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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광서원] 예, 하나님 배경화면 #2

샬롬, 문광서원입니다 :)
이삭 목사님의 자서전적 일대기를 다룬 "예 하나님" 속의 문장들을
말씀 배경화면으로 만들어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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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가난한 것도
불쌍해 보이는 것도
못생긴 것도 모두 하나님의 뜻인 것이다.
그 모든 것을 불평하지 않고 감사로 받으면
하나님의 뜻과 목적에 맞게 사용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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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삭 목사님은 어머니께서 말씀하신 '북한 선교'를 위해 미국으로 가야만 했습니다. 그러나 결코 순조롭지 않아 보였던 이 일도, (목사님 증언에 따르면) '못생기고, 가난해 보였던' 목사님과 형제들을 영화사에서 꼭 적합한 등장인물로 선정하여 상상도 못할 특급 대우를 받으며 미국행이 결정되었습니다. 어머니가 생전에 그토록 소원하시던 미국행이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예비하심으로 활짝 열리게 된 것이죠. 이삭 목사님은 이 상황을 이렇게 증언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시간표는 언제나 하나님의 때에 정확히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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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기종에 맞게 다운로드 하셔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문광서원 블로그를 통해 다양한 소식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http://munkwangbook.blog.me/221259542396

문광서원 말씀배경은 "말씀노트 순금"과 함께 합니다 :)
https://story.kakao.com/jamesgo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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