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본문영역

메인 프로필
디지털타임스
친구 2,196

4차 산업혁명의 리더, 종합경제지 디지털타임스

포스트 메뉴
진중권 사표 내고 작심했나?

진 교수는 2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유 이사장이 최성해 동양대 총장한테 전화를 한 건 '취재'가 아니라 '회유'라고 봐야 한다"며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송병기 "업무수첩은 메모장 불과"

'하명 수사 및 선거 공작' 의혹 관련, 김기현 전 울산시장 측근 비리를 처음으로 청와대에 제공한 송병기 울산시 경제부시장은 23일 "업무수첩은 일기 형식의 메모장에 불과하며, 이번 사건과 관련해 그 어떤 허위사실도 없다"고 주장했다.

로딩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