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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공식 계정입니다. 생활에 플러스가 되는 광주의 정보만 쏙쏙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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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팩트체크-149] 7월5일 오늘 17시 현재 광주광역시 대응 현황입니다

◆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현황(20.07.05.17시 기준)

우리시 코로나19 확진자가 어제 16명, 오늘 17시 현재 2명이 추가 발생하여 총 누적 확진자는 110명입니다. 지난 6월27일부터 오늘까지 9일 동안 확진자 77명이 추가 발생했습니다.
최근 발생한 확진자 특징을 살펴보면, 다양한 감염경로, 77명 중 60대 이상이 41명으로 53% 차지, 전체 44%에 이르는 무증상자(34명) 등입니다.

- 확진자 이동동선 보러가기
* 광주 47~56번 :
https://c11.kr/gbm9
* 광주 57~65번 :
https://c11.kr/gc6u
* 광주 66~71번 :
https://c11.kr/gc7u
* 광주 72~78번 :
https://c11.kr/gcfz
* 광주 79~82번 :
https://c11.kr/gd69
* 광주 83~86번 :
https://c11.kr/gdhh
* 광주 87~90번 :
https://c11.kr/ge5c
* 광주 91~97번 :
https://c11.kr/gedj
* 광주 98~110번 :
https://c11.kr/gemk

◆ 북구 전체 유치원‧초‧중‧고등학교 “원격수업 전환”

광주시교육청은 오늘 확진자(107번)가 발생한 일동초등학교에 대해 7월19일(일)까지 2주간 원격수업으로 전환합니다. 또한 북구 전체 유치원‧초‧중‧고등학교에 대해서는 고3 학생을 제외하고 모두 7월12일(일)까지 등교중지와 함께 원격수업을 실시합니다.
아울러 돌봄교실 운영은 ▲일동초등학교는 7월10일(금)까지 전면 중지하고 ▲북구 관내 학교와 유치원은 돌봄교실을 최소화해서 운영합니다.

◆ 학원, 종교시설, 밀집도가 높은 지하다중이용시설에 대해 “고위험시설 추가 지정”

우리시는 이미 유흥업소와 PC방 등 13곳을 고위험시설로 지정한 데 이어, 학원과 종교시설, 밀집도가 높은 지하 다중이용시설을 고위험시설로 추가 지정해 관리하겠습니다.
이들 시설들은 오늘부터 7월15일까지 집합제한 행정조치에 따라 시설 운영을 자제해야 합니다. 부득이하게 운영할 때에는 실내 50인 미만으로 제한해 주시고, 전원 마스크 착용과 발열체크, 전자출입명부(QR코드) 작성, 일정 간격유지, 방역소독 등 규정된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야 합니다.

◆ 노인요양시설 종사자 타시설 방문 및 외부인 접촉 금지

우리시는 현재 노인요양시설에 대해 코호트 격리 전단계로 ‘2주간 면회금지’를 시행하고 있으며, 오늘부터는 시설 종사자들에 대해 출‧퇴근 외 타시설 방문이나 외부인 접촉을 일체 금지하는 행정조치를 시행합니다.

◆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격상 기준 마련

지역감염 확산에 대한 걱정과 불안이 커지면서 일부에선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격상’ 요구도 나오고 있습니다. 이에 오늘 오후 열린 코로나19 민‧관공동대책위원회 회의에서는 현재 2단계로 코로나19 대응이 가능한 상황이고, 3단계로 격상할 경우 시민들의 일상은 물론 지역경제에 미치는 파장이 매우 클 것으로 판단하고 앞으로 ▲연속 3일 이상 두 자리 수의 지역감염 확진자가 발생하거나 ▲상황이 매우 엄중하다고 판단될 때에 바로 방역대응체계를 3단계로 격상하기로 하였습니다.

[코로나19 팩트체크-148] 종교단체들은 이 시간 이후 모든 집합예배를 자제해 주십시오!

◆ 7월4일 (토) 16시 현재 누적 확진자 96명입니다.

코로나19 확진자가 어제 8명, 오늘 16시 현재 4명 추가 발생하여, 광주광역시 총 누적 확진자는 96명입니다.
지난 6월27일부터 오늘까지 8일 동안 63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 오늘(4일) 새벽 일곡중앙교회 신도 4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그동안 감염경로로 확인됐던 금양 오피스텔, 광륵사, 광주사랑교회, 아가페실버센터, 한울요양원 등에 이어 또다시 새로운 장소에서 감염이 발생했습니다.

일곡중앙교회는 신도 1,500명 규모의 대형교회입니다. 더욱이 CCTV 확인 등 역학조사 결과 일곡중앙교회는 예배 당시 신도 상당수가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았고, 거리두기도 준수하지 않았던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또한 출입명부 작성 등 방역수칙을 제대로 이행하지 않았던 것으로 확인됩니다.

이에 우리시는 일곡중앙교회를 감염위험시설로 판단하고 오늘(4일)부터 7월19일까지 감염병 관련법률에 의거해 시설폐쇄 행정조치를 시행합니다.

◆ 모든 종교단체는 지금 코로나19 상황이 심각단계임을 인지하고 이 시간 이후 집합예배 대신 온라인 예배나 가정예배로 대체해 주실 것을 강력히 요청합니다.

불가피하게 집합예배를 하는 경우에도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지침에 따라 반드시 50인 미만으로 제한하고, 참석자 전원 마스크 착용과 발열체크, 출입명부 작성, 사람 간 일정간격 두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기 부탁드립니다.

◆ 코로나 바이러스가 우리 모두의 문 앞까지 와 있습니다.

일주일 이상 확진자 수가 급증하고 있고 이들 중 상당수가 무증상이며, 전파력이 과거에 비해 훨씬 강해지고 있습니다. 문 밖에서 만나는 사람 모두가 나에게 코로나19를 감염시킬 수 있다는 위기감을 가지 않으면 광주공동체의 안전은 무너질 수 밖에 없습니다.

