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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함, 퀸텀닷 패널과 일체형 디자인 2020년형 노바 사운드바 TV 출시

더함(더바오파트너스 대표 김승진)이 2020년형 노바 사운드바 시리즈를 새로 내놓는다.

이번 신제품은 퀀텀닷 패널과 일체형 사운드바를 장착했다. 더함 노바 사운드바 시리즈는 더함 스마트 TV 라인업인 노바(NOVA) 시리즈의 히트 모델이며 빠른 반응 속도와 높은 화질, 정식 인증 넷플릭스 4K 지원, 베이스 리플렉스 적용 사운드바 일체형 등의 특징이 있다.

2020년형으로 선보이는 노바 사운드바 신제품은 퀀텀닷 패널을 장착한 고성능 모델인 N553QLED 2020과 VA 패널을 장착한 N553UHD 2020 2종으로 나뉜다.

N553QLED VA 스마트 사운드바 HDR 2020은 작은 디테일까지 또렷하게 표현할 수 있는 퀀텀닷 패널을 사용했다. 뛰어난 화질로 시청자의 몰입감을 끌어올리며, HDR 기능과 어울려 콘솔 게임이나 HDR 콘텐츠 시청 시 더 생생한 화면 표현을 감상할 수 있다.

실제 색재현률도 뛰어나다. N553QLED 2020의 색역은 NTSC 기준 100%로 일반적인 UHD TV보다 한층 높은 광색역을 지원한다. 디지털 시네마 색 표준인 DCI-P3 또한 색영역 97%를 기록해 UHD 해상도 및 HDR과 어울려 풍부한 색감을 표현한다.

사운드도 장점이다. N553QLED, N553UHD 2020 두 모델 모두 베이스 리플렉스(BASE REFLEX)가 적용된 직진형 12W+12W 사운드바를 탑재해 별도의 사운드바 없이도 실감 나는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 또 패브릭 소재를 덧댄 일체형 사운드바의 유니크한 디자인으로 고급스러움을 강화했다.

이 밖에도 4K 지원 넷플릭스 5.1을 탑재하고 4K 유튜브, 4K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내장하는 등 나날이 주목받는 OTT 서비스 강화에도 앞장섰다. 2초대에 불과한 빠른 부팅 속도와 직관적인 UI, 크로마서브샘플링 4:4:4 및 HDMI 2.0, HDCP 2.2 지원 등은 더함 TV의 기본이다

더욱 진화해서 등장한 2020년형 50인치 스마트 TV

최근 4K 스마트 TV 시장에서 탄탄한 기본기, 그리고 소비자가 필요한 콘텐츠를 빠르게 자사 모델로서 선보이며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올려온 브랜드가 있다.

바로 더함(theham)이다.

그중에서도 더함의 노바(NOVA)라인업은 2019년 지난해, 정식 인증된 넷플릭스 및 유튜브를 TV 자체적으로 적극 지원함으로써 요즘 소비자들의 TV 이용 패턴과 니즈를 빠르게 캐치해내 많은 소비자들로 부터 선택과 사랑을 받았던 라인업이다.

거기에 기존 중소기업 TV들의 단점으로 꼽혀왔던 부팅속도 및 성능에서도 향상된 모습을 보였고, HDR 자동 재생 기능부터 사운드바 탑재 모델등을 제공하며 다양성도 더했다.

그리고 이제 2020년에 들어오면서 NOVA 모델도 다시한번 변화를 맞이하게 되었고, 더욱 진화한 모습으로 돌아왔다.

이번 기사에서는 더함의 2020년형 NOVA 시리즈 제품중, 더함 N501UHD VA 스마트 HDR 2020 모델을 살펴보는 시간을 마련해보았다.

글로벌 OTT 플랫폼 ‘넷플릭스’ &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더함 TV로 손쉽게 즐기기

플랫폼 중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것은 ‘넷플릭스’와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일 것이다. 이와 함께 최근 서비스를 시작한 ‘디즈니 플러스’도 무섭게 치고 올라오고 있지만, 아직은 ‘넷플릭스’와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양강체제라고 봐도 무방하다.

‘넷플릭스’와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즐기기 위해서는 전용 앱을 설치해 스마트폰에서 감상해도 괜찮지만, 보다 큰 화면으로 즐기기 위해서는 해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TV가 좋다. 더함에서 출시한 ‘더함 노바 2020’ 시리즈 제품은 별도의 앱을 설치하지 않아도 ‘넷플릭스’와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감상할 수 있는 스마트TV이다.

더함 노바 N553QLED VA SMART SOUNDBAR HDR 2020C

더함 TV는 가성비가 뛰어난 대형 TV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혼자서 사용할 수 있는 40인치대 모델은 물론, 많은 사람이 찾는 50~60인치대 모델과 대기업에서나 출시했던 70~80인치대 모델까지 다양한 라인업을 지녔다.

