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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대 이상 4명 중 1명, '실명 위험' 황반변성 앓는다

유병률 50대 14.2%·60대 17.4% 간단한 안저검사로 발견 가능해… 흡연자 등 고위험군, 年 1회 필수

50대는 10명 중 1.4명이, 70대부터는 10명 중 2.5명이 황반변성을 앓는다는 조사가 나왔다. 대한안과학회가 질병관리본부와 공동으로 2017년 국민건강영양조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다. 구체적으로 보면 황반변성의 50대 유병률은 14.2%, 60대 유병률은 17.4%, 70세 이상은 24.8%이다.

대한안과학회 박기호 이사장(서울대병원 안과 교수)은 "고령화로 2005년부터 2015년까지 황반변성 유병률은 104.8% 증가해 급격히 늘고 있지만, 이에 비해 안과검진율은 턱없이 낮은 편"이라고 말했다. 황반변성은 조기에 안저검사를 통해 발견하면 실명 위험이 줄어든다. 그러나 국민건강영양조사 결과에 따르면 일생 동안 안과검진을 한 번도 받지 않은 사람 비율은 26.5%다.

대한안과학회 최경식 부총무(순천향대 서울병원 안과 교수)는 "안저검사는 1초 내외로 눈의 신경상태를 확인할 수 있어 간편하며, 통증·감염 위험이 없다"며 "흡연, 비만, 고혈압, 50세 이상, 가족력은 황반변성의 위험인자라 이에 해당한다면 1년에 한 번 안저검사를 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발췌:
김수진 헬스조선 기자
http://m.health.chosun.com/svc/news_view.html?contid=2019051700009&ref=chosu

저시력인을 위한 7가지 팁

1. 조명개선
특정 작업에 필요한 조명을 추가적으로 설치하되, 얼굴 앞쪽이 아닌 어깨 뒤쪽에 설치 하는 것이 좋다. 욕실, 부엌, 계단 등의 조명은 일반적으로 어두운데 저시력인 에게는 충분히 밝아야 한다.

2. 색상대비
색상 대비가 뚜렷할수록 사물을 인지하기 쉽다. 예컨대, 글씨는 선이 분명하고 굵은 사인펜을 사용하면 잘 보인다.

3. 눈부심 방지
저시력인은 특히 눈부심에 약하므로 호박색이나 어두운 노란색을 넣은 안경을 착용하면 눈부심을 방지할 수 있다.

4. 물건은 늘 제자리에
열쇠, 지갑, 먹는 약 등 자주 쓰는 물건을 항상 제자리에 두면 찾는 수고를 줄일 수 있다.

5. 확대하여 보기
글씨처럼 작은 것은 알아보기 어려우므로 확대하여 보면 도움이 된다. 확대경이 없거나 스마트폰사용이 가능하다면 해당부분을 찍어 확대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6. 표식 부착
약이나 설탕 소금처럼 구별하기 어려운 물건에는 표식을 붙이고, 색을 구별하기 어렵다면 빨주노초파남보처럼 자신이 편한 방법으로 순서를 정해 정리해두면 편리하다.

7. 음원 지원 시스템 사용
휴대폰, 신문, 도서 등은 음원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으며 PC 등 대부분의 전자제품도 음원 시스템이 있으므로 적극적으로 활용하면 편리하다.

발췌: 건강의료재단 김안과병원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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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외의 문의사항은 언제든 저희 고객센터로 연락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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