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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게더광산 나눔문화재단친구 69

나눔으로 정의를 세우다. 40만 광산 1만 나눔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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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의 방문이 잦은 가을입니다. 선선한 가을 바람이 불더니 어떤 날은 여름을 연상시키는 더위가 느껴지는 변덕이 심한 가을이기도 합니다. 부디 태풍으로 인한 피해가 없었기를 소원하며 9월 재단의 소식을 배달합니다.

[회원의 날 안내] '2019 사랑과 감사의 밤'

김승희 시인은 ‘그래도’라는 섬이 있다 말합니다.

가장 낮은 곳에
젖은 낙엽보다 더 낮은 곳에
그래도라는 섬이 있다
그래도 살아가는 사람들
그래도 사랑의 불을 꺼뜨리지 않는 사람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섬

투게더광산 나눔문화재단은 더불어 등대입니다.
기꺼이 등대지기가 되어 ‘그래도’를 밝히는
가슴 따듯한 회원님의 손 잡아보고 싶습니다.
2019년 사랑과 감사의 밤에 맘이 고운 당신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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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인콘서트와 함께하는 『사랑과 감사의 밤』

⚜ 주제: 나눔·행복·투게더

⚜ 내용:
-세바시 강연(김삼호 광산구청장)
-나눔in콘서트(감동후불제 모금진행)
-나눔인상 수여(감사와 예우)

⚜ 일시: 2019년 11월 5일(화) 저녁6시30분

⚜ 장소: 광산구청 7층 공연장

☆ 문의 : 062-945-6688

가을 길목에 생뚱맞은 장마가 찾아왔네요. 예보된 태풍에도 대비 잘하시길 바랍니다. 다가오는 추석 명절 인사를 전하며 카드뉴스 8월호를 배달합니다.

출근 길 도로가 한산하네요. 휴가철 일상을 접고 무더위를 피해 피서를 떠난 시민들이 많은가 봅니다. 회원님들께서도 휴가다운 휴식을 취하시길 바라며 카드뉴스 7월호를 배달합니다.

[참여공회] 대한민국에 하나밖에 없는 복지재단 운영방식.
투게더광산 나눔문화재단 여덟번째 참여공회를 열었습니다.

올해에는 작년 참여공회에서 채택된 의제에 따라 '재단 톺아보기’라는 주제로 재단의 가치와 철학, 사업 등에 대해 세세하게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참석하신 참여이사님들 한분 한분의 말씀을 경청하면서 저희들의 부족함에 대한 반성과 격려와 잘한다는 칭찬에는 더 잘할 수 있다는 분발심을 가질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같이여서 힘이 나고, 함께라서 먼 길 갑니다. 참 고맙습니다.

나눔과 공존 카드뉴스

본격적인 여름을 알리는 장맛비가 시작되었습니다. 비 피해 없도록 대비하시기 바라며 카드뉴스 6월호를 배달합니다.

특별한 선물, 나눔기부

공직자들의 인사철 나눔문화로 정착

광산구는 승진이나 영전 등 공직기간 중 기쁨의 순간을 “특별한선물 나눔기부”로 축하하는 문화가 2014년부터 이어 오고 있습니다. 축하선물을 주는 대신 받는 사람 이름으로 기부를 하고, 재단에서는 후원증서와 소정의 선물을 전달하는 것입니다.

2019년도 하반기 정기인사를 기념하여 실시하는 특별한 선물, 나눔기부에 많은 관심과 참여 요청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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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접수: 2019.6.25.(화)~7.5.(금) 오후 6시까지
♤ 전달: 2019.7.8.(월)~12.(금)
♤ 입금계좌: 농협은행 301-0137-0394-01
(예금주) 투게더광산 나눔문화재단
♤ 신청서 접수: 팩스 062) 945-6776
이메일 tgnanum@
hanmail.net
☆ 문의 : 062-945-6688

※ 입금하실 때는 '선물-000' 으로 신청하신분의 이름으로 기입해 주세요.

2019 상반기 참여공회 안내

투게더광산 나눔문화재단 정관 제33조에 따라
2019년도 상반기 '참여공회'를 공고합니다.

100명의 참여이사와 함께 여는 아래로부터 민주주의.
대한민국에 단 하나밖에 없는 복지재단 운영방식,
'참여공회'에 주인공인 참여이사님을 모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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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 투게더광산 톺아보기
♤ 일시: 2019. 7. 9.(화) 저녁7시
♤ 장소: 투게더광산 나눔문화재단 대동회실
☆ 문의 : 062-945-6688

※ 주차는 소촌아트팩토리를 이용하시면 편리합니다.

완연한 여름 날씨와 함께 찾아온 6월, 긴 여름을 준비하는 마음 가짐이 필요합니다.
카드뉴스로 5월의 재단 소식을 전합니다.

투게더광산 나눔문화재단에서는 광산구와 함께 강원 산불피해 이재민 돕기 성금을 모금합니다.
지난 4일 강원 고성군, 속초시, 강릉시 일원에서 발생한 큰 산불로 1명이 사망하고 임야 약 530㏊, 주택 565채가 소실되는 등 피해가 났습니다. 주택이 전소된 가구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오갈 곳 없는 이재민이 많습니다. 피해 이웃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재기할 수 있도록 도움의 손길을 부탁 드립니다.

봄이 훌쩍 우리 곁으로 다가왔음을 느낍니다.
봄의 온기와 함께 카드뉴스 2월호를 배달합니다.