더함 TV는 중소기업 대형 TV 제품 중 가장 발 빠르게 4K UHD 인증 넷플릭스, 4K UHD 유튜브를 바로 실행할 수 있도록 해 큰 인기를 끌었다. 그동안 4K UHD TV를 제대로 활용하려면 4K UHD 콘텐츠와 별도의 장비가 필요했지만, 더함 TV는 TV 자체만으로도 4K UHD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한 것이다.

더함 TV는 여기에 그치지 않고 보다 기능을 강화한 2020년형 신제품을 선보였다. 2020년부터 다양한 제품이 본격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며, 이번에는 1월에 출시 예정인 ‘더함 노바 N553QLED VA SMART SOUNDBAR HDR 2020C(이하 더함 노바 N553QLED)’를 먼저 소개할까 한다.

더함 TV, 베젤리스 디자인 2020년형 '더함 코스모 2020' 라인업 선보여

더함(더바오파트너스, 대표: 김승진)이 '2020 새로운 일상으로 업그레이드'라는 표어를 걸고 2020년형 신제품 '더함 코스모 2020' 시리즈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영상 소스 지원 여부에 따라 자동 적용되는 HDR 기능과 베젤리스 투톤 컬러 디자인 등 성능 및 디자인적으로 발전된 제원이 특징이다.

더함 코스모(COSMO) 시리즈는 노바(NOVA) 시리즈와 더불어 더함의 주축 라인업 중 하나다. 2019년 모델부터 HDR 기능이 기본 탑재되기 시작했으며, 탄탄한 기본기와 뛰어난 가성비를 바탕으로 더함의 시장 점유율 확대에 있어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

2020년형 제품군은 중소기업 TV에서 찾아보기 어려운 베젤리스 디자인을 적용해 상품 경쟁력을 강화했다. 65/55인치 모델인 C651UHD IPS HDR 2020과 C551UHD IPS HDR 2020이 해당되며, 블랙&실버 투톤 조합을 통해 인테리어적으로도 완성도가 높다.

또 49/43인치 모델인 C492UHD IPS HDR 2020과 C432UHD IPS HDR 2020까지 모두 HDR 자동 적용 기능을 완비했다. 기존 보급형 TV들이 영상 소스 관계없이 HDR을 켜고 끄는 방식이었다면, 2020년형 코스모 시리즈는 영상 소스를 판단하고 HDR 기능을 자동 적용해 사용자의 편의성을 끌어올린다.

더 새로워진 더함 TV를 만나보자! 2020년형 더함 TV COSMO & NOVA

TV 같은 대형 가전제품은 약 1년 정도의 기간을 두고 신제품이 출시되기 마련이다. 다양한 업체들이 TV의 디스플레이 크기는 그대로지만, 보다 뛰어난 성능이나 기능을 넣거나 디자인을 일신해 색다른 모습을 보여주려 한다.

중소기업이지만 다양한 크기의 대형 TV 라인업을 갖춘 더함도 2020년을 맞아 새로워진 2020년형 더함 TV를 선보일 준비를 마쳤다. 더함 TV의 라인업은 불필요한 기능을 뺀 대신 가성비가 좋은 보급형 TV 시리즈 ‘COSMO’(코스모)와 4K UHD 지원 넷플릭스와 유튜브 기능을 내장한 스마트 TV 시리즈 ‘NOVA’(노바)가 있다.

더함은 2019년 11월에 먼저 2020년형 COSMO 라인업 제품을 출시했으며, 2020년 초에는 2020년형 NOVA 라인업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이중 먼저 출시된 2020년형 COSMO 라인업 제품을 만나보자.

가성비 넘치는 65인치 TV, 더함 코스모 C651UHD IPS HDR 2020

공중파에서도 이제 UHD, 4K 방송을 선보일 정도로, 이제 4K 해상도는 우리의 디스플레이 라이프에서 그리 멀리 떨어진 해상도가 아니게 되었다.

초기, 4K를 지원하는 TV는 대기업의 일부 고가, 대형 TV 라인업에서만 볼 수 있던 때가 있었는데, 이제 다양한 중소 브랜드들 역시 55인치, 65인치, 70인치 이상의 대형 TV와 함께 4K 해상도를 적극 지원함에 따라 이제는 대형 TV에서 가장 기본적인 해상도로 자리잡고 있다.

또한, 최근 전반적으로 대형 TV의 가격이 인하되어가는 추세임에 따라, 중소 브랜드 제품들의 가성비가 더욱 상승하고 있고, 대기업제품의 다양한 기능도 좋지만, 주요 실속있는 기능만을 원하는 사용자들에게 크게 어필되고 있어, 뛰어난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대형 TV를 구매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최근 중소 브랜드의 대형 TV는 매우 좋은 선택지 중에 하나다.

