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본문영역

메인 프로필
청담유학원
친구 77

홈페이지: www.cduhak.com 블로그: https://blog.naver.com/chungdam12

포스트 메뉴
[청담유학원] 미국 조기유학 많이 물어보는 질문 Best5!

미국 유학 상담 시 가장 많이 물어보는 질문들을 정리하였습니다.
정보가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청담유학원] 미국 조기유학 많이 물어보는 질문 Best5!

미국 유학 상담 시 가장 많이 물어보는 질문들을 정리하였습니다.
정보가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캐나다 교육소식] 토론토 온타리오 주 학교 9월학기 전까지 개학하지 않는것으로 결정

[캐나다 토론토 지역 사립학교 9월학기 전까지 개학하지 않는 것으로 결정]
토론토 지역을 관활하는 온타리오주정부에서 9월학기가 시작하기 전까지는 학교들이 개강을 하지 않는 것으로 결정되었으며 지난 조치로 5월 31일까지 학교가 문을 닫았었는데 이 조치도 연장이 된 상황입니다. 토론토교육청의 말로이 교육청장은 학기가 끝나고 7월과 8월 시행되는 여름 교육프로그램에 대한 계획을 향후 발표할 것 이라고 말했으며 토론토 지역의 코로나 상황이 나아지고 경제 재가동 2단계에 돌입하는 시점부터 학교들이 점진적으로 열릴 가능성에 대해서도 언급하였습니다.

또한, 코로나19 사태가 조기 호전될 경우 엄격한 위생보건 지침에 따라 7~8월 토론토교육청 연장 수업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도 있다고 하였으며, 연장수업은 등하교 전후 성인의 보호 없이 홀로 있을 아이들(유치원~초등학교 6학년 대상)에게 데이케어를 제공하는 프로그램 입니다. 마지막으로 주 정부가 빠른시일내에 9월 학교 재개에 대해 추후 발표할 것 이라며 학생들의 안전한 등교가 최우선이 될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청담유학원] 캐나다 컬리지 진학 시 가장 많이 물어보는 질문정리!

캐나다 컬리지 유학과정이 인기를 얻음과 함께 많은 문의가 있습니다.
그 중 학생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부분들을 영상으로 정리하였습니다.

[해외 비자소식] 미국/캐나다 북미지역 6월 비자프로세스 최신업데이트!

[캐나다 비자발급 6월 9일까지 업무중단]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가 터진이후로 3월 즈음에 캐나다비자를 온라인 또는 서면으로 신청하신 분들은 아직 비자발급을 받지 못해서 어떻게 되었는지 물어보는 사례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현재 캐나다 주 정부에서는 6월 9일까지 비자업무를 중단하는 것으로 장관령을 내린 상황이기 때문에 해당조치가 끝나고 나서야 결과를 받아보실 수 있게 될 것 같습니다. 단, 6월 9일 까지의 업무중단도 기존 데드라인에서 2주가 연장된 것 이기 때문에 캐나다 정부 상황에 따라 또 연기가 될 수 있습니다. 이번 조치에 영향을 받는 비자는 학생비자, 워크퍼밋, 관광비자(ETA) 이며 현재 온라인으로 캐나다 비자, 바이오메트릭스, 신체검사를 신청 가능하지만 발급업무가 중지 된 것으로 최종심사가 비자업무 재개까지 진행되지 않게 됩니다.


[미국 이민국 비자업무 6월4일 부터 재개 확정]
미국 이민성에서 6월 4일부터 밀렸던 비자 업무를 다시 시작한다고 확정발표 하였습니다. 대한민국 학생들의 비자신청은 미국 대사관에 맡고있기 때문에 비자인터뷰 신청과는 관련이 크진 않지만, 비자에 대한 업무를 시작한 것은 큰 의미가 있고 9월학기 정상재개에 대한 의지가 매우 강하기 때문에 대사관 비자업무도 빠른시일 내에 공지없이 다시 시작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한, 학교 입학원서를 발급하는 I-20 와 DS-160은 정상신청이 가능하기에 인터뷰 제한만 풀린다면 곧 비자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단, 한가지의 변수는 미국 경찰의 조지 플로이드 과잉진압 사망사건으로 인해 미국 내의 분위기가 어수선하여 재개시점이 약간 딜레이 될 수 있습니다.

