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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혜자가 기부자로, 임팩트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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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워크 크리에이터 어워즈 비영리 부분 결승 진출!

'위워크 크리에이터 비영리 부분 결승 진출'!!

전 세계의 크리에이터를 응원하는 위워크 크리에이터 어워즈에서
더 브릿지가 비영리 부분에 참가해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비영리 부분은 투표를 통해 수상자가 발표 되는데요.
더 브릿지를 응원해주시러 놀러와주세요 :)

본 행사에서는 다양한 기업들을 만나볼 수 있는 채용박람회
공연예술 부분과 벤처기업의 발표 및 세레모니
다양한 크리에이터의 상품을 만날 수 있는 마켓
그리고 EDM DJ와 함께하는 수상 피날레(파티)를 밤 12시까지 즐기실 수 있습니다~

더 브릿지는 채용박람회도 참가해요!

일시: 2월 28일 오후 6시
장소: DDP(동대문디지털플라자)
참가 신청:
https://goo.gl/un7zQd

[초대] 2019 더 브릿지 정기총회

사단법인 더 브릿지가 2월 23일(토) 오후 2시에 2019년 정기총회를 개최합니다!

열심히 달려온 2018년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2019년 사업 계획을 함께 논의하고 싶습니다.

이제 다섯 살이 되어가는 더 브릿지의 '야심찬 계획'과 '진지한 고민'을
오신 한 분 한 분과 깊이 소통하며 편안하게 대화하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참여 신청:
http://bit.ly/2019총회

[후원자 인터뷰] 더 브릿지의 가장 오랜 후원자, 신종호 후원자님

2014년 1월 20일. 더 브릿지가 2013년 12월에 생기고 가장 먼저 정기 후원을 신청해주신 후원자님이 계십니다. 그리고 무려 5년 동안이나 저희와 함께 해주셨어요. 그 분은 바로 신종호 후원자님입니다! 항상 후원자 데이터를 보면서, 어떤 분이실까 너무 궁금했는데요. 이웃님들도 궁금하지 않으세요? 저희와 우직히 함께 해주신 신종호 후원자님을 소개해 드립니다!

더 브릿지가 탈북민 창업가를 지원하는 이유

더 브릿지는 가왜 탈북민 창업가를 지원하는지, 당장 굶거나 아픈 사람이 아닌데 왜 도와야 하는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오늘은 그 이야기를 해드리려고 합니다.

아직 공감받기 쉽지 않을 수 있지만 꼭 필요한 일이기에, 더 브릿지는 지금 누구도 도전하기 힘든 일을 꾸준히 지속하고 있습니다.

이 세상에는 아주 어려운 이웃을 돕는 기부와 뛰어난 역량을 가진 사업가를 위한 투자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 중간의 사람들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자립에 대한 열정과 뚝심으로 똘똘 뭉쳤지만, 기부를 받을 만큼 불쌍하지도 않고, 투자를 받을 만큼 큰 수익성을 기대하기도 어려운 사람들 말이에요. 그래서 더 브릿지는 이런 분들을 불쌍한 시선이 아닌, 잠재적 가능성과 가치에 집중하고 함께 협력하고 있습니다. 규모와 상관없이, 개발도상국의 건강한 사회적 기업을 통해 지역이 개발되고 지역 주민이 경제적 자립을 하는 것을 저희는 기대하고 있습니다. 😄

그런데 왜 이제는 탈북민이냐고요? 북한도 개발도상국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북한에 갈 수 없습니다. 그래서 탈북민에게 눈을 돌렸습니다. 오랜 분단으로 탈북민에게 남한은 언어도 문화도 너무 다릅니다. 문화적 차이를 극복하는 것, 없는 자본과 네트워크를 만드는 것도 큰 어려움입니다. 또한 탈북민에 대한 편견 때문에 직장을 갖거나 창업을 할 때 많은 불이익이 있습니다. 더 브릿지는 개발도상국의 사회적 기업가가 자신의 지역사회를 위해 일하는 것처럼, 뛰어난 역량과 집념을 가진 탈북민 창업가 분들이 남북경협이 이뤄지고 통일이 되면, 북한에 가장 적합한 방법으로 사업을 추진할 분들이라고 생각하며 협력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소개해 드리는 두 탈북민, 이대성, 유진성 대표도 통일한국에 가교 역할이 되겠다는 일념으로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두 분 모두 그 누구보다 부지런히 일하시고 있지만, 시장경쟁력을 갖기 위해 극복해야 할 어려움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더 브릿지는 협력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탈북민 창업가가 성장해서 다른 탈북민을 고용하고, 남한과 북한에 든든한 가교가 될 수 있게 임팩트 기부로 함께 해주세요! 기부해주신 분들에게 탈북민 창업가 분들이 보내드리는 감사선물도 잊지 마세요! 💝

