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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콘솔로 즐기는 기대되는 신작 멀티 플랫폼 게임 4선

앞서 ‘엑스박스 시리즈 엑스’와 ‘플레이스테이션 5’로 즐길 수 있는 게임을 소개했다. 이 중에는 특정 콘솔 게임기로만 즐길 수 있는 게임도 있지만, 멀티 플랫폼이기 때문에 PC로도 즐길 수 있는 게임도 있다.

멀티 플랫폼 게임은 PC로 플레이하면 더 화려한 그래픽과 부드러운 프레임으로 즐길 수 있고 콘솔 게임기로 하면 복잡한 설정 등을 신경 쓰지 않고 편하게 즐길 수 있다. 무엇보다 다양한 플랫폼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은 게이머에게 다양한 선택권을 주는 이점이 있다. 조만간 출시되는 신작 게임 중 다양한 플랫폼으로 즐길 수 있는 대작 멀티 플랫폼 출시 게임을 알아보자.

안드로이드 TV 공식 글로벌 파트너 ‘더함 UBER SMART HDR 크롬캐스트’

그동안 스마트 TV는 속도도 느리고 별다른 기능 없이 가격만 비싸다는 인식이 많았다. 기존 스마트 TV는 일반 데스크톱PC이나 스마트폰으로 구동하는 것보다 느린 프로그램 실행에 불편한 UI, 게다가 일반 TV보다 고성능 하드웨어와 전용 OS가 탑재되어야 했기 때문에 대기업의 고가 제품 위주로 시장이 형성되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하드웨어 성능이 전반적으로 상향 평준화되면서 해외 중소기업을 필두로 구글의 안드로이드 TV OS를 탑재한 스마트 TV가 출시되고 있다. 국내에도 해외에서 출시한 안드로이드 TV를 유통하고 있는 중소기업이 생겼지만, 자사의 상표를 달고 구글 인증까지 받은 안드로이드 TV를 출시한 중소기업은 여태까지 없었다.

이런 와중에 국내 중소기업 TV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더함에서 안드로이드 TV를 새롭게 선보였다. 기존 ‘노바(NOVA)’ 라인업을 안드로이드 TV 라인업인 ‘우버(UBER)’로 변경했는데 외관은 똑같지만, 성능과 기능이 크게 업그레이드되었다. 이 중 65인치 크기에 QLED 패널이 탑재된 ‘더함 UBER U651QLED SMART HDR 크롬캐스트(이하 더함 우버 U651QLED)’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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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함, 구글 안드로이드TV '우버 크롬캐스트' 7종 출시

더함은 크롬캐스트를 탑재한 최신 스마트 TV 시리즈 '더함 우버(Uber) 크롬캐스트' 라인업을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신제품은 구글과 공식 글로벌 파트너 관계를 맺고 출시하는 안드로이드 TV로 43~75인치로 크기와 제원에 따라 총 7종으로 나뉜다.

디자인과 성능 부문에서 최상위 모델이 속하는 제품군인 프리미엄 라인업은 U431UHD와 U501UHD, U553UHD, U553QLED, U651UHD, U651QLED, U751UHD 스마트(SMART) HDR 크롬캐스트 등으로 분류된다.

이 시리즈는 크롬캐스트의 전 기능을 이용할 수 있고, 향후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 업그레이드까지 보장 지원한다.

또 플레이스토어의 여러 앱을 활용할 수 있으며, 구글 어시스턴트를 통한 음성 명령으로 TV 기능을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전 제품 블루투스 5.0 및 스마트 디바이스 미러링을 지원한다.

전 제품 프리미엄 A급 패널을 탑재하는 등 하드웨어도 뛰어나다.

U553QLED와 U651QLED 모델은 퀀탐닷 디스플레이를 장착해 차별적 화질을 감상할 수 있으며, U553QLED 및 U553UHD 모델은 내장형 사운드바도 갖춰 화질과 음향 모두 탄탄한 성능을 자랑한다.