국내에서 LG, 삼성 다음으로 많은 선택을 받고 있는 중소브랜드중에 하나인 더함(theham)은 곧 다가올 2020년을 맞이하는 2020년형 대형TV 제품군을 선보이고 있으며, 오늘 케이벤치에서 살펴볼 제품은 65인치의 대형TV, 더함 코스모 C651UHD IPS HDR 2020 모델이다.

대형 TV 라인업 갖춘 중소기업 1위 ‘더함’을 만나다!

대형 TV 시장이 커짐에 따라 일반 가정집에서도 55인치를 넘어 65인치, 75인치까지 부담스럽지 않게 사용하는 시대가 도래했다. 그동안 대형 TV는 대기업 제품이 주류였지만, 가격이 상당히 내려감에 따라 중소기업의 시장 점유율이 상당히 상승했다.

수많은 중소기업 중 단연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것은 ‘더함’ 브랜드의 더바오파트너스이다. 더함은 수많은 대형 TV 라인업을 시작해 사후 지원이 뛰어난 A/S, 차별화된 배송 시스템 등 중소기업이라는 것이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시스템이 잘 정비되어 있다. 이에 따라 더함 브랜드를 믿고 예약 구매까지 하는 지지층도 있다.

더함이 승승장구하자 중소기업 사이에서는 더함을 벤치마킹하고 있는 사례도 있을 정도라고 한다. 더함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알아보기 위해 더바오파트너스를 이끄는 김승진 대표이사를 만나봤다.

RGB패널 넷플릭스 정식 인증 스마트 TV, 더함 N651UHD 출시

- 넷플릭스 4K 정식 인증 더함 65인치 UHD TV 출시

- 세련된 투톤 컬러 디자인, 고명암비 RGB 패널 갖춰

더함이 넷플릭스/유튜브 4K를 지원하는 65형 스마트 TV ‘더함 노바 N651UHD VA 스마트 HDR’을 새로 내놓는다.

이번 신제품은, 세련된 메탈 슬림 베젤과 블랙&실버 투톤 컬러를 갖춰 거실 인테리어까지 고려하는 소비자들에게 잘 어울린다.

더함 노바 N651UHD VA 스마트 HDR은 VA RGB 패널을 장착한 고성능 UHD TV다. 고 명암비를 통한 깊은 색감 표현으로 시청자의 몰입감을 높이며, 화사한 색감을 바탕으로 뛰어난 화면 표현을 자랑한다.

더함 스마트 TV 시리즈의 장점인 넷플릭스 4K 정식 인증 재생과 빠른 부팅도 지녔다. 리모컨에 넷플릭스 및 유튜브 다이렉트 실행 버튼을 탑재하고, 유선 랜이나 무선 와이파이 연결을 통한 4K 재생까지 완벽하게 지원한다.

또 리눅스 OS를 탑재, 전원 입력 후 약 2초 정도면 부팅되며, 리모컨 반응 속도를 포함한 화면 출력까지 빠른 속도를 자랑한다.

스마트 TV의 주요 기능 중 하나인 미라캐스트 기능도 물론이다. 스마트폰이나 노트북 연결 시 보유한 콘텐츠를 큰 화면으로 즐기기 손쉬우며, USB 4K 재생 및 HDR 10 기능을 통한 고품질 콘텐츠 감상 또한 최적화되어있다.

이 밖에도 크로마서브샘플링 4:4:4 및 HDMI 2.0, HDCP 2.2를 지원하고 HDMI 단자 3개, USB 단자는 2개 등을 넉넉하게 갖춰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기 활용이 가능하다. 플리커 프리 기능도 갖춰 시청자의 눈을 보호한다.

더함은 65인치 모델을 출시하고, 오는 7월 86인치 스마트 TV까지 출시를 앞둠으로써 43인치부터 49인치, 55인치, 65인치, 70인치, 75인치, 86인치까지 중소기업 최초 풀 라인업 스마트 TV를 갖추게 된다.

혼자 즐기는 즐거움! 나와의 승부, 혼자서도 재밌는 싱글 게임 6선

<더함 관련 미디어 뉴스를 소비자 분들에게 전합니다>
더함TV에 관련된 기사가 나오게되어 소개드립니다. 해당 기사에서는 혼자서도 즐겁게 할 수 있는 게임을 소개하고 있으며, 게엠의 적합한 TV를 소개 하고 있습니다. 넷플릭스 정식인증을 받은 더함TV의 풀라인업 소개와 65인치 투톤컬러 제품을 소개하고 있는데요, 이 소식을 공식 플러스친구를 통해서 살며시 전해드립니다.

이왕이면 더 큰 화면으로!
더함 노바 N651UHD VA 스마트 HDR

최근 몇 년 사이에 디스플레이 크기는 커지고 가격은 내려가는 현상이 지속되고 있다. 3년 전에 40~50인치 디스플레이를 구매했던 금액이라면 지금은 65인치 디스플레이도 구매할 수 있을 정도로 저렴해졌다.
물론, 고급 기능이 탑재된 디스플레이나 70인치 이상 대형 디스플레이는 여전히 가격대가 비싸다. 하지만, 굳이 대기업 제품이 아니라 중소기업에서도 금액 부담 없고 가성비가 좋은 대형 디스플레이를 출시하고 있기 때문에 잘 비교해보고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현명하다.

