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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니티메디컬뉴스친구 72

희귀난치성질환을 앓고 있는 환우들과 어르신들, 질병으로 고통 받고 있는 모든 이에게 희망을 전하는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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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가 명상 매일 하면 알츠하이머 증상 완화된다

[트리니티메디컬뉴스=박시정기자]국내에서도 요가나 명상에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요가나 명상을 꾸준히 하면 알츠하이머병의 진행을 더디게 하거나 증상을 완화할 수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건강 관련 인터넷뉴스 메디컬뉴스투데이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매일 요가 명상을 한 그룹과 매일 12분씩 음악을 들은 그룹에서는 3개월 및 6개월 후 기억력, 인지 기능, 삶의 질, 기분, 수면 개선이 이뤄졌다. 특히 요가 명상을 시행한 그룹에서 개선 효과가 뚜렷하게 나타났다.

뇌졸중 쥐, 줄기세포 넣은 실크섬유 하이드로겔 캡슐 이식받고 뇌 기능 회복

[트리니티메디컬뉴스=박시정기자] 스페인 연구팀이 실크섬유 하이드로겔을 입힌 줄기세포(silk fibroin hydrogels-encapsulated stem cells)를 뇌졸중 쥐에 이식하는 방법으로 뇌 기능을 회복시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많은 전문가들이 줄기세포가 손상된 뇌를 보호하고 치료할 수 있는 가능성을 주목해왔다. 그러나 줄기세포를 뇌에 효과적으로 이식하는 데에는 어려움을 겪어왔다. 줄기세포로 손상된 뇌를 회복시키는 데 현실적인 장애물이 있었다. 제약 관련 인터넷뉴스 드러그타깃리뷰는 지난 15일 이같은 장벽을 돌파할 수 있는 새로운 길을 발견한 연구결과를 보도했다.

인공지능(AI), 알츠하이머 최종 진단 6년 전 100% 예측

[트리니티메디컬뉴스=박시정기자]알츠하이머병 최종 진단 6년 전에 100%의 정확도로 초기 징후를 감지해내는 인공지능(AI)이 개발돼 관심을 끌고 있다.

의료 저널 중 하나인 '방사선학(Radiology)은 지난 14일(현지시간) AI 알고리즘이 뇌 영상을 통해 알츠하이머병을 정확하게 예측해냈다는 샌프란시스코대학 연구팀의 연구논문을 실었다. 이에 따르면 AI는 포도당 추적자(flurodeoxyglucose, FDG)를 이용해 뇌의 상태를 촬영하는 FDG-PET 검사 영상을 토대로 알츠하이머병의 최종 진단 훨씬 전에 초기 징후를 정확히 감별해냈다.

日 교토대 연구팀, 유도만능줄기세포로 만들어낸 신경세포를 파킨슨병 환자 뇌에 이식

[트리니티메디컬뉴스=박시정기자]파킨슨병 환자의 뇌에 유도만능줄기세포(iPS)로 만든 신경세포를 뇌에 주입하는 임상시험이 진행돼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파킨슨병 환자의 뇌에 줄기세포로 만들어낸 신경세포를 이식하는 첫번째 임상시험이 일본 교토대 연구진에 의해 진행됐다고 영국 기반의 인터넷뉴스 바이오뉴스가 13일(한국시간) 보도했다. 일본 NHK도 iPS 세포로 만든 신경세포가 환자의 왼쪽 뇌에 주입됐다고 밝혔다.

미세먼지 대처요령, 마스크 착용 + 수분섭취 + 외출 후 손씻기 구강 코 세척


[트리니티메디컬뉴스=박재웅기자]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는 계절이 돌아오면서 미세먼지에 대한 바람직한 대처 방법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우선 가급적 호흡기 질환을 가지고 있거나 노약자, 면역 저하자의 경우에는 미세먼지 농도가 높을 때에는 외출을 피하고 꼭 외출해야 할 때에는 마스크를 착용하는 게 좋다. 마스크 중에서도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승인한 마스크를 선택해야 미세먼지에 대한 노출을 최소화할 수 있다.

대장암에 관한 속설 6가지, 진실은?

