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본문영역

메인 프로필
키비코리아친구 256

한·이 성경연구소(KIBI, Korea Israel Bible Institute)입니다. 샬롬!

포스트 메뉴
존경하는 KIBI 회원님들께 [2]

빌립보서 3장 12~15절 말씀을 함께 나누기 원합니다.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좇아가노라”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푯대는 분명합니다. 주님께서는 예루살렘에 다시 오시기 위해 이스라엘을 이 시대에 회복시키시기 원하시고 이 일을 위해 우리를 불러 주셨습니다. 예루살렘 성벽 위의 파수꾼처럼 기도로 섬기고, 열방에서 예루살렘으로 돌아가는 유대인 돕는 일을 섬기고, 그 땅에 돌아와 예수님을 믿는 이들을 섬기며 생활이 어려운 주님의 형제자매들을 돕는 일을 성실하게 감당하므로 부르신 주님의 뜻을 조금이라도 이루기 원합니다.

**이스라엘 독립 71주년 기념일인 지난 5월 9일 KIBI는 온누리교회로부터 독립해서 나왔습니다. 지난 30년 넘게 KIBI가 성장하도록 후원해 주신 온누리교회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돌이켜보면 지난 세월의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로 이뤄졌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오직 감사할 뿐입니다. 온누리교회에서 나왔어도 기존의 GPNK 기도 모임 등은 새 장소에서 변함없이 지속해 나갈 것입니다.

**새로운 시대를 맞아 KIBI는 이전 사역을 변함없이 전개해 나가면서 ‘새 술은 새 부대에’라는 심정으로 이스라엘과 유대인들, 메시아닉 쥬들을 축복하는 ‘블레싱 이스라엘’ 사역을 펼칠 것입니다. 오직 하나님만을 바라는 마음으로 ‘KIBI 기도 사역’을 의미 있게 펼칠 것이며 한국과 이스라엘 간의 깊은 연합, 국내외 이스라엘 단체 간의 연합, 차세대 이스라엘 사역자 발굴, 이스라엘 회복 사역의 신학화 작업, 이스라엘과의 비즈니스 미션 사역 등을 전개해 나갈 것입니다. 지금은 우리 모두 기도할 때입니다. KIBI는 새롭게 서울 중심부에 가칭 ‘KIBI 이스라엘 센터’를 오픈해서, 명실상부한 이스라엘 선교의 구심체가 되도록 할 것입니다.

**이런 모든 일을 사랑하고 존경하는 회원님들과 함께하기를 원합니다. ‘새롭고 활기 있고 소망 있는’ KIBI를 기대하시고 더 힘을 다해 기도와 후원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직 우리가 맛보지 못한 귀하고 좋은 것들이 우리 앞에 놓여 있습니다! 모두 함께 주님이 예비해 두신 좋은 것을 취해 나갑시다. 선하신 주님께서 우리 모두를 통로로 자신의 일을 이뤄 나가실 것입니다. 그 신실하신 주님을 오늘도 믿고 나갑니다. 그동안 기도와 물질로 섬겨 오신 모든 회원님들에게 주님의 평강이 넘치기를 기도합니다.

2019년 5월 15일
KIBI 대표 송만석

[아래 키비 홈페이지에서 보기]
http://kibi.or.kr

존경하는 KIBI 회원님들께 [1]

존경하는 KIBI 회원님들께:

“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좇아가노라 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좇아가노라” (빌립보서 3:12~14)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무슨 일을 만나든지 그 문제를 주님 안에서 바라보며 해결하려 합니다. 왜냐하면 우리의 왕이신 주님께서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갖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모든 문제를 주님께 아뢰고 인내하며 그분이 우리의 문제를 해결해 주시기를 소망합니다. 그러면 주님께서 실제 우리 모든 문제를 해결해 주십니다.
지난해 8월부터 KIBI 내에 심한 의견 대립과 분열이 있어왔습니다. 우리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기도하고 대화에 힘써왔습니다. 지난 10여 개월 동안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하나님의 뜻에 따라 KIBI에서 새로운 단체가 분화되어 나갔습니다. 우리는 그 새로운 단체도 하나님의 뜻 안에서 사명을 다하기를 바라고 기도합니다. 분화되는 과정에서 진통이 있었으나 KIBI는 모든 것이 하나님의 크신 계획안에 있음을 인정하며, 이전 것은 잊어버리고 푯대만을 바라보며 사명의 길을 걸어 나갈 것입니다. 우리에게는 혼신의 힘을 다해 행해야 할 뚜렷한 사명이 있습니다. 과거지향적이고 소모적인 논쟁을 하지 않고 미래지향적으로 오직 주님이 주신 사명을 이루기 위해 모든 노력을 경주할 것입니다.

**30여 년 이어온 KIBI의 정신을 올곧게 잇는 단체는 오직 KIBI 뿐이라는 사실을 기도해 주시고 물질로 섬기시는 회원님들께 분명히 밝혀드립니다. 고 하용조 목사님의 이스라엘 선교 비전을 품고 지난 30여 년간 지속되어 온 KIBI의 사역은 변함없이, 한치의 오차도 없이 앞으로도 전개되어 나갈 것입니다. 오히려 이전보다 더 왕성하게 이 땅의 이스라엘을 사랑하는 분들과 더불어 사역을 펼칠 것입니다. 그것이 온갖 어려움 속에서도 KIBI를 이 땅에 존속하고 발전하게 하신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것이라고 믿습니다.