캐나다 온타리오 주 가장 유명한 관광지역인 나이아가라 컬리지 입학신청 이벤트 공지!

[나이아가라 컬리지 6월 글로벌 입학신청 이벤트 안내!]
캐나다 동부에서 가장 유명한 관광지 중 하나인 나이아가라 폭포가 위치한 지역구에 있는 Niagara College는 지역을 대표하는 대학으로 조경, 서비스업, 스포츠 마케팅, 와인/맥주 양조 등의 학과에서 아주 우수한 성과를 올리고 있는 학교로 많은 지원자들이 학교입학을 희망하고 있습니다. 현재 캐나다가 코로나 19로 인한 영향을 받고 있는 중에도 학교에서 학생들을 위한 글로벌 입학신청 이벤트를 준비하게 되었으며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장학금 제도 안내(EAP 영어프로그램도 포함 됨): 총 2억원 규모의 성적, 활동 장학금 제도를 설명
2. 입학신청비(Application Fee-$100 CAD)면제: 세미나를 듣고 학교 입학신청지 원서비를 면제해줌
3. 실시간 프레젠테이션(학교정보, 학과담당자 미팅): 원하는 학과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간단한 진로상담 가능
4, 데모클래스,교수진, 졸업생과의 화상 만남: 실제로 학생들이 듣는 수업을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

<각 스켸쥴은 6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유동적으로 진행하게 되며 전 세계의 학생들이 대상이 됩니다. 평소에 캐나다 컬리지, 워크퍼밋, 취업 등에 관심이 있었다면 유용한 정보를 많이 얻으실 수 있을 것 입니다>

[캐나다 가을학기소식] 토론토 주요 컬리지 9월학기 일주일 연기 개강 및 수업방식공지!

[토론토 주요 컬리지 9월학기 온라인강의와 대면실습이 혼합된 형태로 진행]
코로나 바이러스의 영향이 가을학기에까지도 미칠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토론토의 5대컬리지인 조지브라운, 세네카, 셰리던, 센테니얼 컬리지에서 9월학기 진행방향에 대해서 공지를 하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9월(가을)학기의 주 수강매체는 온라인이 될 것 입니다. 다만 컬리지학과의 특성상 실습이 필요한 학과도 많기 때문에 실습 수업에 대해서는 방역장비를 착용하고 대면실습 및 캠퍼스에 복귀하여 듣는다고 합니다. 즉, 비즈니스 계열같은 실습이 많지않은 학과는 온라인으로 진행 될 것이며 요리, 서비스업과 같은 학과들은 부분 대면실습의 형식으로 수업이 진행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각 컬리지에서는 수업의 형식을 아래 2가지로 정의하였습니다.


1. Hybrid Class(온라인 수업, 오프라인 수업 병행): 온라인 수업은 이론과정/ 오프라인은 실습과정 으로 진행되며 실습은 공중보건의 지침을 따라 각 캠퍼스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2. Online Class(전체과목 온라인 수업): 모든 과정이 온라인으로 진행될 것이며 해당케이스는 실습과목이 있을 시 다음학기로 늦추고 다음학기의 이론수업을 미리 당겨와 진행하는 형식이 될 것 입니다.

<새로운 방침에 따라 학기를 준비하여야 하기 때문에 9월학기의 개강일도 9월 7일에서 9월 14일로 미뤄진 상황입니다. 그리고 캐나다 이민성에서 50%의 수강을 온라인으로 진행해도 워크퍼밋 발급에 차질은 없는것으로 발표가 되었기 때문에 학과공지를 잘 확인하며 수업진행여부를 결정해야 할 것 입니다.>

[청담유학원] 캐나다 조기유학 상담 시 가장 많이 물어보는 질문을 정리하였습니다!

1. 캐나다 조기유학 언제부터 시작할 수 있나요?
캐나다에서는 만 5세 유치원부터 학생들이 학업을 시작할 수 있으며, 우리나라의 고2에 해당하는 11학년까지 유학생을 받아주고 있습니다. 캐나다의 학년은 12학년까지 있지만 마지막 학년에는 대학진학준비 위주로 공부를 하기 때문에 대부분의 학교들이 유학생을 받지 않습니다. 또한 공립학교는 만 18세까지의 나이제한(졸업연령) 제한이 있기 때문에 학년선택을 잘 하셔야 합니다. 사립학교들도 같은 학제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2. 공립학교 vs 사립학교 어디가 더 좋은가요?
캐나다는 공립, 사립학교 에서 유학생을 받아주고있어 학교의 선택폭이 넓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학교를 선정하는 것은 학생의 성향, 성적, 영어실력과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캐나다 공립학교는 학군의 평준화가 아주 잘 되어 있는 것으로 유명하고, 국제학생들을 위한 ESL 프로그램이 대부분 개설 되어 있어 처음 캐나다 유학을 시작하기에 아주 적합합니다.