유진성 대표님 이야기 보기
http://thebridgeint.com/Project/Details/3125

이대성 대표님 이야기 보기
http://thebridgeint.com/Project/Details/3123

무역으로 삼국 통일을 만드는 새터민 청년!

안녕하세요. 북한 장마당 경험으로 남한에서도 온라인 장(마켓)을 펼치고 있는 유진성입니다!

저는 남북 경협이 되거나 통일이 되면 꼭 북한 개발에 힘쓰고 싶습니다. 지금도 남한에서 법을 지키며 투명하게 사업을 성장시키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 저를 밀어주신다면, 저는 탈북민도 더 고용하고 남과 북, 그리고 중국, 삼국의 통일과 협력을 위해 가교 역할에 힘을 쓸 수 있습니다. 제가 성장 된다면, 더 브릿지에 받은 금액만큼 재기부하는 것 이상으로 많은 것을 사회에 돌려드리겠습니다. 저와 함께해 주세요!

유진성님 밀어주기:
http://thebridgeint.com/Project/Details/3125

우간다 땅콩 탈곡기 후기!

우간다 칼라파타에서 크라우드 펀딩 후기가 왔어요!

땅콩 탈곡기가 없어서 손으로 깎거나
헐값으로 도매상에게 넘겼던 땅콩이었습니다.

이제는 더 브릿지 크리우드 펀딩을 통해 구매한 탈곡기로
노동의 효율성이 증가 되고 부가가치를 붙여서
땅콩을 팔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 땅콩 압착기도 구매하게 되어
벌목을 하지않고 땅콩 껍질을 연료로 사용하며
자연도 보호할 수 있게 되었어요~

마을 주민들이 땅콩 탈곡기를 통해
다른 기부자가 되도록 지켜봐주세요!

함께 해주신 58명의 후원자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른 프로젝트 지원하기:
http://thebridgeint.com/

히말라야 토끼 농장 100% 채우기!

프로젝트 마감 3일!!
네팔 빈곤층이 토끼를 키워 경제적 자립을 하도록 지원하는 히말라야 토끼 농장의 크라우드 펀딩 모금이 단 3일 남았습니다.

지금까지 프로젝트 목표금액의 97%가 모였는데요. 남은 3일 동안 100%가 채워질 수 있도록 함께 해주세요.

단 92,680원만 모금되면 100% 달성으로 히말라야 토끼 농장을 지원할 수 있습니다!

100% 채우기:
https://goo.gl/6Ubg9a

#네팔 #토끼 #히말라야 #크라우드펀딩

메리 크리스마스!

즐겁고 행복한 성탄절 되세요!!
항상 더 브릿지에 따스함을 주는 여러분 감사합니다 ♡

'2018 브릿징데이'에 초대합니다.

그동안 더 브릿지를 응원해 주시고 함께 해주신 감사한 분들을 모시고, 국경을 초월한 따뜻하고 재미있는 이야기 나누고자 합니다.

탈북민, 외국인 노동자, 국제개발협력의 현장 이야기가 궁금한 모든 분은 12월 18일, 더 브릿지와 함께 해요!

* 지인과 함께 참석하시는 분께는 더 브릿지 굿즈와 북한에서 온 사탕을 드립니다.^^

참가 신청 링크:
http://blog.thebridgeint.com/221412000628

[센 토크콘서트] 탈북민들과 수평적 협력모델을 만들어가는 더 브릿지 황진솔 대표

더 브릿지에 대해 궁금한 점이 많지요?
국제개발을 하던 더 브릿지가 왜 탈북민들과 함께 하는 사업을 하는지.
돈이 없어 아주 힘들어 보이지 않는 사람들을 투자도 아닌 기부 크라우드 펀딩을 하는지.
등등 다양한 의문점이 있을 것입니다.

