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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일자로 저녁에 중국 위챗(微信),웨이보(微博)등 총 7개 신문사에 FWC(wisdom pay포함)와 관련된 기사가 올라왔습니다 :)

[기사 요약]
통계에 의하면, 한국의 모바일pay 결제 시장은 날로 큰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나날이 커져가는 pay 시장이지만, 한국 소비자들은 중국의 pay 시장을 보며, 중국이 왜 그렇게 Alipay나 Wechat pay를 선호하는지 이해 할 수 없다는 반응이다. 한국 소비자들은 pay 결제 방식 보다는 신용카드를 꺼내서 결제하는 편을 더 선호한다. 왜냐하면 pay종류는 결제 시, 핸드폰의 잠금 해제, APP구동등 여러 절차가 필요하지만 신용카드는 그저 카드를 꺼내서 결제하기만 하면 사용이 가능하고, 또한 한국은 대부분 적은 금액이라면 비밀번호를 누르고 서명을 하는 절차를 생략하는 등 신용카드 지불 방식이 간소화 되어 있기 때문이다.
한국 시장에서 pay 시장을 더 발전 시키려면 중국의 위어바오(余额宝)나 링치엔통(零钱通) (은행 계좌에 보관하는 것보다 더 큰 이자를 받을 수 있는 각각 알리바바와 위챗 산하의 금융상품) 같은 제품이 출시되어야 한다. 소비자에게 안정성과 편리성을 보장하면서 사용자에게 수익을 가져다 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First Wisdom Holdings Korea는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하여 개발한 Wisdom pay가 모바일 pay 시장에 이러한 가능성을 열어 줄 것으로 예상된다.
이 시스템은 PG, PSP 등 시스템을 통해 결제할 필요가 없으며, 보안을 보장하면서도 POS의 속도와 간편성을 저하시키지 않았다. Wisdom Pay는 모든 이동 단말 설비를 지원하고 사용자가 동의하는 경우 사용자가 선정한 WALLET에 보관된 자산 비율에 따라 WISDOM PAY 자체 개발한 Clustering AI 자산 운영 시스템을 통해 투자 수익을 얻는다.
그밖에, 트렌드에 민감한 한국의 카카오그룹도 이미 알리 페이를 뒤따르는 발걸음을 내디뎠다. 카카오 산하 카카오페이는 지난해 초부터 소형 온라인 펀드 판매 증권사 몇 곳을 인수하는 데 관심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말에는 바로 투자증권(Investment & Securities)사를 인수했다. 카카오 페이 관계자는 아직 구체적인 방안은 확정되지 않았지만 올해 안에 카카오 페이 플랫폼을 활용한 금융 서비스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난세에 영웅이 나온다는 말에서 알 수 있듯이, 현재 동아시아 결제 시장 진출을 계획하고 있는 위즈덤 페이이던, 한국 본토의 카카오 페이이던, 또는 현재 개발 중에 있는 어떤 Pay이던 누구나 미래 한국 모바일 결제 시장의 왕자(王者)가 될 수 있다. 결국 지금은 pay 시장이 대세임에는 틀림 없으며, 이 시장에서 단말기를 잘 구축해야만 천하를 얻을 수 있다고 예측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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