캐나다의 사립학교는 2가지 종류로 나눌 수 있으며, 최고수준의 명문학교이거나, 공립학교에 들어가기 힘든 학생들을 집중적으로 가르치는 학교가 있습니다. 명문사립은 학생인터뷰, SSAT와 같은 조건이 필요하기 때문에 입학이 힘들고 수업과정을 따라가기가 매우 힘들기 때문에 처음유학을 떠나기에 적합하지 않습니다. 타 형태의 사립학교는 고등학교 내신이 좋지 않은 학생들에게 추천이 되고 있습니다. 공립학교에서 받아주지 않는 학생들이 입학을 주로 하게되며, 기초수업 및 영어과정에 집중을 해서 가르치기 때문에 추후 다른학교로 전학 또는 컬리지입학을 생각하는 학생들에게 선택을 받습니다. 단, 어떤 학교를 선택하는 지에 대한 것은 정답이 없으며 학생의 현재 상황을 바탕으로 결정해야 합니다.

3. 어떤비자를 신청할 수 있나요?
캐나다 체류에 있어 가장 중요한 부분으로 모든 유학생들은 합법적으로 체류할 수 있는 비자를 가지고 있어야합니다. 학생들은 기본적으로 캐나다 학생비자(스터디퍼밋)를 소지하여야 하며 수업기간동안의 체류를 보장하고 있습니다. 또는, 부모님이 캐나다에서 학업을 할 경우에는 부양자녀들에게 공립학교에서 공부를 할 수 있는 합법 방문레코드를 발급해줍니다. 그리고, 유치원이나 초등학교에 진학하는 학생들은 친부모님 중 한분이 무조건 동반을해야 한다는 정책을 가지고 있어 어머님 또는 아버님이 캐나다에 같이 체류를 하셔야합니다. 이런경우에는 부모님도 합법적으로 캐나다에서 생활할 수 있는 비자를 같이 발급받게 되며 동반비자라고도 부르고 있습니다.

4. 캐나다 어디에서 공부를 할 수 있나요?
공식적으로 캐나다 전역에서 공부를 할 수 있으며 각 지역구마다 교육청의 형식으로 공립학교를 관리하며 사립학교들도 지역마다 특색있게 자리잡고 있습니다. 가장 인기가 많은 조기유학 행선지는 밴쿠버, 토론토로 각각 서부와 동부를 대표합니다. 캐나다의 서부지역은 날씨가 온화하고 환경이 좋으며 동부지역은 캐나다, 미국 등지의 대도심환경과 밀접하고 규모가 큽니다. 그 외의 도시인 몬트리올, 캘거리, 에드먼턴, 오타와, 퀘벡, 위니펙 등의 도시들도 같은 체계를 유지하고 있어 모두 조기유학을 떠날 수 있는 행선지가 됩니다.

[캐나다 명문학교] 명문학군 웨스트밴쿠버의 사립 Mulgrave School 소개!

[Mulgrave School]
* 학교유형 : 사립
* 학년 : K~12
* 설립 : 1993년
* 학교주소 : 2330 Cypress Bowl Ln, West Vancouver, BC V7S 3H9, Canada
* 총 학생수 : 약 1,000명
* ESL 제공 : X
* 학비: CAD 25,000~30,000(1년 / 인터네셔널 추가비용 $6,000 포함가격)

