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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입니다. 그리고 봄이지요.
낮이 점점 길어지며 추위보다는 따뜻함이 많아지는 달입니다.
기다리지 않아도 봄은 찾아왔을 테지만,
올해는 특히 눈부신 봄이 절로 오는 것이 아님을 알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수고와 공동체의 노력 덕분에 코로나 시국을 잘 넘어오고 있습니다.
작년 같았으면 꽃샘추위와 미세먼지 조심하자는 안부가 위주였을텐데 적절한 인사말을 구하기에도 삭막하기만 합니다. 그래서 모두 건강하시자는 말로 맺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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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선영5월 22일 오후 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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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창인♥ (주)한별 여행.무역.특판6월 16일 오전 08:07

나눔친구들의 따뜻한 나눔소식을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