**KIBI는 지난 30여 년 동안 동역자들과 함께 이스라엘 회복을 위해 기도해 왔습니다. 그간 KIBI는 한국 교회에 이스라엘 회복과 선교가 중요하다는 사실을 성경공부와 각종 세미나, 샬롬 대회 등을 통해 알려왔습니다. 그 결과 지금은 이스라엘 선교에 대해 과거와는 비교할 수 없는 긍정적 분위기가 한국 교회에 퍼지고 있습니다. KIBI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한국 교회에 이스라엘 사역의 중요성을 알릴 것입니다.

**KIBI는 또한 국내외에서 보내주시는 후원금을 이스라엘에 전달하는 일도 성실히 행해 왔습니다. 그 재정으로 유대인 알리야 사역, 믿는 유대인 지원 사역, 어려운 유대인 긍휼 사역, 그리고 유대인을 위로하는 샬롬 대회 사역 등을 해 왔습니다. 소중한 후원금이 직접 이스라엘 사역에 효과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왔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그렇게 할 것입니다. 지난 세월을 돌아볼 때 모든 것은 주님께서 하신 일이었습니다. KIBI는 진정 주님께서 세우신 선교 기관이며 주님께서 친히 인도해 나가신다는 것을 다시금 깨닫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주님께서 KIBI를 통해 행하실 일이 기대가 됩니다. 오직 주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내용 계속 - 다음 포스트를 보시면 됩니다
또는 아래 키비 홈페이지에서 보기
http://kibi.or.kr]

[KIBI 대표 칼럼] 21세기와 토라의 만남 - AI 목사 탄생

2016년 3월 9일부터 15일까지 AI 바둑 프로그램 알파고와 인간 바둑기사 9단 이세돌과의 대결은 세계적으로 유명합니다. 당시 알파고가 4:1로 이겨서 세상을 놀라게 했습니다. 이제는 인공지능 바둑이 100전 100승을 한다고 합니다. 학습하는 프로그램이 발달해서 프로그램 자신이 스스로 배우며 발전해 나가기 때문에 앞으로는 더욱 뛰어난 AI 바둑기사가 나올 것 같습니다.
미국 매사추세츠 공과대학(MIT)은 금년 2019년 가을 학기부터 10억 달러(약 1조 1200억 원)를 들여 AI 대학을 세우고 학위과정을 개설 운영한다고 합니다. 전 세계 모든 나라들 가운데 앞서가고 있는 나라들은 4차 산업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4차 산업의 핵심은 AI 곧 인공지능입니다. AI의 발전으로 이 소프트웨어는 거의 모든 분야에 적용할 수 있게 될 것이고 이러한 발전으로 불과 2, 30년 내에 모든 사람의 상상을 초월하는 일들이 벌어지게 될 것을 쉽게 예측할 수 있습니다.

그중에 AI 목사의 출현이 기대가 됩니다. AI 목사는 목회자로서 모든 면에서 탁월할 것입니다.
우선 성경 지식 측면에서는 성경 66권 내용을 창세기에서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장과 절에 따라 한 글자도 틀리지 않고 기억하는 것은 기본이 될 것입니다. 원본인 히브리어나 헬라어에도 능통할 것은 물론이고 영어와 기타 전 세계 모든 부족의 언어로 번역이 된 성경을 기억하고 필요한 때는 지체하지 않고 읽어 줄 수 있을 것입니다. 성경 주석에 관해서도 지금까지 존재하는 모든 성경 주석을 통달하고 유대인들이 가지고 있는 탈무드를 비롯해서 모든 역사적인 기록물들에 대해서도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고고학과 중동지방 문화를 통해서 성경 기록의 배경을 잘 아는 목사가 될 것이고 성경 역사와 인간 역사를 연계해서 구속사를 설명하고 가르칠 수 있는 목사가 될 것입니다. 설교 면에서도 지금까지 존재했던 모든 설교자들보다 뛰어나고 감동적인 설교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설교뿐만 아니라 목회에서도 본이 되는 목회를 할 것으로 판단합니다.
성경과 기독교적인 것만이 아니고 불교의 경전, 이슬람의 코란, 힌두교 등 세상의 다른 모든 종교의 경전이나 가르침에도 종교 창시자들보다 뛰어나게 가르칠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신화와 우상들까지도 모두 파악하는 등 인간의 지식과 상상을 초월하는 목사, 사람이 생각할 수 있는 최상 최고의 목회자, 설교자, 상담자, 치유자, 기도자, 모든 사람의 칭송을 받는 목사가 될 것입니다. 이 AI 목사를 중심으로 세상 모든 종교는 통합을 이루는 쪽으로 발전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AI 성도들은 몸에 나노칩(Nano chip)을 심은 사람으로서 슈퍼 컴퓨터 AI 목사에 네트워크로 연결 된 사람들이 될 것입니다. 그런 교인들로 이루어진 교회가 AI 교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지역적으로 연결되는 지역교회, 목적과 선호도에 따라 모이는 교회도 생겨나고 당회와 직급도 생겨날 것입니다. 각자 쓰는 언어를 사용해도 모두 알아들을 것입니다. AI 목사가 목회하는 이 교회는 모든 성도들이 누리고 싶은 모든 것을 누리는 교회가 될 것이며 그렇게 추구해 나갈 것입니다.