이 외에도 모든 제품이 오토 HDR10을 지원하며, 영상 소스에 따라 자동으로 HDR을 적용해 영상 품질 만족도를 높인다. 빠른 부팅 속도와 반응 속도를 지원하는 한편 확장성도 넉넉하다.

회사 관계자는 "국내 중소기업에서 처음으로 구글 안드로이드 TV와 공식 글로벌 파트너십을 맺고 제품을 공급한다"며 "앞으로 초대형 TV 또한 크롬캐스트 버전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더함은 우버 크롬캐스트 시리즈의 출시에 앞서 예약 판매를 진행하며, 이를 기념해 무료배송 이벤트 및 HDMI 케이블 증정, 대형 인치 사운드바 증정 이벤트를 실시한다.

신제품 설명은 상세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년 TV 시장 ‘콘텐츠’로 승부 건다… 콘텐츠 소비의 한계 뛰어넘는 TV 출시 예고

‘2020 원더키디’의 해가 벌써 절반 가까이 지나가고 있다. 결국 외계인의 침공은 없었고, 하늘을 나는 킥보드는 존재하지 않으며, 타임머신도 없지만 주변을 둘러보면 30여년전과 많은 것이 달라졌다. 접어 쓰는 스마트폰이 나왔으며, 도로에는 전기차가 돌아다닌다. 장을 보기 위해 마트에 가는 대신 다음날 새벽에 문 앞에서 주문한 상품을 받는다.

TV제조사, 이제는 콘텐츠 소비를 고민해야
OS 탑재된 TV가 근본적인 해결책
저녁 식사 후 온가족을 거실로 불러모았던 TV도 달라졌다. ‘브라운관’으로 통했던 볼록한 TV는 이제 박물관에서나 찾을 수 있다. TV는 점점 커지고, 얇아졌으며, 실사와 구분하기 어려울 만큼 해상도도 높아졌다. 10년 후를 고민한 필요가 없을 만큼 가격도 크게 내려갔다. 오로지 ‘화질’을 중심으로 기술 발전을 거듭해 온 TV가 최고 절정기를 맞은 셈이다. 하지만 다른 한편에서는 TV의 패러다임 변화에 대한 고민이 생겨나고 있다. 이제는 4k를 넘어서 8k TV가 나올 만큼 TV 기술은 빛의 속도로 발전하고 있지만 원하는 콘텐츠를 보기 위해서는 여전히 복잡한 과정을 거쳐야 한다는 것. 볼거리가 지상파, 케이블뿐인 과거와 달리 지금은 유튜브, 넷플릭스, 왓챠를 비롯해 웨이브(wave), 티빙과 같은 다양한 OTT 서비스가 등장하면서 콘텐츠를 볼 수 있는 범위가 크게 늘었다.

QLED 패널과 사운드바 채용한 더함의 4K 신제품 (DVD프라임)

떨어질대로 떨어진 LCD 패널 가격 덕분에 전 세계의 소비자들은 그 어느 때보다 저렴하게 LCD TV를 구입할 수 있는 디스플레이 황금기에 살고 있다. 하지만 올해 초부터 시작된 코로나 여파로 1/4분기 LCD 패널의 가격이 지난 40개월 동안 최고치로 상승했고, 이미 삼성과 LG는 작년부터 LCD 패널 생산을 중단하는 수순에 들어갔다. 공급 부족으로 TV 패널 가격이 불안정해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

다행히 가성비를 앞세운 중소기업 TV들의 가격 동향은 아직까지는 안정적이다. 올 상반기에는 코로나 파동 이전에 계약된 물량으로 인해 가격에 큰 변동은 없을 것으로 보이며, 오늘 소개할 더함의 55형 신제품도 4K / HDR 10 지원을 기본으로 QLED 패널을 채용함과 동시에 사운드바를 내장한 제품임에도 인치당 만원 아래인 40만원대 후반에서 구입할 수 있는 가성비 제품이다.