​이 중 65인치 모델인 ‘더함 노바 N651UHD VA 스마트 HDR’은 9mm 두께의 슬림 메탈 베젤에 블랙&실버 투톤 컬러를 더한 TV이다. TV는 볼 때뿐만 아니라 꺼져있을 때도 인테리어적인 역할을 해야 하기 때문에 디자인이 중요하다. 더함 노바 N651UHD VA 스마트 HDR은 이러한 인테리어 측면에서도 뛰어난 디자인을 갖춘 제품이다.

약 2초의 빠른 부팅 속도를 자랑하며, HDR10을 지원하는 4K UHD 해상도의 삼성 정품 RGB VA 패널을 탑재해 4K UHD 화질의 게임 플레이는 물론, 영상 콘텐츠를 즐길 때도 적합하다.

4K UHD 해상도를 지원하는 넷플릭스&유튜브 애플리케이션이 내장되어 있고 리모컨에 넷플릭스&유튜브 다이렉트 구동 버튼이 있어 게임을 즐기다가 언제든 쉽고 빠르게 미드를 보거나 스트리밍 방송을 시청할 수 있다. 가격은 60만 원 후반대.

실속 TV 구매 힘드시죠? 구매 전 꼭 체크 해야할 기능 5가지

<더함 관련 미디어 뉴스를 소비자 분들에게 전합니다>

더함TV에 관련된 기사가 나오게되어 소개드립니다. 해당 기사에서는 TV구매하기 전 체크해야할 기능에 대해 소개하고 있는데요. 넷플릭스 정식인증을 받은 더함TV의 노바 제품 과 6월25일에 출시할 N651UHD 제품과 함께 설명되어 있으며, 이 소식을 공식 플러스친구를 통해서만 살며시 전해드립니다.

더함 노바 N553 스마트 애드온 사운드바 HDR은 위의 5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TV 중 하나다. 이 제품은 작년부터 더함이 선보이고 있는 사운드바 라인업의 2019년 신모델이다. 55인치의 적당한 크기와 합리적인 가격을 갖췄으며, 특히 사운드바의 출력과 음질이 작년 모델에 비해 더욱 향상되어 별도의 사운드 시스템 없이도 충분히 몰입감을 높여준다는 점이 장점이다.

더함, ‘노바(NOVA)’ 시리즈로 중소기업 사상 첫 ‘스마트TV 풀라인업’ 갖춰

과거 ‘스마트 TV’는 고가의 상품, 사용 빈도가 낮은 실용성이 적은 제품으로만 인식되는 경향이 강했다. 하지만 최근 스마트 TV가 대중화되면서 관련 제품을 활용하고자 하는 사람들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특히 최근에는 대기업뿐만 아니라 중소 기업에서도 관련 제품을 출시하면서 높은 수요를 기록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강소 TV 브랜드 ‘더함(더바오파트너스)’은 고성능 스마트 TV ‘노바(NOVA)’ 시리즈를 선보이며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노바는 43인치, 49인치, 55인치, 65인치, 70인치, 75인치, 86인치 등 크기 별 다양한 구성으로 중소기업 브랜드 사상 최초 ‘스마트 풀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더함은 65인치 모델 출시 이전에 지난 2018년 당시 HDR 지원 모델을 출시한 바 있다. 새롭게 개편된 노바 시리즈는 일반 중소기업들의 한계점으로 드러났던 ‘기능 개선’에 치중한 모델로 대기업 수준의 성능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노바 시리즈는 부팅 속도를 약 2초 가량 끌어올렸으며, 4K UHD 화질을 지원하는 정식 인증 넷플릭스를 탑재해 콘텐츠 경쟁력을 확보했다. 이와 함께 유튜브(Youtube) 4K를 지원하며, 지속적인 OS 업그레이드를 통해 안정적인 기능성을 확보했다.

더함 홍보 관계자는 “중소 기업 브랜드 사상 최초 풀라인업을 갖춘 ‘노바(NOVA)’ 시리즈는 스마트TV 시장의 판도를 바꿀 획기적인 상품이 될 것”이라며 “TV 시장 트렌드에 맞춰 출시된 이번 제품을 통해 많은 고객들이 가격과 기능 등 모든 항목에 만족감을 얻을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더함, ‘노바(NOVA)’ 시리즈로 중소기업 사상 첫 ‘스마트TV 풀라인업’ 갖춰
▲더함 노바 N651UHD 스마트 HDR

한편 노바 시리즈 모델은 ▲N431UHD 스마트 HDR(N431UHD) ▲N493UHD 스마트 ADD ON SOUNDBAR HDR(N493UHD) ▲N553UHD 스마트 ADD ON SOUNDBAR HDR(N553UHD) ▲N651UHD ▲N701UHD로 구성됐다. 또한 오는 7월에는 ‘N861UHD’를 출시해 제품 라인업을 완성시킬 예정이다.