다시 한 번 이번 주말, 불요불급한 외출과 다중이용시설 방문 자제 등 일상생활의 ‘잠시멈춤’을 요청 드립니다.

◆ 오늘 새벽 양성 판정을 받은 4명의 확진자는 전남 강진의료원으로 이송되었습니다.

어렵고 힘든 시기, 병상을 제공해주신 김영록 전남도지사님과 도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기사보기 : "코로나가 문 앞까지"… 이용섭 광주시장, 외출자제 호소 =>
https://is.gd/GmY44C

√ [코로나19 현황 및 주요조치사항(20.07.04.14시기준)] 광주시 보도자료 본문보기 :
https://c11.kr/gei5

[코로나19 팩트체크-147] 이번 주말이 지역감염 확산 여부를 결정짓는 분수령입니다

◆ 7월 3일 (금) 19시 현재 광주광역시 대응 현황
오늘(7월3일) 18시 추가 확진자 6명으로,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90명입니다.
지난주 토요일부터 일주일 만에 확진자가 57명 늘어났습니다.

◆ 이번 주말에 외출을 자제해 주십시오!

최근 일주일 사이 감염 확산은 방역당국의 촘촘하고 물샐 틈 없는 조치만으로는 코로나 바이러스를 막는데 한계가 있다는 것을 여실히 보여줬습니다. 작은 불씨 하나가 온 산을 불태워 없애는 것처럼 시민 개개인의 방심이 광주공동체의 안전을 무너뜨릴 수 있습니다.
우리 시민들의 방역수칙이 지켜지지 않으면 방역당국의 노력은 물거품이 됩니다.

◇ 첫째, 시민들께서는 이번 주말 불요불급한 외출과 다중이용시설 방문을 자제해주기 바랍니다. 대중교통 이용 시 마스크 착용은 의무입니다.

◇ 둘째, 우리시는 실내에서 50인 이상, 실외에서 100인 이상의 행사와 모임을 전면 금지하고 있습니다. 특히 주말에 교회와 예식장, 장례식장 등 밀폐된 공간에 다중이 모이는 일이 없도록 적극 협조해주십시오.

◇ 셋째, 유흥업소와 PC방 등 12개 고위험시설은 운영을 자제해 주시고, 방문판매업의 경우는 집합금지 행정조치가 시행되고 있으니 설명회 등의 집합 활동을 금지해주기 바랍니다.
아울러 노인요양시설들은 2주간 면회금지 조치가 내려져 있으니 엄격히 준수해주기 바랍니다.

◆ 만약 이번 주말 이와 같은 방역수칙 이행과 자발적인 시민 협조가 이루어지지 않아 감염이 확산될 경우에는 불가피하게 가장 고강도 조치인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로의 격상을 검토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서라도, 시민들의 정상적인 삶의 복귀를 위해서라도 우리 모두 지금의 불편을 감내해야 합니다. 시민 여러분이 방역당국과 원팀이 되어 적극 협조해 주시고 방역수칙을 지켜주시면 우리시는 지역공동체의 안전과 시민의 삶을 반드시 지켜낼 것입니다.

- 코로나19 브리핑관련 광주광역시 보도자료 - 대시민 호소문 본문보기 =>
https://c11.kr/ge6t

◆ 금양오피스텔 전체 폐쇄 명령을 내렸습니다.

최근 금양 오피스텔 방문자들에 대한 전수 검사를 실시한 결과 광주83번 확진자를 추가 발견했습니다. 또 이 확진자가 6월10일 대전 방문판매 관련 확진자와 접촉이 있었던 것으로 확인되어 추가 조사와 함께 금양오피스텔에 대해 전체 폐쇄 명령을 내렸습니다.

◆ 7월6일(월)부터 2주간 어린이집 휴원합니다.

우리시는 7월6일(월)부터 18일(토)까지 관내 어린이집 1,073곳을 전면 휴원합니다. 다만 휴원기간 아이돌봄이 어려운 맞벌이가정 등을 지원하기 위해 보육교사는 정상근무하며, 시간제 보육제공기관 29곳도 정상 운영됩니다.

초‧중‧고등학교도 7월6일(월)부터 15일(수)까지 학생들의 밀접촉을 줄이기 위해 등교 인원을 제한합니다. 초등학교와 중학교는 3분의1이 등교하고 3분의2는 원격수업으로, 고등학교는 3분의2가 등교하고 3분의1은 원격수업을 시행합니다.

◆ 확진자 2명이 일곡중앙교회 예배에 참석했습니다.

고창과 장성 확진자들이 6월27일(토)과 28일(일) 일곡중앙교회 예배에 참석한 것으로 확인되어, 교회 앞에 선별진료소를 설치하고 전 교인 대상 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 조선대병원 52병동은 오늘부터 정상 운영하고 있습니다.

광주 73번 확진자가 입원했던 조선대학교 병원 52병동에 대한 방역 소독 및 접촉자 자가격리 조치를 모두 마쳤으며, 노출 위험도평가를 완료해 오늘(3일)부터 정상 운영 중입니다.

[코로나19 팩트체크-146] 24시간 코로나19 상황관리를 강화합니다.

◆ 7월2일(목) 20시 현재 오늘 확진자 4명이 추가 발생하여 누적 확진자는 총 82명입니다.

이중 32명이 완치되어 퇴원했고 50명이 입원 치료 중입니다.
특히 오늘 4분 중에는 요양원에 입원 중인 90대 어르신 2분이 포함되어 있어 건강이 더욱 걱정됩니다. 의료진들과 협력하여 정성껏 치료하겠습니다.

◆ 병상과 의료인력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확보된 병상 64개 중 현재 가용병상은 13개입니다. 병상 부족사태를 대비해 오늘 오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영상회의에서 병상 추가 확보와 의료진 지원 요청을 했고, 박능후 보건복지부장관은 적극 협조를 약속했습니다.
우리시는 현재 전남,전북,대구로부터 일부 병상과 의료진을 확보했습니다.