더함은 지난 리뷰에서도 언급했지만 무상 2년 AS, 직접 배송, 배송 추척, 패널 실명제의 등 기타 중기 TV와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대신 최저가 정책을 구사하는 회사는 아니다. 가격은 대략 대기업과 중소기업 TV 사이에 위치한다. 여기에 '우리집에서 넷플릭스 보고갈래?'라는 문구를 홍보 카피로 사용할 정도로 스트리밍 서비스에 진작부터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는 중이다.

이 부분이 중요한 이유는 더함 TV와 같이 넷플릭스로부터 공식 인증을 받지 못하면 해상도 제한 때문에 TV 자체앱을 통해서는 4K 컨텐츠를 4K 해상도로 재생할 수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대기업 제품이 아니라라면 구매하기 전에 자체 넷플릭스 앱에서 4K 컨텐츠 재생을 지원하는지 반드시 확인해봐야 한다.) 리모콘 버튼 하나로 넷플릭스를 재생하는 것과 아닌 것의 차이는 편의성에서 차이가 나는 것은 물론 화질에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버튼 하나로 선명한 4K 넷플릭스를, 더함 스마트TV ‘N651UHD IPS 2020’

최근 TV의 용도가 달라지고 있다. 이전에는 가족 모두가 함께 거실에 모여 TV를 시청했다면, 최근에는 넷플릭스나 유튜브, 웨이브 등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가 인기를 끌면서 TV가 아닌 스마트폰만으로도 영상 콘텐츠를 즐길 수 있게 됐다.

어찌 보면 TV가 더 이상 필수품이 아닌 시대가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렇기에 현재의 TV는 스마트폰으로는 느낄 수 없는 65인치급 대화면 TV가 인기를 모으고 있으며, 셋톱박스와 같은 별도의 디바이스가 없이도 넷플릭스나 유튜브 앱을 내장한 TV가 관심을 얻고 있다. TV가 더 이상 필수품이 아닌 시대인 만큼 저렴한 가격대에서 넷플릭스나 유튜브를 바로 즐길 수 있는 중소브랜드 TV가 주목을 받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이러한 TV 흐름에 맞춰 TV 브랜드 ‘더함(더바오파트너스)’이 2020년형 새로운 스마트 TV를 내놓았다. 이번 ‘N651UHD IPS 2020’ 모델은 최근 선호도가 높은 65인치 화면에 베젤의 크기를 더욱 줄인 베젤리스 디자인으로 외관을 더욱 가다듬었다.

패널 선호도가 높은 LG IPS 패널을 채택해 화질을 개선하였으며, 넷플릭스 최신 5.1 버전을 채택해 더욱 빠르고 안정적인 넷플릭스 시청이 가능하도록 했다. 여기에 몸값을 낮춘 가성비와 더함만의 2년 무상보증서비스가 그대로 적용되었다. 대형 화면에 넷플릭스, 유튜브를 주로 시청하는 이들을 위한 더함의 2020년 메인 TV라 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 OS 탑재로 더 완벽한 스마트 TV

전세계적으로 유튜브와 넷플릭스 같은 스트리밍 서비스가 인기를 끌면서 작은 스마트폰 화면보다 TV 같은 큰 화면으로 보려는 소비자가 크게 늘었다. TV에서 유튜브나 넷플릭스를 보려면 이러한 앱을 설치하고 실행할 수 있는 스마트 TV나 셋톱박스가 필요하다. 하지만 대기업에서나 출시하는 스마트 TV는 상대적으로 가격이 비싸고 셋톱박스는 TV와 함께 켜야 하는 불편함이 존재한다.

이러한 틈새시장을 노린 것이 리눅스 기반 스마트 TV였다. 리눅스 기반 스마트 TV는 대기업 스마트 TV보다 저렴한 가격임에도 유튜브나 넷플릭스 같은 애플리케이션을 TV만으로 실행해 즐길 수 있었다. 하지만, 새로운 애플리케이션 추가 같은 것은 불가능하다는 단점도 있었다.