올 여름은 집에서 힐링여행~! 거실 홈캉스를 완성하는 가전·IT기기 11가지

무더위가 본격적으로 기승을 부리기 시작하는 6월은 ‘방콕생활’을 자처하는 이들이 늘어가는 시기다. 이렇게 더울 땐 거실에서 에어컨을 빵빵하게 틀어두고 그동안 미뤄왔던 게임을 플레이하거나 영화를 시청하는 것도 좋은 힐링 방법 중 하나다.

무더위가 시작되고 나서야 준비하면 너무 늦다. 한여름 집에서 피서를 나기 위해, 거실에 놓으면 더더욱 좋은 가전제품과 IT기기들을 소개한다.

더함, 노바 N553UHD 스마트 ADD ON SOUNDBAR HDR

스마트 TV만 있다면 인터넷 접속 및 각종 앱을 통해서 VOD 시청, SNS 서비스, 게임 등 다양한 기능을 누릴 수 있다. 하지만 스마트 TV는 동급의 TV보다 가격대가 있어 선뜻 구매하기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저렴한 가격만을 내세우고 즐길 수 있는 콘텐츠가 부족하거나, 품질이 떨어지는 경우도 많다. 이러한 점에서 ‘더함’이 최근 출시한 ‘N553UHD’는 추천할만한 55인치 스마트 TV이다.

Point1. 3초컷! 빠른 부팅속도, 다양한 연결 지원

스마트 TV의 편의성을 책임지는 것은 단연 OS이다. N553UHD는 MSTAR 6586 칩셋을 기반으로 빠른 반응속도를 구현했다. 안드로이드 OS는 리눅스 OS보다 부팅시간이 상대적으로 길게 길며, 펌웨어 자유도는 있지만 잦은 펌웨어 오류가 발생해 유저의 불편함을 주기도 한다. N553UHD의 시스템 운영체제는 리눅스 OS 계열로, 부팅시간은 대략 3~5초 정도밖에 걸리지 않는다.

Point2. 넷플릭스 4K 정식 인증! 유튜브 4K 앱 탑재

영상 플랫폼 넷플릭스가 인기를 끌면서, TV로도 이를 시청하려는 이들이 늘고 있다. 하지만 이때 주의해야 할 것이 있다. 바로 넷플릭스 4K 정식 인증의 여부다. N553UHD는 특히 여름밤을 미드 삼매경으로 보내기에 더없이 적절한 제품으로, 넷플릭스 4K 정식 인증을 받아 별도의 셋톱박스 없이 넷플릭스의 4K HDR 콘텐츠를 영상 소스 그대로 감상할 수 있다.

인증받지 못한 TV라면 어떨까? 넷플릭스 앱을 다운받아도 HD급 저해상도로 화질이 제한된 상태로 시청해야 한다. UHD TV를 구매해놓고도 저해상도로 넷플릭스를 보게 된다면 아무래도 아쉬움이 남을 수밖에 없다. 노바 N553UHD는 유튜브 또한 내장앱을 통해 4K 해상도로 감상할 수 있다.

Point3. 미라캐스트로 간편한 무선 연결

스마트 TV의 주요 기능 중 하나인 미라캐스트 기능도 갖췄다. 스마트폰이나 노트북 연결을 통해 보유한 콘텐츠를 큰 화면으로 즐기기 손쉽다. USB 4K 재생 역시 가능하며 HDR 10 기능을 통한 고품질 콘텐츠 감상에 최적화되어 있다.

Point4. 고음질 사운드바 내장

24W 사운드바를 자체 내장한 것도 장점. 베이스 리플릭스 및 고음 트위터로 강화된 음색이 공포 영화의 현장감을 더한다. 정면으로 사운드를 출력해, 하단으로 사운드를 출력하는 다른 TV와 달리 선명한 사운드를 감상할 수 있다. 맥주 한캔과 함께 <아메리카 호러 스토리>라도 한 편 보면 더위가 싹 가실 것이다.

부품 모두 무상 A/S 기간을 2년까지 확장하고 패널 실명제를 도입하는 TV 정책도 주목할 만하다. 가격은 529,000원(5월 28일 오픈마켓 최저가)이다.

더함, 넷플릭스 4K 정식 인증 그란데 사이즈 스마트 TV 2종 출시

더함(더바오파트너스)가 넷플릭스/유튜브 4K를 지원하는 75인치, 70인치 스마트 TV ‘더함 노바 N751UHD IPS 스마트 HDR’과 ‘노바 N701UHD VA 스마트 HDR’을 출시한다.

