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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스카이치과친구 101

부산 서면롯데백화점 맞은편 임플란트, 심미보철, 틀니, 치아교정, 예방진료 바른생각, 바른치료 더스카이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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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상식 YES or NO!

Q. 양치는 하루 3번해야 한다? 'NO'

A. 하루 양치는 3번을 해야 한다고 알고 있지만, 꼭 하루에 3번만 해야 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음식을 먹었다면 양치를 해주고, 자기 전에는 반드시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소홀한 관리로 치석이 끼게 되면 치아는 물론 잇몸까지 상하게 되기 때문에 관리를 잘 해줘야 합니다.

Q. 치약은 많이 해야 좋다? 'NO'

A. 치약의 역할은 칫솔이 치아를 문지르면서 닦는 것을 도와주는 세치제일 뿐입니다. 치약의 양이 문제가 아니라 칫솔질을 얼마 잘하느냐가 중요하겠죠! 또한 치약에 물을 묻히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치약이 물에 닿게 되면 불소, 연마제 기능이 떨어지게 됩니다. 마른 칫솔에 치약을 묻혀 양치질하는 것을 권합니다.

Q. 양치질은 오래할수록, 강하게 할수록 좋다? 'YES'

A. 먼저 양치질은 자주 오래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제대로 된 칫솔질을 하지 않고 오래만 할 경우에는 치아 잇몸이 마모되는 치경부마모증이 생길 수 있으니 한 부위만 하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양치는 살살닦는게 좋다고 하는데 잘못된 정보입니다. 잇몸 질환이 있는 경우 피가 날 정도로 강하게 칫솔질을 하면 잇몸 속에 있는 염증이 빠져나오는 것을 돕기도 합니다.

임산과 출산, 여성의 치아 관리법

임산과 출산 거치는 여성의 치아 관리법

여성은 임신기간에 잇몸염증이 부쩍 늘어난다. 임신기간에 분비되는 성호르몬의 영향으로 적은 양의 치석에도 금방 잇몸염증이 생기기 때문이다. 때때로 이 염증이 덩어리를 이루어 임신성 종양이 생기기도 하는데, 암은 아니지만 음식물을 섭취하는데 불편을 줄 수 있어 임신 전에 잇몸과 치아 건강을 미리 관리하는 것이 좋다.

가벼운 잇몸염증은 스케일링을 해 치석을 제거하는 것만으로도 치료가 가능하다. 산모들은 태아의 건강을 생각해 치과진료를 미루는 경향이 있는데, 임신 전에 치과치료를 받지 못했다면 유산의 위험이 큰 임신 1~3개월을 피하고, 4~6개월쯤에는 치료를 받을 수 있다. 그러나 항생제는 태아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치료 전에 반드시 산부인과 의사나 치과의사와 상담이 필요하다.

30대 이후에 구강질환을 일으키는 원인으로는 스트레스, 흡연, 음주를 꼽을 수 있다. 스트레스는 아드레날린 분비를 촉진해 면역력을 저하시켜 구내염과 잇몸염증을 유발하고 흡연은 입안의 온도를 높여 세균이 살기 좋은 환경을 만들고 니코틴과 같은 독성물질이 치석이 되어 치아에 달라붙기 때문에 더욱 좋지 않다. 음주는 골 손실을 유발하고 혈압을 높여 치주염, 충지를 악화시킨다

따라서 치아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스트레스를 가중시키는 기름지거나 짠 음식을 피하고, 비타민B가 풍부한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되며, 흡연이나 음주 후에는 반드시 치아를 닦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또한 물을 자주 마시고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을 먹으면 치아 사이의 세균을 씻어주는 자정작용이 강해져 건강한 치아를 유지할 수 있다.

