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본문영역

메인 프로필
국민일보친구 16,691

믿고 보는 뉴스, 국민일보

포스트 메뉴
“뽀얀 얼굴에 싹싹했던 아이, 트럭운전사로 일했다” 화성 주민들이 기억하는 용의자

30여년전 화성연쇄살인사건이 발생한 경기도 화성시 진안동(옛 화성군 태안읍 진안리)에서 20일 만난 노인들은 유력한 용의자 이모(56)씨를 ‘인사 잘하는 싹싹한 아이’로 기억했다. 그가 성인이 된 뒤에는 인근의 전기부품 공장에서 트럭운전사로 일했다는 증언도 나왔다.

한·미 방위비협상 임박…다음주 서울서 열릴 듯

한국과 미국이 내년 이후 적용할 방위비분담특별협정(SMA) 체결을 위한 첫 회의를 이달 내 시작할 것으로 전망된다. 1차 회의는 다음주 중 서울에서 열릴 것으로 알려졌다.

조국 핵심참모에 민정수석실 함께 근무한 김미경 전 행정관

법무부는 20일 조국 장관 정책보좌관에 김미경(44·사법연수원 33기) 전 청와대 민정수석실 법무행정관을 임용한다고 밝혔다.

[인터뷰] 표창원 “화성연쇄살인사건, 삶 압도한 부채감이었다”

1990년 11월 15일 경기 화성시의 한 야산. ‘화성연쇄살인사건’의 9번째 피해자가 발견된 이곳에 표창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있었다. 표 의원은 당시 화성경찰서 소속 기동대 소대장이었다. 그로부터 29년이 지났지만 당시의 참혹했던 현장은 표 의원에게 아직도 생생한 기억으로 남아있다.

홍준표, “개천절 광화문서 ‘문재인 아웃’ 외치자”

홍 전 대표는 “문 대통령이 국민의 뜻에 역행하여 조국 임명을 강행한다면 국민적 분노가 임계점에 다다를 것이라고 보았다. 실제로 분노가 들끓고 있다”고 분석한 뒤 “그래서 오늘 저는 10월 3일 광화문에 나가서 문재인 아웃을 외치는 것이 결코 과한 일이 아니라는 결론에 이르렀다”고 밝혔다.

개구리소년 사건 현장 찾은 경찰청장 “원점 재수사”

민갑룡 경찰청장은 20일 ‘대구 개구리소년 실종 암매장 사건’(이하 개구리소년 사건) 현장을 찾아 “사건을 원점에서 재수사하겠다”고 밝혔다.

용의자 2011년 DNA 채취 등록… 등잔 밑에 두고 찾았다

경찰이 화성연쇄살인사건의 유력 용의자로 이모(56)씨를 특정한 결정적 단서는 5·7·9차 사건 때 확보한 3건의 DNA였다. 당시 피해자 유류품에서 채취한 DNA가 현재 부산교도소에 수감 중인 이씨의 것과 일치한다는 결과가 나온 것이다. 이씨는 범행 사실을 부인하고 있다.

“얼굴엔 검은 비닐… 쿠션에 시신 구겨넣어” 처제 살인사건 재구성

화성 연쇄살인사건이 발생한 지 30년이 지나서야 범인의 실체가 드러났다. 유력 용의자 이모(56)씨는 현재 부산교도소에서 무기징역으로 20년째 수감생활 중이었다. 그는 1994년 충북 청주에서 처제를 성폭행한 뒤 살해한 혐의를 받았다. 한국일보는 당시 수사에 참여했던 경찰의 전언을 19일 보도했다. 그의 말을 토대로 청주 처제살인 사건을 재구성했다.

용의자 2011년 DNA 채취 등록… 등잔 밑에 두고 찾았다

경찰이 화성연쇄살인사건의 유력 용의자로 이모(56)씨를 특정한 결정적 단서는 5·7·9차 사건 때 확보한 3건의 DNA였다.

“지금은 장성규 시대”…막 나가다 잘 나가게 된 ‘대세 방송인’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성규(36)는 지난 10일 SBS 연예정보 프로그램 ‘본격연예 한밤’에 출연해 유머러스한 발언을 쏟아냈다.

‘타지옥’ 박재현 미술감독 “공포감 위해 모든 공간 비틀었죠”[인터뷰]

에덴 고시원은 늪을 연상케 한다. 벗어나려 애쓸수록 깊이 빠져드는, 낙원을 뜻하는 이름과 달리 의뭉스러운 타인들이 질척이는 끔찍한 지옥. OCN이 드라마틱 시네마 프로젝트로 선보인 드라마 ‘타인은 지옥이다’는 상경한 청년 윤종우(임시완)가 이 허름한 고시원에 몸을 들이며 겪는 미스터리한 일들을 숨 막히게 풀어낸다.

로딩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