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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ON(카이온), 대구국제로봇산업전에서 미래의 드론 역량 선보여

지난 11월 5일부터 나흘간 대구 EXCO에서 개최되는 '제8회 대구국제로봇산업전'이 오늘 마지막 날을 맞이 하였다.

대구국제로봇산업전은 75개사 200부스 이상이 참여하는 대규모 전시이며, 4차 산업혁명의 주요 핵심으로 떠오르는 미래 산업의 주요 품목들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기회로 첫 날부터 많은 참관객들이 방문해 눈길을 끌었다.

전시품목으로는 산업용로봇, 서비스용로봇, 로봇부품, 엔터테인먼트로봇, VR/AR, 스마트기술 및 S/W, AI와 최근 우리 사회 여러 곳에서 활용 분야를 넓혀가는 드론을 선보이며 미래 산업에 대한 지식을 쌓을 수 있는 장이 되고 있다.

KYON 역시 이번 대구국제로봇산업전에서 드론의 역량과 앞으로의 발전 가능성을 선보였다. 드론에 대한 인식이 상승하고, 대중화가 되고 있지만 아직까지 드론 비행 경력을 제대로 인증할 수 있는 시스템은 찾아보기 힘들었다.

이에 KYON은 기존에는 없었던 비행경력정보(FlightTracker®)를 제공하는 네트워크를 구축해 드론 관련 업체 및 공공기관에서 필요로 하는 고급 인재를 채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으며, 드론 관련 직업이 미래 유망직종으로 떠오르며 드론 자격증 취득을 위한 서비스도 KYON 플랫폼을 통해 활용할 수 있다.

(주)KDA 대한드론교육원은 KYON의 모회사이자 이번 프로젝트의 중심역할을 수행하며, 약 2000여명 이상의 드론 전문 인력 양성 및 드론 산업의 대중화를 위해 활약하고 있다. 직업체험교육, 방과 후 학교, 자유학기제 등을 통해서 최근까지 17만명 이상의 학생들에게 첨단 드론 기술을 교육 중에 있다.

또한 공신력 있는 드론 국가자격증 및 민간자격증과 관련해 국토교통부, 고용노동부 인가 취득 시설을 운영하며 드론 자격증 취득을 위한 인증된 교육 과정을 연결하는 역할을 담당해 여러 편의성을 제공한다.
KYON 관계자는 "이번 나흘 간의 대구국제로봇산업전을 통해 드론의 미래와 KYON만의 특별한 네트워크 플랫폼으로 많은 참관객들과 소통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KDA 대한드론교육원을 기반으로 보다 전문적인 서비스로 드론 생태계를 활성화 시킬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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