그 궁금증을 모두 풀어드릴 수 있는 인터뷰를 공유 드립니다.

더 브릿지는 지금, 그 어디도 하지 않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쉽지 않지만, 우리가 이 일을 멈추지 않는 이유는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꼭 읽어주세요~

[NK경제] 북한이탈주민 스타트업 선순환 생태계 조성 나섰다

“일방적으로 도와준다는 시선이 아니라 네가 잘할 수 있는지 지켜보겠다는 마음을 가져주십시오.” “지금은 사업을 배우고 있지만 향후에는 남한 사람이든, 북한 사람이든 사업 경험을 공유하고 가르쳐주고 싶습니다.”

한국에서 창업을 한 북한이탈주민들과 사회적 기업, 단체들이 북한이탈주민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뛰고 있다. 이들은 한국 기업, 단체가 북한이탈주민들을 일방적으로 지원한다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협력적인 입장에서 성장하고 다시 그 과실을 다른 북한이탈주민 스타트업에 제공할 계획이다.

비영리 사단법인이자 사회적 기업인 더 브릿지는 지난 11월 22일 서울 중구구민회관 소강당에서 ‘통일의 브릿지, 탈북민 창업가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

[시사저널e] “탈북민 창업가, 남북문화 교두보 될 수 있어”

# 2008년 한국에 내려온 탈북민 창업가 이대성 대표는 건어물 ‘짝태’를 판매하고 있다. 짝태는 북한에서도 술 안주나 반찬거리로 사용된다. 한국에서도 짝태가 인기있을거라 생각한 이 대표는 북한에서 했던 수산물 가공사업 경험을 살려 유진유통을 창업했다. 유진유통에서 일하는 직원은 대부분 이 대표와 같은 탈북민이다.

국내에서 활동하는 탈북민 창업가가 늘어나고 있다, 일각에서는 탈북민 창업가가 일자리 창출, 북한과 중국 문화적 교류, 남북경협 준비 등 긍정적인 효과를 낼 수 있다는 분석을 내놓고 있다. 탈북민 경제활동이 늘어날수록 창업 지원을 확대해야 한다는 의견도 나왔다.

23일 탈북민 창업가를 지원하는 비영리 사단법인 더브릿지에 따르면 국내에도 탈북민 창업가들이 늘어나고 있다. 올해 기준 국내에 있는 탈북민 3만명 정도다. 그 중 800명 정도가 창업에 뛰어들었다.

탈북민을 대상으로 정착실태조사 결과 경제활동 참여도 역시 증가하는 추세다. 지난해 탈북민 경제활동 참여도는 61.2%로 전년 대비 3.3%포인트 늘었다. 자영업을 시작한 탈북민 절반 이상은 ‘직접 사업을 경영하고 싶어서’ 창업했다고 답했다. 한국 생활을 위해 필요한 지원으로는 창업‧취업 교육에 대한 응답이 24.6%로 가장 많다.

황진솔 더브릿지 대표는 “탈북민 창업가들은 자본이나 인프라가 없는 상황에서 시작한다. 주로 북한에서 농업과 조경업, 유통업에 종사한 분들이기 때문에 인터넷 접근성도 떨어진다”며 “자금 조달 어려움을 겪는 한편 출발선상도 늦을 수밖에 없다. 여기서 탈북민에 대한 편견과도 싸우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황 대표는 “그러나 탈북민 창업가들은 긍정적인 효과를 불러올 수 있다. 무엇보다 탈북민 창업가들은 경제활동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다른 탈북민에게 일자리를 준다. 한국에 정착하기 쉽지 않은 탈북민을 돕고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이라며 “또한 유일하게 한국과 북한을 이해하는 사람들이 탈북민 창업가다. 한국과 북한의 경제 시장을 겪어본 사람들이다. 남북경협이나 통일을 준비하는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탈북민 창업가들도 스스로 중국과 북한 등 문화 교두보가 될 것이라고 내다보고 있다. 이대성 유진유통 대표는 “탈북민들은 한국에 왔을때 사회적응하기 힘들어한다. 차이 탓에 스스로 포기하고 나오기도 한다. 통일이 됐을때 한국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당장 북한에서 사업이나 부동산을 운영할 수는 없다. 문화적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탈북민 창업가들은 이 차이를 좁힐 수 있는 교두보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남북경협의 기대를 묻는 질문에 이 대표는 “나는 현실주의자”라며 “아직 남북경협이 일어난 것이 아니기 때문에 현실로 다가오진 않는다. 하지만 남북관계가 부드럽게 이어진다면 탈북민 창업가들에겐 도움이 된다”며 “짝태 수입같은 경우에도 중국을 거치지 않고 북한에서 직수입하면 원가 절감돼 매출을 올릴 수 있다. 탈북민 창업가 입장에서는 지금같은 남북관계가 기조가 이어지면 당연히 좋다”고 설명했다.