- 웨스트밴쿠버 몬테소리 재단에서 설립한 학교로 지역의 명문 사립학교로 꾸준히 이름을 올리고 있음
- 미국, 캐나다 등지로의 명문대학 진학자들을 많이 배출하여 교육에 관심있는 가정들에게 매우 인기가많음
- 학교시설 평가가 매우 좋으며 루프탑, 카페테리아, 극장, 과학실, 디자인 스튜디오를 구비하고 학생들이 이용
- K~6(초등학생) 까지는 학생인터뷰를 통해 선발을 하며 그 이상학생들은 SSAT 성적을 요구하고있음
- 연간 300만 달러 이상을 투자하는 학교로 매년 학교를 더욱 확장하고 좋은 교육을 제공하기위한 준비를 함
- 커뮤니케이션에 특화된 선생님들을 많이 고용하여 학생들에게 심어주는 자신감과 학교생활 전반적인 지원을 통하여 누구라도 학교공부에 재미를 붙이고 잘 할수 있도록 케어에 많은 신경을 쓰고 있음

[Mulgrave 특별프로그램]
- 초~중~고 IB프로그램(PYP, MYP, DP): 명문대학 진학에 큰 도움이 되는 대학수업 선 이수 과정
- 21세기 Skills: 현대사회에서 중요한 사회성을 길러주는 과정으로 소셜, 커뮤니케이션, 리서치 및 토론기반 수업
- University Counselling: 교내 4명의 입시전문 디렉터가 학생성향을 파악한 전문 대학진학 상담을 수시로 진행
- Outdoor 프로그램 및 클럽활동: 음악, 미술, 토론, 영화제작, 디자인 등 커리큘럼 외 수업 제공

[Mulgrave 스포츠팀]
축구, 농구, 육상, 크로스컨트리, 수영, 탁구, 클라이밍 등..

<높은 대학진학율과 함께 캠퍼스라이프에서 아주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학교입니다. North Shore 지역 사립중에서 가장 규모가 큰 축에 속하며 안전한 커뮤니티의 수준높은 가정 자녀들과 함께 수업을 받게 됩니다. 초등학교 동반유학으로 진학하는 것을 추천하고 있고 학생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습니다.>

[캐나다 교육소식] BC주 3대 명문대 UBC, UVIC, SFU 9월학기 온라인수강 결정

[캐나다 서부 명문대학들 9월학기 온라인 수강으로 진행]
서부지역을 대표하는 UBC와 SFU, UVic에서 가을학기에도 온라인 원격수업으로 운영하겠다는 계획이 발표되었습니다. BC주에서 각종 제재 완화 조치가 발표되고 있고 초, 중, 고 학생들에게는 개강이 되지만 주 정부에서 50명 이상 모임에 대해 발표가 되지 않았기에 대규모 수업을 진행하는 대학들은 BC주 코로나 방역 3단계에 따라 원격수업 위주로 진행하고 일부 대면수업을 적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UBC에서는 홈페이지와 이메일을 통해 학생들에게 공지가 나간 상황입니다.

일부 소규모 수업은 교수와 학생이 직접 만나는 대면 수업으로도 운영되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수업은 온라인 교육으로 진행된다는 것을 밝혔습니다. 그리고 SFU는 공지를 통해 학생과 교직원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하여 캠퍼스로 올 수 없는 학생들의 상황이 많기에 가을 학기에 원격 수업을 진행하기로 결정했으며 온라인 교육을 통해서 학습 목표를 달성할 수 없는 일부 과목에 대해서는 소규모 대면수업이 진행될 것 이라고 하였습니다. 모든학교들이 안전 지침을 준수한다는 전제 하에 운영이 되는 것이 최종 목표이며 빅토리아의 UVic 역시 가을학기를 원격수업으로 진행한다고 공지하면서, 대면수업이 필요한 경우에 대해 검토 중이라고 발표하였습니다.

[캐나다 입국소식] 코로나로 입국이 중지 되었던 워킹홀리데이 비자 소지자들의 입국허용!

[워킹홀리데이(International Experience Canada) 소지자의 캐나다 입국 허용]

캐나다 이민성(IRCC)에서는 IEC(워킹홀리데이)유효 비자 소지자 가운데 일자리를 제안받은 외국인에 대해 5월 8일부로 코로나19 관련 입국 제한 대상에서 면제한다고 하였습니다. 캐나다는 코로나19 바이러스 상황에서도 일을 위해 입국하는 외국인을 필수여행자로 간주하였기 때문입니다. 이에 따라 잡오퍼(Job offer)를 있는 IEC 소지자는캐나다 경제 재개와 함께 입국과 경제활동을 하게될 것 입니다. 단, 입국자들은 캐나다에 도착하자 마자 14일 동안 의무 격리를 해야 하며, 자가 격리 계획서를 꼼꼼히 작성하여야 합니다. 하지만, 현재 국내에서 캐나다로 뜨는 항공이 없기 때문에 일부운항이 재개되는 6월 1일에는 소수의 비자소지자들이 캐나다로의 입국이 가능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유학 리서치] 5대 영어권 국가 중 예비유학생들에게 가장 좋은 평가를 받는 국가는?

