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본문영역

메인 프로필
하나프렌즈친구 1,165

하나저축은행 햇살론, 사잇돌2 무료한도조회 신청하세요. 캐시플로우저축은행중앙회 등록번호 : 10673944

포스트 메뉴
핀 포스트
하나저축은행 햇살론 및 사잇돌2 자격조건 안내

< 하나저축은행 햇살론 자격조건 >

*대상고객 : 신용등급 1~9등급이하 또는 연간소득 4,500만원 이하의 3개월 이상 재직중인 근로자

*5월금리(직장인기준) : 연 8.84~9.24%
*직장인 대출한도 : 생계자금 1,500만원이내, 대환대출 2,000만원이내 최대 3,000만원
*자영업자 대출한도 - 최대 5000만원 이내(신용등급별 차등적용)
*대출기간 : 3년 또는 5년 중 택일 가능
*상환방법 : 원금균등분할상환 (매월 이자 납입)
*연체이자율 : 대출약정이율 + 3.0%
*보증수수료율 : 연 1%(발급일에 일괄 선수납)

* 대환대출의 경우 신청일 기준으로 3개월 이전에 대출받은 연이율 20%이상 고금리채무를 정상 상환중이며, 소득대비 부채상환액 비중이 40%를 초과하지 않는 분

< 하나저축은행 사잇돌2 자격조건 >


*대상고객 : 신용등급 7등급이내, 서울보증보험 가능 대상자
- 급여소득자 : 현재 5개월이상 재직자로서 연소득 12백만원 이상인자
- 사업소득자 : 현재 6개월이상 사업소득 발생자로서 연소득 6백만원 이상인 자
- 연금소득자 : 현재 연금소득 1회이상 수령자로서 연금소득 연 6백만원 이상인자

*대출금리 : 연 9.9% ~ 19.9%
*대출한도 :최소 1백만원 ~ 최대 20백만원(단, 서울보증보험 승인금액 이내)
*대출기간 : 1년 ~ 5년(대출기간은 년 단위로 취급가능)
*연체이자율 : 대출약정이율 + 3.0%
*대출기간 : 1년 ~ 5년(대출기간은 년 단위로 취급가능)
*상환방식 : 원리금균등분할상환 (매월 이자 납입)
*부대비용 : 없음


'고객님의 신용도에 따라 대출한도와 대출금리가 차등 적용되며 대출취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대출상품 이용시 귀하의 신용등급이 하락할 수 있습니다.'
'신용등급이 하락하면 추가대출이 제한되거나, 대출금리 상승, 대출한도 감소 등 불이익이 발생 할 수 있습니다.'

준법감시인 심의필 : 제2019-0001호(2018.01.03)
상호명 : 주식회사 캐시플로우 / 사업자등록번호 : 884-86-00057 / 대표:유학균 / 대표번호 : 1661-9837

채무통합대환대출 이용순서가 있다?

늘어나는 부채로 고민만 늘어가는 지금, 누구든 보다 낮게, 부담감을 줄이고 싶은 마음은 똑같지만 지금같이 규제가 심할때는 애통하게도 가능한 방법을 찾기가 쉽지 않은게 사실이다. 또한 광고를 보고 직접 알아보다 중개나 모집인을 잘못만나 다른 상품을 또 진행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채무통합대환대출도 이용순서가 있다." 이런 얘기를 들어본적 있으신가요? 용어 자체를 처음 들어보신분들도 계시겠지만 순서 있게 잘 이용한다면 대출 또한 우리에게 필요한 존재이며, 등급관리에서도 보다 유리하게 작용될 수 있다.

첫번째, 현재 이용중인 금융사 및 이율, 건수를 체크해 볼 필요가 있다.