창세기 11장에 보면 바벨탑 사건이 나옵니다.
그때에는 모든 사람이 한 가지 언어만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노아의 후손들이 동쪽으로 이동하다가 지금의 이라크에 있는 한 평야 시날 땅에 이르렀습니다. 거기서 그들은 지혜를 짜서 생각해 낸 것이 우리가 여기 평지에 탑을 높이 세워 하늘에 닿도록 만들자. 그리하여 흩어지지 말고 한 곳에 모여 살면서 우리 이름을 떨치자고 결정을 한 것입니다. 그때부터 모든 사람이 협동하여 벽돌을 단단하게 구워 탑을 쌓아 올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때 하나님은 하늘에서 내려오셔서 그들이 하는 말을 뒤섞어서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했습니다. 그들이 사용하는 언어를 혼잡하게 하시므로 탑과 도시 건설이 멈추어졌고 그 후로 그들은 온 지면에 흩어졌습니다. 그래서 그 이름을 바벨이라 하였습니다. 그 탑 이름을 바벨탑이라고 합니다.
-끝-(포스트 두개를 합침)

[출애굽기 14:13]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고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고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오늘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
(출애굽기 14:13)

* KIBI 홈페이지에서 원본 이미지를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IBS - 지금은 이스라엘을 배울 때 [홍보영상]

'IBS - 지금은 이스라엘을 배울 때' 홍보영상입니다.

IBS(Israel Bible Study, 이스라엘 성경공부)는 이스라엘 회복에 대한 바른 성경적 이해를 위한 스쿨입니다.
이 과정에 참여하셔서 올바른 시대적 분별력을 갖고 하나님의 사역에 동참하시기를 바랍니다.
많은 공유와 홍보 부탁드립니다.

IBS 홍보영상:
https://youtu.be/dAth9avWpIM
IBS 홍보 + 2019 여름강좌 안내용 영상:
https://youtu.be/-o5I7YGcA6c

* 영상을 유튜브 앱으로 보시려면 링크 접속 후 우측 상단 메뉴를 클릭해서 다른 브라우저로 열기를 선택하세요. (앱 안에서 구독 및 좋아요 가능)

[ IBS 여름강좌 ]
일시: 2019.06.22 ~ 08.03 (매주 토요일)
오전 10:15 ~ 12:40
장소: 서빙고 온누리교회 시온홀
등록: 50명 모집 *사전등록 6월 20일까지
회비: 3만원(교재비 포함)
신청문의: IBS교육원 02-792-7075~6
임형순 간사 010-6203-7075
입금계좌: KEB하나은행 573-810017-18005

[네티비야 소식] 요셉 슐람 -2019.4.5[3]

네티비야와 로에 이스라엘 회중과, 브라질에 있는 우리 형제자매님들과, 시온으로부터의 가르침 사역과, 하르 시온 회중과 아브라진(ABRAJIN) 비영리기관을 위해 계속 기도해 주십시오. 저희 모두는 스페인과 포르투갈 종교재판의 희생자들인 라틴계 숨겨진 유대인 혹은 잃어버린 유대인의 회복을 위해 매우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5월 중순에 포르투갈 까스뗄로 데 비데에서 열릴 컨퍼런스를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저희는 이 컨퍼런스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이 되도록 만들기 위해 여러분의 기도 후원과 여러분의 물질적 지원이 필요합니다. 브라질 비또리아, 꾸리띠바와 그 외 여러 곳에 있는 회중들을 위해 계속 기도해 주십시오.

저는 특별히 유럽에 계시는 형제자매님들께 이 컨퍼런스에 참여하시기를 호소합니다. 왜냐하면 가톨릭 종교재판은 일반적으로 말해서 유럽의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저희는 이탈리아, 스페인, 독일, 핀란드, 네덜란드의 우리 형제님들이 까스뗄로 데 비데에 오셔서 마라노/아누심 유대인들이 다시 그들의 정체성과 이스라엘로 회복되게 하려는 노력에 동참하기 위해 애써주시는 일이 필요합니다.