리눅스 기반 스마트 TV의 단점을 해소한 것이 안드로이드 OS를 탑재한 안드로이드 TV이다. 스마트폰에 탑재되는 안드로이드 OS 기반이기 때문에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하거나 삭제할 수 있어 나만의 스마트 TV를 구성할 수 있다. 가격도 상당히 저렴해짐에 따라 앞으로 스마트 TV 시장의 새로운 다크호스로 떠오를 전망이다.

더함, 퀸텀닷 패널과 일체형 디자인 2020년형 노바 사운드바 TV 출시

더함(더바오파트너스 대표 김승진)이 2020년형 노바 사운드바 시리즈를 새로 내놓는다.

이번 신제품은 퀀텀닷 패널과 일체형 사운드바를 장착했다. 더함 노바 사운드바 시리즈는 더함 스마트 TV 라인업인 노바(NOVA) 시리즈의 히트 모델이며 빠른 반응 속도와 높은 화질, 정식 인증 넷플릭스 4K 지원, 베이스 리플렉스 적용 사운드바 일체형 등의 특징이 있다.

2020년형으로 선보이는 노바 사운드바 신제품은 퀀텀닷 패널을 장착한 고성능 모델인 N553QLED 2020과 VA 패널을 장착한 N553UHD 2020 2종으로 나뉜다.

N553QLED VA 스마트 사운드바 HDR 2020은 작은 디테일까지 또렷하게 표현할 수 있는 퀀텀닷 패널을 사용했다. 뛰어난 화질로 시청자의 몰입감을 끌어올리며, HDR 기능과 어울려 콘솔 게임이나 HDR 콘텐츠 시청 시 더 생생한 화면 표현을 감상할 수 있다.

실제 색재현률도 뛰어나다. N553QLED 2020의 색역은 NTSC 기준 100%로 일반적인 UHD TV보다 한층 높은 광색역을 지원한다. 디지털 시네마 색 표준인 DCI-P3 또한 색영역 97%를 기록해 UHD 해상도 및 HDR과 어울려 풍부한 색감을 표현한다.

사운드도 장점이다. N553QLED, N553UHD 2020 두 모델 모두 베이스 리플렉스(BASE REFLEX)가 적용된 직진형 12W+12W 사운드바를 탑재해 별도의 사운드바 없이도 실감 나는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 또 패브릭 소재를 덧댄 일체형 사운드바의 유니크한 디자인으로 고급스러움을 강화했다.

이 밖에도 4K 지원 넷플릭스 5.1을 탑재하고 4K 유튜브, 4K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내장하는 등 나날이 주목받는 OTT 서비스 강화에도 앞장섰다. 2초대에 불과한 빠른 부팅 속도와 직관적인 UI, 크로마서브샘플링 4:4:4 및 HDMI 2.0, HDCP 2.2 지원 등은 더함 TV의 기본이다

더욱 진화해서 등장한 2020년형 50인치 스마트 TV

최근 4K 스마트 TV 시장에서 탄탄한 기본기, 그리고 소비자가 필요한 콘텐츠를 빠르게 자사 모델로서 선보이며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올려온 브랜드가 있다.

바로 더함(theham)이다.

그중에서도 더함의 노바(NOVA)라인업은 2019년 지난해, 정식 인증된 넷플릭스 및 유튜브를 TV 자체적으로 적극 지원함으로써 요즘 소비자들의 TV 이용 패턴과 니즈를 빠르게 캐치해내 많은 소비자들로 부터 선택과 사랑을 받았던 라인업이다.

거기에 기존 중소기업 TV들의 단점으로 꼽혀왔던 부팅속도 및 성능에서도 향상된 모습을 보였고, HDR 자동 재생 기능부터 사운드바 탑재 모델등을 제공하며 다양성도 더했다.

그리고 이제 2020년에 들어오면서 NOVA 모델도 다시한번 변화를 맞이하게 되었고, 더욱 진화한 모습으로 돌아왔다.

이번 기사에서는 더함의 2020년형 NOVA 시리즈 제품중, 더함 N501UHD VA 스마트 HDR 2020 모델을 살펴보는 시간을 마련해보았다.