2018년 1월 13일 KNN닥터스 방송! 더스카이치과 김병기 원장

2018년 1월 13일 KNN닥터스 방송! 더스카이치과 김병기 원장

<KNN 닥터스 관련 영상 링크>
http://www.knn.co.kr/161129?bf_cat=27

<겨울철 치아관리 TIP>

오늘 부산의 눈이 오는 등 최근 기온이 많이 떨어져 독감환자들이 늘고 있다고 합니다.
특히 겨울철, 극심한 온도차이와 면역력 저하로 인해 잇몸이 붓고 염증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초기에는 특별한 증상이 없기 때문에 그냥 방치하는 경우가 많지만 증상이 악화 되면 입 냄새가 심해지거나 잇몸질환이 겨울철 잘 발생하는 독감에도 영향을 준다는 연구결과도 있습니다.
일본 니혼대 치학부 오치아이 쿠니야스 교수 연구팀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치주질환의 원인균인 진지발리스균이 독감 감염을 야기하고, 독감 환자의 증상을 악화시킬 가능성이 있다고 나타났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겨울철 구강관리를 구강관리를 잘 하면 독감 바이러스 감염을 예방할 수 있는 등 다른 질환을 억제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겨울철 치아관리 TIP>

01. 미지근한 물을 하루 6번 이상 마시기
추운 곳에 있다가 실내로 들어와 뜨거운 국물을 먹으면 온도 차이가 심해 치아에 자극이 가게 되고, 미세한 균열이 생길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겨울에도 미지근한 온도의 물을 섭취해 치아가 자극을 받지 않도록 해야 한다. 또한 하루 6번(식후 3회, 공복 시 3회) 한 컵의 물을 입안 전체를 적시듯이 천천히 마시는 것이 구강건조 증상을 완화시키는 게 도움이 된다.

02. 장시간 마스크 착용 피하기
마스크는 바깥의 찬 공기로부터 입 안을 보호해 적정한 온도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해주지만 긴 시간 착용할 경우 세균이 번식하기 좋은 환경이 된다. 이렇게 공기가 잘 통하지 않는 동안 마스크 안에서는 세균 번식이 일어나 충치가 생길 수 있으니 겨울철에는 특히 주의하는 것이 좋다.

03. 무설탕 껌과 비타민C 섭취
겨울철의 건조한 날씨 탓에 구강이 건조해지기 쉬운데, 무설탕 껌이나 비타민 C가 많은 과일이나 채소 섭취를 통해 침샘을 자극하면 구강건조를 줄일 수 있다. 또한 음식은 되도록 너무 맵거나 짠 음식은 피하는 것이 좋다

2018년 1월 2일 배지철 원장 진료개시!

2018년 1월 2일 배지철 원장 진료개시!
바른 생각, 바른 치료 더스카이치과입니다.
2018년 더스카이치과는 치의학박사/보철과전문의/부산대학교 치과대학 외래교수 배지철 원장님과 함께 치과보철과 진료를 시작합니다. 진심을 담은 진료로 2018년에도 치아건강을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2018년 1월 1일 신정 진료휴무 안내!

2018년 1월 1일 신정 진료휴무를 실시합니다. 진료예약 및 내원 등 착오없으시길 바랍니다.
2018년 무술년 (戊戌年) 황금개띠해~
2018년에도 바른생각, 바른치료로 더스카이치과를 찾아주시는 고객님들의 치아건강과 예방진료를 위해 함께 노력할 예정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양치질에 대한 궁금증 Q&A

양치질에 대한 궁금증 Q&A

우리는 어렸을 적부터 양치의 중요성과 그 방법에 대해 계속해서 배워왔지만 칫솔에 치약 사용 후 물을 묻혀야 하는지와 같은 정말 사소한 의문에 대한 답은 알 길이 없습니다. 양치질에 대한 궁금증 정리해드립니다.

Q. 치약을 짜고 물을 묻혀야 할까요?

치약을 사용할 때에는 물을 묻히지 않고 바로 칫솔질해야 합니다. 물을 묻히게 될 경우 치약 속 연마제가 희석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연마제는 치아에 붙어 있는 충치 유발 세균, 음식물 찌꺼기가 침착된 치석 등을 제거하는 역할을 합니다.

Q. 양치 후 얼마나 물로 헹궈야 할까?

양치 후 10번 이상 물로 헹궈내는 것이 좋습니다. 10번 이상 헹궈내야만 치약의 성분 중 하나인 계면 활성제를 깨끗이 씻어낼 수 있습니다. 치약 안의 계면활성제는 섞이지 않는 수용성 성분과 지용성 성분을 섞어주는 역할을 하는데, 입에 남아있을 경우 치아에 착색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Q. 아침을 먹지 않았는데도, 점심 전에 양치를 해야 할까?

