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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글바글 하더라”… ‘히트텍 10만장 공짜’ 유니클로 주말 풍경

불매운동의 타겟이 된 일본 의류브랜드 유니클로가 대표 상품인 내의 10만장을 무료로 증정하는 행사를 시작했다. 온라인에는 행사 당일 매장 안에 수많은 사람이 있었다는 글들이 연이어 올라왔다. 대부분의 네티즌들은 “무료 증정이라는 꼼수마케팅에 넘어가서는 안 된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조국 딸 명백한 입시비리… 국민 우롱 말라” 고려대 총장 고발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딸 입시 비리 의혹에 미온적으로 대처한 혐의로 정진택 고려대학교 총장을 고발당했다.

고민정 “국민과의 대화에 사전 각본은 없다”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이 오는 19일 진행되는 ‘국민이 묻는다, 2019 국민과의 대화’에 사전 각본이 없다고 밝혔다.

공지영 “조국 아들도 진중권 학생 아닌가? 조국 부부 충격 걱정”

공지영 작가가 진중권 동양대 교수를 향해 “이 사람이 선생인가”라고 비난했다. 진 교수가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아들이 내 강의를 듣지 않았다’는 취지의 발언을 하고 나서다.

소녀시대 유리 오빠가 정준영·최종훈보다 형량 높은 이유

여성을 집단으로 성폭행하고 상대방 동의 없이 성관계 동영상을 촬영‧유포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가수 정준영(30)과 최종훈(30) 등에게 중형을 구형했다. 특히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인 유리의 친오빠로 알려지면서 권모(32)씨가 이들 가운데 가장 무거운 형량인 10년이 구형돼 이목이 쏠린다.

단순 추락사인 줄 알았는데… 4살배기 시신에 남겨진 학대의 흔적

미국 필라델피아의 한 가정집에서 4살 아동이 숨졌다. 아이를 돌보던 베이비시터는 아이가 창문에서 추락해 사망했다고 주장했지만 검시 결과 심각한 학대 정황이 드러났다.

조금 아픈 동생 잃은 박하선…위로와 애도 물결

배우 박하선(32)이 급성심근경색으로 남동생을 잃은 사실이 뒤늦게 전해지면서 팬들의 위로와 고인에 대한 애도가 쏟아지고 있다.

흑사병은 사라지지 않았다… 매년 2000건 이상 발생

인류 역사상 최악의 전염병으로 꼽히는 흑사병(페스트)이 중국에서 발생했다는 소식에 공포가 퍼지고 있다. 흑사병은 근대 이후 사라진 병으로 알려졌지만 현대에도 발생 사례가 종종 보고되고 있으며 여전히 치명적이다.

“수험생인데 엘리베이터에 갇혔어요” 입실 마감 15분 앞두고 구조

고사장 입실 마감을 20여분 앞두고 수험생이 엘리베이터에 갇히는 사고가 일어났다. 이 수험생은 신속히 구조돼 경찰 순찰차를 타고 고사장에 제때 입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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