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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공회] 대한민국에 하나밖에 없는 복지재단 운영방식.
투게더광산 나눔문화재단 여덟번째 참여공회를 열었습니다.

올해에는 작년 참여공회에서 채택된 의제에 따라 '재단 톺아보기’라는 주제로 재단의 가치와 철학, 사업 등에 대해 세세하게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참석하신 참여이사님들 한분 한분의 말씀을 경청하면서 저희들의 부족함에 대한 반성과 격려와 잘한다는 칭찬에는 더 잘할 수 있다는 분발심을 가질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같이여서 힘이 나고, 함께라서 먼 길 갑니다. 참 고맙습니다.

여덟번째 참여공회를 마치고
참여이사님들을 맞이하는 직원들
광산구 장애인복지관 '오픈스페이스' 밴드의 축하공연
오픈 스페이스 공연에 환호하는 관객들
공연에 박수를 보내는 조영택 주무관, 최점미 참여이사, 이지영 참여이사, 안봉길 참여이사
재단의 역사와 가치에 대해 강의하는 박민수 광산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무국장
재단이 하는 일에 대해 설명하는 최석호 사무처장
경청하시는 이명순 참여이사, 김복희 참여이사, 임동열 참여이사님
경청하시는 김지아 참여이사, 김선희 참여이사, 이용주 참여이사님
경청하시는 서상원 참여이사, 채현숙 참여이사님
'참여이사에게 바란다'는 주제로 말씀하시는 이혜숙 상임위원장님
배정배 참여이사님 "재단의 시작부터 함께 해 오고 있다. 자부심이고 자랑이다."
전선영 참여이사님 "재단이 많은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소상하게 알고 나니 자신있게 소개할 수 있을 것 같다."
서상원 참여이사님 "처음부터 참여이사로 함께 한 것이 자부심이다. 재단이 하는 일에 늘 관심갖고 응원하겠다."
엄미현 참여이사님 "실제로 재단에 관심을 갖고 참여할 수 있는 참여이사들을 위촉하자."
정남관 참여이사님 "진성 참여이사님들이 조금 더 깊이 참여할 수 있도록 배려가 필요하다"
김지아 참여이사님 "이 자리를 통해 재단을 깊이 알 수 있어 유익하다. 나눔에 대해 전파하겠다 다짐해본다."
김선희 참여이사님 "서포터즈로 인연이 되어 2기 참여이사까지 오게 되었다. 잘 참여하는 참여이사가 되겠다."
이용주 참여이사님 "지사협과 재단이 상호 협력하여 발전할 수 있도록 늘 응원하고 돕겠다."
이명순 참여이사님 "마음은 늘 있었는데 나눔 문화가 확산되는데 실질적으로 기여해야 겠다는 다짐을 하게된다."
김복희 참여이사님 "황무지 같은 환경에서 재단이 뿌리를 내리고 성장하는 모습을 보니 감동이다."
임동열 참여이사님 "오늘 참여공회가 가장 적은 인원이 참여한 것 같다. 아쉬움이 크다. 많은 이들이 오실 수 있도록 방안을 강구해 보자."
이지영 참여이사님 "한발 떨어져 있으니 친정을 보는 느낌이다. 재단이 조금 더 활기가 넘쳐났으면 좋겠다. 그럴 수 있도록 돕고 응원하겠다.
조영택 주무관님 "이번 참여공회를 통해 재단을 속속들이 알 수 있어 좋았다. 착하게 살면서 재단을 돕겠다."
이순덕 참여이사님 "재단 초창기부터 회원이다. 인생 이모작으로 노인재가센터를 인가 받았다. 앞으로도 재단과 유기적으로 소통했으면 한다."
윤종철 참여이사님 "장애인복지관의 관장으로서 장애인의 삶이 주 관심사이다. 장애인도 존엄하고 존중받는 주체적 삶을 살 수 있도록 관심가져 달라"
재단의 민주주의 사진촬영 방식 '가위 바위 보'
책 나눔, 마음 나눔 행사에서 책을 살펴보시는 채현숙 참여이사님
책 나눔, 마음 나눔 행사에서 책을 구입하시는 참여이사님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덕분에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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