양치는 '식사 후'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그러나 잠을 잘 때 충치의 원인인 플라그의 생성이 증가하기 때문에 아침을 먹지 않았어도 이를 닦는 것이 플라그 생성을 막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Q. 몸에 좋은 비타민 음료를 마셨는데도 양치가 필요할까?

양치는 필요합니다. 다만 비타민 음료를 마신 즉시가 아닌 30분 후에 하는 것이 치아 건강에 좋습니다. 비타민 함유 음료는 산성을 띠기 때문에 치아의 에나멜층을 약화시킵니다. 여기에 칫솔질이라는 자극을 주면 에나멜층에 손상이 올 수 있습니다. 따라서 30분 정도가 지나 입속 산도가 정상으로 돌아왔을 때 양치질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Q. 간식을 먹은 후에는 정말 이를 닦지 않아도 될까?

식사와 식사 사이의 간식마다 양치를 하면 좋겠지만 현실적으로 불가능합니다. 따라서 물로 입안을 헹구어 입안에 남아있는 음식물이 최대한 없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구강건조증 Q&A

구강건조증 Q&A
-구강건조증은 입안이 마르는 증상으로 침의 분비가 줄어들어 입안이 건조
-혀에 백태, 부산물로 인한 입냄새 심해
-우리나라의 경우 65세 이상 고령층의 30% 정도가 앓을 정도로 흔한 질환
-주로 남성보다는 여성에게 나타남(갱년기 호르몬 변화 때문)
-건조한 1월에서 4월 사이 환자수가 증가하는 경향

01. 구강 내부가 건조하면 구강 내 어떤 질환이 발병할 가능성이 높은가요?

>> 침은 구강 내 치면세균막 및 세균총을 씻어 내는 작용을 합니다. 게다가 침 속에는 여러 면역세포들이 포함되어 있어 향균 작용도 하는데 침 분비가 줄어들면 해당 기능의 수행 능력이 덩달아 감소합니다. 또한 구강 내 세균으로 인해 발생하는 치아우식증 및 치주질환이 생길 수 위험이 높고, 심각할 경우 구강 내 상처의 혈액 흐름 속으로 세균이 침투해서 심혈관질환, 치매, 폐렴 등 전신질환으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

02. 입속 세균으로 인한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하는 것이 좋은가요?

>> 구강 내에 세균은 항상 상주하고 있는데 구강 위생 관리를 소홀히 하면 세균의 절대적인 수도 많아질뿐더러 치아 우식증이나 치주질환을 유발하는 세균의 비율이 증가해 구강 질환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구강이 절대적으로 마르지 않도록 해주는 것이 좋으며, 구강 위생 관리를 잘 하는 것이 좋습니다.

03. 비염이 있는 경우 구호흡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구호흡은 건조증을 더 심하게 만드나요?

>> 코가 막히면 당연히 구호흡을 할 수 밖에 없고 외부의 건조한 공기가 구강 내에 직접 닿게 되면서 구강건조증이 심화됩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경우, 구강건조증을 완화시키기 위해서는 비염 치료가 병행되어야 합니다.

04. 구강건조증을 예방하는 효과적인 방법이 있을까요?

>>생활습관 개선이 가장 중요합니다. 물을 하루에 6잔(200cc씩을 식후 3회, 공복 시 3회)을 입 안을 골고루 헹구면서 마시도록 하고, 평소 입 안이 마르지 않도록 자주 입을 물로 적시는 습관을 갖도록 하고, 맵고 짠 자극적인 음식은 피하는 것이 좋고, 과일과 같은 신맛이 나는 음식을 자주 섭취하여 침샘을 자극해 침 분비를 유도하는 것과 자일리톨 껌 등을 이용하는 방법 등도 구강건조증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더스카이치과 김병기 원장님 KNN 닥터스 출연!