◆ 권영진 대구광역시장은 병상을 제공하겠다는 전화를 주었습니다.

권영진 대구광역시장은 오늘 아침 중대본 영상회의를 통해 광주 병상 확보에 대한 어려운 상황을 듣고, 직접 전화를 통해 대구 병상을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어려운 시기, 달빛동맹이 또 한 번 큰 힘이 됩니다.

◆ 24시간 상황관리를 한층 강화하였습니다.

오늘부터 우리시는 국장급 간부를 상황관리관으로 지정하여 광주시 재난안전대책본부 24시간 상황관리 체계로 전환했습니다. 그동안 재난 관련 실무 담당자를 중심으로 24시간 비상체계를 가동했으나 오늘부터는 실‧국장들이 상황관리관으로 24시간 근무하며 코로나19 상황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팩트체크-145] 방역대응체계를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로 격상합니다

◆ 우리시는 오늘(1일) 15명의 확진자가 추가되어 누적 확진자 71명입니다.

지난 6월27일(토)부터 오늘(1일)까지 단 5일만에 확진자가 38명이 추가되는 안타까운 상황이 발생하였습니다. 이 중 해외입국자 1명을 제외한 37명이 지역감염 사례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 60~70대에 집중되어 있고, 다중이용시설 감염 전파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확진자들 연령대가 60~70대에 집중되어 있고, 기저질환자도 5명이나 포함되어 있습니다. 사찰, 대형 오피스텔, 병원, 요양시설, 등 다중이용시설에서 감염 전파가 계속 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어 지역 감염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 광주광역시 방역대응체계를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로 격상합니다.

우리시는 감염속도가 빠르고 광범위하여 중앙대책본부와 협의하여 전국 지자체 중 최초로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생활 속 거리두기)’를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로 격상합니다.

아울러 광주시‧교육청‧경찰청‧5개구청 등 22개 유관기관은 코로나19로부터 광주공동체를 지켜내기 위해
①집합‧모임‧행사금지 ②공공시설 운영 전면금지 ③고위험시설 집합제한 ④노인요양시설 코호트격리 ⑤다중이용시설 집합금지 및 시설폐쇄 ⑥협조의무 위반시 조치 ⑦초‧중‧고등학교 밀집도 낮춰 등교하는 방안 등 교육부와 협의 시행 ⑧마스크 착용 의무화 ⑨확진자 증가 대비 병상 추가 확보 등에 관한 내용을 결의하였습니다. (* 결의문 전문 보기 =>
https://c11.kr/gc7l )

◆ 실내는 50인 이상, 실외는 100인 이상의 모임과 행사 개최를 전면 금지합니다.

부득이하게 실내 50인 미만, 실외 100인 미만의 행사를 개최하더라도 참석자 전원 마스크 착용과 발열체크, 출입명부 작성, 사람 간 일정간격 두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야 하며, 이를 준수하지 않을 경우에는 300만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할 수 있고, 해당 시설 및 단체‧기관에 대한 집합금지 명령이 내려질 수 있으며, 각종 발생하는 비용을 부담시킬 수 있습니다.

◆ 시민 여러분께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시민들께서는 불요불급한 외출과 모임 및 다중이용시설 이용을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불가피하게 외출시에는 만나는 사람 모두가 코로나19의 감염원이 될 수 있다는 위기의식을 갖고 마스크 착용, 손 씻기와 사람 간 거리두기 등 개인 위생수칙을 꼭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우리는 반드시 코로나19를 이겨낼 것입니다.

지난 2월3일 광주에서 코로나19 감염이 최초 발생한 이후 우리 광주에 최대의 위기가 찾아왔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보다 더 큰 위기도 나눔과 연대의 광주정신으로 이겨냈습니다. 이번 위기 또한 물샐틈 없는 방역망 구축과 함께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코로나19로부터 광주 공동체를 지켜내겠습니다.

- 기사보기 : 5일간 32명 확진…광주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로 격상(종합) =>
https://is.gd/fRToHK

[코로나19 팩트체크-144] 6월30일(화) 18시 현재 광주광역시 대응현황입니다

◆ 우리 광주의 코로나19 상황이 엄중합니다.

어제 3명의 확진자(광주42~44번)가 추가 발생한 데 이어 오늘 오후 광주45번 확진자가 또 나왔습니다. 현재 누적 확진자는 45명으로 이중 32명이 완치되어 퇴원했고, 나머지 13명은 입원 치료 중입니다. (전남대병원 3명, 조선대병원 2명, 빛고을전남대병원 8명)

◆ 확진자 광주45번 발생에 대한 후속 조치 중입니다.

광주45번 확진자(70대, 여성, 북구 중흥동)는 ▲6월27일(토) 장염증상으로 해피뷰병원(북구 경열로 216) 입원 후 ▲6월29일(월) 흉부X-Ray 촬영 결과 폐렴 소견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실시 ▲6월30일(화) 17시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최종 양성 확진 파정을 받고 전남대병원으로 이송되었습니다.

◆ 감염원으로 추정되는 광륵사에 대해 철저한 관리와 함께 조사중입니다.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6월10일부터 6월26일까지 광륵사를 방문했거나 광주36번(광륵사 스님)과 접촉자를 확인한 결과 현재까지 87명을 찾았고, 이중 7명이 양성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나머지 80명은 검사 결과 모두 음성입니다.
우리시는 어제(29일)부터 7월13일까지 2주간 광륵사에 대한 시설폐쇄와 집합금지 행정조치를 시행하였습니다.