대형화되고 있는 TV 시장 트렌드에 맞춰 내놓은 이번 신제품은, 세련된 메탈 슬림 베젤을 갖춰 거실 인테리어까지 생각하는 사용자자에게 잘 어울린다.

더함 노바 N751UHD와 N701UHD의 외인치는 동일하며 차이점은 크기와 패널 종류다. N751UHD는 IPS RGB 패널을 장착한 고성능 UHD TV다. 높은 선명도와 화사한 색감을 바탕으로 화질을 높였다. N701UHD는 VA RGB 패널을 장착, 고 명암비를 통한 깊은 색감 표현으로 시청자의 몰입감을 높여 준다.

두 모델 모두 더함 노바 스마트 TV 시리즈의 장점인 넷플릭스 4K 정식 인증 재생과 빠른 부팅을 지녔다. 리모컨에 넷플릭스 및 유튜브 다이렉트 실행 버튼을 탑재하고, 유선 랜이나 무선 와이파이 연결을 통한 4K 재생까지 완벽하게 지원한다.

또 리눅스 OS를 기반으로 전원 입력 후 약 2초 정도면 부팅되며, 리모컨 반응 속도를 포함한 화면 출력까지 빠른 속도를 자랑한다.

스마트 TV의 주요 기능 중 하나인 미라캐스트 기능도 지원한다. 스마트폰이나 노트북 연결 시 보유한 콘텐츠를 큰 화면으로 손쉽게 즐길 수 있다. 또 USB 4K 재생 및 HDR 10 기능을 통한 고품질 콘텐츠 감상 또한 최적화되어 있다.

이 외에도 크로마서브샘플링 4:4:4 및 HDMI 2.0, HDCP 2.2를 지원하고 HDMI 단자 3개, USB 단자는 2개 등을 넉넉하게 갖춰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기 활용이 가능하다. 플리커 프리 기능도 갖춰 시청자의 눈을 보호한다.

더함은 이번 신제품을 앞세워 올해 하반기에는 86인치 초대인치 모델까지 선보여 스마트 라인업을 갖춘다는 계획이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더함 홈페이지 및 제품 정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트렌드+] “나 혼자 본다”…중소기업 프리미엄화 TV, 1인 가구 정조준

열심히 일하는 것만큼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는 일’ 역시 하나의 경쟁력으로 인식되는 시대다. 이른바 최선의 노력으로 재충전을 하는 ‘웰레스트(Well Rest)’의 개념이다. 이에 따라 주어진 여가 시간을 보다 생산적으로 보내는 방법과 더불어, 쉬는 동안 활용할 수 있는 각종 아이템들이 큰 인기를 호가하고 있다.

특히 요즘의 경우에는 ‘혼족’이라 불리는 ‘1인 가구’ 세대가 급증하면서 공기청정기, 에어프라이어, 식기세척기 등등 소형 가전제품 시장이 활성화되고 있다. 종전에는 ‘대형 가전’에 속했던 냉장고나 세탁기 등까지 1인가구 맞춤용으로 몸집을 줄이며 비교적 부담 없는 가격으로 소비자의 눈을 사로잡고 있다.

이러한 양상은 TV 카테고리에도 고스란히 나타나고 있다. TV 역시 다수의 1인 가구 소비자들에게 주목 받고 있는 웰레스트 가전제품으로 인식되면서, 32인치부터 43인치까지 소형 제품들의 판매량이 꾸준하게 상승하는 중이다.

다수의 중소 TV 브랜드 중, 강소 제조사로 인식되는 ‘더함(theham)’은 ‘싱글라이프의 파트너’라는 슬로건을 내걸며 신제품 스마트 TV ‘노바 N431UHD 스마트 HDR(이하 N431UHD)’을 선보여 싱글족들을 정조준하고 있다. 해당 제품은 43인치 크기로 원룸이나 작은 방에 적합한 서브용 TV에 알맞다. 넷플릭스 4K 정식 재생이 가능하다.

미라캐스트 기능도 이 TV의 주된 특징 중 하나다. 사용자들은 스마트폰 혹은 노트북을 연결할 시 자신이 보유한 콘텐츠를 N431UHD의 큰 화면으로 즐기기 수월하다. HDMI 단자가 3개 탑재돼 있고 2개의 USB 단자도 갖춰져 있다.

또 다른 강소 TV 제조사인 대우루컴즈 역시 ‘다이렉트TV 플러스 T43G5S1CU(이하 T43G5S1CU)’ 등 30만원대 고품질 스마트 모델을 내세우며 시장 소비자를 공략하고 있다. 43인치의 해당 제품은 4K UHD의 초고해상도 화면을 지원하며 더함의 제품과 마찬가지로 넷플릭스 및 유튜브 등을 통해 제공되는 4K 영상 콘텐츠를 볼 수 있다.

