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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을 행복으로 채우고 싶은 사람들에게

무엇에 쫓기는지도 모르면서 쫓기는 삶을 살았다면, 나 자신을 위해 위로하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뜻일 거예요. 그동안 정해진 답만을 살아온 수나(가명)는 매일의 부담감과 스트레스를 어떻게 극복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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