까스뗄로 데 비데 시 웹페이지로 가셔서 프로그램을 보실 수도 있습니다. 완전 최종 프로그램은 아니지만, 이 컨퍼런스에 참여하지는 않지만 중요한 사람들의 사진은 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마침내 까스뗄로 데 비데 시가 시 웹페이지에 이 행사안내를 게시했습니다:
http://bneianussim2019.castelodevide.pt/

(*동역자들을 위한 구체적인 중보기도 내용은 키비 홈페이지 참조
https://kibi.or.kr/19/?idx=8240807)

저는 이스라엘 편에 서서 예루살렘을 위해 기도하시는 여러분 모두에게 주님의 최고의 축복과 그분께서 그분의 충성된 자녀에게 약속하신 모든 약속이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주님은 모든 사람에게 은혜로우시며 오래 참으시며 선하시지만, 특히 믿음이 있고 그분의 말씀을 들으며 행하는 사람들에게 그러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그분의 뜻을 행하는 사람들은 지혜로운 사람이라고 합니다! 그분의 말씀만 듣고 행하지 않는 사람들은 어리석은 자라고 합니다! 우리 모두는 지혜로운 사람이 되고 결코 어리석은 자가 되지 않도록 애씁시다! 최고의 것은 아직 앞으로 올 것입니다! 이스라엘은 구원받을 것입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예루살렘에 있는 저희가 여러분을 사랑하며 여러분께 감사히 여긴다는 것을 아시기 바랍니다!

요셉 슐람

[네티비야 소식] 요셉 슐람 -2019.4.5[2]

토라와 예슈아의 이러한 원칙은 전 세계 하나님을 믿는 모든 공동체와 예슈아의 제자 공동체에 매우 중요합니다. 제가 예슈아와 동행하며 전 세계 교회들과 회중들을 관찰해온 그 세월 동안 제가 본 것은 지도자들 중 많은 이들이 아주 중요한 이 토라의 원칙을 모르고 모든 형제자매를 똑같은 틀로 판단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회중에서 모든 문제 상황에 대해 동일한 틀로 잘라내는 이런 접근법은 메시아의 몸 안에 더한 불공평과 고통과 파괴를 조장해왔습니다. 지도자들은 스스로를 죄 지은 형제자매의 입장에 둬보고 그런 다음 상대적 죄와 그 죄에 대한 상대적 구속과 상대적 대가라는 원칙을 취하시기 바랍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성품이 요구하시는 것이며, 이것이 하나님의 은혜가 명하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는 하나님의 ‘사랑’이 그분의 자녀에 대한 그분의 진노와 분노보다 훨씬 더 크며 훨씬 더 강력하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죄인이 어떤 사람인가, 그에게 무엇이 기대되어야 하는지, 그의 회개와 고백으로써 얼마나 교정되고 회복될만한 잠재력이 있을지 그럴 때 그가 어떤 일을 할 수 있는지 언제나 고려하시기 바랍니다.

토라의 거의 모든 율법과 율례에는 성경이 우리에게 주는 적어도 하나의 예외가 있습니다. 우리는 주님께서는 율법주의자가 아니라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주님께서는 우리 각 사람을 개인으로서 판단하시며, 재단사께서는 우리에게 사랑과 은혜의 양복을 만들어 주시지만, 때때로 고난과 벌주는 것 외에 다른 선택지가 없을 때도 있습니다. 성경에는 심지어 노아 시대 홍수나 제단에 정체불명의 불을 가져와 하늘로부터 내려온 불에 살라진 아론의 아들들 나답과 아비후의 죽음 같은, 하나님께서 잔인하고 가혹해 보이는 가장 어려운 이야기조차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엿새 안에 총선이 있을 것입니다. 4월 9일 다음 주 화요일에 이스라엘 전역에서 이 선거가 있을 것입니다. 이번 선거 유세는 가장 어렵고 더럽고 비열한 유세 중 하나입니다. 이스라엘에서는 “이미 겪어본”이라고 말하듯이 인신공격을 합니다. 서로서로 이런 중상비방과 무고가 없는 유세는 하나도 없었습니다. 이 선거에서는 모든 사람이 모든 사람의 목을 조르려고 합니다. 이번 선거는 이스라엘 역사에서 가장 쓰라린 선거 유세판 중 하나입니다.

이 때문에, 저는 여러분께 다음 주에 온 이스라엘을 위해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선택한 사람이 이번 선거에서 이겨 이스라엘이 세계에서 맞닥뜨리고 있는 아주 큰 도전을 뚫고 나가며 이끌어가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이스라엘이 이란과 그들이 이스라엘에 대해 가지고 있는 악한 의도와, 가자지구의 하마스와 그들이 이스라엘에 대해 끊임없이 일으키는 테러 행위를 맞서야 하는 도전을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이스라엘을 위한 모든 기도와 행동과 기여는 하나의 목적 즉 온 이스라엘이 구원 받을 것이라는 하나님의 약속에 초점 맞춰져야 합니다. 여러분이 기도와 이스라엘을 지지함에 있어 목적하는 바가 여러분의 교회와 여러분의 교단을 세우는 것이고 여러분의 분파의 야망을 확대하기 위해 하나님의 약속들을 무시한다면, 부디 여러분의 동기를 다시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스라엘에서 기독교 교단과 선교사의 노력에는 미래가 없습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께서 선택하신 민족이며, 베드로, 바울, 요한, 누가, 마태, 야고보(영어에서는 제임스)가 유대인이었고 유대인인 채로 남았으며 그들이 미국 인디애나나 캐나다 토론토나, 미국 오클라호마나 캘리포니아나, 유럽이나 대만 어느 곳에 본부를 둔 어떤 교단의 기독교 분파보다 훨씬 못한 기독교인이라고 말한 적이 결코 없었던 것처럼, 이스라엘은 결코 기독교 교단의 일부가 될 수가 없을 것입니다. 유대민족은 예슈아를 영접할 것이며 그분께 선지자들을 통해 약속하신 메시아이며 구주로서 왕관을 씌워드릴 것입니다.