[예비 유학생들에게 가장 선호도가 높은 국가는 캐나다]
아이엘츠 시험을 운영하는 IDP Connect에서 5월 초 예비 유학생 6,900명을 대상으로 5대 인기 유학국인 미국, 캐나다, 호주, 영국, 뉴질랜드를 대상으로 선호도 평가를 하였습니다. 그 결과로는 캐나다가 평균 7.2점으로 1위를 기록하엿으며 그 뒤로는 뉴질랜드(6.4점), 호주(6점), 영국(5.8점), 미국(4.9점)순으로 선호도를 보였습니다. 설문결과는 코로나 여파가 반영이 된 결과로 보이며 대부분 높은 평점을 받은 국가들은 유학생 복지, 여행제한, 코로나 대응, 경제 안정성에서 높은 스코어를 기록하였습니다. 즉, 예비 유학생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복지와 안전이라고 볼 수 있으며 해당 항목들을 바탕으로 유학행선지를 선택하는 움직임을 보입니다.

[69%의 예비유학생들은 코로나 여파로 인한 변경된 유학계획을 포기하지 않을 것]
국제적으로 번진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전 세계의 학교들이 온라인수업, 휴강 등의 조치를 취하고 있는 시국에도 예비 유학생들의 69%는 절대 유학계획을 포기하지 않는다고 답하였으며 26%의 학생들은 아직 결정하지 않았으며 단 5%의 학생들만 유학계획을 포기한다고 답하였습니다. 그러므로 대부분의 학생들이 5대 영어권 국가들의 코로나 이슈와 학교들의 대면수업, 여행재개 등의 소식들을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절반이 넘는 54%의 예비 유학생들은 1년 이내의 기간동안 계획을 연기하는 것을 결정하고 대면수업 재개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해당 리서치를 미루어 볼때 영어권 국가들의 신뢰도는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에도 탄탄하게 유지가 되고 있으며 아직도 많은 학생들이 공부하기를 희망하고 새로운 꿈을 향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조속하게 이 사태가 해결되어 국제적인 인재들이 자유롭게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이 다시 만들어지면 좋겠습니다>

[해외 유학소식] 코로나를 성공적으로 대처한 뉴질랜드에서 해외 유학생 입국 허용을 준비!

[뉴질랜드 해외 유학생 입국방안 검토 및 준비중!]
코로나 19를 성공적으로 극복하고 있는 단계에 있는 뉴질랜드에서는 현재 봉쇄령 완화 정책들이 순조롭게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이른 봉쇄령으로 인하여 뉴질랜드 경제에서 연간 50억 달러규모를 차지하는 유학산업이 많은 피해를 보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5월 14일 봉쇄령 완화를 발표하며 교육부에서는 해외 유학생들은 대부분 장기로 있기 때문에 안전한 방역을 거치고 뉴질랜드에 입국하여 14일 간의 자가격리를 마치고 사회에 융화가 된다면 지역사회의 코로나 감염에 영향이 없다는 결론을 내리고 빠른 시일내에 해당대책을 발표하기로 하였습니다.

현재 뉴질랜드의 학교들은 이번 주 부터 본격적으로 다시 문을 열고 학생들이 등교하고 있는 상황으로 빠르게 진정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아직 뉴질랜드 국경이 열리지는 않았지만 해외유학생에 대한 정책이 곧 발표가 된다면 학생비자, 동반비자 소지자들에 대한 일시적인 입국허용과 같은 조치가 이뤄질 것으로 전망이 됩니다. 여름방학 시즌을 기점으로 뉴질랜드 유학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는 희망적인 소식으로 영어권 국가 중에서는 가장 빠른 안정을 찾고 정상화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호주 코로나 소식] 호주 주요도시 시드니, 멜버른, 브리즈번 지역의 공립학교 개학공지!