◆광주37번과 광주43번, 광주44번이 6월25일 접촉한 금양오피스텔(동구 충장로)에 대한 현장조사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광주43번은 매일 금양오피스텔에 일정 시간 머물렀고, 광주44번이 6월28일 타지역을 방문, 전국에서 다수가 모인 설명회 성격의 행사에 참석했던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우리시는 타지역으로부터의 감염 유입 가능성까지 열어두고 이들에 대한 전방위적인 역학조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 지역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서는 초기 대응이 매우 중요합니다.

어제 중앙방역대책본부 즉각대응팀이 광주로 내려왔고, 오늘 아침 최관호 광주지방경찰청장께 직접 연락을 드려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이미 경찰과 구청 등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서 감염원 추적에 나서는 한편, 지역감염 확산 차단에 전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또, 사안의 시급성과 긴박성을 감안해 어제 우리시 복지건강국장에 의사 출신의 전문가인 박향 자치행정국장을 임명했고, 건강정책과장에는 임진석 보건기획담당을 승진발령하였습니다.

◆ 확진자와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일부 확진자의 경우 이동경로와 접촉자에 대해 비협조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어 선제적이고 신속한 대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적극 협조할 경우에는 개인정보를 철저히 보호하고 비밀을 유지하는 등 최대한 지원하겠지만, 만약 계속 이동경로와 접촉자를 밝히지 않을 경우에는 치료비 등을 본인이 부담하도록 하는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할 것입니다.
시민의 안전과 광주공동체를 지키는 일에 적극 협조해 주길 부탁드립니다.

◆ 광주42번 확진자는 현재까지 추가 확진자 없습니다.

이 분은 광주 북구 동립동 ‘푸른꿈 작은도서관’에서 공익형노인일자리 청소 업무를 수행하고 있어 학생들 감염 위험이 우려되었으나 다행스럽게도 시설을 이용하는 초등학생 32명과 중학생 1명 모두 음성입니다. 또 그 외 접촉자 10명이 검사 결과 음성이고, 6명은 검사 진행중입니다.

[코로나19 팩트체크-143] 6월29일(월) 18시 현재 광주광역시 대응현황입니다

◆ 우리시는 주말에 8명, 오늘1명 추가 확진자가 발생해 현재 누적 확진자 42명입니다.

- 광주 39~41번은 광주 36번 확진자(광륵사 스님)의 접촉자입니다. 이들은 모두 어제(28일) 오후 양성 판정을 받아 빛고을 전남대병원에 입원 중입니다.

- 오늘(29일) 발생한 광주 42번 추가 확진자는 북구에 사는 70대 여성으로 푸른꿈 작은 도서관(북구 동림용산로12)에서 공익형 노인일자리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 우리시는 현재까지 확인된 확진자들의 이동 동선에 대한 방역조치를 완료했고, 역학조사를 통해 정확하고 구체적인 세부 동선과 접촉자를 파악 중에 있습니다.

* 확진자 이동경로는 아래 카드뷰를 통해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광륵사 시설 폐쇄와 집합금지 행정조치를 시행합니다.

- 주말에 추가된 확진자 8명 중 해외입국자인 광주38번을 제외한 나머지 7분은 광주 동구에 위치한 사찰 광륵사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현재까지 파악되고 있습니다. 이에 우리시는 감염원이 광륵사와 연관 있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광주36번 확진자인 광륵사 스님과 사찰 방문 신도, 그리고 최근 열린 집회와 행사 등 전방위적인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현재까지 광주36번과 관련된 접촉자는 6월20일부터 26일까지 총 76명으로 우리시 41명, 타 지역 35명입니다.

- 이 중 광주 4명과 타지역 2명 등 접촉자 6명이 양성 확진 판정을 받았고, 우리시 37명은 음성, 타지역 21명은 검사 중입니다. 나머지 타지역 12명은 검사 예정입니다. (광주 4명 : 34번, 39번, 40번, 41번 / 타지역 : 2명(전주1명, 파주1명))

- 이와 관련하여 6월10일 이후 광륵사를 방문하신 분은 외출을 자제하고 관할 보건소에 신고하여 검사를 받아주시기 바랍니다.

- 아울러 우리시는 오늘(29일)부터 7월13일까지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47조에 의거해 광륵사에 대해 시설폐쇄와 집합금지 행정조치를 시행합니다.

◆ 알려드립니다.

전남21 확진자 이동 동선에서 ‘양동시장 방문’은 확인결과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이에 전라남도에서 관련 내용을 수정하여 공지하였습니다.

[코로나19 팩트체크-142] 6월28일(일) 17시 현재 광주광역시 대응현황입니다

1. 주말 사이 추가 확진자가 5명 발생하여 누적 확진자는 38명입니다.

◆ 안타깝게도 우리시는 어제(27일) 오후 확진자 4명, 오늘(28일) 오후 확진자 1명이 추가 발생하면서, 오늘 현재 누적 확진자는 38명입니다. 광주34번과 35번은 조선대병원에, 36번과 37번, 38번은 빛고을전남대병원에 입원 치료 중입니다.

2. 광주34번~37번은 지역 감염 사례이고, 광주38번은 해외입국자입니다.

◆ 광주34번 확진자(60대, 여성, 동구)는 ▲24일(수)부터 발열, 기침, 가래, 오한 등의 증상이 있었고 ▲26일(금) 17시 경 남구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하여 검체 채취 후 ▲27일(토) 15시경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양성 판정을 받아 조선대병원으로 이송하였습니다.

- 현재까지 파악된 광주34번 접촉자는 12명으로, 모두 음성이며 자가격리조치 하였습니다.

◆ 광주35번 확진자(60대, 남성, 동구)는 광주34번의 남편입니다. ▲27일(토) 전남 21번 밀접접촉자로 ▲10시경 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하여 검체 채취 후 ▲15시경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양성 판정을 받아 조선대병원으로 이송하였습니다.
- 현재까지 파악된 광주35번 접촉자는 10명이고, 그 중 4명은 음성, 6명은 검사 중입니다.