10년 전 황해도에서 광주광역시로 들어온 유진성 카이정물류 대표도 탈북민 창업가들은 문화적 교류를 이어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 카이정물류는 한-중 소가전제품 무역업을 하는 물류 유통 스타트업이다. 유 대표는 경기도 안산까지 올라와 IT교육프로그램을 인수하며 대기업에 취업하기도 했다. 이후 대학에 진학하며 창업에 도전했다.

유 대표는 “​예비사회적기업 등록을 준비 중이다. 대표다 보니 외부 발표를 할 기회가 있는데, 그때마다 다양함을 가진 회사라고 소개한다. 한국인, 중국 한족, 조선족, 탈북민으로 회사가 구성돼 있다. 작은 통일을 이뤄내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탈북민 창업가들은) 중국과 북한과의 연결고리가 될 수 있다. 탈북인 창업가로서 다양한 문화, 사회적 가치를 특화시키고 발전시킬 것“이라고 강조했다.

탈북자 창업: 자본주의 모르던 탈북자들 남한서 창업에 관심을 두는 이유

"자금보다 노하우가 더 필요하다"
현재 건어물 사업을 하는 이대성 씨는 탈북민에게 가장 필요한 지원이 무엇이냐고 묻자 '돈이 아니다'라며 이같이 답했다.
10년 전 탈북한 이 씨는 건설 노동자 등 여러 가지 일을 하다가 지난 2016년 건어물 유통업을 시작했다.
초기 자본금 100만 원. 맨땅에 헤딩하는 심정으로 중국에서 짝태(명태를 넓게 말린 것)를 떼어 한국에 팔기 시작했다. 그리고 지금은 직원 4명을 거느린 사장님이 됐다.
같은 해 한-중 무역회사를 창업한 탈북민 유진성 씨도 "탈북민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사회가 경제적 지원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즉, 물고기보다 물고기 잡는 법을 알려주는 환경이 필요하다는 것.
-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

[통일의 브릿지, 탈북민 창업가 토크콘서트] 개최

'통일의 브릿지, 탈북민 창업가 토크콘서트'에 초대합니다!

더 브릿지는 2017년에 연구한 '탈북민 창업가 현황 및 장애요인 분석'을 바탕으로 올해는 탈북민 창업가의 어려운 점을 함께 극복하고자 재단법인 통일과 나눔, 아산나눔재단 마루 180, 구글캠퍼스와 함께 '탈북민 창업가 성장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이 기회로 더 브릿지는 시민펠로우와 함께 4명의 탈북민 창업가를 깊이 만나고 친구가 되어가며 작은 통일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통일한국을 꿈꾸는 탈북민 창업가 분들을 모시고 창업의 도전과 어려움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듣고자 합니다. 탈북민 창업가를 이해하고 통일한국을 준비하며 함께 성장하기 원하는 분들을 이 자리에 초대합니다!

▶ 특별한 선물!
토크콘서트에 일찍 오시는 선착순 50명에게 탈북민 창업가 분들이 판매하는 제품을 작은 선물로 준비했습니다. 토크콘서트 현장에서 제품에 대한 생생한 스토리도 함께 들려드립니다!