가장 먼저 소비자가 잘 파악하지 못하거나 헷갈리는 것이 바로 건수입니다.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것이 카드이용인데, 이용하실때 보면 ATM기기에서 눌러보시면 카드론(장기카드대출), 현금서비스(단기카드대출) 이렇게 나와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간혹 현금서비스를 소액으로 자주 사용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이는 단돈 1원을 이용하더라도 매번 건수가 발생되는 것입니다. 예를들어 총 100만원을 이용하더라도 20만원씩 5번을 받은사람은 건수가 5건이 되는 것입니다. 또한 최근 현금서비스를 자주 사용한다는 것은 리스크가 큰 고객으로 보기 때문에 시중은행에서 채무통합대환대출 해주기를 꺼려하게 됩니다.

두번째, 한번에 묶을 수 있는 채무통합대환대출이 있는지 확인해봐야 한다.

예를 들어 현재 2,000만원을 이용하고 있는데 알아보는 상품이 1,500만원까지 나와 이를 일정금액 상환한다면, 한쪽에는 500만원, 한쪽에는 1,500만원이 생겨 2건의 대출이 생기는 것입니다.

이러면 신규대출이 발생했을뿐더러 건수가 2건이기 때문에 신용등급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잘못된 채무통합대환대출을 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가장 최적의 조건은 원하는 금액만큼 나오고 이를 현재보다 낮은 이율로 움직이는게 좋습니다.

세번째, 시중은행부터 순차적으로 알아보는 서민금융제도

4대 서민금융제도는 금리 양극화 현상을 막기 위해 정부에서 지원제도로 까다로울 것 같지만 보증재단의 지원을 받아 진행되기 때문에 채무통합대환대출을 하기에는 가장 적합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신용 6~7등급의 차주의 경우는 시중은행을 이용하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새희망, 사잇돌의 경우는 최근 정부에서 중금리대출에 대한 규제완화로 인해 은행에서도 주력하는 상품들로 신용등급이 낮은 차주의 경우도 진입이 가능하기 때문에 취약차주에게는 이만한 기회가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시중은행으로 돌려 한숨을 돌린다면 분명 연체기록이 없는 한 신용등급이 상승되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추후 시중은행을 이용할 수 있는 발판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성실상환을 한다면 그때부터는 안정된 금융생활을 즐기실 수 있으실 겁니다.

대출규제에서 벗어나자! 취약차주는 이제 스마일 할 수 있다!요즘 숨이 턱턱 막힐정도로 빠르게 변화하고 막히고 하다보니 신규이용자는 물론 무주택자 또한 내집마련에 대한 꿈은 잊은지 오래, 전세를 사는 사람도 1년뒤의 연장을 걱정하게 됩니다.

불행중 다행인것은 DSR규제대상에 서민금융제도가 포함된 것 입니다. 이마저도 포함이 되었다면 분명 기대출과다자, 다중채무자의 경우는 더이상 갈 곳 잃어 손을 드는 경우가 늘어났을 것입니다. 하지만 심사는 좀더 까다로워 질 것으로 전망되며 기존 한도보다 조금더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햇살론, 사잇돌2 나에게 맞는 제도는?

최근 정부는 금융취약계층의 부담을 완화하고자 서민금융상품을 개발·지원하고 공급여력을 확대한다는 방침을 발표했다. 햇살론, 새희망홀씨의 경우 3조까지 확대하며, 미소금융은 6,000억원으로, 바꿔드림론의 경우 2,000억원에서 4,000억원으로 서민금융의 공급한도를 늘려간다는 것이다.

하지만 굵직한 정책이 속속 발표하고 있지만 정작 표면적으로 나타나는 결과는 더 커다란 풍선효과를 불러오거나 부작용이 나타나 대출접근 시 현명한 계획이 필요하다.

먼저 새희망홀씨는 시중은행이 취급하고 있는 상품으로 지원대상은 연소득 3,500만원 이하 또는 신용6~9 이면서 연소득 4,500만원 이하인 사람이 대상이다. 최대 3,000만원의 한도 내에서 금리상한 이내에서 은행에서 자율적으로 금리를 결정하게 되지만 평균 6~10%대로 형성이 되어있다.

바꿔드림론은 국민행복기금의 보증지원을 통해 신용도가 낮은 서민을 대상으로 고금리대출을 시중은행의 저금리대출로 바꾸어주는 제도이다. 지원대상 및 대출금리는 햇살론과 유사하나 담보대출, 신용카드사용액, 보증채무, 신용카드사용액은 제외되기 때문에 사전문의가 필요하다.