글로벌 OTT 플랫폼 ‘넷플릭스’ &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더함 TV로 손쉽게 즐기기

플랫폼 중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것은 ‘넷플릭스’와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일 것이다. 이와 함께 최근 서비스를 시작한 ‘디즈니 플러스’도 무섭게 치고 올라오고 있지만, 아직은 ‘넷플릭스’와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양강체제라고 봐도 무방하다.

‘넷플릭스’와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즐기기 위해서는 전용 앱을 설치해 스마트폰에서 감상해도 괜찮지만, 보다 큰 화면으로 즐기기 위해서는 해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TV가 좋다. 더함에서 출시한 ‘더함 노바 2020’ 시리즈 제품은 별도의 앱을 설치하지 않아도 ‘넷플릭스’와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감상할 수 있는 스마트TV이다.

더함 노바 N553QLED VA SMART SOUNDBAR HDR 2020C

더함 TV는 가성비가 뛰어난 대형 TV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혼자서 사용할 수 있는 40인치대 모델은 물론, 많은 사람이 찾는 50~60인치대 모델과 대기업에서나 출시했던 70~80인치대 모델까지 다양한 라인업을 지녔다.

더함 TV는 중소기업 대형 TV 제품 중 가장 발 빠르게 4K UHD 인증 넷플릭스, 4K UHD 유튜브를 바로 실행할 수 있도록 해 큰 인기를 끌었다. 그동안 4K UHD TV를 제대로 활용하려면 4K UHD 콘텐츠와 별도의 장비가 필요했지만, 더함 TV는 TV 자체만으로도 4K UHD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한 것이다.

더함 TV는 여기에 그치지 않고 보다 기능을 강화한 2020년형 신제품을 선보였다. 2020년부터 다양한 제품이 본격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며, 이번에는 1월에 출시 예정인 ‘더함 노바 N553QLED VA SMART SOUNDBAR HDR 2020C(이하 더함 노바 N553QLED)’를 먼저 소개할까 한다.

더함 TV, 베젤리스 디자인 2020년형 '더함 코스모 2020' 라인업 선보여

더함(더바오파트너스, 대표: 김승진)이 '2020 새로운 일상으로 업그레이드'라는 표어를 걸고 2020년형 신제품 '더함 코스모 2020' 시리즈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영상 소스 지원 여부에 따라 자동 적용되는 HDR 기능과 베젤리스 투톤 컬러 디자인 등 성능 및 디자인적으로 발전된 제원이 특징이다.

더함 코스모(COSMO) 시리즈는 노바(NOVA) 시리즈와 더불어 더함의 주축 라인업 중 하나다. 2019년 모델부터 HDR 기능이 기본 탑재되기 시작했으며, 탄탄한 기본기와 뛰어난 가성비를 바탕으로 더함의 시장 점유율 확대에 있어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

2020년형 제품군은 중소기업 TV에서 찾아보기 어려운 베젤리스 디자인을 적용해 상품 경쟁력을 강화했다. 65/55인치 모델인 C651UHD IPS HDR 2020과 C551UHD IPS HDR 2020이 해당되며, 블랙&실버 투톤 조합을 통해 인테리어적으로도 완성도가 높다.

또 49/43인치 모델인 C492UHD IPS HDR 2020과 C432UHD IPS HDR 2020까지 모두 HDR 자동 적용 기능을 완비했다. 기존 보급형 TV들이 영상 소스 관계없이 HDR을 켜고 끄는 방식이었다면, 2020년형 코스모 시리즈는 영상 소스를 판단하고 HDR 기능을 자동 적용해 사용자의 편의성을 끌어올린다.

더 새로워진 더함 TV를 만나보자! 2020년형 더함 TV COSMO & NOVA

TV 같은 대형 가전제품은 약 1년 정도의 기간을 두고 신제품이 출시되기 마련이다. 다양한 업체들이 TV의 디스플레이 크기는 그대로지만, 보다 뛰어난 성능이나 기능을 넣거나 디자인을 일신해 색다른 모습을 보여주려 한다.