일시: 2018년 11월 22일(목) 오후 7시-9시
장소: 중구구민회관 1층 소강당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 39길 40)

▶ 참가 신청:
http://bit.ly/탈북민창업가

[NK경제] 더 브릿지, 11월 22일 ‘탈북민 창업가 토크콘서트’ 개최

사단법인 더 브릿지는 오는 11월 22일 서울 중구구민회관 소강당에서 ‘통일의 브릿지, 탈북민 창업가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더 브릿지는 재단법인 통일과나눔 후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를 통해 일반 시민들이 탈북민과 통일을 이해하고 탈북민 창업가의 가능성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탈북민 창업가 토크콘서트에는 두 명의 탈북민 창업가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10년 전 한국에 들어온 이대성 대표님과 유진성 대표님은 한-중 무역을 통해 건어물과 소가전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더 브릿지는 두 창업가가 미래 통일한국 시대의 비전을 품고 있으며 미래에 비즈니스를 통해 남한과 북한의 가교 역할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크쇼에서 더 브릿지가 소통해 온 한국, 미국에서의 탈북민 창업과 통일한국 시대의 탈북민 창업의 의미를 공유한다. 또 더 브릿지의 자립형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을 통해 대중들이 탈북민 창업가를 직접 지원할 수 있게 연계할 예정이다.

더 브릿지는 탈북민 창업가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지원하고 있다. 2017년 국내 탈북민 창업 장애요인 연구를 바탕으로 올해는 탈북민 창업가를 실질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탈북민 창업가 성장 프로그램’을 진행한 바 있다. 해당 프로그램에서는 전문가 멘토단, 자원활동가인 ‘시민 펠로우’가 함께 탈북민 창업가와 협력하고 필요한 컨설팅을 수행했다.

황진솔 더 브릿지 대표는 “탈북민 창업가들은 남과 북의 문화와 시장을 모두 경험한 유일한 분들로서 통일 한국 시대에 북한에 가장 적합한 비즈니스를 추진할 수 있는 기업가”라며 “탈북민들을 향후 건강한 남북통합 주역으로 바라볼 수 있는 균형 있는 인식을 갖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의 참여 신청은 온라인(
http://bit.ly/탈북민창업가)를 통해 이루어지며 자세한 내용은 더 브릿지 블로그(http://blog.thebridgeint.com)에서도 확인 가능하다. 사단법인 더 브릿지는 국내외 취약계층의 주체적 자립을 지원하는 비영리 사단법인이자 사회적 기업이다.

출처 : NK경제(
http://www.nkeconomy.com)

기부도 블록체인이다…‘더 브릿지’와 에코버스, 블록체인 플랫폼으로 기부 활동

재무투자와 연결된 기부를 수행하는 사단법인 더 브릿지(대표 황진솔; 이하 ‘더 브릿지’)와 자기지속성을 가진 블록체인 플랫폼 에코버스(EcoVerse) 개발사인 주식회사 딜라이트체인(대표 이영환; 이하 ‘딜라이트체인’)가 제휴를 맺고 에코버스 플랫폼에서 기부활동을 전개해 나가기로 했다.

‘더 브릿지’와 ‘딜라이트체인’는 6일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하고 더 브릿지의 기부 활동을 ‘에코버스’의 블록체인 플랫폼에서 수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양 사는 지속가능한 블록체인 플랫폼 ‘에코버스’ 기반의 기부 전용 댑(dApp)을 개발하여 블록체인 플랫폼을 기부 활동에 적용하기로 했다.

양사는 또한 향후 민간기업이 제공하는 포인트, 마일리지 등을 에코버스 암호화폐로 전환해 기부 활동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업무 제휴와 함께 ‘딜라이트체인’은 ‘더 브릿지’가 추진하는 기부 사업에 기여하고자 향후 발행할 암호화폐 200,000개를 ‘더 브릿지’에 기부하기로 했다.

‘더 브릿지 ’황진솔 대표는 “에코버스가 표방하는 ‘선한 의지의 지속가능한 블록체인 플랫폼’이라는 캐치프레이즈에 공감했다”며 “향후 기부 활동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 보겠다”고 말했다.

‘딜라이트체인’ 이영환 대표는 “블록체인을 활용하면 기부와 자선활동이 보다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나 기업에게 전달될 수 있게 된다”며 블록체인을 활용한 기부 활동의 혁신과 이로 인한 생태계 활성화에 기대감을 나타냈다.