미소금융은 제도권 금융회사의 접근이 힘든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창업·운영자금을 지원하는 상품으로 전국에 170여개 지점에서 취급하고 있다. 연 4.5%이내에서 6등급 이하 또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이하 등을 지원하고 있다. 대출한도는 창업자금 7,000만원 이내, 운영자금 및 시설개선자금 각각 2,000만원 이내이다.

햇살론은 서민금융진흥원의 보증을 통해 생계자금 및 대환대출, 자영업자·농립어업인을 위한 운영자금 및 창업자금도 지원하고 있다. 햇살론 지원대상의 경우는 신용6~9등급 또는 연소득 3,500만원 이하의 근로자, 사업소득세를 납부하는 자영업자, 3개월이상 근로중인 계약직, 파트타임근로자를 포함하고 있다.

현재 생계자금 1,500만원, 대환대출 2,000만원이내에서 농·신·수협, 저축은행, 새마을금고 등에서 취급하며 햇살론 대출금리는 연 8~9%로 월1,000만원 이용시 5년상환을 기준으로 월평균이자는 약 3,6000원정도 이다.

끝으로 사잇돌2 대출은 낮은 등급으로 은행권 이용제한자, 20%대 이상의 상품 이용자, 300만원 이내의 대부업 이용자를 대상으로 세가지의 상품을 지원하고 있다. 최장 5년으로 최대 2,000만원까지 가능하며, 근로소득 연 1,200만원 이상(사업·연금 소득자는 연 800만원 이상)이 대출 대상이 된다.

대출을 한곳으로 모으면 신용등급이 오를까?

대출을 또 다른 대출을 불러오기 마련입니다. 왜그럴까요? 작은 금액이라도 돈을 빌리게 되면 이를 갚는 것은 쉬운일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몇개월 무리없이 쓰다가도 한번에 갚기 어렵기 때문에 생활이 어려워지거나 사건, 사고가 발생되면 또 돈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빚의 굴레, 악순환이라는 말을 하게 됩니다.

그렇다고 모든 대출이 다 나쁜것만은 아닙니다. 집을 구입하거나 전세를 알아볼때, 자동차를 사는 경우는 금액단위가 크고 낮은 금리인 경우들이 많기 때문에 충분히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등급관리를 잘 하셨다면 신용대출 또한 유용하게 사용 할 수 있을 겁니다.

하지만 대출을 받게 되면 신용등급은 떨어지게 됩니다. 하지만 잘 관리하고 연체없이 상환한다면 이전보다 더 높은 신용등급으로 올라갈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한곳만을 이용하는게 나은가?, 아니면 여려곳으로 나눠서 이용하게 좋을까를 한번 고민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어떻게 더 좋을까요? 정답은 채무통합을 하는 것이 신용등급을 올리기에 더욱 수월합니다.

* 신용평가는 일반적으로 기관수, 보유기간, 상환비율, 금리, 금액등을 통해 신용평가를 하게 됩니다. 이렇기 때문에 대출을 받게 되면 건수가 발생되고 이에 대한 신용리스크를 점수로 환산하여 각 등급에 점수구간을 두어 점수등락으로 등급이 왔다갔다 하게 됩니다.

정리해보면 동일 금액일시 한곳에서 한번에 받은 것과 여러건을 두고, 다른시기에 받는 것중 후자가 신용평가에 더욱 안좋다는 것입니다. 각각의 다른 기관에 다른 상환방식, 금리가 있기 때문에 리스크가 전자보다 더 크다고 판단하게 되는 것입니다. 실제로 은행권을 방문하여 대출받을시 이러한 문제 때문에 부결되는 사례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생각해보면 분명 채무통합을 하는 것은 그당시 건수가 또 발생되여 단기적으로는 등급이나 점수가 떨어질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 봤을때는 평가에 더욱 유리한 이점을 불러오게 됩니다. 또한 금리가 낮아질수록, 상환을 잘 한다면 더욱더 높은 평가를 받게 되는 것입니다.