중소기업이지만 다양한 크기의 대형 TV 라인업을 갖춘 더함도 2020년을 맞아 새로워진 2020년형 더함 TV를 선보일 준비를 마쳤다. 더함 TV의 라인업은 불필요한 기능을 뺀 대신 가성비가 좋은 보급형 TV 시리즈 ‘COSMO’(코스모)와 4K UHD 지원 넷플릭스와 유튜브 기능을 내장한 스마트 TV 시리즈 ‘NOVA’(노바)가 있다.

더함은 2019년 11월에 먼저 2020년형 COSMO 라인업 제품을 출시했으며, 2020년 초에는 2020년형 NOVA 라인업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이중 먼저 출시된 2020년형 COSMO 라인업 제품을 만나보자.

가성비 넘치는 65인치 TV, 더함 코스모 C651UHD IPS HDR 2020

공중파에서도 이제 UHD, 4K 방송을 선보일 정도로, 이제 4K 해상도는 우리의 디스플레이 라이프에서 그리 멀리 떨어진 해상도가 아니게 되었다.

초기, 4K를 지원하는 TV는 대기업의 일부 고가, 대형 TV 라인업에서만 볼 수 있던 때가 있었는데, 이제 다양한 중소 브랜드들 역시 55인치, 65인치, 70인치 이상의 대형 TV와 함께 4K 해상도를 적극 지원함에 따라 이제는 대형 TV에서 가장 기본적인 해상도로 자리잡고 있다.

또한, 최근 전반적으로 대형 TV의 가격이 인하되어가는 추세임에 따라, 중소 브랜드 제품들의 가성비가 더욱 상승하고 있고, 대기업제품의 다양한 기능도 좋지만, 주요 실속있는 기능만을 원하는 사용자들에게 크게 어필되고 있어, 뛰어난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대형 TV를 구매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최근 중소 브랜드의 대형 TV는 매우 좋은 선택지 중에 하나다.

국내에서 LG, 삼성 다음으로 많은 선택을 받고 있는 중소브랜드중에 하나인 더함(theham)은 곧 다가올 2020년을 맞이하는 2020년형 대형TV 제품군을 선보이고 있으며, 오늘 케이벤치에서 살펴볼 제품은 65인치의 대형TV, 더함 코스모 C651UHD IPS HDR 2020 모델이다.

대형 TV 라인업 갖춘 중소기업 1위 ‘더함’을 만나다!

대형 TV 시장이 커짐에 따라 일반 가정집에서도 55인치를 넘어 65인치, 75인치까지 부담스럽지 않게 사용하는 시대가 도래했다. 그동안 대형 TV는 대기업 제품이 주류였지만, 가격이 상당히 내려감에 따라 중소기업의 시장 점유율이 상당히 상승했다.

수많은 중소기업 중 단연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것은 ‘더함’ 브랜드의 더바오파트너스이다. 더함은 수많은 대형 TV 라인업을 시작해 사후 지원이 뛰어난 A/S, 차별화된 배송 시스템 등 중소기업이라는 것이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시스템이 잘 정비되어 있다. 이에 따라 더함 브랜드를 믿고 예약 구매까지 하는 지지층도 있다.

더함이 승승장구하자 중소기업 사이에서는 더함을 벤치마킹하고 있는 사례도 있을 정도라고 한다. 더함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알아보기 위해 더바오파트너스를 이끄는 김승진 대표이사를 만나봤다.

RGB패널 넷플릭스 정식 인증 스마트 TV, 더함 N651UHD 출시

- 넷플릭스 4K 정식 인증 더함 65인치 UHD TV 출시

- 세련된 투톤 컬러 디자인, 고명암비 RGB 패널 갖춰

더함이 넷플릭스/유튜브 4K를 지원하는 65형 스마트 TV ‘더함 노바 N651UHD VA 스마트 HDR’을 새로 내놓는다.

이번 신제품은, 세련된 메탈 슬림 베젤과 블랙&실버 투톤 컬러를 갖춰 거실 인테리어까지 고려하는 소비자들에게 잘 어울린다.