12월 2017년의 마지막~
더스카이치과는 매일 매일 치과를 찾아주시는 고객님들의 바른 치료와 더불어 KNN 방송 촬영 준비등으로 바쁜 나나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12월 22일 방송촬영을 시작으로~26일부터 29일까지 KNN방송국에서 다양한 촬영과 인터뷰등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본방송>은 2018년 1월 13일 토요일 오전 7시 40분 KNN채널 5번에서 방송될 예정이고, <재방송>은 1월 26일 금요일 오후 4시에 방송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과 시청 바랍니다.

건강한 구강관리, 치아건강의 기본은 스케일링입니다.

건강한 구강관리, 치아건강의 기본은 스케일링입니다.

치아 표면에서 접합 상피의 상부에 있는 치석을 제거하는 시술인 스케일링.
일반적으로 6개월에 한 번씩 스케일링을 받는 것을 권하며, 치면 세균막이나 치석이 많이 생기는 사람의 경우에는 3개월마다 스케일링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잇몸과 치아 건강을 위해 스케일링을 한 후에는 주의사항을 지키는 것 또한 중요합니다. 스케일링 후 치아나 잇몸에 무리를 가할 경우 오히려 치아 건강에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스케일링 후 주의사항>
1. 자극적인 음식 피하기
2. 침 뱉지 않기
3. 술과 담배 자제하기
4. 칫솔질은 꼼꼼하게
5. 착색 유발 식품 피하기
6. 이상 증상이 있을 땐 병원 가기
7. 마모도가 적은 치약 선택하기

<스케일링을 피해야 하는 유형>
치아와 잇몸 건강을 위해 스케일링을 하는 것이 좋지만 반대로 스케일링을 하면 안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평소 치아 흔들림이 심한 사람이나 치주낭이 깊거나 잇몸 출혈이 과다한 사람, 골파괴가 심하고 급성 치주염이 있는 사람, 치석이 심하거나 삼출몰이 다량 존재하는 사람, 임신 중독증이 있거나 기타 전신 질환자는 스케일링을 피해야 합니다.

구강관리의 기본은 스케일링입니다.

겨울방학 치아교정 이벤트!

#더스카이치과 교정클리닉에서는 현재 수능을 마친 수험생 이벤트 및 곧 겨울방학을 맞이할 중.고/대학생을 위한 치아교정 이벤트를 진행중입니다.
# 궁금하신 점은 언제든 더스카이치과 교정클리닉 802-1007 또는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더스카이치과로 문의주세요~

풍치에 대한 FAQ 정리!

풍치란? 세균에 의해 치아 주위의 조직에 염증이 생긴 것을 말하며 진행 정도에 따라 치은염과 치주염으로 분류하는 치주질환을 말한다.

Q. 처음에는 어떤 증상으로 나타나나요?
A : 풍치는 충치와 달리 초기 증상이 거의 없다시피 해서 더 위험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환자가 직접적으로 치아가 흔들린다거나 통증을 느끼고 병원을 찾았을 때에는 이미 치조골의 손상이 많이 진행된 상태로 치료가 힘든 상황인 경우가 많습니다. 초기에 큰 불편함이 없다고 해도 잇몸에서 피가 나거나, 잇몸 끝부분의 색이 빨갛게 변한 것이 보이거나, 구취가 심해 졌을 경우 최대한 빨리 치과를 찾아가 검사를 받아 보는 것이 좋습니다.

Q. 상황이 더 악화되면 어떤 상태가 되나요?
A : 풍치의 원인인 세균은 치근(치아의 뿌리)를 따라 점점 더 깊숙이 파고드는 형태로 진행되기 때문에 초기엔 치아에 가까운 잇몸만 영향을 받지만 염증이 진행됨에 따라 치조골까지 영향을 받아서 치조골의 손실이 진행 됩니다. 염증을 피해서 멀어지려는 자체적인 반응에 의한 것이기 때문에 세균이 파고들수록 손실되는 치조골의 양이 많아지고 급기야는 치아를 잡아 주지 못하게 되어 치아가 흔들리거나 자연이탈 되는 상황이 올 수 있고, 전체 치아에 치주염이 오래 진행되면 전체 무치악(치아가 하나도 없는)상태가 될 수 있습니다.