[호주 주요도시 공립/사립학교 대면수업 재개]
오세아니아의 대표 영어권 국가인 호주도 코로나 19사태에서 방역을 잘한 국가로 현재 경제활동과 학교들이 모두 정상화되고 있는 과정에 있습니다. 호주는 4월 말부터 Term 2 학기가 시작이 되었지만 코로나 19로 인한 봉쇄령으로 약 한달여간 대면수업을 진행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5월초 부터 상황이 좋아지면서 호주에 위치한 대부분의 주에서 확진자 숫자가 없거나 한자릿 수를 유지하면서 대부분의 주의 교육부에서 학교운영 정책을 발표하였으며 한국학생들이 선호하는 시드니(NSW), 멜버른(VIC), 브리즈번(QLD) 지역에서는 아래와 같이 학교개강을 합니다.

1. 시드니(NSW 주): 5월 11일부터 학생들이 일주일에 한번 학교를 다니고 대면수업을 진행.. 요일별로 등교학년을 나누어 전체 학생의 1/4만 상주하여 공부할 수 있도록 인원을 구성함 완전한 등교는 7월학기에는 정상화 목표

2. 멜버른(VIC 주): 5월 26일부터 1, 2, 11, 12학년의 학생들이 학교로 등교하게 되며 이는 교실복귀로 정의하고 있음 6월 9일부터는 3~10학년 학생들도 모두 교실에 복귀하는 것으로 예정하고 있음 모든학년의 학생들이 모두 교실에 있는 것이 아니며 클래스 타임을 엇갈리게 하여 겹치는 동선을 최소화 하는 것에 힘을 쏟고 있음

3. 브리즈번(QLD): 5월 15일부터 유치원, 1, 11, 12 학년 학생들이 학교를 다니고 있으며 현재와 같은 감소세의 현황을 유지한다면 2~10학년 학생들도 교실에 복귀하게 됩니다.

<학교개강으로 인한 코로나 확산 변수를 차단하기 위해서 사회적 거리두기를 강력하게 시행하고 있으며 이는 학생들을 데리러 온 학부모님에게도 1.5미터의 간격유지를 지킬 것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조금이라도 상황이 틀어지면 개강을 하기 어려워지기 때문에 예방수칙을 잘 지켜야할 것 입니다>

[캐나다 대학입학] 토론토 센테니얼 컬리지 X 숭실대학교 자매결연 ELL 어학연수과정 오픈

[센테니얼 컬리지 X 숭실대학교 ELL 영어프로그램 한국에서 9월학기 오픈소식!]
캐나다 토론토 5대 컬리지 중 하나인 Centennial College에서 숭실대학교와 자매결연을 맺고 센테니얼 본교의 우수한 영어프로그램인 ELL과정을 숭실대학교에서 들을 수 있는 특별과정을 오픈하였습니다. 이번 9월학기를 기점으로 오프라인 수업을 캐나다 교수진들과 함께 교육받을 수 있으며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하여 어학연수를 못간학생, 센테니얼 대학 본과준비생들은 한국에서 ELL 레벨 5 이수시 본과로 다이렉트 지원이 가능하여 본국에서 영어를 미리 준비할 수 있는 이점이 있습니다. 해당프로그램의 세부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 수업장소: 숭실대학교(글로벌미래교육원)
* 개강일정: 2020년 9월(오프라인 수업)
* 지원자격: 고등학교 졸업생 누구나
* 수업시간: 1학기(15주) / 월~금 매일수업(주24시간)
* 영어레벨: 1~5단계(각 레벨당 15주 소요)
* 수강료: 460만원(1학기 / 15주)

<본교인 센테니얼 컬리지에서 제공하는 ELL커리큘럼을 그대로 제공하며 커뮤니케이션, 토론, 발표 등 실질적인 영어능력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또한, 캐나다 컬리지 진학을 고민하면서 연수비용 및 영어점수를 만드는 시간을 아낄수도 있기 때문에 팬데믹 상황에서 센테니얼 X 숭실대학교의 ELL과정은 또다른 입학의 길을 열어줍니다.>