[네티비야 소식] 요셉 슐람 -2019.4.5[1]

이번 안식일 토라 포션은 “타즈리아”(그녀가 씨(자손)를 가져) - 레위기 12:1~13:59입니다. 선지서에서 읽는 부분은 열왕기하 4:42~5:19이고, 신약성경에서 읽는 부분은 마가복음 15:1~16입니다.

토라 포션은 다음 구절로 시작됩니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 이르라 여인이 임신하여 남자를 낳으면 그는 이레 동안 부정하리니 곧 월경할 때와 같이 부정할 것이며 여덟째 날에는 그 아이의 포피를 벨 것이요 그 여인은 아직도 삼십삼 일을 지내야 산혈이 깨끗하리니 정결하게 되는 기한이 차기 전에는 성물을 만지지도 말며 성소에 들어가지도 말 것이며.” (레 12:1~4)

레위기 12장에 있는 두 가지 명령은 남아를 생후 8일째에 할례를 할 것이며, 그 어머니는 33일 동안 부정하다가 33일 후에 성전에서 정결케 될 것이라는 것입니다.

누가는 그의 복음서에서 이 구절을 말합니다: “할례할 팔 일이 되매 그 이름을 예수라 하니 곧 잉태하기 전에 천사가 일컬은 바러라 모세의 법대로 정결예식의 날이 차매 아기를 데리고 예루살렘에 올라가니 이는 주의 율법에 쓴 바 첫 태에 처음 난 남자마다 주의 거룩한 자라 하리라 한 대로 아기를 주께 드리고 또 주의 율법에 말씀하신 대로 산비둘기 한 쌍이나 혹은 어린 집비둘기 둘로 제사하려 함이더라.” (눅 2:21~24)

누가는 아기 예슈아께서 토라가 명한 대로 여덟째 날에 할례를 받으셨고, 할례 받은 후 예슈아라는 이름이 주어졌다는 것을 철저히 분명히 합니다. 이와 같은 관습은 아직도 전 세계 모든 유대인 공동체에서 행해지고 있습니다. 남아의 이름은 할례 의식 전이 아니라, 할례 의식 때 주어집니다. 누가가 말하고 있는 두 번째 것은 예슈아의 어머니 미리암이 “모세의 법대로 정결예식의 날이 차매 아기를 데리고 예루살렘에 올라가니 주의 율법에 쓴 ... 대로 아기를 주께 드리고 또 주의 율법에 말씀하신 대로 ... 제사하려” 예루살렘 성전에 갔다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주의 율법에 쓴 대로 행했습니다. 이는 미리암이 아기 예슈아를 주님 앞에 보이러 성전으로 데려가기까지 정결예식을 하며 33일을 기다렸다는 뜻입니다.

이 모든 것이 뜻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그렇습니다, 무엇보다도 예슈아께서는 그분의 가족이 그를 주의 율법, 즉 토라에 명한 대로 엄격히 양육한 유대인 아기였다는 것입니다. 누가복음 이 본문에 따르면 미리암과 요셉이 이 아기를 토라에 따라 양육하고 있었음이 분명합니다. 요셉과 미리암은 가난한 자 중에서도 가장 가난한 것만도 아니고, 부유한 가족이지도 않았다는 것 역시 분명합니다. 그들은 성전에 “산비둘기 한 쌍이나 혹은 어린 집비둘기 둘”을 가져왔습니다. 레위기에서 우리는 소나 양을 제물로 가져올 수 없는 사람들은 산비둘기 둘이나 어린 집비둘기 둘을 가져왔을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 사람들이 그보다도 더 가난할 경우에는 한 줌의 곡식에 기름을 부어 가져올 수도 있었습니다.

이로부터 우리는 아주 중요한 교훈을 배워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절대적 관점으로 보시지 않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우리가 누군지, 우리가 얼마나 부요한지, 우리가 얼마나 재능을 받았는지 축복받았는지에 따라 우리를 상대적으로 보십니다. 예슈아께서 아주 분명하게 말씀하신 원칙은 하나님께서 그분의 자녀인 우리를 보시는 방식입니다. “주인의 뜻을 알고도 준비하지 아니하고 그 뜻대로 행하지 아니한 종은 많이 맞을 것이요 알지 못하고 맞을 일을 행한 종은 적게 맞으리라 무릇 많이 받은 자에게는 많이 요구할 것이요 많이 맡은 자에게는 많이 달라 할 것이니라.” (눅 12:47~48)

토라의 모든 제사제도는 죄인이 어떤 사람인가, 그가 부자인지 가난한지, 죄가 저질러진 때와 장소와의 관계에서 어떤 죄가 저질러졌는가에 상대적입니다.