더함 노바 N651UHD VA 스마트 HDR은 VA RGB 패널을 장착한 고성능 UHD TV다. 고 명암비를 통한 깊은 색감 표현으로 시청자의 몰입감을 높이며, 화사한 색감을 바탕으로 뛰어난 화면 표현을 자랑한다.

더함 스마트 TV 시리즈의 장점인 넷플릭스 4K 정식 인증 재생과 빠른 부팅도 지녔다. 리모컨에 넷플릭스 및 유튜브 다이렉트 실행 버튼을 탑재하고, 유선 랜이나 무선 와이파이 연결을 통한 4K 재생까지 완벽하게 지원한다.

또 리눅스 OS를 탑재, 전원 입력 후 약 2초 정도면 부팅되며, 리모컨 반응 속도를 포함한 화면 출력까지 빠른 속도를 자랑한다.

스마트 TV의 주요 기능 중 하나인 미라캐스트 기능도 물론이다. 스마트폰이나 노트북 연결 시 보유한 콘텐츠를 큰 화면으로 즐기기 손쉬우며, USB 4K 재생 및 HDR 10 기능을 통한 고품질 콘텐츠 감상 또한 최적화되어있다.

이 밖에도 크로마서브샘플링 4:4:4 및 HDMI 2.0, HDCP 2.2를 지원하고 HDMI 단자 3개, USB 단자는 2개 등을 넉넉하게 갖춰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기 활용이 가능하다. 플리커 프리 기능도 갖춰 시청자의 눈을 보호한다.

더함은 65인치 모델을 출시하고, 오는 7월 86인치 스마트 TV까지 출시를 앞둠으로써 43인치부터 49인치, 55인치, 65인치, 70인치, 75인치, 86인치까지 중소기업 최초 풀 라인업 스마트 TV를 갖추게 된다.

혼자 즐기는 즐거움! 나와의 승부, 혼자서도 재밌는 싱글 게임 6선

<더함 관련 미디어 뉴스를 소비자 분들에게 전합니다>
더함TV에 관련된 기사가 나오게되어 소개드립니다. 해당 기사에서는 혼자서도 즐겁게 할 수 있는 게임을 소개하고 있으며, 게엠의 적합한 TV를 소개 하고 있습니다. 넷플릭스 정식인증을 받은 더함TV의 풀라인업 소개와 65인치 투톤컬러 제품을 소개하고 있는데요, 이 소식을 공식 플러스친구를 통해서 살며시 전해드립니다.

이왕이면 더 큰 화면으로!
더함 노바 N651UHD VA 스마트 HDR

최근 몇 년 사이에 디스플레이 크기는 커지고 가격은 내려가는 현상이 지속되고 있다. 3년 전에 40~50인치 디스플레이를 구매했던 금액이라면 지금은 65인치 디스플레이도 구매할 수 있을 정도로 저렴해졌다.
물론, 고급 기능이 탑재된 디스플레이나 70인치 이상 대형 디스플레이는 여전히 가격대가 비싸다. 하지만, 굳이 대기업 제품이 아니라 중소기업에서도 금액 부담 없고 가성비가 좋은 대형 디스플레이를 출시하고 있기 때문에 잘 비교해보고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현명하다.

​이 중 65인치 모델인 ‘더함 노바 N651UHD VA 스마트 HDR’은 9mm 두께의 슬림 메탈 베젤에 블랙&실버 투톤 컬러를 더한 TV이다. TV는 볼 때뿐만 아니라 꺼져있을 때도 인테리어적인 역할을 해야 하기 때문에 디자인이 중요하다. 더함 노바 N651UHD VA 스마트 HDR은 이러한 인테리어 측면에서도 뛰어난 디자인을 갖춘 제품이다.

약 2초의 빠른 부팅 속도를 자랑하며, HDR10을 지원하는 4K UHD 해상도의 삼성 정품 RGB VA 패널을 탑재해 4K UHD 화질의 게임 플레이는 물론, 영상 콘텐츠를 즐길 때도 적합하다.

