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본문영역

좋아요, 댓글, 공유 상태바
3D 업종에서 탈피?! 국토부에서 추진하는 융·복합 물류기술 R&D 사업

안녕하세요. 비행 경력 정보를 제공하는 블록체인 네트워크 시스템 KYON(카이온)입니다.

정부가 일명 '3D'라고 불리던 기피 업종인 택배 물류 산업을 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 블록체인 등의 첨단 기술을 활용하여 혁신할 예정이라 밝혔습니다. 힘든 수작업을 자동화와 인공지능(AI)화하고, 안전관리를 통해서 생산성과 지속 가능성을 극대화할 기술 개발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업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의 2,500억원 규모 '고부가가치 융·복합 물류 배송·인프라 혁신 개발 사업이 최근 예비타당성(예타)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온·오프라인 연계와 새벽 배송 등으로 택배량이 지속적으로 급증하고 있으나 물류 현장은 작업자 노하우에 의존하는 등 비효율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것이 사실이죠.

이처럼 물류량은 급증하고 있지만 기존 시스템에 따라서 전국 단위로 한 곳에 집하되었다가 다시 분배하는 시스템은 여전한 실정입니다. 특히 물류량이 증가함에 따라서 온실가스 배출은 물론 신선식품 배송 등으로 인한 과대포장 등 환경오염 문제도 대두되고 있습니다.

댓글영역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가장 먼저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