◆ 광주36번 확진자(60대, 남성, 동구)는 광주34번이 6월23일 방문한 광륵사 스님입니다. ▲27일(토) 발열증상이 있었고 ▲16시경 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하여 검체 채취후 ▲20시30분경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양성 판정을 받아 빛고을전남대병원으로 이송하였습니다.
- 현재까지 파악된 광주36번 접촉자는 4명이고 그중 1명은 음성, 나머지 3명은 검사중입니다.
- 또한, 사찰을 방문한 신도에 대한 역학조사가 진행 중입니다.

◆ 광주37번 확진자(60대, 여성, 서구)는 광주34번의 지인이고 현재까지 확인 결과 6월24일 두암한방병원을 함께 방문했습니다. ▲27일(토) 16시경 서구보건소에서 자택을 방문하여 검체 채취 후 ▲20시30분경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양성 판정을 받아 빛고을전남대병원으로 이송하였습니다.
- 현재까지 파악된 광주37번 접촉자는 11명이고, 1명은 음성, 나머지 10명은 검사 중입니다.

◆ 광주38번 확진자(30대, 여성, 영국입국)는 ▲27일(토) 14시30분 인천공항에 도착한 영국입국자로 ▲광명역, 송정역을 거쳐 21시 광주소방학교에 입소 후 ▲28일(일) 10시경 검체채취 ▲15시경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양성 판정을 받아 빛고을 전남대병원으로 이송하였습니다.

◆ 특히 광주34번~37번 확진자들은 모두 60대이고, 이동 동선 중 병원과 음식점, 대중목욕탕과 온천, 사찰 등 불특정 다수가 모이고, 밀폐된 공간 등이 포함되어 있어 엄중한 상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우리시는 지역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이동 동선 및 접촉자 파악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확인된 접촉자들에 대한 검사를 신속하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3. 시민들께 다시 한번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 코로나19의 2차 대유행이 오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전국적으로 바이러스 감염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서울 확진자는 한달새 500여명이 늘었고, 대전은 불과 10여 일만에 확진자 수가 기존보다 두배로 늘었습니다. 우리 광주도 이런 상황에서 결코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 일상생활과 경제활동, 종교모임과 사적 교류 등을 통해 코로나19 바이러스가 계속 전파되고 있는 만큼 시민 여러분께서는 외출시 실내외 구분없이 반드시 마스크 착용하시고, 손씻기와 생활속 거리두기를 실천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지금은 시민 한 분 한 분의 협조가 코로나19 방역 성패를 좌우하는 중요한 상황임을 다시 한번 강조드립니다.

[코로나19 팩트체크-141] 6월27일(토) 19시 현재 광주광역시 대응현황입니다

◆ 오늘 오후 확진자 2명이 추가 발생했습니다.

광주34번 확진자(60대, 여성, 동구)는 ▲24일(수)부터 발열, 기침, 가래, 오한 등의 증상이 있었고 ▲26일 17시경 남구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하여 검체 채취 후 ▲오늘(27일) 15시경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광주35번 확진자(60, 남성, 동구)는 광주34번의 배우자로 ▲오늘(27일) 전남21번의 밀접접촉자로 분류되어 ▲10시경 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하여 검체 채취후 ▲15시경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들은 모두 조선대병원 국가격리병상으로 이송했고, 자택에 대한 방역을 실시했습니다. 현재 확진자 진술을 확보하고 CCTV, 신용카드, 휴대폰 GPS 내역 등 역학조사를 실시하여 감염경로 및 동선, 접촉자 등을 파악 중입니다.

◆ 현재까지 확인된 동선은 다음과 같습니다.

◇광주34번 확진자

(6월22일)
10:00~12:00 동선 내 접촉자 파악 완료하여 세부사항은 규정상 공개하지 않습니다.
13:00 동구 용산동 자택 귀가 (자차)

(6월23일)
10:00~10:30 화순 전남대병원 방문(자차)
10:30~12:30 운림동 광륵사(동구 증심사길 29-17) 방문 (자차)
13:00~14:50 동구 용산동 자택(자차)
15:00~15:15 충장로 은미사(동구 충장로 25) (자차)
15:30~15:40 고려직물(서구 경열로 135) (자차)
16:00 동구 용산동 자택 귀가 (자차)

(6월24일)
10:00~12:00 동선 내 접촉자 파악 완료하여 세부사항은 규정상 공개하지 않습니다.
12:00~13:00 산수동 두암한방병원 (동구 갈마로46) 방문
13:30 동구 용산동 자택 귀가 (자차)

(6월25일)
10:00~12:00 동선 내 접촉자 파악 완료하여 세부사항은 규정상 공개하지 않습니다.
14:00 타시도 동선
16:00 동구 용산동 자택 귀가 (자차)

(6월26일) 10:00~12:00 동선 내 접촉자 파악 완료하여 세부사항은 규정상 공개하지 않습니다.
14:00 타시도 동선
15:00 동구 용산동 자택 이동 (자차)
17:00 남구보건소 선별진료소 방문 검사 (보호자차-남편)
17:30 동구 용산동 자택 귀가 후 자가격리

◇ 광주35번 확진자

(6월24일)
09:00~12:00 타시도 동선 확인중
12:30 동구 용산동 자택 귀가 (자차)

(6월25일)
09:00~12:00 타시도 동선 확인중
12:30 동구 용산동 자택 귀가 (자차)

(6월26일)
09:00~12:00 타시도 동선 확인중
12:30 동구 용산동 자택 귀가 (자차)
17:00 남구보건소 선별진료소 방문 검사 (자차)
17:30 동구 용산동 자택 귀가

(6월27일)
10:00 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 방문 검사 (자차)
10:30 동구 용산동 자택 귀가 후 자가격리

[코로나19 팩트체크-140] 6월 26일(금) 18시 현재 광주광역시 대응현황입니다

◆ 우리시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오늘도 추가 확진자 없습니다.

◆ 생활형 공공일자리사업에 총 3,565명을 채용했습니다.