‘더 브릿지’는 재무적 투자와 기부가 결합된 개념인 ‘임팩트 기부(Impact Donation)’를 통해 개발도상국 현지 기업가의 주체적 자립을 돕고 있다. 임팩트 기부를 한 기부자는 사회적가치 창출과 함께 기부금의 일정 부분을 환급 받을 수 있다.

더 브릿지 "미래 세대를 위한 기부 패러다임의 전환" 현장 스케치

더 브릿지가 2018 NPO 파트너 페어에 참여해서 '미래 세대를 위한 기부 패러다임의 전환'을 주제로 워크숍을 진행했습니다.
그 현장이 궁금하시다면, 아래 링크에 들어가주세요~

한국에 온 이주노동자, 돌아가면 어떤 일을 할까요?

모든 인간은 잠재성과 가치를 가지고 자립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습니다. 특히, 사회적 취약계층을 편견 없이 그들을 바라보고, 우열감이 아닌 다름의 관점에서 협력하는 것은 그들의 잠재성과 가치를 이끌어 내는데 중요한 시작점이 됩니다. 우리는 누구나 신뢰와 존중을 바탕으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이 가치를 바탕으로 더 브릿지는 이주 노동자가 자국에 돌아가서 사회적 기업을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주 노동자는 한국에서 배운 기술과, 언어 역량과 네트워크, 그리고 모은 자금을 바탕으로 자국에 돌아가서 큰 사회적 임팩트를 창출할 수 있는 잠재역량을 가지고 있습니다. 최근 더 브릿지 황진솔 대표는 주네팔 한국 대사관의 초청으로 네팔 현지에서 개최한 이주노동자 창업 콘퍼런스에서 강연 및 다양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주 노동자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익숙했던 집을 떠나 타향살이를 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같은 국가 내에서도 다른 도시에 옮기면 새로 적응할 것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문화나 언어가 다른 곳에서 일을 한다면 어떨까요? 그리고 거기에 열악한 업무 환경과 차별까지 있다면요? 모든 어려움을 무릅쓰고 지금도 매년 수십만 명의 외국인들이 한국에 코리안 드림을 품고 들어옵니다. (링크 클릭)

10월 15일 세계 여성농업인의 날

오늘은 10월 15일! 세계여성농업인의 날입니다.

세계 여성농업인의 날은 1995년 북경에서 열린 제4차 세계여성대회에서 국제연합 식량농업기구(FAO)가 제안했어요. 그 이유는 인류 먹거리 생산에서 절반 이상을 담당하는 여성농업인의 노고를 기리자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쌀의 날’과 같은 날인 10월 15일이 세계 여성농업인의 날이 되었습니다. 1997년 UN에서 공식적으로 ‘세계여성농업인의 날’을 선포했고 올해 22주년이 되었습니다. ◟( ˘ ³˘)◞

농촌여성은 세계인구의 1/4 이상을 차지하며, 50억 이상의 여성인구는 농촌지역에서 빈곤상태에 살고 어요. 사하라 사막 이남과 카리브해 지역의 여성들은 기본 식량의 60∼80%를 생산하며, 아시아 여성들은 쌀 생산 노동력의 50% 이상을 제공해요. 농촌 여성들은 이렇게 '열일'을 하여 전세계의 식량안전과 농촌지역 발전에 기여하고 있어요!

더 브릿지도 지금까지 많은 여성농업인의 자립을 위해 다리를 놓았어요~ 르완다에서 당근농장을 하는 이란쿤다가 농사에 필요한 재료를 구입할 수 있도록 펀딩을 진행했고, 우간다에서 땅콩 밭을 하는 여성들이 땅콩 탈피기가 없어 손으로 수작업 하던 것을 편히 일할 수 있도록 크라우드 펀딩을 했습니다. 이외에도 세계 곳곳의 다양한 농촌 여성들이 더 브릿지와 함께 했어요. ٩(ˊᗜˋ*)و