Q. 어떻게 치료를 할 수 있나요?
A : 치주염은 치아뿌리 표면을 매끄럽게 하는 치근 활택술과 잇몸 내부의 감염조직과 세균막을 제거하는 치은 소파술, 레이저를 통한 치석과 염증조직을 제거하는 레이저 잇몸 치료 등으로 진행을 막을 수는 있지만 건강했던 상태로 되돌아가는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에 조기발견과 조기치료가 중요합니다. 남아 있는 치조골이 치아를 충분히 지탱할 수 없다면 효과적인 원인 제거를 위해서 남아 있는 치아를 발치 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치아를 지탱해주지 못해서 자연 발치될 정도의 치조골 상태라면 당연히 임플란트를 식립하는 것도 불가능 한 상태이기 때문에 골형성을 통하여 정상에 가깝게 치조골을 재건한 후 임플란트를 식립 할 수 있습니다.

Q. 치주질환이 생기지 않도록 하는 예방법은 무엇인가요?
A : 풍치는 충치와 달리 진행 중 증상이 거의 없기 때문에 조기에 손을 쓰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서 매우 치명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정기적인 치과 검진을 통해 최대한 빨리 풍치를 발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 평소의 치아관리가 잘 못 되었다는 이유보다는 똑같이 관리를 했다고 해도 유전적인 요인에 의해 더 쉽게 풍치에 걸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사람들은 다른 사람과 똑같은 정도로 이를 닦는 것으로는 부족합니다. 평소 청소를 아무리 열심히 하더라도 대청소를 할 때면 구석구석에서 먼지가 나오는 것과 비슷한 이치로 매일 대청소 하듯이 구석구석의 모든 세균을 제거 한다는 생각으로 이를 닦아줘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333 양치법을 많이 사용하지만 풍치 환자의 경우 3분으로는 부족하고 8분~10분정도의 양치질이 필요하며 치실과 치간 칫솔을 사용하여 치아 사이의 세균들도 효과적으로 제거해주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쌀쌀한 요즘~유자차 한잔! 유자의 효능에 대해서

감기 등 좋은 비타민 덩어리 유자!
-감기예방, 피부미용, 음주 후 입냄새 제거

유자는 비타민C가 레몬의 3배, 사과의 25배나 됩니다. 비타민A인 카로틴과 비타민 B군도 사과 등 다른 과일에 비해 많이 들어 있다고 합니다. 이 때문에 감기 예방뿐만 아니라 피부 미용에도 좋습니다.
동의보감에 따르면 유자는 서늘한 성질이 있어 가슴을 시원하게 만들고 술독을 풀어주며 음주 후 입냄새를 없애준다고 합니다.

유자는 성질이 차기 때문에 감기에 걸려 몸에 열이 날 때 도움이 됩니다. 또 근육을 튼튼히 만들어주는 효과도 있어 온몸이 쑤시는 몸살감기에도 좋습니다. 특히 유자는 뇌졸중 예방에 효과가 있습니다. 유자 껍질에 들어있는 헤스페리딘은 모세혈관을 튼튼하게 하고 혈압을 안정시켜 고혈압과 저혈압에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오늘 따듯하 유자차 한자 어떠세요?

겨울철 시린이 예방 생활 TIP

1. 칫솔모가 부드러운 칫솔을 사용하고, 양치질은 좌우방향이 아닌 위아래 방향을 한다.
2. 치약은 마모제가 덜 들어가고 시린이 예방효과가 있는 치약을 사용한다.
3. 탄산음료와 같은 산성음식을 먹은 후에는 바로 양치질을 하지 않고 물로 먼저 입안을 헹군다.
4. 차가문 물을 마신 후에도 시린증상이 가시지 않거나 뜨거운 물을 마신 후 불편감이 있다면 신속히 치과를 방문한다.

술자리 많은 연말연시 치아관리방법은?

<연말연시 치아관리법>

1. 당분 많은 술 마신 후에는 우유를~
술로 인해 충치가 걱정이라면 음주 후 우유를 마시는 것이 충치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충치균은 술에 함유돼 있는 당을 먹고 산을 만들어 내는데 우유가 이를 중성화 시켜주는 역할을 해 입냄새 제거뿐만 아니라 충치예방에도 탁월!!