코로나19로부터 지역경제 지키기 제5차 민생안정대책으로 추진했던 공공일자리 2단계 1차 사업에 총 3,565명이 선발됐습니다. 이번 공공일자리 사업은 ▲우리동네 청결사업 ▲불법광고물 정비 ▲어린이보호구역 등 안전지킴이 ▲동네방네 생활방역 등 총10개 분야에서 채용이 진행했습니다.

최종 합격자는 오늘 자치구를 통해 개별 통지됐으며, 7월1일부터 근무를 시작됩니다. 2단계 2차 공공일자리 사업도 7월 중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를 내고 신청자를 모집할 예정입니다.

◆ 올바른 소독만으로 코로나19 바이러스 막을 수 있습니다.

코로나19는 주로 비말(침방울)을 통해 전파되지만, 감염된 사람의 침방울이 묻은 물체를 통해서도 감염될 수 있습니다. 이에 중앙방역대책본부가 효과적인 소독법을 안내했습니다.

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코로나19 바이러스는 구리에서 최대 4시간, 골판지‧천‧나무에서 1일간, 유리에서 2일간, 스테인리스 스틸‧플라스틱에선 4일간 살 수 있는 것으로 보고 됐습니다.

방대본은 소독제를 천이나 종이타월 등에 적신 뒤 시설 내 문손잡이, 난간, 문고리, 조명 스위치 등 사람들의 손이 자주 닿는 물체의 표면을 반복적으로 닦고, 화장실도 수도꼭지와 문고리, 변기 덮게, 욕조 등을 닦아내야 한다고 안내했습니다.

소독제로는 가정용 락스를 추천하고, 초록누리(
ecolife.me.go.kr) 공지사항에서 환경부가 승인한 제품 중 적절한 소독제를 찾을 수 있습니다.

광주생활에 플러스가 되는 유익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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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팩트체크-139] 6월 25일(목) 18시 현재 광주광역시 대응현황입니다

◆ 6·25전쟁 7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호국영령들의 고귀한 희생을 가슴속 깊이 기립니다.

◆ 우리시는 오늘도 추가 감염자 없습니다.

6월중 수도권과 대전, 충남지역의 다단계 판매업체를 방문하신 분은 관할 보건소에 신고해 주시고, 해당지역 방문을 가급적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 재난관리평가에서 2년 연속 특‧광역시 1위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재난관리평가에서 우리시가 2년 연속 특‧광역시 중 1위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4억원을 확보했습니다. 특히 우리시는 안전관리계획 수립부터 안전교육, 자연재해와 전염병 등 재난 저감 노력 등 위기관리 능력이 뛰어난 것으로 평가받았습니다. ‘안전모범도시’의 위상을 강화하는 또 하나의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 광주시립발레단, 내일 오후7시 유스퀘어 야외무대서 공연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을 위로하는 공연이 펼쳐집니다. 국립발레단장 출신의 최태지 예술감독이 이끌고 있는 광주시립발레단이 내일(26일) 오후7시 광주 유스퀘어 야외무대에서 힐링 콘서트를 개최합니다.

작품 ‘라 실피드’의 아름다운 발레 동작부터 창작 발레, ‘고집쟁이 딸’의 코믹 발레 등을 선보일 예정이고, 공연은 무료로 진행됩니다. 단, 비가 올 경우 공연이 7월2일(목) 오후7시로 연기됩니다.

※ 공연 상세 정보는 아래 카드뷰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코로나19 팩트체크-138] 6월 24일(수) 19시 현재 광주광역시 대응현황입니다

◆ 광주33번 확진자 관련, 현재까지 추가 감염 없습니다.

현재까지 확인된 접촉자는 271명입니다. 이 중 240명은 검사 결과 음성이고, 31명은 검사 예정입니다.

◆ 음주운전 NO! 이륜차 과속 NO!

코로나19로 인해 음주운전과 이륜차 사망사고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답답한 일상을 술로 해소하시는 분들이 많고 대면 접촉 금지 등으로 음주 단속이 소홀해진 틈을 타서 운전대를 잡는 분들이 많습니다. 또 외출이 줄어들고 배달 음식업이 성행하면서 이륜차 사고도 급증하고 있습니다.

5월말 기준 우리시 교통사고 사망자는 28명으로 작년에 비해 2배 이상 늘었습니다. 6월들어 개선되고는 있지만 그동안 교통안전도시라는 큰 자부심을 가졌던 터라 안타까움이 더욱 큽니다.

오늘 오후 유스퀘어 야외광장에서 ‘교통사고 줄이기 범시민 캠페인’이 열렸습니다. ▲교통신호 지키기 ▲음주‧과속운전 하지 않기 ▲불법 주정차 하지 않기 ▲무단횡단 하지 않기 ▲대중교통 이용할 때 마스크 착용하기 ▲도시철도 2호선 공사구간 우회하기 등 조금만 신경쓰면 지킬 수 있는 일들입니다.

경찰과 협력하여 대대적인 음주단속도 펼치기로 하였습니다.
코로나19 대응에서 시민 한 분 한 분의 적극적 협조가 매우 중요하듯 교통사고 줄이기 또한 시민들의 안전의식이 우선되어야 합니다.

◆ 방문판매업체 634곳 전수 점검을 실시합니다.

최근 수도권과 대전 등에서 방문판매업체를 중심으로 한 감염 확산 사례가 급증함에 따라 우리시도 방문판매업체 634곳(다단계1, 후원방문판매 120, 일반방문판매 513)을 전수 점검합니다. 점검반은 사업주 및 이용자의 방역수칙 의무이행 여부 점검과 전자출입명부 사용법 홍보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앞서 정부는 지난 23일 방문판매 등 직접판매홍보관을 고위험시설로 추가 지정했습니다.

[코로나19 팩트체크-137] 6월 23일(화) 18시 현재 광주광역시 대응현황입니다

◆ 오늘 우리시는 추가 확진자 없습니다.