올 겨울 제법 눈 다운 눈이 내린 날입니다.
광산의 나눔소식과 함께 매달 따스한 온기를 전하는 카드뉴스 1월호를 발행합니다.

오랫동안 간직될 특별한선물, 나눔기부
광산구 생애주기별 나눔문화 확산

투게더광산 나눔문화재단(이하 재단)에 첫돌기념, 조의금기부, 승진축하 등의 특별한 의미를 담은 기부가 이어지면서 광산구에 따뜻한 감동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생애 첫 기부! 정아름양 첫 돌 기념 50만원 기탁
1월 5일 정기문(광산구시설관리공단)・이윤희 부부는 자녀인 아름양의 첫돌을 기념하여 50만원을 기부했습니다. 평소에도 행복공감동행봉사단 소속으로 나눔활동에 활발하게 참여하고 있는 정씨는 “아름이가 받은 축복을 어려운 이웃과 나누고 오랫동안 간직될 수 있는 특별한 선물을 주고 싶어서 기부하게 됐다”고 합니다.

故 최석봉(사회복지법인 호연) 제2대 이사장 조의금 100만원 기탁
작년 12월 26일 최영애 호연실버홈 원장은 부친이신 고 최석봉 선생의 상을 치른 후 고인 명의로 100만원을 기탁하며 “살아생전 나눔과 효를 실천하다 가신 부친의 뜻을 기리고자 기부를 선택했다”고 밝혔습니다.

공직자들의 인사철 나눔문화 정착
광산구는 승진이나 영전 등 공직기간 중 기쁨의 순간을 “특별한선물 나눔기부”로 축하하는 문화가 2016년부터 이어 오고 있습니다. 축하선물을 주는 대신 받는 사람 이름으로 기부를 하고, 재단에서는 후원증서와 소정의 선물을 전달하는 것입니다. 2019년 첫 인사에도 36건 136만원이 기부되었습니다.

광산구 인사이동 시기에 특정해 진행되어왔던 ‘특별한선물 나눔기부’가 생애주기별 나눔기부로 확대된 것은 지난해 희망복지과 정해운팀장의 자녀 결혼기념 기부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삶의 다양한 순간에 찾아오는 기쁨을 소외된 이웃과 나누는 ‘특별한선물 나눔기부’에는 ‘생애 첫 기부’, ‘결혼기념기부’, ‘생일기념기부’, ‘인사기념 기부’, ‘유산기부’ 등으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참여공회] 대한민국에 하나밖에 없는 복지재단 운영방식.
투게더광산 나눔문화재단 일곱번째 참여공회를 마쳤습니다.

입구에서 행사장까지 계단 난간을 따라 2기 참여이사님들의 이름이 적힌 주머니를 따서 올라가는 재미를 연출하였습니다. 연회장을 연상시키는 화사한 꽃장식으로 단장한 행사장에서 제2기 참여이사님들을 맞았습니다. 샌드위치와 샐러드로 마련한 식사를 마치고 한아름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의 공연을 관람하였습니다.

제2기 참여이사진은 115명으로 이중 새로 선임된 열분에 대해 이혜숙 상임위원장이 한 분 한 분 소개를 한 후 위촉장을 수여했으며, 전선영 참여이사(광산구 여성단체협의회장)의 대표 선서로 위촉식을 마무리하였습니다.

양동호 재단 이사장께서 제1기 참여이사님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제2기 참여이사님들의 위촉을 환영하는 인사말을 하셨습니다. 2018년 한해를 돌아보는 영상 상영에 이어서 최석호 사무처장이 ‘새로운 비상’을 주제로 발표를 했습니다.

참여공회의 꽃 ‘대동회’는 ‘재단에 바란다’라는 주제로 열렸습니다. 8개의 모둠에서 다양한 제안이 나왔고 이중 다수 득표를 한 3개의 제안을 내년 사업으로 이사회에 상정하겠다는 양동호 이사장님의 의결이 있었습니다.
나눔교육의 년초 사업계획 반영
-지역아동센터, 학교, 지역 봉사단체
참여이사들 역량강화 Program
홍보활동 강화
-일상에서 소소한 나눔을 실천하는 방법 소개

행사의 대미를 장식한 캔들 세리모니에서는 송경애, 정남관 참여이사님의 아름답고 멋진 시낭송과 윤회 악수를 통해 따뜻한 인사를 나눴습니다.
투게더광산 나눔문화재단 제2기 참여이사님들과 새로운 비상을 꿈꾸는 시간이었습니다.

추운 겨울이 왔어요
따뜻한 나눔이 있다면 올 겨울 추위도 거뜬하게 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광산의 나눔소식과 함께 매달 따스한 온기를 전하는 카드뉴스 12월호를 발행합니다.

#투게더광산 나눔문화재단
#2018년도 기부금영수증 발급
#카카오 플러스친구 맺기

2018 회원의 날 사랑과 감사의 밤이 성료되었습니다.
회원님들 덕분에 행복합니다.
회원님들 덕택에 감동입니다.

쌀쌀한 날씨도
깊어가는 밤 시간도
장애가 되지 못했습니다.

김원중 홍보대사님의 서정적인 노래에 취하고
프롤로그의 열정에 신명나게 춤추고 즐겼습니다.
늦가을 야외행사라는 우려는
2배의 더 큰 감동으로 돌아왔습니다.

감사패 수상자 33인 한분 한분을 예우하고자 한
저희의 마음이 잘 전달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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