채무통합이라고 하더라도 기존 상품보다 금리가 높아지면 안 좋아 질 수 있기 때문에 꼭 여러상품이나 제도를 통해 비교를 하고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대부분 상황이 여의치 않을시 급한 마음에 비교하지 않고 덜컥 받는 경우들이 많으며 이러한 경우 앞으로 받을 대출들 또한 그보다 더 높을 수 있는 여지가 발생되기 때문에 꼭 비교를 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햇살론재대출 가능할까?

2017년 하반기 각종 정책들이 발표되면서 2018년에 많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가계부채 및 부동산, 대출총량제등 다양한 규제로 인해 금융소비자 입장에서는 대출상품 선택시 많은 변수가 일어난 것 입니다.

2018년 가장 이슈적인것은 기존 법정최고금리인 27.9%에서 24%로 2월 8일부로 적용되지만 그만큼 신규심사시 기준자체도 높아질 수 있어 소비자의 접근이 좀더 까다로워질 것 으로 보입니다. 이에 정부에서는 4대 서민지원제도에 대한 규정을 완화하고 있습니다. 그중 오늘은 햇살론재대출에 관해 간략하게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누가 가능한것인가?

일반적으로 햇살론의 경우 저소득·등급인 대상자에게 진행된다고 하지만 직장인의 경우 수월하게 진행되지만 자영업, 사업자의 경우는 한달이 걸리는 경우도 있으며, 안되는 경우가 허다하게 됩니다. 표면적으로는 모든것을 포용하는 것 처럼 보이지만 실질적으로 움직이는 취급처에서 제한을 두는 경우들이 많기 때문에 도대체 누굴 위한 제도인가?라는 생각을 하고 계신 소비자분들도 많으실거라 생각 됩니다.

하지만 앞서서 말씀드린것 처럼 금리인하를 추진하고 있기 때문에 다시 한번 시도해보는것도 좋으실것 같습니다. 기존 사용자의 경우 햇살론재대출 다시 알아보신다면 체크해야하는 사항이 있습니다.

생계자금의 경우 2017년을 기준으로 1,500만원까지 증액된바 있습니다. 이로써 2016년이전에 사용한 대상자를 두고 늘어난 한도만큼 재대출이 가능했었습니다. 또한 이러한 상황시에는 타사쪽을 이용하더라도 늘어난 부분만큼 다른곳에서 다시 받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2017년이후에 사용한 경우는 햇살론재대출을 다시 받는다는 것은 어려우며, 생계형만을 사용했다면 대환신청이 가능하고 둘다 사용중이라면 사용기간에 따라 500만원 이내에 긴급생계자금을 신청 할 수 있습니다.

정부지원서민대출 5가지 이용방법

12월 크리스마스 행복하게 보내셨나요? 항상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 기쁘고 좋지만 한살을 더 먹는구나라는 생각이 들어 슬픈데요. 슬프다는 생각도 잠시, 12월도 연휴, 회식, 약속 등으로 하루가 가고 한해를 마무리 해야하기 때문에 업무에 치이면서 새해를 맞이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오늘은 5분정도의 시간으로 현재의 나의 재무상태를 파악해보고 높은 금리로 아까운 돈이 새는것은 없는지, 대출규제에 따라 내가 받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는지, 어떻게 하면 등급을 상승시켜 은행권을 이용할 수 있는지 체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 첫번째 시간으로 오늘은 정부지원서민대출 이용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신용등급이 낮지만 시중은행을 이용할 수 있다!

1. 새희망홀씨Ⅱ - 국내은행(15개) 영업점에서 저신용자가 이용 할 수 있는 정부지원서민대출, 별도의 심사기준을 두고 서민우대로 지원되고 있다. 연근로소득 4,500만원 이하, 신용6등급이하의 대상자의 경우 3천만원까지 연 6~10.5%이내로 신청이 가능하다. 또한 기초수급자, 한부모, 다자녀, 다문화등 금리우대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성실성환의 경우는 5백만원까지 추가 지원이 가능하다.