광주33번 확진자와 PC방, 열차, 버스, 마트에서 접촉한 사람들 모두 현재까지 검사 결과 음성입니다.
총 접촉자 249명 확인됐고, 이 중 196명이 검사를 마쳤으며 53명은 검사 예정입니다.

◆ 폭염 취약 계층을 위한 대책 마련을 서두르겠습니다.

올 여름 사상 최대의 무더위가 예상됩니다. 특히 코로나19 장기화로 경로당 등 노인여가시설이 장기휴관 중이라서 대안 모색이 시급한 상황입니다.

우리시는 독거노인 등 폭염 취약계층을 위한 재난도우미 운영을 강화하여 비대면 건강상태 상시 모니터링, 재가 돌봄서비스 제공 등 방역과 복지를 결합한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또 정자 등 야외시설을 대체 무더위 쉼터로 확보하고, 그늘막 등 폭염저감시설 확충과 살수차 운영 준비 등 맞춤형 폭염대책을 마련 중입니다.

◆ 「식사하지 않고 축하하기」 캠페인을 전개합니다.

우리시 공직자들이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의 일환으로 이색 캠페인을 전개합니다.
결혼식과 돌잔치 등 많은 축하객들이 몰리는 가족행사의 참석규모를 최소화하는 한편, ‘식사하지 않고 축하하기’ 실천운동을 전개합니다. 축하객들에게 식사대신 간소한 답례품 제공을 권고합니다. 가급적 밀폐된 장소에 많은 사람들이 오랫동안 머무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것입니다. 우선 시와 구, 공공기관 전직원 참여를 유도하고 범시민 운동으로 확산시켜 나갈 예정입니다.

코로나19가 우리의 일상은 물론 문화도 바꾸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종식을 앞당기기 위해서라도 마스크 착용과 손씻기,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 이행에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광주형일자리 자동차공장 '전국1호' 상생형지역일자리 선정

‘일자리’는
‘모두를 위한 자리’라는 신념이 ‘광주형 일자리’의 시작이었습니다.

지역이 주도한 사회적 대타협.
어렵지만 뜻깊은 여정 끝에 탄생한
대한민국 최초의 상생형 지역일자리 모델

광주가 일으킨 상생의 바람은,

고비용 저효율의 경제 구조를 개선하고
노사가 협력하는 투자고용 생태계를
전국으로 확산시키며,

한 번도 가보지 않은
혁신의 길을 열었습니다.

일하는 국민,
투자하는 기업,
지원하는 지역과 정부가 하나 되어,

양보와 타협으로 더 나은 내일을 만드는
‘상생형 지역일자리’ 사업.

“광주형 일자리가 처음 논의되던 5년 전만 해도 가능할까 하는 회의가
많았습니다. 이 담대한 상상력이 조금씩 양보하면서 함께 가자는
사회적 합의를 통해 지난 1월 실현되었고, 이후 변화의 물결이
전국 곳곳에 번져 가고 있습니다."

그 혁신의 원천이자 지향점이 된 광주형 일자리가
대한민국 경제의 든든한 희망이 될 것입니다.

#광주형일자리 #지역상생 #상생형지역일자리

[코로나19 팩트체크-136] 6월 22일(월) 18시 현재 광주광역시 대응현황입니다

◆ 광주 33번 확진자 관련 현재까지 지역 감염 사례 없습니다.

33번 확진자의 추가 동선은 없고, 현재까지 확인된 접촉자는 215명입니다. 이 중 126명은 검사결과 음성이고, 89명은 검사 중이거나 검사 예정입니다. 확진자가 8시간 동안 머물렀던 일곡동 PC방 인근 39개 초‧중‧고는 내일(23일)까지 원격 수업이 진행됩니다.

◆ 방문판매업체 등 고위험시설 4곳이 추가 지정됐습니다.

정부에서 8곳의 코로나19 고위험시설(헌팅포차, 감성주점, 유흥주점, 단란주점, 콜라텍, 노래연습장, 실내집단운동시설, 실내스탠딩공연장) 지정에 이어 ▲방문판매업체 ▲물류센터 ▲대형 학원(일시수용 300인 이상) ▲뷔페식당 4곳을 추가 지정했습니다.
추가 시설에 대해서는 내일(23일) 18시부터 방역수칙 준수 의무가 부과되며, 전자출입명부 시스템을 도입해야 합니다.

이와 별개로 우리시는 오늘부터 관내 PC방 1,078곳에 대해 전자출입명부제를 시행합니다.

◆ 65세 이상 어르신들, 폐렴구균 예방접종 하세요.

코로나19로 보건소 예방접종 업무가 잠정 중단됨에 따라 민간 의료기관에서 예방접종이 시행됩니다. 폐렴구균 예방접종을 하지 않은 65세 이상 시민들은 오늘(22일)부터 12월31일까지 주소지에 관계없이 민간 병‧의원(지정 의료기관)에서 무료접종이 가능합니다.

예방접종이 가능한 민간 병‧의원은 관할 보건소로 문의하거나 예방접종도우미 홈페이지(
https://nip.cdc.go.kr), 질병관리본부 예방접종도우미 앱 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안전한 예방접종을 위해 병‧의원 방문 전 사전예약으로 방문 시간을 정하고, 방문 시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 부탁드립니다.

[코로나19 팩트체크-135] 6월 21일(일) 17시 현재 광주광역시 대응현황입니다

◆ 코로나 바이러스는 생각보다 훨씬 더 강력한 전파력을 갖고 있습니다.