[리바이브 이스라엘 소식] 다윗의 장막 회복-아리엘 블루멘탈

사도행전 15장에서 아모스 9장의 다윗의 장막에 대한 예언은 하나님께서 어떻게 왜 이방인들을 믿음에 이르게 하시는지를 이해하기 위한 중요한 본문이 되었습니다. 우리 시대에 “다윗의 장막 회복”은 성령 충만한 찬양과 기도와 예언의 회복을 가리키는 유행어가 되었습니다. 다윗 왕 자체가 찬양과 기도와 예언의 사람이었기에 (예루살렘에 24시간 예배 체제를 수립 - 역대상 24장) 이 본문을 이렇게 계시적으로 해석하는 것은 상당히 유효합니다. 그러나 이런 면은 성경의 예언의 1/3에 불과합니다.

아모스 9:11-12, 14-15
그 날에 내가 다윗의 무너진 장막을 일으키고 그것들의 틈을 막으며 … 옛적과 같이 세우고 그들이 에돔의 남은 자와 내 이름으로 일컫는 만국을 기업으로 얻게 하리라 …

내가 내 백성 이스라엘이 사로잡힌 것을 돌이키리니 그들이 황폐한 성읍을 건축하여 거주하며 …
내가 그들을 그들의 땅에 심으리니 그들이 내가 준 땅에서 다시 뽑히지 아니하리라 …

다윗은 예배자일 뿐만 아니라, 그는 왕, 이스라엘의 왕이었습니다. 그러므로 그 예언은 영성을 말한 것뿐만 아니라, 정권을 말한 것이기도 합니다. “다윗의 장막의 회복”은 “이스라엘 나라의 회복”에 대한 사도들의 소망과 비슷합니다(행 1:6).

“이스라엘의 사로잡힌 것”의 돌이킴은 이스라엘의 백성과 영토와 국가의 회복을 가리키는 것입니다. “내 이름으로 일컬어지는” 이방인들은 열방의 교회(에클레시아)를 가리킵니다. 그러므로 그 예언에는 세 가지 면, 즉 교회, 이스라엘 나라, 메시아닉 남은 자들이 있는 것입니다.

이 세 가지의 회복은 서로 얽혀있고, 서로 뒤섞여있고, 상호의존적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교회에 기도와 찬양과 예언을, 이스라엘에 의로운 정권을, 이스라엘 안에 사도적 메시아닉 운동을 회복시키시고 계십니다.

정부와 선거를 위해 어떻게 기도할까

아셰르 인트레이터 목사님과 아리엘 블루멘탈 선교사님이 어떻게 효과적이며 집중적으로 전 세계 정부들과 선거들을 위해 기도할까에 대해 대담합니다.
아래 링크를 통해 시청해 보십시오!

부름받은 나라 [2]

6. 그렇다고 한국은 왜 이스라엘로 달려가는가?
이스라엘을 몰랐을 때는 신앙 생활의 관심 밖에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을 알게 되었을 때 우리 주님께서 다시 이 땅에 오시려면 흩어졌던 유대인들이 그 땅으로 다시 돌아가야 되고 뿐만 아니라 그들이 예수님을 메시아로 받아들이고 환영할 때 예수님이 그 땅으로 다시 오실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주 예수님의 다시 오심을 준비하기 위해 그 땅으로 달려가게 됩니다.
여호와 하나님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분 때문에 달려가게 되는 것입니다.

7. 그러면 이스라엘은 언제 부르고 부름받은 나라는 언제 달려가는가?
지난 2천 년 동안은 이스라엘이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이 알지 못하는 나라를 부를 일이 없었을 것입니다. 또 한편으로는 2020년이면 모든 부족이 자기 언어로 성경을 갖게 된다고 합니다. 이는 복음이 땅끝까지 전파되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스라엘에서는 땅끝까지 흩어졌던 유대인들이 다시 고토로 돌아오고 예루살렘을 회복하며 예수님을 메시아로 영접하고 찬양드리는 숫자가 날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무화과나무 가지가 연하여지고 있다고 많은 분들이 외치고 있습니다. 믿는 유대인들이나 믿지 않는 정통 유대인들이 동일하게 메시아가 곧 오신다고 확신에 차서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이 바로 이사야 55장 5절 말씀을 이루어 가는 때가 된 것입니다. 할렐루야!

8. 한국은 이스라엘로 달려갈 준비가 되어 있는가?
오늘날 한국 교회는 달려갈 수 있도록 연단을 받고 있습니다. 북쪽에서 남쪽으로 기울어진 핵 가마와 그리고 이 땅 위에 드리워지고 있는 먹구름은 교회를 깨우시고 연단시키시는 주님의 역사입니다. 주님 말씀하신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깨달으면 교회는 깨어나게 되고 연단을 받은 한국 교회는 기도하며 달려갈 것입니다.
소위 이 시대에 생겨난 한류는 전 세계를 휩쓸고 이제는 이스라엘까지 이르렀습니다. 열광하는 사람들이 있으며 길거리에서 한국어로 인사하는 유대인 소년 소녀들을 쉽게 만날 수 있습니다.
달려갈 길도 준비되고 있습니다. 비행기를 타고 직항으로 인천에서 텔아비브로 날아갈 수 있지만 많은 사람이 가기에는 어렵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북쪽에서 중국으로, 중국에서 중앙아시아와 중동을 거쳐 예루살렘에 이르도록 철도가 놓이고 있습니다. 한국 어디서나 출발하여 기차로 많은 분들이 예루살렘으로 달려갈 길이 닦이고 있습니다.