광시야각 IPS 패널이 내장돼 있는 한편, 밝기 250㏅/㎡, 1100:1의 고명암비로 다양한 각도에서도 선명한 색감의 화면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셋톱박스 혹은 외부 기기를 보유하고 있지 않아도 유튜브나 넷플릭스 콘텐츠를 감상할 수 있다.

이렇듯 소형가전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는 만큼, 더함과 대우루컴즈를 비롯한 중소 TV 브랜드들의 프리미엄화 제품들도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다수의 시장 조사 기관이 올해 2019년의 1인 가구가 약 572만, 2035년에는 763만에 달할 것이라 전망한 만큼, 기능과 성능을 갖춘 합리적인 중소기업 TV가 상승세를 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는 관계자 측 설명이다.

큰 부담없이 4K HDR 넷플릭스를 즐기는 스마트TV

까마득해 보였던 4K 해상도 디스플레이는 이제 작은 스마트폰에서도 구현될 정도로 우리에게 가까워졌다.그리고 주 활약 무대인 TV에서는 최고급형 하이엔드 TV만 지원하던 수준에서, 대화면 TV 기준으로 볼 수 있는 40인치 이상의 대형 TV는 4K 미지원 모델을 찾기 힘들정도로 보급화 되었다.

또한, 작년부터는 밝기의 영역을 넓혀주는 HDR(High Dynamic Range)도 이제 왠만한 디스플레이에서도 지원하도록 일반화 되어가는 추세다.

4K HDR TV는 최근 중소 브랜드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 있을 정도이며, 그중에서도 국내에서 많은 사람들의 선택을 받음과 동시에 꾸준하게 가성비 높은 대형 TV를 선보이고 있는 중소 브랜드, 더함(theham)에서도 2019년 새로운 4K HDR TV를 선보이고 있다.

오늘 케이벤치에서는 더함의 2019년 모델중에 하나인 '더함 NOVA N431 UHD Smart HDR' 모델을 살펴볼 예정인데, 이 제품의 간략한 특징은 4K HDR을 지원할 뿐만 아니라 넷플릭스와 유튜브를 자체적으로 지원하며, 넷플릭스의 경우에는 4K뿐만 아니라 HDR까지 자동으로 적용한다는 특징이 있는 제품이다.

[IT강의실] 넷플릭스를 TV로 보는 방법 네가지

넷플릭스 지원 스마트TV 사용

스마트TV는 TV에 여러 영상/콘텐츠 서비스를 내장한 제품으로, 인터넷 연결만으로 이들 서비스를 기본 이용할 수 있다. 현재 넷플릭스나 유튜브 등의 주요 서비스를 지원하는 스마트TV가 몇몇 판매되고 있으며, 대우루컴즈나 더함의 최신 TV가 인기가 많다.

이들 스마트TV에는 넷플릭스 서비스 등이 기본 내장되어, 리모컨의 '넷플릭스' 버튼을 누르면 넷플릭스에 바로 연결된다(리모컨에 넷플릭스 버튼이 따로 없는 TV도 있다). 이 역시, 넷플릭스 보자고 멀쩡한 TV를 교체할 순 없는 노릇이니, TV를 새로 구매할 예정이고, 넷플릭스 시청을 원한다면 적절한 선택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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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함, 넷플릭스 4K 인증 받은 43인치 TV ‘노바 N431UHD 스마트 HDR’ 출시

더함(더바오파트너스)이 넷플릭스/유튜브 4K를 지원하는 스마트 TV ‘노바 N431UHD 스마트 HDR’을 출시한다.

더함 노바 스마트 TV 시리즈의 계보를 잇는 이번 신제품은, IPS 패널의 뛰어난 화질과 스마트 TV의 주요 기능만을 갖춘 43인치 모델이다. 원룸이나 작은 방, 서브용 TV 구매를 고려하는 사용자에게 잘 어울린다.

노바 N431UHD 스마트 HDR은 실속형 구매를 원하는 사용자를 위한 제품이다. 국내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넷플릭스와 유튜브의 리모컨 다이렉트 실행 버튼을 탑재하고, 유선 랜이나 무선 와이파이 연결을 통한 4K 재생까지 완벽하게 지원한다.

또 스마트 TV의 주요 기능 중 하나인 미라캐스트 기능을 갖춰 스마트폰이나 노트북 연결 시 보유한 콘텐츠를 큰 화면으로 즐기기 손쉽다. USB 4K 및 HDR 10 기능을 통한 고품질 콘텐츠 감상에 최적화되어 있다.

가장 큰 장점은 모든 더함 노바 스마트 TV 시리즈처럼 리눅스 OS를 기반하고 있어 부팅 속도와 입력 속도와 빠르다는 것이다. 평균 전원이 켜지기까지 30~40초가 걸리는 일반 TV들과 달리 5초 이내에 화면이 출력된다.

