된다.

남들보다 조금 더 일하고 조금 더 앞서는 것으론 부족
비즈니스의 환경에서 격동의 시대를 맞이한 학원가는 교육의 내적 측면에서도 티핑포인트를 맞고 있다. 수능에 잡힌 고등학생을 제외하면 초·중 과정에서는 티칭에서 코칭으로의 전환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주관식 서술형 시험이라는 뇌관을 터트리고 변화의 거센 바람을 주도하고 있다. 그 이면에는 사교육과의 전쟁이 깔려있다. 일각에서는 오히려 사교육을 부추길 것이라는 우려를 하지만 그것은 학원장들의 노력 여하에 달려있다. 변화를 무시하고 현실에 안주한다면 정부의 바람대로 사교육은 설 자리를 잃을 것이고 오히려 앞서서 변화를 이끌어 간다면 다가올 10년은 진정한 교육자로 살 수 있을 것이다.

선택은 학원장들의 손으로 넘어간 셈이다.


교육경영CEO교육대학원 글.


아래 사진은,
파주 G1230학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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