[캐나다 개학소식] 밴쿠버, 빅토리아의 BC주 학교들이 6월 1일부터 부분개학 진행!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 주 학교 6월 1일부터 부분등교 시작!]
2020년 6월 1일부터 BC 전역의 학교에서 부분등교를 시작하기로 결정이 되었습니다. 캐나다의 확진자는 7만7천명정도이지만 전체 확진자의 60%가 퀘백주 20%가 온타리오 주에 있기 때문에 서부에서는 멀리 떨어진 동부지역에서 피해가 더 큰 상황입니다. 밴쿠버와, 빅토리아가 속한 BC주는 현재 약 2000명정도의 확진규모를 컨트롤 하며 확산세가 줄어들었기에 BC지역 교육부에서 개강을 논하게 될 수 있는 것입니다. 학교 개강은 6월 1일부터 시행이 되며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아이들의 점심시간과 휴식 시간은 최대한 겹치지 않도록 할 것이며 2미터의 간격을 지키며 학교생활에 임하게 됩니다. 주 정부에서 방역에 대해 강력하게 요구를 하였기에 안전한 개학을 목표로 하며 교실 내 학생 수가 제한되며 대면수업은 일부분만 진행됩니다. 전체학년 학생들은 일주일에 한 번만 등교하게 될 것이며 학부모들은 등교 여부를 선택할 수 있으며 나머지 수업들은 대부분 온라인으로 진행이 될 것 입니다. 또한, BC주 교육부에서는 5단계의 개강 수칙을 발표하였으며 아래와 같습니다.

[캐나다 학교오픈 Stage(1~5단계 / 숫자가 작을 수록 위험도가 낮음)]
- Stage 1: 모든 수업을 대면수업으로 진행하며 학교운영이 모두 정상화 됨
- Stage 2: 유치원 ~ 7학년 학생들은 모든수업이 정상화 / 8~12학년 학생들은 파트타임으로 대면수업 진행
- Stage 3: 6월 1일에 시행되는 단계로 전학년을 대상으로 부분등교(주1회) 시행
- Stage 4: 필수 인력 및 방역 인원들만 학교에 배치되어 있으며 학생들 등교 전면금지
- Stage 5: 학교폐쇄 및 전체 온라인수업과 강의제공

<현재 BC정부에서는 Stage 4단계를 시행중이기 때문에 아직은 학교에 등교할 수 없습니다. 캐나다 주정부에서는 안전한 9월개학을 목표로 전역의 방역을 강화하고 있기 때문에 서부지역은 생각보다 더 빨리 정상화가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호주 학교소식] 시드니 아테나스쿨 5월 개학소식과 학생들의 행복한 모습 스케치~

[호주 시드니 아테나 스쿨 Term2 개학소식!]
청담유학원 학생들이 다니고 있는 The Athena School이 코로나 19를 극복하고 2020년의 두번째 텀 개학을 하였습니다. 2주간의 방학동안 방역을 착실하게 하였고 사회적 거리두기를 잘 지키면서 학습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학교의 규모가 크지 않기 때문에 모든 학생, 가족들을 교직원들이 확실하게 컨트롤할 수 있고 호주정부의 방역지침을 따르며 개학을 하였습니다. 다만, 불안감이 100% 해소된 것은 아니기 때문에 일부 학생들은 등교하지 않고 온라인으로 수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개학 후 학생, 학부모님, 교직원들이 가장 많이 느낀 부분은 오랫만에 등교해서 공부를 하고 친구들을 만나는 학교에서의 일상이 얼마나 소중했는지에 대해 많은 생각이 들었다고 합니다. 특히, 아이들이 너무 행복해하는 모습을 본 부모님들이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습니다.

<호주지역의 코로나 19 확산세가 두드러지게 낮아진 상황이며 7월즈음에는 유학생들의 이동도 검토할 수 있는 단계에 있기 때문에 유럽, 북미 국가보다는 빠르게 정상화가 될 것으로 전망이 됩니다. 새로운 학기를 시작한 아테나스쿨 학생들을 응원합니다!>

[미국 비자소식] 코로나 19로 인해 중단된 미국비자업무가 6월 4일부터 재개예정!

[미국 비자업무 6월 4일부터 재개예정]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으로 3월 18일부터 미국비자발급, 인터뷰가 모두 중단이 되어 미국으로의 유학, 취업 등을 계획하고 있는 분들에게 큰 타격이 있었는데요. 미국 이민성에서 비자업무 재개날짜를 6월4일로 결정하였다는 소식이 들어왔습니다. 아직 공식적으로 비자인터뷰를 재개를 한다는 내용은 아니지만 예정대로 비자업무가 재개가 된다면 빠른시일 내에 중단된 인터뷰와 발급업무들이 재개된다는 소식을 들을 수 있는 희망이 생겼습니다. 재개날짜는 코로나19 상황에 따라서 유동적으로 변할 수 있습니다. 미국은 9월학기 시작이 중요하기 때문에 그전까지 코로나에 대한 완전방역을 목표로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빠른시일내에 모든 것들이 정상화가 되길 바랍니다.