2. 바꿔드림론 - 높은금리 대출상품을 국민행복기금 보증을 통해 낮춰주는 정부지원서민대출, 서민금융진흥원 또는 국민행복기금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며 6~10등급이하 대상, 연 10.5%이내로 이루어지게 된다.

3. 사잇돌 - 일반 13개의 시중은행과 저축은행에서 지원되는 제도, 은행권 이용시 대상자는 연소득 2천만원 이하여야 하며 금리는 연 8~ 15%,보증요율 2.8% ~5.2%로 형성이 되어 있다.

저축은행 및 미소금융, 정부지원서민대출은 부담NO!

1. 햇살론 - 상호금융(농협, 수협, 새마을금고등), 산림조합과 저축은행에서 지원되고 있는 정부지원서민대출, 생계·사업·대환자금 등 다양하게 지원. 연근로소득 4천5백만원 이하면서 신용9등급이하인 경우 연8~9%내에서 각각의 취급은행마다 자율적으로 결정되게 된다.

2. 사잇돌Ⅱ - 은행에서 운영되는 제도와 다르게 중금리로 금리가 조금 높은편이다. 연8~19%이내의 중금리제도로 햇살론을 이용하더라도 신청이 가능하며, 소득대상을 연금소득, 사업소득, 근로소득 세가지로 나누고 있으며 중복소득 또한 인정되어 표준형, 소액형, 사용용도에 따라 간단하게 신청이 가능하다.

3. 미소금융 - 제도 금융기관의 이용이 어려운 대상을 지원하는 정부지원서민대출,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근로장려금신총요건에 해당되는 신용등급 6등급이하(무등급포함)를 대상요건으로 두고 있다. 창업자금, 운영자금, 시설개선자금, 긴급생계자금의 4가지로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

대출금리 낮추는 방법 2가지

대출금리 낮추는 방법 2가지 < 금리인하요구권, 대출계약철회권 >

부자가 되는것이 쉬울까? 구두쇠가 되는 것이 쉬울까? 누구나 욕심이 있기 때문에 돈을 많이 벌고 부자가 되고 싶지만 일반적인 직장인의 월급을 받고 생활하는 우리의 경우는 후자가 더 쉽다라고 대답합니다.

인터넷이나 SNS를 보면 부의 기준, 부자의 습관이란 글들을 보면 습관중 가장 첫번째로 손꼽히는게 '절약', 돈 있는 사람들이 더 한다고 하지만 대부분 절약, 저축습관으로써 부를 축적하며 한단계, 한단계 올라가는 것입니다. (너무어렵다..ㅠ )

그렇다면 우리가 쓰는 돈들 중에 가장 아까운돈, 잊고 지내는 돈은 무엇이 있을까요? 식비는 먹는대로, 옷은 사는대로 나가지만 대출은 받고 이에 대한 이자를 내는 것은 당연하지만 한번쯤은 불합리적이다라는 생각을 하실때가 있으실겁니다. 대출금리를 낮추는 방법 오늘은 2가지를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대출금리를 낮추는 방법 첫번째는 바로 '금리인하요구권'을 행사하는 것입니다.

쉽게 말해 대출을 받을 당시보다 여건 및 상황이 좋아졌다면 해당 금융사에 금리를 낮춰달라고 요구하는 것입니다. (반대로 한가지팁을 드리자면 대출을 받을 당시 적은한도에 불만이 있어서 증액을 요청하여도 한도를 올려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다시 돌아와 1금융권은 물론 제2금융권, 비금융권까지 요구를 할 수 있으며 대출금리 기준이 미리 정해진 상품 (햇살론, 사잇돌 등의 정부지원제도, 보험약관 담보대출, 예·적금 담보대출등은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신청자격 및 방법은 어떻게 될까?

직장인은 물론 자영업자도 신청이 가능합니다. 취업 및 승진, 소득 및 재산증가, 매출액 및 순이익, 기업실적 증가인 경우, 신용등급이 상승한 경우 해당 금융사에 방문하여 금리인하신청서를 작성하여 증빙서류와 함께 제출하게 되면 해당 금융사조건에 따라 대출금리가 낮춰지게 됩니다.

