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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헬기 탑승 거부한 권역외상센터 의료진…사실상 운항 불가

경기도가 21일부터 재개하기로 한 아주대병원 닥터헬기가 아주대병원 권역외상센터 의료진의 탑승 거부로 사실상 운항이 불가능한 것으로 전해졌다.

베트남 언론 “박항서 대체 불가…박 감독 잘못 없다”

베트남 국영 언론이 박항서 감독에게 무한한 신뢰를 표현했다. 최근 베트남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이 태국에서 개최되는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십의 조별리그에서 탈락했지만 이 매체는 탈락이 박 감독 책임은 아니라며 “믿을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사연뉴스] “남편 세뱃돈 어디까지 이해해야 하나요”

곧 설날입니다. 반가운 얼굴들 만날 생각에 설레시나요. 벌써 세뱃돈 걱정에 근심 가득하신 분들도 분명 계시겠죠. 특히 주머니 사정이 여의치 않다면요. 1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벌이에 비해 과한 세뱃돈을 준비하는 남편이 고민이라는 주부의 사연이 올라왔습니다.

실종된 충남도교육청 해외교육봉사단, 과거 어떤 활동 해왔나

이번에 교사 4명이 실종된 충남도교육청의 해외교육봉사단은 2012년 첫 활동을 시작한 이후 지금까지 8년째 운영을 이어오고 있다.

방탄소년단 선물 열다 퍽…고양이 학대 논란 아역배우 구사랑

아역배우 구사랑(8)이 방탄소년단에게 받은 선물을 공개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고양이를 폭행하는 장면이 함께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

“포클레인에 깔려 세상 떠난 11살 딸을 도와주세요”

포클레인에 깔려 세상을 떠난 11살 딸의 부모가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엄중 처벌을 촉구하는 글을 올렸다.

[아직 살만한 세상] “아버지 떠올라” 이 남자가 166번 헌혈한 이유

청각 장애인인 배성재(44·사진)씨가 지난 10년간 해 온 헌혈 횟수입니다. 배씨의 이름은 100회 이상 헌혈자만 등록되는 대한적십자사 ‘헌혈 레드카펫’에도 올라와 있습니다. “몸이 허락할 때까지 헌혈을 하겠다”는 배씨. 그는 그 이유로 ‘아버지’를 꼽았습니다. 혈액 수급에 비상이 걸린 대구에서 들려 온 배씨의 사연을 19일 [아직 살만한 세상]에서 전합니다.

“이번엔 교섭단체 구성” 심상정 총선 20석 목표 제시

심상정 정의당 대표는 21일 국회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21대 총선과 관련해 “당의 목표는 20% 이상 득표와 다수의 지역구 당선자를 배출해 원내교섭단체를 구성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또 총선에서 비례대표 1번과 2번, 11번과 12번 등 당선권 5석을 청년에게 배정하겠다고 밝혔다.

[포착] 돌아온 안철수… 공항 바닥서 큰절 올려

정계 복귀를 선언한 안철수(57) 바른미래당 전 의원이 19일 1년 4개월여 만에 귀국하면서 지지자들에게 큰절을 올렸다.

“최현석 분량 통편집… 향후 경과 지켜볼 것” KBS ‘당나귀 귀’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측이 최근 사문서 위조 의혹 등으로 논란을 빚은 최현석 셰프를 19일 방송분에서 통째로 들어냈다고 밝혔다.

‘그알’이 공개한 중고거래 사기꾼 ‘그놈’의 목소리, 악랄한 보복

SBS 시사 고발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가 중고거래 사이트에서 활동하는 사기조직을 추적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6년 동안 잡히지 않은 얼굴 없는 사기꾼 ‘그놈’의 목소리도 공개됐다. ‘그놈’은 사기행각이 들통나면 피해자들에게 악랄한 보복을 해 시청자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결국 떠나는 이국종… “나만 입다물면 모두 행복해진다니…”

이국종(51) 아주대병원 경기남부권역외상센터장이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센터장직에서 물러나겠다는 의사를 표했다.

현실판 ‘조커’라고? 생방송 중 “약혼녀 죽였다” 고백한 남자

마치 영화 ‘조커’를 연상케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생방송 도중 자신이 저지른 살인사건을 고백한 남성이 현장에서 체포됐다.

“이렇게 태움 당했습니다” 녹음해 고발한 신규 간호사

한 신규 간호사가 상사에게 당한 폭언을 녹음해 고발했다. 병원 등 의료기관에서 근무하는 간호사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이른바 ‘태움 문화’라고 했다.

대통령 30년지기 송철호 결국 피의자로 소환… 임종석은 불응

청와대의 울산시장 선거개입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송철호 울산시장을 소환했다. 송 시장이 해당 의혹과 관련해 검찰에 출석한 건 처음이다.

“묘에도 안 간 분이 유산 문제로…” 친부에 분노한 故 설리 친오빠

고(故) 설리(최진리)의 둘째 오빠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친아버지와 갈등을 겪고 있음을 폭로해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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