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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게 즐겼습니다."
2019 회원의 날 사랑과 감사의 밤이 성료되었습니다.

소프라노 유형민님의 가을가을한 목소리에 빠져들고
김삼호 구청장님의 행복 광산론에 귀 기울였습니다.
프롤로그밴드의 열정에 합창과 몸짓으로 화답했습니다.
행사장을 가득 채운 회원들의 흥과 열기가 더 큰 감동으로 들썩였습니다.

나눔인상 수상자 서른한분을 정성으로 예우했습니다.
정성은 마음을 잇고 나눔합창단의 하나된 화음으로 퍼져나왔습니다.
감동입니다.
행복입니다.

나눔은 마을에서 꽃을 피우고,
나눔꽃 향내는 공동체를 따스하게 품어 안습니다.
공동체는 언제나 탁월한 개인보다 지혜롭습니다.

나눔! 행복! 투게더!
나눔으로 행복하고, 더불어 하나된 세상
투게더광산 나눔문화재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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