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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천안/광주] 뮤지컬<삼총사>

2009년 초연 이후 10주년을 맞아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온 명실상부 국내 최고의 뮤지컬<삼총사>
2018년 삼총사의 신화가 다시 시작된다!

[전주/천안] 뮤지컬<삼총사>
[전주]
- 공연일시: 2018.6.8(금) - 6.9(토)
- 공연시간: 금 19시30분 / 토 14시, 18시
- 공연장소: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모악당
- 티켓가격: VIP석 14만원, R석 12만원, S석 9만원, A석 6만원
- 러닝타임: 150분 (인터미션 20분)
- 관람연령: 만 7세이상 관람가
- 예매문의: 티켓마루 1588-0766

[천안]
- 공연일시: 2018.7.6(금) - 7.8(일)
- 공연시간: 금 19시30분 / 토 15시, 19시 / 일 15시
- 공연장소: 천안예술의전당 대공연장
- 티켓가격: VIP석 14만원, R석 12만원, S석 9만원, A석 6만원
- 러닝타임: 150분 (인터미션 20분)
- 관람연령: 만 7세이상 관람가
- 예매문의: 티켓마루 1588-0766

[광주]
- 공연일시: 2018.7.27(금) - 29(일)
- 공연시간: 금 19시30분 / 토 15시, 19시 / 일 15시
- 공연장소: 광주문화예술회관 대극장
- 티켓가격: VIP석 14만원, R석 12만원, S석 9만원, A석 6만원
- 러닝타임: 150분 (인터미션 20분)
- 관람연령: 만 7세이상 관람가
- 예매문의: 티켓마루 1588-0766
뮤지컬<삼총사> - 공연소개
2009년 초연 이후 10주년을 맞아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온
명실상부 국내 최고의 뮤지컬<삼총사>
2018년, 삼총사의 신화가 다시 시작된다

매년 작품이 올라올 때마다 흥행성은 물론 탄탄한 작품성을 인정받아 왔던 뮤지컬'삼총사'.
2018년 10주년을 맞아 재공연을 확정한 뮤지컬 '삼총사'는 10주년을 함께해 온 배우들이 다시 뭉쳐 화제를 일으킨다.

탄탄한 스토리와 화려한 무대! 아름다운 명곡의 완벽한 조화!
17세기 파리를 정의로 물들인 남자의 전설이 돌아온다.

세계적인 대문호 알렉상드르 뒤마(Alexandre Dumas)의 소설을 기반으로 한 뮤지컬 '삼총사'는 왕실 총사를 꿈꾸는 청년 '달타냥'과 프랑스 왕의 친위부대 삼총사 '아토스', '아마리스', '포르토스' 세 사람의 모험과 우정을 박진감 넘치게 그린 작품이다.

사랑과 우정, 그리고 정의를 위해 뭉쳤다.
10년의 역사와 함께한 삼총사의 전설적 캐스트를 비롯해
새로운 캐스트와 함께 더욱 업그레이드 되어 돌아오다!
뮤지컬<삼총사> - 시놉시스
17세기 프랑스, 가스코뉴 출신의 촌뜨기 달타냥은 총사가 되기 위해 파리로 온다. 파리의 아름다운 거리에 감탄하던 달타냥은 소매치기를 당하고, 이를 잡으려다 우연히 세 명의 총사와 마주친다. 이들은 다름 아닌 유명한 삼총사 아토스, 아라미스, 포르토스! 시골뜨기라 비웃는 삼총사와 겁 없는 가스코뉴 청년 달타냥은 명예를 건 결투를 약속한다.

정오를 알리는 시계탑 종소리가 울리고, 마침내 달타냥과 삼총사는 결투를 시작하려 하는데 돌연 붉은 망토의 사나이들이 나타난다. 이들은 파리 최고의 권력가 리슐리외 추기경의 근위병들이다. 삼총사는 이들과 시비 끝에 결투를 하게 되고, 달타냥은 삼총사와 하나가 되어 통쾌한 승리를 거둔다.

승리를 자축하며 한바탕 술판을 벌이는 달타냥과 삼총사. 달타냥은 그곳에서 마주친 천사 같은 여인 콘스탄스와 사랑에 빠진다. 하지만 술판이 무르익어 갈 무렵, 어디선가 날카로운 비명소리가 들리고 콘스탄스는 의문의 납치를 당하게 된다. 달타냥과 삼총사는 납치범이 라슐리외 추기경의 여간첩 밀라디임을 알게 되고, 힘을 합쳐 리슐리외 추기경의 음모를 밝혀내기로 결의하는데...
뮤지컬<삼총사> - 공연리뷰
한국 흥행은 물론이고 국내 제작진들의 손에서 90% 이상이 재창작된 버전으로 일본까지 진출해 뮤지컬 한류의 꽃을 피웠다. - 메트로

공연이 끝나자마자 기립 박수와 환호성이 이어졌다. 배우들의 동작 하나 대사 한마디에 울고, 웃고, 탄성을 내질러 '일본 관객은 조용하다'는 생각이 편견임을 보여줬다. - 한겨레

볼거리도 화려하다. 달타냥과 삼총사가 시계탑 밑에서 리슐리외 추기경의 근위병과 벌이는 펜싱 결투 장면은 박진감 넘치고 흥미진진한 공연의 백미다. - 매일경제

수십 편의 작품이 라인업 된 풍성한 공연계 속에서도 꼭 놓치지 마라야 할 명품 뮤지컬 '삼총사' - 서울신문
뮤지컬<삼총사> - CAST
사랑과 우정, 그리고 정의를 위해 뭉쳤다. 10년의 역사와 함께한 삼총사의 전설적 캐스트를 비롯해 새로운 캐스트와 함께 더욱 업그레이드 되어 돌아오다!

신성우, 유준상, 김법래, 민영기, 엄기준, 홍경수, 손준호, 조순창, 제이민, 선재 등
2009년 한국 초연 이후 10주년을 맞는 뮤지컬 삼총사!
삼총사의 10년을 함께하며 관객들로부터 사랑을 받아온 배우들이 다시 뭉쳤다!

총사가 되기 위해 파리로 상경한 정의로운 청년 달타냥역에 '엄기준, 손호영'
전설적인 검객이자 총사들의 대장인 아토스역에 '신성우, 유준상, 김준현'
로맨티스트 총사 아라미스역에 '민영기, 손준호'
화끈한 바다사나이 포르토스역에 '김법래'
아토스의 연인이자 복수의 화신 밀라디역에
'장은아'
야심에 판 추기경 리슐리외 역에 '홍경수, 조순창'
달타냥의 첫사랑이자 사랑스러운 여인 콘스탄스역에 '제이민, 린지'
근위대장 쥬샤크 역에 '선재'

손호영, 린지, 김준현 등 새로운 실력파 배우들의 합세!
삼총사의 새로운 역사를 함께할 실력파 출연진들이 합세해 10주년을 맞는 뮤지컬 삼총사를 함께 빛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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