2. 질기고 염분 많은 안주보다 섬유질 풍부한 채소를 섭취!
채소에 있는 섬유소를 씹을 때, 치아표면에 붙어 있는 음식물 찌꺼기를 닦아 내고, 나트륨을 배출하는 역할을 해 구강관리에 도움.

​3. 음주 후 3분 이내 양치질 할 수 없는 경우, 씹는 치약 사용!
술과 안주는 당분과 염분이 많아 섭취 후 3분 이내 양치질을 하는 것이 좋지만, 귀가 시간이 길거나 귀찮다는 이유로 양치에 소홀한 경우가 많습니다. 술자리가 끝난 후 휴대가 편리한 씹는 치약을 사용해 임시로 양치하면 치아건강에 도움이 될 뿐 아니라 술을 깨는데도 도움을 줍니다. 단 씹는 치약은 치아에 남아 있는 세균과 플러그를 모두 없애는 것이 어렵기 때문에 귀가 후, 잠들기 전 반드시 꼼꼼한 칫솔질이 필요!! 칫솔질을 할 때에는 무리한 힘을 주지 말고, 잇몸에서 치아 쪽으로 회전 하듯 부드럽게 여러 번 반복해서 쓸어내듯 닦는 것이 중요!

4. 음주 후 건조해진 구강, 무설탕 껌이나 비타민 C섭취!
겨울철 건조한 날씨 탓에 구강이 건조해지기 쉬운데, 연말에 술을 마시면 입 속 세균 활동이 증가하면서 구강 내의 수분이 더욱 없어집니다. 잠들기 전 적정량의 수분이나 무설탕 껌, 비타민 C섭취를 통해 침샘을 자극하면 구강이 건조해지는 현상을 줄일 수 있습니다.

5. 가장 중요한 정기적인 치과 방문으로 치아상태 미리 점검!
연말에는 잦은 술자리로 인해 구강관리에 더욱 신경을 써야 하며, 평소 치아건강이 좋지 않았다면 음주 전 가까운 치과를 방문해 구강 내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들을 예방하고 건강에 신경을 쓰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흡연이나 음주를 많이 하는 사람들은 입안에 치석 제거를 위해 주기적으로 스케일링을 할 필요가 있습니다.

임플란트가 필요한 경우?

임플란트가 필요한 경우

1. 사고로 인해 치아가 상실된 경우
2. 충치나 풍치로 치아상태가 좋지 않을때
3. 선척적인 요인으로 치아수가 부족할때
4. 저작작용이 잘되지 않는 경우(부분틀니, 완전틀니)
5. 보철치료의 불편함이 느껴질때

*더스카이치과는 세계임플란트학회(ICOI)가 인정한 디플로메이트가 직접 임플란트를 시술합니다.
*신경치료부터 임플란트까지 모든 치과치료가 가능한 바른생각, 바른치료 더스카이치과는
임플란트에 대한 끊임없는 연구와 노하우를 바탕으로 차별화된 진료로 만족스러운 결과를 드리고있습니다

임플란트 심은 후 관리 수칙 4

1. 시술 후 정기 검진

시술받은 치과에 정기적으로 방문, 치석이 있으면 스케일링으로 제거하고, 임플란트 나사가 풀렸는지, 인공치아를 연결하는 접착제가 떨어지지 않았는지 등을 검사합니다. 정기적인 검진은 임플란트 수명을 최대한 연장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일반적으로 처음에는 3개월 간격으로 검진받고, 경과에 따라 6개월, 1년 간격으로 방문하는 게 좋습니다. 환자 개인 상태에 따라 검진 간격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반드시 담당의사 지시에 따르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2. 구강 위생관리 철저히