[트리니티메디컬뉴스=박재웅기자] 대장암과 관련된 속설들이 적지 않다. 고려대 의대 구로병원이
12일 대장암과 관련된 속설 6가지의 진위 여부를 속시원하게 확인해줬다.

1. 대장 용종은 모두 암으로 바뀌나요? (X)
대장 용종이 모두 암으로 발전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대장용종의 조직학적 특성에 따라서 암으로 발전할 수 있기 때문에 내시경 중 발견된 용종은 바로 제거하는 것이 원칙이다. 따라서 대장암 수술을 받은 후에는 5년간 1년에 한 번씩 용종 발생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45세 이상의 일반인에게는 대장내시경 정기검진을 권장한다.

http://www.mdtrinity.com/news/view.php?idx=2291

비타민C 하루 한 알, 심장병 예방을 위한 최상의 보충제

[트리니티메디컬뉴스=박시정기자] 비타민C 하루 한 캡슐은 심장병 예방을 위한 최선의 선택이다.

아침에 비타민C 1000㎎을 복용하는 것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심장 질환을 예방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영국의 익스프레스 인터넷판이 8일 보도했다. 영국의 국민건강서비스(NHS)는 19세에서 64세 사이의 성인들은 매일 40㎎의 비타민C를 섭취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커피, 2형 당뇨병 위험 줄여준다

커피가 2형 당뇨병 관리에 도움을 줄까, 아니면 해를 끼칠까라는 의문이 들 법도 하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커피를 마시는 것은 2형 당뇨병을 예방하고 포도당 내성을 키우는 데 긍정적인 역할을 한다. 커피를 마시는 사람이 마시지 않는 사람에 비해 당뇨병의 위험이 낮았다. 카페인 섭취가 증가하면 당뇨병 재발 위험도 감소한다.

연구에 참여한 사라 브루어 박사는 "사람의 몸은 혈당 수치를 좁은 범위에서 조절할 수 있을 뿐이다. 균형은 췌장샘에서 만들어진 호르몬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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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농산물의 농약 잔류 허용 기준 설정 확대 행정예고

[트리니티메디컬뉴스=박홍희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 이하 식약처)는 농약 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PLS)의 내년 1월 시행에 앞서 클로피랄리드 및 델타메트린 등 농약 119종에 대한 잔류허용기준을 신설 및 개정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식품의 기준 및 규격' 개정안을 지난 18일 행정예고했다고 밝혔다.
개정안 주요 내용은 ▲신규 등록 제초제 클로피랄리드 잔류허용기준 신설 ▲델타메트린 등 농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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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콜레스테롤이 반드시 심장병을 일으키지는 않는다?

[트리니티메디컬뉴스=박시정기자] '높은 콜레스테롤 수치가 반드시 심장병을 일으키는 것은 아니다.'
전 세계 의사 17명이 주도한 연구에 따르면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다고 해서 반드시 심장병이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면서 스타틴을 예방 조치로 사용하지 말 것을 촉구했다. 영국의 메트로 인터넷판이 지난 18일 이같은 내용을 보도했다.
영국의 경우 수백만명의 사람들이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방법으로 스타틴을 사용한다. 나쁜 콜레스테롤은 지방이 쌓이도록 해 동맥을 막히게 한다. 그러나 스타틴이 심장병 치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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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한가위, '이 질환'에 주의!

- 주목해야 할 한가위 건강수칙 네 가지 ②
[트리니티메디컬뉴스=박정미기자] 추석 같은 명절 연휴에는 평소 철저한 식이요법으로 건강관리를 해오던 당뇨병, 고혈압, 심장병, 신장 질환 환자들이 명절 음식을 양껏 먹게 돼 심부전이나 고혈당으로 응급실을 찾아오는 경우가 더러 있다. 고혈압이나 심장병 환자가 소금기 많은 음식을 섭취하면 체내 수분이 고이는 울혈성 심부전이 올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참고로 송편 1개(20g)는 40kcal로 8개를 먹게 되면 밥 한 공기와 같다. 또 갈비찜은 작은 것 한 토막(30g)이 100kcal로 갈비 5개를 먹으면 500kcal를 섭취하게 된다.
권길영 을지대 을지병원 가정의학과 교수는 명절 연휴 질병에 따라 주의할 점에 대해 다음과 같이 조언한다.
◎고혈압, 심장질환, 신장 질환자
칼로리 제한뿐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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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한가위, 건강하게 보내려면?