세계 여성농업인의 날을 기념하여, 사회에 헌신하는 여성농업인의 지위 향상와 권리 보호에 동참하는 건 어떤가요? (*•̀ᴗ•́*)و ̑

현재 진행중인 네팔 바자르 농업 협동조합 크라우드 펀딩이 있습니다. 바자르 농업 협동조합은 여성농업인들에게 신유기농법을 가르치고 잉여 농산물을 장터에서 팔 수 있게 지원해줍니다. 그런데, 여성농업인들이 농사를 짓기 위해 필요한 농업물품과 시장에서 사용할 장비들이 필요합니다. 세계 여성농업인의 날을 맞아 기부를 하시면 여성농업인들이 빈곤에서 일어나고 지역발전을 위한 더큰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습니다. 5천원의 커피값, 개발도상국의 농촌 여성에게는 큰 기회가 됩니다.

기부받은 수혜자는 경제적 자립 후 더 브릿지에 원금 재기부를 통해 다른 자립을 지원합니다.

'수혜자'가 '기부자'로 되는 임팩트 기부! 함께 해주세요!!

기부하기:
http://thebridgeint.com/Project/Details/3113

재미있는 기부, 생일 기부 캠페인

해외 친구들이 페이스북에서 생일을 기념하여 기부 캠페인 개설한 것을 보신 적 있나요? 생일기부 캠페인은 생일 당사자가 자신의 생일에 기부금으로 선물을 받겠다고 선언하고, 지원하고자 하는 프로젝트를 선정해 기부금을 모금합니다. 유럽의 11개 국가와 미국은 페이스북으로 기부 캠페인을 개설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우리는, 캠페인을 직접 개설할 수 없습니다. ( Ĭ ^ Ĭ )
하지만 더 브릿지에서는 가능합니다!

더 브릿지는 페이스북보다 훨~씬 전인 2014년에 생일 당사자가 직접 기부 캠페인을 개설하는 기능을 고안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알고 있었나요?

페이스북에서 생일기부 캠페인으로 선점하고 있는 단체들은, 알츠하이머 협회(alzheimer’s Association), 미국 암 협회(American Cancer Society), 노키즈 헝그리(No Kid Hungry) 등 질병과 기아에 대한 문제에 사람들이 관심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더 브릿지는 자본은 없지만 실행 능력이 탁월하고 자립을 향한 열정과 아이디어 있는 개발도상국 사람들을 지원합니다. 비즈니스를 통해 지역사회를 변화시키려는 의지를 가진 잠재적 기업가들이 돈을 빌려 사업을 시작한다는 것은 개발도상국에서의 높은 이자율 때문에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더 브릿지는 개발도상국의 사회적 기업가에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국제사회는 원조를 통해 빈곤해결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습니다. 그러나 지역 문화와 특수성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해 원조의 비효율성을 야기하기도 했습니다. 개발도상국 지역주민은 더 정확하게 지역 문제를 진단하고 해결할 뿐만 아니라, 수혜자를 넘어 사회 혁신가가 될 수 있습니다. 더 브릿지가 이들을 지원하는 이유입니다!
지금까지 24개의 프로젝트가 더 브릿지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자립 중에 있습니다. 예를 들면, 태양광을 사용한 쿡스토브로 목탄을 더 이상 만들지 않고 호흡질환을 개선하는 일을 합니다. 혹은 돼지 분뇨로 바이오 가스를 만들어 요리하는 데 쓰는 가스를 만들고 전구를 이용하는 에너지가 되기도 합니다.

더 브릿지에서는 페이스북 기부 캠페인과 같이, 원하는 프로젝트를 선정해서 기부 캠페인을 개설하면 친구들의 기부로 의미있는 생일을 보낼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생일이 개발도상국 사람들을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개도국 기업가는 다시 더 브릿지를 통해 다른 자립 프로젝트에 재기부하게 됩니다. 임팩트 기부의 선순환에 대해 더 궁금하시다면? → (이것이 임팩트 기부의 비밀! 임팩트 기부 알아보기)

지금까지 더 브릿지 생일기부 캠페인에 43명이 참여해주셨습니다. 그리고 59개의 생일기부 캠페인이 개설되었어요. 60번째의 생일기부 캠페인의 주인공이 되어주세요! (참여 시, 감사품이 전달됩니다.)

수혜자를 기부자로 만드는 체험, 당신의 생일 중 가장 뜻깊은 날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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