최근 대전발 지역감염 확산이 전국으로 퍼지고 있습니다.
대전50번,55번 확진자와 같은 음식점을 방문했던 전주 여고생이 확진 판정을 받은 데 이어, 광주33번 확진자도 같은 날 같은 시간대에 해당 음식점을 방문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특히 대전 확진자들과 전북 확진자의 동선이 겹치는 시간은 불과 5분이고, 대전 확진자들과 광주 확진자는 22분 동안 같은 공간에 머물렀을 뿐입니다. 또한 이들은 서로 상관관계가 없고 각각 다른 테이블에서 식사를 했습니다. 그럼에도 같은 장소에서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코로나 바이러스의 강력한 전파력을 다시 한번 확인하게 됐습니다.

일상생활에서 마스크 착용, 음식 섭취 중 대화 자제, 2미터 이상 생활속 거리두기 등의 방역수칙 이행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우리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가 중요한 상황입니다.

◆ 우리시 관내 모든 PC방에「전자출입명부제」시행합니다

광주33번 확진자가 6월19일 23시부터 다음날 6시50분까지 8시간 머물렀던 북구 일곡동 PC방 이용자 확인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PC방에서 별도 관리하고 있는 회원명부 정보가 상당부분 부정확하여 CCTV 등으로 확인된 193명 중 많은 분의 소재 파악이 안되고 있습니다.( 경찰청‧광주시교육청과 협조체계 가동 중)

이처럼 ①PC방 대부분이 회원제로 운영되고 있으나 이번 사례처럼 회원명부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담보할 수 없는 상황이고 ②PC방은 밀폐된 공간에 다수가 밀집되어 활동한다는 특성을 갖고 있어 우리시는 6월22일부터 관내 PC방 전체에 대해 전자출입명부(K-PASS)제를 도입해 시행합니다.

현재 정부는 ▲노래연습장 ▲유흥주점 ▲감성주점 ▲콜라텍 ▲헌팅포차 ▲단란주점 ▲실내스탠딩공연장 ▲실내집단운동시설을 고위험시설로 지정해 출입시 1회용 QR코드를 찍고 입장하도록 하고 있으나, PC방은 제외되어 있습니다.
이에 우리시는 PC방을 고위험시설로 규정해 선제적으로 대응하려는 것이니 많은 협조와 이해를 부탁드립니다.

[코로나19 팩트체크-134] 6월 20일(토) 15시 현재 광주광역시 대응현황입니다

◆ 우리시는 오늘도 추가 확진자가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오늘 0시 기준 전날보다 신규확진자가 67명 늘어났습니다. 지역 감염과 해외 유입 사례가 동시에 늘어나면서 23일만에 최대치입니다. 수도권 외 비수도권도 방문판매업체, 종교시설, 음식점 등을 매개로 한 산발적 집단감염이 확산되고 있고, 전국 17개 지자체 중 9곳에서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청정광주’를 지키는 일, 빈틈없는 방역망 구축과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합니다. 마스크 착용, 손 씻기, 생활 속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 이행 꼭 지켜주십시오.

◆ 답답한 일상, 기아 타이거즈 응원으로 이겨냅시다.

코로나19로 인해 ‘무관중 경기’라는 초유의 상황에도 ‘우리 구단’ 기아 타이거즈가 3연승을 내달리며 힘을 내고 있습니다. 기아는 선두NC와 주중 시리즈에서 연승을 거둔 후 어제도 삼성과 초접전 끝에 5-4로 이기면서 주도권을 잡기 시작했습니다. KIA-삼성 전은 오늘과 내일 오후 5시 광주챔피언스필드에서 계속 이어집니다. 최강 기아 파이팅!

◆ 광주FC도 내일 4연승에 도전합니다.

올해 프로축구 1부 리그로 승격한 광주FC도 내일(21일) 전북현대를 상대로 4연승에 도전합니다. 광주FC는 최근 3경기에서 6득점 2실점의 완벽한 공수밸런스를 선보였습니다. 광주만의 색깔을 살려 자신감 있는 경기를 치르겠다는 박진섭 감독과 우리 선수들을 응원합니다.

[코로나19 팩트체크-133] 6월 19일(금) 18시 현재 광주광역시 대응현황입니다

◆ 우리시는 오늘도 추가 확진자 없습니다.

하지만 전국적으로 지역감염 확산이 계속되고 있고, 해외 입국자 중 확진자도 늘고 있습니다. 어느 곳도 안심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단 한순간도 방심해서는 안됩니다.


◆ 광주상생카드 10% 특별할인 기간을 연장합니다.

지역경제의 활력소가 되고 있는 광주상생카드 10% 특별할인 기간을 당초 6월말에서 8월 말까지 연장합니다. 선불형 광주상생카드는 10% 할인된 가격에 구입 가능(예시 : 50만원권을 45만원 구입)하고, 체크형 광주상생카드는 한달 이용액의 10%를 캐시백으로 되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광주상생카드는 백화점, 대형마트, 유흥업소 등을 제외한 광주지역 내 골목상권과 전통시장 등 9만여개 가맹업소에서 사용가능해 광주의 돈이 외부로 유출되지 않고 광주 안에서 돌고 돌면서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우리시는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지급되는 가계긴급생계비, 긴급재난지원금, 저소득층 한시생활 지원금 등을 광주상생카드로 지급했고, 올 상반기 발행액은 4,500억원에 달합니다.


◆ 공영주차장 요금 인상을 내년으로 연기합니다.

코로나19로 조금이나마 시민들의 경제 부담을 줄여드리기 위해 지난 3월 제2차 민생안정대책으로 발표했던 공영주차장 요금 인상시기를 당초 예정이었던 9월에서 내년 1월1일로 연기했습니다.

현재 우리시는 관내 공영주차장 총 488곳 1만5,521면을 운영 중이며, 이 중 유료 공영주차장은 총 54곳 3,173면입니다.


또한 우리시는 6개 공공요금(버스‧택시‧도시철도‧상수도‧하수도‧도시가스요금)과 자치구가 운영하는 3대 요금(쓰레기종량제 봉투가격, 음식물쓰레기 처리수수료, 정화조 청소료), 그리고 공공기관이 운영하는 각종 시설이용료를 동결해 시민들의 부담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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