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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골프저널 10월호(Vol. 363)가 발간되었습니다.

(아시안 최초의 PGA 신인상 주인공 임성재 커버 장식)

골프저널 임성재(21, CJ대한통운)가 아시아 선수 최초로 PGA투어 신인상 타이틀을 획득했다.
PGA투어는 지난 9월 12일 홈페이지를 통해 임성재가 2018-2019시즌 신인상 수상자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임성재는 PGA투어가 신인상을 수여하기 시작한 1990년 이후 상을 수상한 첫 번째 아시아 선수가 됐다. 아시아 선수들에게 꽉 막혀있던 신인상의 벽을 임성재가 허물어 버린 셈이다.

PGA투어 신인상은 동료들의 투표로 결정된다. 임성재는 카메론 챔프, 콜린 모리카, 매튜 울프(모두 미국) 등과의 경쟁에서 승리했다. 이 중 유일하게 우승은 없었지만 35개 대회에서 26회 컷을 통과하고 7번의 톱 10, 세 번의 톱 5를 기록하고 25위 이내의 성적을 올린 대회가 16차례나 되는 등의 꾸준한 성적과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최종전인 투어 챔피언십에 나섰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예상된다. PGA투어에서 무관의 신인상은 2015년 대니얼 버거(미국) 이후 4년 만이고, 2부 투어 올해의 선수와 신인상을 수상한 선수가 그 다음 시즌에 1부 투어 신인상까지 거머쥔 것은 1997년 스튜어트 싱크(미국) 이후 22년 만이다.

PGA투어에서 거침없는 행보를 보여주고 있는 임성재는 2019-2020시즌에도 기세를 몰아 투어 첫 홀인원을 기록하고 샌더슨 팜스 챔피언십에서는 준우승을 차지해 세계 랭킹을 47위까지 끌어올렸다. 이제 임성재는 한국의 차세대 주자에서 명실상부 한국 최고의 유망주가 됐다.

국내 골프 전문 미디어 골프저널의 월간지 매거진 골프저널 2019.10월호(Vol. 363)가 발간됐다. 이번 호는 한국 골프장 폭증 과연 언제부터?, 미국은 요즘 9홀 라운드가 대세?, 여성 경기보조원들의 웃픈 현실 이야기, 골프저널 창간 30주년 기념 FX렌트 아마추어 골프대회를 담은 GJ RADAR 콘텐츠와 PEOPLE에 이룸골프 대표가 전하는 이룸다움, 최경주재단 미국주니어골프챔피언십 우승자 최가빈, 강한 승부사 기질을 갖춘 유망주 이주현, 여주CC 회원친선골프대회 일반부 우승 최용호가 PLACE 떼제베컨트리클럽, 베트남 하노이 로얄 골프&리조트, 중국 광저우 양강도경컨트리클럽, 자카르타 골프장을 가다가 수록되었고 TOUR WAY 신한동해오픈, 올포유 레노마 챔피언십 2019, 삼척 블랙다이아몬드 챔피언스투어와 패션, 레슨, 칼럼 등의 각종 골프계 소식들이 수록됐다.

이번 10월호에도 각종 특별한 혜택을 담은 20개의 쿠폰이 있으며, 골프저널 2019.10월호는 교보, 영풍, 반디앤루니스 등의 대형 서점과 인터넷 서점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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