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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노동조합친구 296

기존 거대노조에 실망한 KB인들의 대안노동조합으로 노동자 권익신장을 지향하는 새로운 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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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손보 인수로 KB 4천억 손실"…검찰에 금융위 고발
http://kbnojo.com/bbs/board.php?bo_table=0601&wr_id=93

새노조 KB국민은행 노동조합 조합원들에의해 만들어지는 새홈페이지
http://kbnojo.com 을 open했습니다.KB인 여러분의 참여와 관심을 부탁 드립니다.

우리사주 조합장 선거에 붙여!
선거방송 불발. 관치 낙하산 반대를 빙자한 노골적 선거운동 후, 조직을 만신창이로 만든 범법자 낙하산을 내부인사로 분류하는 망언과 이에 화답하는 사외이사
과연 이들에게 KB의 미래 맡길 수 있을까요?
새술은 새부대에 담아야 합니다.
이제 선거 혁명을 통해 견제세력을 제대로 만들어 주셔야 합니다.
혼탁한 세상의 혼탁한 KB
거대 노동조합에서 우리사주 조합까지 가져야 한다고요?
사외이사에게 손편지쓰고 눈물로 읍소했다고요.
당당해야 합니다. 주주의 권리, 주인의 권리는 당당함에서 나옵니다.
그 원천은 조합원의 투표의 힘에서 나옵니다.
사측의 탄압속에서도 해냈고, 여러분은 혜택을 받았습니다.
http://m.blog.naver.com/yeominlaw/110121813490
신념으로 정의를 바로 세우고자 하는 참 KB인 윤영대입니다.
http://nongae.gnu.ac.kr/~bkkim/won/won_85.html

10월13일 KB금융 우리사주 조합 장 및 이사 결선 투표가 잔행됩니다.
1번 조합장 후보 윤영대 , 이사후보 김복수.배상철 의 지지를 부탁 드립니다.
공약은 : http://kbsaju.com
http://aaakb.com
http://kbnojo.com
에서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늦었지만 작은 희망의 불씨를 함께 만들어 내자.

내부구성원들간의 결집력은 와해돼버렸다.
낙하산 경영진은 조직장악을 위해
적은 사탕발림으로 줄 세우기 충성문화로 조직을 쑥대밭으로 만들었다.
이제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나?
지난16년의 아픈기억들을 끝장내야 한다.
패배주의 안 된다는 생각에서 떨쳐 일어나야 한다.
위를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옆과 아래를 바라보는 조직을 만들어내야 한다.
선배는 후배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끊임없이 노래하고 참여하고 그들과 함께 녹아 들고
후배들은 그러한 선배들을 인정하고 존경하는 조직이 만들어져야 한다.
조직내부 추스르기 없는 영업조직은 사상누각일 뿐이다.
어수선한 KB 어떤 음모가 진행될지 모른다.
하지만 이것만은 분명하다
내부를 알고. 함께 땀 흘려 뛰어보지 않은
사람에 의한 경영은 헛구호뿐이란 사실이다.
KB 에서 잔뼈가 굵은 수장의 탄생을 위해
우리는 두 눈 부릅뜨고 작은 실천이라도 해나가야 한다.
이제는 제발 낙하산은 끝장 내자고!
우리는 용서하지 않을것이라고…

두눈 부릅뜨고 깨어있어라!
KB가 북새통 난장판이다.
모피아 낙하산 임영록 과 금융 연구원 출신 이건호는 KB를 만
부정과 부패의 낙하산들 은 KB인들에게 씼을 수 없는 오명과 생채기를 주었다.
열심히 조직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하는
조직원을 향해 채널간 파벌싸움이니
윤리의식이 결여됐느니 하면서
조직원들이 범죄집단 인 냥
상호 감시하도록 하고 옥상 옥의 감시체계 구축에만 혈안이 되고 있는 사이
고객에게 유리되고 KB인의 트레이드마크였던 적극성과 현장주의 영업은 실종됐다.
KB가 어떻게 만들어지고 국민으로부터 사랑 받았던가
우리는 서민경제를 책임졌고 그들과 함께
희망을 만들어가는 역할을 해왔기 때문이 아니었던가?
IMF 이후 합병으로 메가 뱅크가 되자
낙하산 경영진들의 먹이 감이 되어
단기성과 임명권자만 바라보는
해바라기 갈지자 경영으로 1등금융기관에서 3등금융기관으로
국민고객에게 따가운 눈총만 받는 금융기관으로 추락해버렸다.
이러는 사이 KB인의 사기는 떨어지

Facebook 에서 새노조 치시면 KB국민은행 노동조합 페친 됩니다.
많이 많이 알려 주시고, 9월26일 1번 윤영대 후보 지지 부탁 드립니다.

페이스북에 새노조 페이지 개설

페이스북에서 새노조 치시면 kb국민은행노동조합
만 나실수 있습니다.

KB금융 우리사주 조합장 및 이사선거일이 우여곡절끝에 9월26일(금) 종이투표 방식으로 결정됐다.
무리한 제안인줄 알지만
정의와 올곶은 결과의 승복을 담보하는 길이기에
결단을 내린 윤영대 조합장 후보의 통큰 결단에
박수를 보낸다.
KB카드.신용정보.서울역 지점 직원들의 박수에
감사 드린다.
이건호 행장의 사퇴소식
늦었지만 바른선택으로 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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