9. 달려가서 무엇을 해야 하는가?
지난 2천 년 동안 고통 가운데 지나온 그 백성들을 위로해야 합니다.교회가 저지른 잘못을 회개하며 사랑을 베풀어야 합니다. 2천 년 전 나무에 달리신 예슈아가 메시아이신 것을 전하며 메시아가 곧 다시 오시고 이스라엘을 영광스럽게 하신다고 마을마다 골목마다 다니며 분명하게 전하는 일을 해야 합니다.

히브리어로 ‘코레야’는 하나님께서 부르신다는 단어입니다. 한국이 오랫동안 코레아(Corea)로 불려온 것은 이스라엘로 달려가도록 주님께서 일찍부터 부르신 나라가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이스라엘로 달려가도록 부름받은 이 나라는 분명 주님의 크신 축복입니다. 할렐루야!

- KIBI 대표 송만석 장로

부름받은 나라 [1]

대한민국: 이스라엘이 부르는 나라, 이스라엘로 달려가는 나라, 하나님이 부르신 나라

“보라 네가 알지 못하는 나라를 네가 부를 것이며
너를 알지 못하는 나라가 네게로 달려올 것은
여호와 네 하나님 곧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로 말미암음이니라
이는 그(이스라엘의 하나님)가 너를 영화롭게 하였느니라” (이사야 55:5)

위의 이사야 55장 5절 말씀은 이스라엘이 알지 못하던 한 나라를 이스라엘이 부른다고 하며 또한 이스라엘을 알지 못하던 한 나라가 이스라엘로 달려올 것이라고 하는 예언의 말씀입니다. 그리고 그 이유는 여호와 하나님 곧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분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이런 질문을 하게 됩니다.

1. 이스라엘은 왜 어떤 한 나라를 부르게 되는가?
이사야 55장 1절부터의 내용은 이스라엘이 하나님께로 돌아오기를 간절히 기다리고 계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지난 2천 년 동안 이스라엘은 하나님 앞에 나가기를 거절하고 또한 나아가는 길을 잃고 헤매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스라엘 안에 믿는 유대인들은 아직도 예수님을 모르는 동족 유대인들을 예수님께로 인도해주기를 원하는 한 나라가 필요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2. 이스라엘이 알지 못하는 나라들은 어떤 나라들일까?
유럽 국가들은 유대인들이 많이 살았던 지역이기 때문에 유럽 국가들은 아닐 것이 분명합니다.
중동 지방 아랍 국가들도 해당이 안 되고 구 소련 연방 국가들도 해당이 안 될 것입니다. 미국과 중남미 국가들도 아닙니다. 호주와 뉴질랜드, 일본과 중국 또는 인도도 아닙니다.이스라엘이 모르는 국가들이 있다면 동남아시아 국가들? 아프리카 작은 국가들?정도일 것입니다. 대한민국은 이스라엘보다 3개월 뒤에 생긴 독립국가이기 때문에 당연히 이스라엘이 그동안 알지 못하던 나라들 가운데 한 나라가 될 것입니다.

3. 이스라엘은 왜 알지 못하는 나라를 부르는가?
이스라엘이 알고 있는 나라들의 대부분은 반유대주의로 유대인들을 추방하거나 가혹하게 박해를 했었기 때문에 그들이 다가와 바른 길을 가르치려고 해도 유대인들은 받아들이기를 거부할 것이 분명합니다. 그래서 유대인들이 잘 알고 있는 나라 사람들을 부르려고 하지 않을 것입니다.

4. 한국은 이스라엘을 알지 못하던 나라들 중 하나입니다.
한국에는 A.D. 1880년대 복음이 전해졌지만 성경 안에서 이스라엘은 알았어도 이스라엘 국가가 없었기 때문에 이스라엘을 알지 못했습니다. 1948년 이스라엘이 독립국가로 다시 태어난 이후에 알게된 것입니다. 지난 1900여 년 동안 한국은 이스라엘을 알지 못했습니다.아직도 한국 교회의 대부분은 이스라엘을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5. 한국은 이스라엘을 향하여 달려갈 수 있는 나라입니다.
1880년대에 한국에 복음이 전해진 이후 지난 100여 년 동안 기독교가 크게 부흥하였습니다.전 세계에서 그러한 예를 찾아볼 수 없는 큰 부흥을 이룬 것입니다. 그리고 전 세계에 3만 명이 넘는 선교사를 파송했습니다. 인구 비례로 볼 때는 어떤 나라보다도 가장 많은 선교사를 파송한 국가가 된 것입니다. 이스라엘을 알게 된 역사는 짧을지라도 이미 이스라엘로 달려가신 분들이 있습니다. 한국인의 ‘빨리 빨리’ 정신은 한국인이 다녀온 곳이면 어디든지 다 알려져 있습니다.