- 주목해야 할 한가위 건강수칙 네 가지 ①
[트리니티메디컬뉴스=박정미기자] 민족 대이동이 시작되는 추석 명절. 흩어져 지내던
가족들이 한데 모이는 즐거운 날이기도 하지만 고향 찾아 떠나는 귀성길은 '고생길'이 되기 일쑤다. 승용차를 장시간 운전해야 하는 사람들은 스트레스와 피로를 느끼고, 노약자나 만성질환자들의 건강에도 무리가 올 수 있다. 성묘 시 옮을 수 있는 대표적인 야외 감염병에도 주의가 필요하다. 풍토병에 걸리면 열이 나거나 두통이 생기는 등 감기와 비슷한 증상이 나타나지만 심하면 생명이 위험하므로 예방과 치료에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장시간 운전 시 1시간에 한 번씩 창문 활짝 열어 환기
자동차 사고는 졸음운전에 의해 가장 많이 발생하며 특히 추석 당일 졸음운전 사고가 평소 주말의 2배 이상 증가한다는 보고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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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맥' 좋아하는 당신, 통풍 위험 있다?

- 젊은 남성 환자 82% 증가, 더 이상 중년 남성 전유물 아냐

트리니티메디컬뉴스=박정미기자] 식생활의 서구화로 통풍은 비만 중년 남성이 잘 걸리는 질병으로 바뀌었다. 흔히 통풍 환자들은 극심한 고통으로 인해 통증 완화에 주의를 기울이지만, 원인이 되는 요산을 관리하는 것이 핵심이다.
음식에는 생존에 꼭 필요한 성분인 ‘퓨린’이라는 물질이 들어 있다. 퓨린은 몸에서 사용된 후 ‘요산’이라는 찌꺼기를 남긴다. 보통 요산은 소변, 대변, 땀으로 배출된다. 그런데 요산을 너무 많이 섭취하거나, 요산이 몸 안에서 생성되거나, 소변이나 대변으로 배출되지 못해 균형이 깨지면 통풍이 발생한다.
남성에게 주로 발생, 젊은 남성 환자는 5년 새 82% 증가
통풍은 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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맵고 짜게 먹는 한국인, 위암에 취약

- 예방 위해선 건강한 식습관 필수

[트리니티메디컬뉴스=박정미기자] 맵고 짜게 먹는 식습관을 가지고 있고, 사회적 스트레스에 취약한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가장 많이 발생하는 암 중 하나는 위암이다.
중앙암등록본부의 2017년 발표에 따르면 2015년 우리나라에서는 21만4701건의 암이 발생했는데, 그 중 위암은 남녀를 합쳐서 2만9207건으로 전체 암 발생의 13.6%로 1위를 차지했다. 연령대별로 보면 60대가 26.9%로 가장 많았고, 70대가 26.2%, 50대가 22.6%의 순이었다.
이처럼 한국인에게 위암이 많이 발생하는 이유는 유전적인 요인보다 맵고 짜게 먹는 우리 민족 고유의 식습관이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라고 알려져 있다.
위점막세포가 지속적으로 자극받아 위암 발생
위는 우리 몸에서 소화를 담당하는 핵심 기관이다. 식도를 거쳐 내려 온 음식물을 임시 저장하면서 장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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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 수술 후 식생활에 더욱 유의

- 수술 전후로 유의사항 달라, 특히 장폐색 유발 식품 주의해야
[트리니티메디컬뉴스=박정미기자] 대장암 수술 후 회복기는 약 6~8주까지다. 대장암과 식생활은 밀접한 관계인만큼 수술 후 8주 전후까지 식생활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회복에 따라 서서히 정상식이로 진행해야 하는데, 음식은 골고루 먹되 필요한 영양분을 섭취하고 규칙적으로 식사하는 게 중요하다.
또한 수술 전후로 식생활 주의사항이 차이가 있는 만큼 대장암 환자들은 주의 깊게 살펴봐야 한다. 특히 대장암 수술 전후를 막론하고 장폐색을 유발하는 감은 위장관 내 돌을 만들어 장을 막히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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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큐릭스, 조기 유방암 환자 예후 예측 알고리즘 특허 등록

