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본문영역

좋아요, 댓글, 공유 상태바
상주님의 불안한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우리는 살아가면서 상주가 되어보는 경험을 거의 해보지 못합니다.
문상객으로서 장례를 경험해 본 일은 많지만
내가 장례를 직접 치르는 것은 완전히 다른 일이기에
상주가 된다는 것은 그만큼의 책임감과 불안함 그리고 두려움이 함께 밀려오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일 것입니다.

꽃잠을 이용해주신 한 고객님께서 이런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초보 상주인 저를 잘 이끌어주셨습니다."
꽃잠은 처음 상주가 되시는 고객님들의 입장이 되어 '우리 가족의 첫 번째 장례식'을 함께 고민하고, 처음이라 모를 수밖에 없는 소소한 궁금증들도 풀어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런 것도 물어봐도 되는걸까?"라고 고민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무엇이든 궁금한 내용은 물어봐주시고, 만족스러운 장례식이 될 수 있게 곁에서 도와드리겠습니다.

꽃잠 장례 상담은 전화와 모바일 채팅 모두 가능합니다.

▼바로 채팅하기 (아래 링크 클릭)
https://pf.kakao.com/_ScsJC/chat

댓글영역
이혜자9월 16일 오전 00:14

늦은밤죄송합니다
요양원에 입소중이신
보호자없는분을
관리해드리고있는
사회복지사입니다
현재 입원중 이신데
걱정이 되네요
어찌보내드려야하나ᆢ
가족도친지도
아무도계시지않고
제가 보내드려야하는데ᆢ
저역시 경험도없고ᆢ

작은장례식 꽃잠9월 16일 오전 06:11

고객님, 행정적으로 이러한 상황을 무연고 장례 라고 지칭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나라의 도움을 받으실 수 있으며 사단법인 나눔과나눔 이라는 곳에 문의해보시는 것이 좋을것같습니다. 나눔과나눔은 무연고자분들의 장례를 지원하는 NGO단체입니다. 큰 도움드리지 못해 죄송하며, 어려운 상황 속에 꽃잠에 문의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혜자9월 16일 오전 07:40

정말 고맙습니다~
다시 찿아뵐께요

작은장례식 꽃잠9월 16일 오전 09:03

네, 고객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