칫솔질은 기본이고 치간칫솔, 치실, 워터픽(구강에 물을 뿌리면서 청결하게 유지하는 기구) 등을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칫솔, 치실, 치간칫솔을 사용하는 방법은 자연치아에서 하는 것과 똑같은 방식으로 하면 됩니다. 임플란트와 치아 사이, 임플란트와 임플란트 사이에 치태가 잘 제거되도록 꼼꼼히 신경 써야 합니다. 이러한 습관을 들이면 자연치아와 임플란트 주위 조직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3. 구강 악습관 고치기

수면 중 이를 갈거나 일상생활에서 이를 악무는 습관, 혀로 치아를 밀어내는 습관이 있다면 고쳐야 합니다.인공치근은 자연치아처럼 뿌리가 옆으로 퍼져 있지 않고, 원형 기둥으로 돼 있어서 양옆으로 받는 충격에는 상대적으로 약합니다. 구강 악습관이 있는 사람은 임플란트 시술 후 자주 병원을 방문해야 하며, 습관을 고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4. 질긴 음식 삼가야
질긴 오징어, 쥐포 등 딱딱하고 질긴 음식은 되도록 피하는 게 좋습니다. 임플란트는 자연 치아와 달리 치주인대라고 하는 쿠션 역할을 하는 조직이 없어서, 외부 충격이 바로 전달됩니다.

5. 임플란트 심은 후 입냄새 심하다면?
임플란트 시술 후 예전보다 입냄새가 심해졌다면 임플란트주위염을 의심해봐야 합니다. 임플란트 주위에 염증이 생기는 것인데, 잇몸에 피가 나는 증상을 동반합니다. 임플란트 부위에서만 피비린내와 고름 냄새가 난다는 특징도 있습니다.

충치에 대한 오해와 진실!

충치에 대한 오해와 진실!
오늘은 우리가 평소 알고 있고 잘못알고 있던 충치(치아우식증)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Q: 충치는 입안에 보이지 않는 작은 벌레가 이를 갉아먹어 생기나요?
충치 즉 치아우식증은 입 안에 사는 세균에 의해 설탕, 전분 등이 분해되면서 생기는 산(acid)이
치아를 파괴시켜 우식을 일으키는 질환입니다. 따라서 진짜 입 안에 벌레가 살고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충치라는 말은 원래 틀린 말입니다. 우식은 초기에는 아주 미세한 흰 반점의 형태로 생겨,
점차 갈색 반점으로 변화되고 크기가 커지고 깊어지면서 통증을 일으키게 됩니다.

Q: 거울로 입안을 살펴보면 까맣게 보이는 것들이 있는데 다 치아 우식인가요?
치아 우식일수도 아닐 수도 있습니다. ‘까맣다’라는 정보만 가지고 이게 치아 우식인지 혹은 치료가 필요한지 여부를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오히려 초기 치아 우식은 하얀색입니다. 검게 보이는 경우는 음식이나 커피, 차 등 음료의 색소가 침착되어 나타나는 현상으로 치아 우식이라고 보기 힘듭니다.

Q: 치아 우식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다 치료해야 하나요?
모든 치아 우식이 치료를 필요로 하는 것은 아닙니다. 매우 초기의 치아 우식이나 이미 정지된 우식의 경우는 당장 치료가 필요하지 않다고 합니다. 치료가 필요한 경우는 이미 구멍이 형성되어 세균이 살 수 있는 공간이 만들어진 경우, 일반적인 칫솔질로는 깨끗하게 유지되기 어려운 진행 중인 치아 우식 등이 해당됩니다.

Q: 아프지 않은데 치아 우식 치료를 받아야 하나요?
아프기 시작하면 적절한 치료의 시기가 놓쳤을 가능성이 큽니다. 치아 우식이 아주 심해지면 치아 안쪽에 신경을 자극해 통증이 생기게 되는데 이 경우 근관치료(신경치료)를 받아야 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따라서 조기에 발견하면 간단히 치아 우식을 제거하고 때우는 식의 진료만으로도 치료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Q: 충치를 치료한 치아에는 다시 충치가 생기지 않나요?
치료 시 사용한 재료가 영구적이지는 않으므로 수명이 다하여 떨어지거나 깨지게 되며 다시 충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충치가 치료됐다고 안심하지 말고 치아 관리에 더 신경을 써야 하고, 정기 검진으로 이차적 충치 예방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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