대출금리를 낮추는 또 다른방법은 바로 '대출계약철회권'

대출계약철회권이란? 대출을 계약하고 정해진 기간 2주안에 철회할 수 있는 제도입니다. 이는 소비자의 권익 및 보호를 위해 마련된 제도로써 4천만원이하의 신용대출 또는 2억이하의 담보대출에 한해 적용이 됩니다.

철회하게 된다면 중도상환수수료는 없고 대출원리금, 부대비용, 대출금리에 따른 이자(사용기간만)만을 상환하면 됩니다.

단, 무분별한 사용을 막고자 은행의 경우 2회, 전 금융사를 대상으로 월1회에 한해서 신청이 가능합니다.

2018년 부터 적용되는 신DTI와 DSR

[ 10.24 가계부채 종합대책 ] 2018년부터 적용되는 신DTI와 DSR에 대해 알아보자.

지난 3년간 우리나라의 가계빚은 363조원으로 불어 났으며 1400조를 뛰어넘었습니다. 가계부채에 심각성은 이미 오래전부터 경제의 가장 큰 문제점으로 대두되어 왔습니다. 정부에서는 한가지씩 줄여보려 노력을 하고 있다고는 하지만 좀처럼 누그러질 기미는 모이지 않고 다른 모습에 대출이 늘어나는 양상을 띄고 있다.

이러하여 정부에서는 10월24일 가계부채 종합대책에 대한 내용을 발표했습니다. 크게 보자면 대출한도를 산정하는 기준이 변경하여 대출 총량을 줄여나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신DTI와 DSR에 대한 내용입니다.

우선 먼저 볼것은 기존 DTI와 신DTI의 차이점을 알아야 합니다. 현재의 DTI기준은 1년치의 증빙소득을 통해 산정되는 반면 신DTI는 2년간의 소득증빙을 통해 이루어지게 됩니다. 또한 전체 주택담보대출의 원리금이 반영되며 만기제한이 없었던 반면 두번째부터는 15년으로 계산한다고 하니 대상이 대폭 축소될 것으로 보입니다.




신DTI와 DSR이란 무엇인가?

2018년 1월부터 적용되는 신DTI는 신규주택담보대출 원리금 + 기주택담보대출 이자로 산정했던 방식을 보안하여 모든 주택담보대출의 원리금을 연간소득으로 나눈 산출방식을 가지고 갑니다. 이는 대출을 갖고 있는 경우 부채를 모두 포함하여 규제를 강화한다는 것입니다.

2018년부터 적용되는 사안이기 때문에 이제부터 일어나는 신규건에 관해서 적용이 되며 기존에 있던 대출의 경우 만기 연장이라면 기존 DTI가 적용됩니다.

이외에 DSR은 금융권의 여신관리를 하는 한가지 지표로 적용을 하게 됩니다. 운용시기는 하반기로 보고 있으며 1월부터 시범적용하여 진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DSR이란 쉽게 모든 가계대출에 대해서 심사하는 과정에 있어 상환능력을 보다 정확하게 파악하기 위해 만들어지는 체계입니다. 모든 대출(마이너스통장, 할부금융, 리스등)의 원리금상환액을 연간소득을 나누나 보니 기존보다는 훨씬더 강화된 체계를 각 금융회사 지표로 관리가 된다는 것입니다.

결과적으로 주택담보대출만을 놓고 보면 연소득이 작고 무주택자의 경우보다 연소득이 높고 기존 주택담보대출을 갖고 있다면 대출받을시 전자가 금액은 더 많이 받을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신용등급 올리는 팁 & 관리방법

신용사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바로 신용등급입니다. 결혼을 하거나 사업, 집을 구매할때 자금이 부족하여 은행의 힘을 빌리때 우선적으로 보는 것이 신용등급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점수를 올리거나 등급상승에 대해서 일찍 관심을 갖고 관리하는 것이 추후에 일어날 상황에 대비가 가능한 것입니다.

