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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마음한의원 창원점 최성희원장입니다

피부질환치료는 기간이 길어질 수도 있고, 가끔은 고될 수도 있습니다.
그 고통을 인내하고 비로소 치료 종료에 이르신 환자분들께 무한한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피부치료의 길이 쉽지만은 않더라도 두 손 맞잡고 친구처럼 누이처럼 치료 종료의 기쁨을 나누고 싶습니다. 기뻐하는 당신 곁에서 더 커다란 마음의 미소를 지을 수 있는 그 날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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