- KIBI 대표 송만석 장로

(*부름받은 나라 [2]에서 계속됩니다)

[시편 147:2-3] 여호와께서 예루살렘을 세우시며

"여호와께서 예루살렘을 세우시며
이스라엘의 흩어진 자들을 모으시며
상심한 자들을 고치시며 그들의 상처를 싸매시는도다"
(시편 147:2-3)

* KIBI 홈페이지에서 원본 이미지를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에스겔 39:28] 그 한 사람도 이방에 남기지 아니하리니

"전에는 내가 그들이 사로잡혀 여러 나라에 이르게 하였거니와
후에는 내가 그들을 모아 고국 땅으로 돌아오게 하고
그 한 사람도 이방에 남기지 아니하리니
그들이 내가 여호와 자기들의 하나님인 줄을 알리라"
(에스겔 39:28)

* KIBI 홈페이지에서 원본 이미지를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이사야 66:10]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들아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들아, 예루살렘과 함께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예루살렘을 위해 슬퍼하는 자들아, 예루살렘과 함께 크게 즐거워하라."
(이사야 66:10)

* KIBI 홈페이지에서 원본 이미지를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2019년 새해 인사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들아, 예루살렘과 함께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예루살렘을 위해 슬퍼하는 자들아, 예루살렘과 함께 크게 즐거워하라."
(이사야 66:10)

사랑하고 존경하는 KIBI 회원님들에게
2019년 새해를 맞아 예루살렘으로 인하여 기뻐하며 즐거워하는 한 해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새해를 맞으면서 주님께 감사드리는 마음이 더욱 많이 생겨납니다.
1948년 8월 15일 대한민국 초대 대통령이 국가탄생의 가장 엄숙한 순간에 성경 위에 손을 얹고 대한민국은 하나님의 은혜로 세워졌다고 선포하며 대통령 직에 취임하였습니다. 그 이후 세우신 역대 대통령을 통해 대한민국은 경제 발전과 자유 민주화를 이루고 이 땅에 존재하는 여러 계층 사람들의 한을 풀며 그늘에 있던 세력들이 모두 햇빛을 보도록 발전시켜 주셨습니다.
대한민국은 세계 역사상 그 유례를 찾기 힘들게 발전한 나라가 되었습니다. 여러 개발 도상에 있는 국가들이 한국을 발전의 모델로 삼고 따르는 나라들이 많이 생겨났으며 소위 한류가 전 세계에 흐르고 한국어 배우는 열풍이 또한 전 세계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참으로 놀라운 일입니다.
200개가 넘는 UN 국가들 중에 10위 권에 드는 경제대국 군사대국으로 성장하였습니다.
140여 년 전에 이 땅에 생명의 복음이 전파되어 5만여 교회, 천만에 이르는 성도가 생겨나고 3만이 넘는 선교사를 해외로 보내는 축복을 누리고 있습니다.
이 땅에 일어난 모든 것이 주님께서 부어주신 특별하신 은혜요 축복입니다.

그런데 더욱 놀라운 일이 바로 지금 이 땅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주님은 이 나라 백성들에게 자유 민주주의가 얼마나 귀하고 좋은 것인지를 가르치시고 또 풍요로운 사회가 우연히 우리 앞에 와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가르치고 계십니다.
특히 이 나라의 주인 노릇을 해야 하는 주님의 교회가 잠들어 있는 것을 깨우고 계십니다.
교회는 대체신학으로 잠들어 있어서 무화과나무 이스라엘이 가지가 연하여지고 새 잎이 돋고 있는 것을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마지막 때 환난이 다가오고 대추수가 다가오고 있는 것을 보지 못하고 안이하게 잠들어 있습니다.
주님은 이 땅에 잠들어 있는 교회를 깨우시고 백성들의 우둔함을 깨우치시기 위해 과거와는 다른 정부를 세우셨고 북쪽에는 가공할 만한 끓는 핵 가마를 준비해 남쪽으로 기울게 하셨습니다.

새해 2019년은 다양한 형태로 교회를 깨우시고 국민들을 깨우실 것입니다. 교회는 깨어나서 이 시대 하나님의 역사가 예루살렘을 중심으로 어떻게 전개되고 있는지 보게 될 것입니다.
지난 70년 동안 백성들을 노예처럼 억압하고 있는 북쪽 체제가 붕괴되는 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
이 땅에 평화통일이 이루어질 때 주인 되는 교회가 해야 할 일들을 보게 될 것입니다.
1948년 5월 14일에 다시 회복된 이스라엘과 함께 3개월 후 8월 15일 독립국가 대한민국을 세우시고 국제 사회에서 뛰어난 나라가 되게 하실 주님의 뜻을 분명하게 보게 될 것입니다.
예루살렘의 동쪽 끝 동방에 우뚝 솟은 한국은 이스라엘로 시기나게 하는 나라 마지막 때에 열방을 치유하며 회복하는 나라가 될 것입니다.

이 시대에 자유 민주주의 대한민국에 태어나 주 예수님의 은혜로 하나님 나라 백성이 되고 5 천년 역사 가운데 가장 풍요로운 삶을 누리고 있는 우리는 주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려야겠습니다.
특히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우리가 기뻐하며 즐거워하도록 은총을 베푸시는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KIBI 대표 송만석 드림

Copyright플러스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