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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루마 골든드롭3 – LUXURY 아일랜드 화보

LUXURY 잡지에 소개된 일루마 골든드롭3 믿고 먹을 수 있는 아일랜드 식품, 유제품에 대한 이야기

Trustworthy Irish Food
우수한 자연환경과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믿을 수 있는 식품을 생산하는 아일랜드.

'오리진 그린Origin Green'을 기반으로 안전하고, 안심할 수 있으며, 지속가능한 방식을 따르는 아일랜드에서 저밀도 자연 방목으로 자란 소와 그 소에서 얻은 유제품에 대한 이야기를 소개한다.

출처: LUXURY 아일랜드화보 7월호-안지섭/디자인하우스 제공
자연을 바탕으로 성장하는 산업
탄탄한 제반 시설을 바탕으로 주요 브랜드의 글로벌 허브 역할을 하는 아일랜드에서 최근 몇 년 새 가장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는 분야는 낙농업이다.

전 국토의 75%이자, 전체 농지의 90%를 차지하는 초원이 품질 좋은 유제품을 생산하는 바탕이 된다. 넓고 깨끗한 목장에서 4~9월의 신선한 초목을 먹으며 자연 방목으로 자라는 소에서 얻은 우유는 목초 사일리지와 농축 사료를 먹인 젖소의 우유보다 CLA, 바크센산, 오메가 3, 비타민A, E와 단백질, 불포화지방산의 함량이 높다.

먹을거리의 생산 전 과정에서 배출되는 이산화탄소 양을 추적해 제품에 표시하는 '탄소 발자국'도 유럽 국가 중 유제품 생산과정에서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출처: LUXURY 아일랜드화보 7월호-안지섭/디자인하우스 제공
과학적인 시스템으로 생산되는 아일랜드 유제품
2015년, 아일랜드는 우유 생산량을 제한하는 쿼터제를 폐지하면서 세계에서 10번째로 큰 유제품 수출 국가가 되었다.

아일랜드에서는 소가 태어나면 이름표인 보바인 태깅bovine tagging을 부탁하고 신원 확인 증서와 여권을 발금해 체계적으로 관리하며, 모든 관리는 동물 신원, 이력 추적 데이터베이스를 통해 이루어진다.

농장뿐 아니라 제품 가공 절차에서도 혁신적인 시도를 도입한 아일랜드 유제품은 국제시장에서 큰 경쟁력을 가지게 되었다.

출처: LUXURY 아일랜드화보 7월호-안지섭/디자인하우스 제공
안전과 안정을 책임지는 오리진 그린
아일랜드는 세계 최초로 2012년부터 아일랜드 식품청 '보드 비아Bord Bia'를 통해 정부와 민간 부문 식품 생산자가 함께 모여 운영하는 '오리진 그린Origin Green'을 진행한다.

2만5000여 개의 기준에 따른 감사 및 평가를 통해 식품 안전성과 안정성을 확보하는 오리진 그린은 아일랜드의 농부와 식품 생산자, 유통 및 외식업체들이 풍부한 천연자원을 보호하며, 지속가능한 방식을 지키도록 한다.

이처럼 아일랜드 식품 산업이 급속하게 성장한 데는 규모의 경제보다 친환경,안전성,신뢰성을 주요 경쟁력으로 삼은 것이 큰 요인으로 꼽힌다.

출처: LUXURY 아일랜드화보 7월호-안지섭/디자인하우스 제공
자연을 담은 아일랜드 식탁
20세기 이후 놀라운 성장을 거듭한 아일랜드는 우수한 품질의 식품을 생산하며 전 세계적인 인정을 받았다. 이는 현대 아일랜드 요리의 발달에도 큰 영향을 끼친다.

옛 모습 그대로 보존된 드넓은 자연환경에서 얻은 신선한 채소와 귀리, 보리, 밀 등의 곡류 및 연어, 송어, 굴, 홍합 등의 해산물을 이용한 다채로운 요리는 전통적인 아이리시 소다 빵, 다양한 종류의 치즈와 더불어 아릴랜드의 식탁을 더욱 건강하고 풍성하게 만든다.

출처: LUXURY 아일랜드화보 7월호-안지섭/디자인하우스 제공
자연과 미래를 잇는다
자연에 대한 공경과 미래 세대를 위한 약속으로 시작한 오리진 그린은 아일랜드 전체 식품 생산자의 95%가 참여하면서 더 맛있고 건강한 먹을거리에 대한 가치를 키워가고 있다.

깨끗한 환경에서 효율적으로 생산하는 원칙을 고수하는 아일랜드 식재료는 고유의 맛과 색, 식감, 영양을 우리에게 고스란히 선사한다.

출처: LUXURY 아일랜드화보 7월호-안지섭/디자인하우스 제공
댓글영역
현진~2018년 8월 30일 오후 08:20

이모티콘주세요 친추다했는데 ㅜㅜㅜㅜ

김신규2018년 8월 31일 오후 05:37

(이모티콘이 포함된 댓글은 카카오톡 모바일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쩡이사랑2018년 8월 31일 오후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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