화질 역시 정품 고등급 IPS 패널 및 프리미엄 백라이트를 장착하고 있으며 크로마서브샘플링 4:4:4 및 HDMI 2.0, HDCP 2.2를 지원한다. 이 밖에 HDMI 단자는 3개, USB 단자는 2개 등을 갖춰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기 활용이 가능하다.

더함 관계자는 “올해 3월부터 노바 N553UHD, N493UHD 등 프리미엄 스마트 TV 시리즈를 출시한 바 있다”며, “더함은 N431UHD에 이어 올해 하반기까지 65인치, 75인치, 86인치 등 대형 스마트 TV까지 2019년형 라인업을 완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더함, 토요일·일요일까지 원하는 날짜에 지정 배송 서비스 실시

더함(더바오파트너스)이 혼수/이사철을 맞이해 4~5월 주말 포함 지정일 배송 서비스를 시행한다.

4월과 5월 2달 간 더함 TV를 구매하는 소비자는 토요일, 일요일 등 주말을 포함해 원하는 배송 날짜를 지정, 자신의 일정에 맞춰 더함 TV를 만나볼 수 있다.

더함 주말 포함 지정일 배송 이벤트에 포함되는 모델은 택배 대상을 제외한 전 상품이다. 최근 출시한 노바 스마트 사운드바 TV를 포함한 2019년형 코스모 시리즈까지 모두 지정일 배송 서비스에 적용된다. 구매 이후 원하는 날짜를 메모에 기재하거나 알림톡을 통해 회신하면 된다.

특히 N553UHD, N493UHD로 나뉘는 노바 스마트 사운드바 TV는 넷플릭스 4K 및 유튜브 4K 재생, 베이스 리플렉스(Bass Reflex)가 적용된 강화형 사운드바를 자체 내장하고 있어, 지정일 배송 이벤트와 맞물려 혼수가전을 구입하는 신혼부부 등으로부터 인기를 누릴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초 출시 이후 완판과 예판을 거듭하고 있는 IPS RGB HDR 패널 적용 2019년형 코스모 시리즈 또한, 물량 확보에 힘을 기울이며 사용자의 선택권 강화에 집중하는 중이다.

더함 김승진 대표는 “더함은 앞으로도 사용자가 실질적인 혜택을 체감할 수 있는 더함만의 정책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더함은 이번 주말 포함 지정일 배송 이벤트의 시행으로 올해 패널 포함 전 부품 무상 A/S 기간 2년 확장, 사용자가 직접 패널 종류를 조회할 수 있는 패널 실명제 도입 등 3개 정책을 새롭게 선보이게 됐다.

더함, 넷플릭스·유튜브 4K HDR 재생 2019년형 ‘노바 스마트 사운드바 TV’ 출시

더함(더바오파트너스)이 넷플릭스·유튜브 4K를 지원하는 스마트 TV ‘노바 N553UHD / N493UHD 스마트 애드온 사운드바(ADD ON SOUNDBAR) HDR’을 출시한다.

노바 스마트 사운드바 TV는 스마트 TV의 주요 기능만을 품고 나온 전략형 모델이다. 최근 국내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넷플릭스와 유튜브의 리모컨 다이렉트 실행 버튼을 적용하고 4K 재생까지 완벽하게 지원한다. 유선 랜(LAN) 및 와이파이 연결을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스마트 TV의 주요 기능 중 하나인 미라캐스트 기능도 갖췄다. 스마트폰이나 노트북 연결을 통해 보유한 콘텐츠를 큰 화면으로 즐기기 손쉽다. USB 4K 재생 역시 가능하며 HDR 10 기능을 통한 고품질 콘텐츠 감상에 최적화되어 있다.

가장 큰 장점은 사운드바다. N553UHD, N493UHD 모델 모두 베이스 리플렉스(Bass Reflex)가 적용된 강화형 사운드바가 일체형으로 설계됐다. 지난해 히트작인 N652UHD 모델보다 스피커 울림통을 확장하고 고음 트위터를 추가해 별도 사운드바 부럽지 않은 음향을 자랑한다.

노바 스마트 사운드바 TV는 정품 고등급 IPS 패널 및 프리미엄 백라이트를 장착하고 있으며 크로마서브샘플링 4:4:4 및 HDMI 2.0, HDCP 2.2를 지원한다. 이 외에 HDMI 단자는 3개, USB 단자는 2개 등을 갖춰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기 활용이 가능하다.

더함은 노바 N553UHD / N493UHD 스마트 애드온 사운드바 HDR을 출시하는 한편, 패널을 포함한 전 부품 모두 무상 A/S 기간을 2년까지 확장하고 패널 실명제를 도입하는 등 탈 중소기업 TV 정책을 강화하고 있다.

더함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2019년 더함이 준비한 고성능 상위 라인업으로, 뛰어난 화질 및 성능을 갖춰 사용자의 가심비를 충분히 충족시켜 줄 모델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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