4K UHD 해상도를 지원하는 넷플릭스&유튜브 애플리케이션이 내장되어 있고 리모컨에 넷플릭스&유튜브 다이렉트 구동 버튼이 있어 게임을 즐기다가 언제든 쉽고 빠르게 미드를 보거나 스트리밍 방송을 시청할 수 있다. 가격은 60만 원 후반대.

실속 TV 구매 힘드시죠? 구매 전 꼭 체크 해야할 기능 5가지

<더함 관련 미디어 뉴스를 소비자 분들에게 전합니다>

더함TV에 관련된 기사가 나오게되어 소개드립니다. 해당 기사에서는 TV구매하기 전 체크해야할 기능에 대해 소개하고 있는데요. 넷플릭스 정식인증을 받은 더함TV의 노바 제품 과 6월25일에 출시할 N651UHD 제품과 함께 설명되어 있으며, 이 소식을 공식 플러스친구를 통해서만 살며시 전해드립니다.

더함 노바 N553 스마트 애드온 사운드바 HDR은 위의 5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TV 중 하나다. 이 제품은 작년부터 더함이 선보이고 있는 사운드바 라인업의 2019년 신모델이다. 55인치의 적당한 크기와 합리적인 가격을 갖췄으며, 특히 사운드바의 출력과 음질이 작년 모델에 비해 더욱 향상되어 별도의 사운드 시스템 없이도 충분히 몰입감을 높여준다는 점이 장점이다.

더함, ‘노바(NOVA)’ 시리즈로 중소기업 사상 첫 ‘스마트TV 풀라인업’ 갖춰

과거 ‘스마트 TV’는 고가의 상품, 사용 빈도가 낮은 실용성이 적은 제품으로만 인식되는 경향이 강했다. 하지만 최근 스마트 TV가 대중화되면서 관련 제품을 활용하고자 하는 사람들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특히 최근에는 대기업뿐만 아니라 중소 기업에서도 관련 제품을 출시하면서 높은 수요를 기록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강소 TV 브랜드 ‘더함(더바오파트너스)’은 고성능 스마트 TV ‘노바(NOVA)’ 시리즈를 선보이며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노바는 43인치, 49인치, 55인치, 65인치, 70인치, 75인치, 86인치 등 크기 별 다양한 구성으로 중소기업 브랜드 사상 최초 ‘스마트 풀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더함은 65인치 모델 출시 이전에 지난 2018년 당시 HDR 지원 모델을 출시한 바 있다. 새롭게 개편된 노바 시리즈는 일반 중소기업들의 한계점으로 드러났던 ‘기능 개선’에 치중한 모델로 대기업 수준의 성능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노바 시리즈는 부팅 속도를 약 2초 가량 끌어올렸으며, 4K UHD 화질을 지원하는 정식 인증 넷플릭스를 탑재해 콘텐츠 경쟁력을 확보했다. 이와 함께 유튜브(Youtube) 4K를 지원하며, 지속적인 OS 업그레이드를 통해 안정적인 기능성을 확보했다.

더함 홍보 관계자는 “중소 기업 브랜드 사상 최초 풀라인업을 갖춘 ‘노바(NOVA)’ 시리즈는 스마트TV 시장의 판도를 바꿀 획기적인 상품이 될 것”이라며 “TV 시장 트렌드에 맞춰 출시된 이번 제품을 통해 많은 고객들이 가격과 기능 등 모든 항목에 만족감을 얻을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더함, ‘노바(NOVA)’ 시리즈로 중소기업 사상 첫 ‘스마트TV 풀라인업’ 갖춰
▲더함 노바 N651UHD 스마트 HDR

한편 노바 시리즈 모델은 ▲N431UHD 스마트 HDR(N431UHD) ▲N493UHD 스마트 ADD ON SOUNDBAR HDR(N493UHD) ▲N553UHD 스마트 ADD ON SOUNDBAR HDR(N553UHD) ▲N651UHD ▲N701UHD로 구성됐다. 또한 오는 7월에는 ‘N861UHD’를 출시해 제품 라인업을 완성시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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