관리의 첫걸음은 우선 나의 상태를 파악하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나이스지키미'와 '올크레딧'에서 1년에 3회까지 무료로 확인이 되지만 각각의 CB사마다 반영되는 기준은 차이가 있습니다. 또한 각각의 금융사에서 보는 기준이 나이스, 올크레딧, 2가지 모두를 보는지는 정확하게 확인하기는 어렵기 때문에 2개의 CB사의 등급을 수시로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간혹 자주 확인을 하면 등급에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거나 간단한 조회만으로 문제가 발생될 수 있다라고 생각하지만 이는 사실이 아닙니다. 과거에는 조회를 해도 영향이 있었지만 2011년을 기점으로 개선되어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떨어지는건 쉽고, 올리기는 어려운 신용등급, 과연 어떻게 해야할까?

- 최근 제도적 개편이 이루어지면서 공공요금, 통신요금, 세금, 대출납부실적등을 통해서 점수가 향상되도록 하였습니다. 이는 각 CB사에 들어가서 개인적으로 등록을 해야하는 불편함이 있지만 각 정보사와 연동되어 있어 클릭 몇번만으로도 등록이 가능합니다.

- 신용카드 및 체크카드도 잘 사용하면 점수를 높여가는 한가지 방법입니다. 신용카드는 적정금액을 사용하고 연체없이 매달 잘 상환한다면 플러스요인으로 작용하며 체크카드의 경우는 월 30만원 이상 6개월이상 동안 사용한다면 최대 40점의 가점을 받을 수 있기 대문에 적절하게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 또한 대출이 존재한다고 해서 받을때 등급이 떨어졌긴 했지만 이를 연체없이 잘 상환한다면 가점이 부여 되기 때문에 연체없이 잘 사용하셔도 큰 도움이 되며 순서는 금리가 높은것, 1금융권외에 대출부터 갚아나가는 것이 좋습니다.

반면 대출건수의 증가, 카드론, 현금서비스 사용, 2금융권의 대출, 연체(공공·통신포함) 등은 등급을 하락시키는 가장 큰 요인이 됩니다.

쉽게 대출은 등급이 떨어진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지만 카드론과 현금서비스 때문에 문제가 된다는 것은 소비자입장에서 쉽게 생각하지 못합니다. 카드사가 일반적인 1금융권에 포함되는 것이 아니라 2금융권에 포함되어 매월 갚아나가는 방식이기 때문에 매달 건수가 늘어가는 것으로 판단되며 현금서비스 이용자의 연체율이 높기 때문에 더욱더 안좋게 됩니다.

연체의 경우는 영업일 5일이상 연체가 된다면 이는 CB사에 공유가 되면서 6~7등급으로 떨어지게 되니 어떠한 금융활동을 하더라도 연체하는 일은 없어야 할것 입니다. 또한 연체의 경우 매월 초기화가 되는 것이 아니라 누적된다라고 생각하는게 좋습니다. 이번달에 3일, 다음달에 2일 이렇게 반복적, 습관적으로 이러한 행동을 보인다면 점수가 떨어지는 요인이 되기 때문에 결제일을 급여일 뒤로 미루고 미리 결제하는 방식을 하시는게 좀더 수월하게 관리하는 방법입니다.

아차! 하는 순간, 안일하게 생각하는 순간 평가되어지는 신용등급은 한순간에 떨어지게 됩니다. 높은 등급을 유지하고 계신다면 좀더 주의하여 관리할 필요가 있고, 낮은 등급이신 분들이라면 앞으로 관리만 잘하신다면 충분히 높은등급으로 가실수 있습니다. 단거리의 달리기를 하는 것이 아닙니다. 장거리의 마라톤이라는 생각을 하시면서 장기적인 계획을 수립하여 실천하시기 바랍니다.

하나프렌즈 오픈!

하나저축은행에서 진행되는 정부지원서민대출 < 햇살론, 사잇돌2 >에 대한 정보를 빠르게 온라인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Copyright카카오톡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