- 항암치료 비롯한 맞춤 치료 결정 위한 근거로 사용 가능
[트리니티메디컬뉴스=신민철기자] 국내 바이오 진단업체인 젠큐릭스(대표이사 조상래)는 조기 유방암 예후 예측 분자 진단 기술 2건에 대해 국내 특허를 등록했다고 12일 밝혔다.
유방암 환자는 암의 호르몬 수용체(HR)와 인간상피증식인자 수용체(HER2)의 양성 또는 음성 여부에 따라 다양한 유형으로 구분되며, 각 유형에 따라 암이 가지는 특성과 그에 따른 치료 방법이 다르다. 따라서 유방암의 유형별 맞춤 치료를 위해서는 각 유형의 특징을 반영한 정확한 예후 예측이 필요하다.
젠큐릭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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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시간대의 심한 졸음, 알츠하이머병 발병 신호일 수도

[트리니티메디컬뉴스=박시정기자] 알츠하이머병 발병 위험이 낮 시간대에 졸음을 느끼는 사람들에서 크게 증가한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와 주목된다.
최근 수면 관련 저널인 '잠(Sleep)'에 발표된 연구 결과에 따르면 낮 시간대에 졸음을 심하게 느끼는 사람들의 뇌에 알츠하이머병 관련 단백질인 베타 아밀로이드가 침착할 위험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3배 가까이 증가한다. 평균 연령 60세인 123명을 장기간 관찰한 결과다. 미국의 건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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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끼-생명보험재단, 청소년 자살 예방 음원 발표

- '다 들어줄 개' 통해 지친 청소년 위로

[트리니티메디컬뉴스=박홍희기자]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사장 이종서, 이하 생명보험재단)과 인기 힙합 뮤지션 ‘도끼’가 제작한 음원 ‘들어줄게’가 1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이번 음원 제작은 생명보험재단이 청소년 자살예방을 위해 지난해부터 시작한 ‘다 들어줄 개’ 캠페인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생명보험재단은 청소년들에게 인기 있는 힙합 뮤지션 ‘도끼’와 함께 청소년들의 고민을 이해하고 위로하는 내용의 노랫말을 담은 음원을 만들어 들려줄 예정이다.
‘도끼’가 부른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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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인플루엔자 무료 접종 오늘부터

- 전국 8천여 병의원에서 2회 접종 필요한 어린이부터

[트리니티메디컬뉴스=박정미기자]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은경)는 생후 6개월에서 12세 어린이(2006년 1월 1일~2018년 8월 31일 출생) 중 2회 접종이 필요한 어린이를 대상으로 11일부터 무료접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2회 접종 대상자는 생후 6개월~만 8세 이하 어린이 중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생애 처음으로 받거나’, ‘2018년 7월 1일 이전까지 총 1회만 받아 면역 형성이 완벽하지 않은’ 어린이들이다.
질병관리본부는 인플루엔자 유행이 주로 12월에 시작되고, 접종 2주 후부터 예방 효과가 나타나는 것을 고려해 가능하면 11월까지 2회 접종을 완료해줄 것을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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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나도 난청?

- 난청 자가진단

[트리니티메디컬뉴스=박정미기자]
환경적 요인으로 젊은 층에서도 난청이 많아지는 요즘, 갑자기 귀에 이상이 느껴진다면 항목 체크를 통해 자가진단을 해 보자.
대한이비인후과학회는 아래의 항목 중 3개 이상에 해당한다면 이비인후과 전문의에게 청력에 대한 자문을 구해야 한다고 권고하고 있다.
난청 자가진단 체크 리스트
□ 전화 통화를 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
□ 동시에 둘 이상의 사람들과 대화를 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
□ 텔레비전 소리를 너무 크게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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