[코로나 19 소식] 2020년 5월 13일 영국 봉쇄령 순차적 해제 및 학교개학 일정!

[영국 락다운 13일 부터 완화 및 6월초 학교개학]
코로나 19의 여파를 받고있는 영국은 3월 23일부터 외출금지령을 내릴 정도로 상황이 좋지 않았었는데요 어느정도 시스템이 잡혀가게 되면서 5월 13일 부터는 영국 시민들의 외출 금지령을 제한적으로 해제하기로 하였습니다. 야외활동이 개방되며 공원에 나가거나, 지역이동, 스포츠를 플레이 할 수 있게 되었지만 사회적 거리두기는 유지 되어야하며 가족들만 함께 동행 할 수 있다는 조건을 꼭 지켜야 하며 이러한 규칙을 어길시에는 큰 벌금처벌을 받게 된다고 공표하였습니다. 그리고 영국은 현재 재택근무 체제에 들어가고 있지만 노동자와 같은 재택업무가 불가능한 직종부터 순차적으로 출근을 장려하겠다고 하였습니다. 대국민 담화에서 발표한 3단계 조치는 아래와 같습니다.

1단계: 영국시민들의 야외활동 허용(가족들끼리만 가능)
2단계: 상점, 어린이집, 초등학교 오픈(6월 1일로 예정)
3단계: 호텔, 식당, 공공장소 영업 재개

<영국의 코로나 극복 슬로건인 경계를 유지, 바이러스를 통제, 생명을 구하자(Stay Alert, Control the Virus, Save Lives)을 발표하며 방역을 위한 최선의 노력을 할 것임을 발표하였으며 모든 상황들이 정상화가 되어 영국으로 여행, 유학을 갈 수 있는 날이 더 빨리 오게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코로나 19 소식] 뉴질랜드 코로나 경보 Level 2단계로 완화 및 학교개학일정!

[뉴질랜드 코로나 경보 완화]
뉴질랜드 정부에서 5월 14일 목요일 부터 코로나 경보 레벨 3(Alert Level 3)에서 경보레벨 2(COVID-19 Alert Level 2)로 낮추는 것을 확정짓고 발표하였습니다. 코로나 경보레벨 2에서는 일상생활로 대부분 복귀할 수 있음을 의미하지만 반드시 감염방지를 위한 예방수칙을 철저히 해야합니다 아직 코로나 바이러스의 위험이 아직 존재하기 때문에 개인위생을 철저히 지키고 다수가 모이는 모임 등을 자제하는 등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방지를 위해 모두 조심스럽게 행동해야 합니다.

[코로나 Alert Level 2 생활 가능 범위]
1. 대부분 비즈니스가 영업을 재개할수 있으나 안전규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예방시설을 갖추어야 함
2. 대학교, 초, 중, 고등학교, 유치원 등이 개학이 가능하게 됨
3. 지역간 여행이 가능해짐(남섬->북섬 여행 등..)
4. 결혼식, 장례식, 종교모임 등 기본적인 행사는 가능해지지만 모임 규모를 10명으로 제한하여 예방수칙을 준수
5. 카페, 레스토랑, 바 등을 식사 목적으로 방문할 수 있음

[뉴질랜드 개학 5월 18일부터]
5월 18일 월요일부터 유치원, 학교, 대학교 시설은 Alert Level 2 하에서 정상 운영을 허가하였습니다. 소속된 학생들은 등교할 수 있게 되며 대면수업이 진행됩니다. 그러나 코로나 위험으로 인해 학교에 등교하지 않는 학생들을 위한 온라인 수업도 가능하기 때문에 선택에 따라서 공부를 할 수 있습니다. 뉴질랜드 정부에서는 학생들이 안전하게 공부할수 있도록 철저한 방역 규칙이 적용되고 사회적 거리두기가 장려되며 모든 학교는 학생들의 안전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안전하게 공부할수 있도록 철저하게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로딩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