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본문영역

메인 프로필
국민일보
친구 16,107

사랑 진실 인간을 취재합니다

포스트 메뉴
트럼프 ‘결단’만 남았다…한·미 방위비분담금 타결 임박

한·미 양국이 6개월간의 줄다리기 끝에 방위비분담금 협상 타결을 목전에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잠정안은 이미 문재인 대통령에게 보고됐으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승인을 남겨둔 단계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르면 1일 최종 합의가 이뤄질 것이라는 추측이 한때 있었으나 제반 절차를 감안하면 타결까지 1~2주 더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4·15 총선 전에 타결해 이달 중 주한미군 근로자 무급휴직 사태를 봉합할 가능성도 있다.

바람 불면 와이파이 꺼지는 반지하… 4학년 선호는 어쩌죠?

서울의 한 지역아동센터에서 1일 만난 초등학교 4학년 한선호(가명·11)군은 “바람이 세게 부는 날엔 와이파이가 뚝뚝 끊긴다”며 “집에서 핸드폰으로 수업을 들어야 한다는데 감이 안온다”고 했다.

“중국이 시무라 켄 죽였다” 도 넘은 日네티즌의 혐중 공격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에 감염된 일본 개그맨 시무라 켄(70)의 사망이 중국 탓이라는 인터넷 여론이 들끓자 일본 법무부 장관이 혐오발언(헤이트스피치)을 자제할 것을 호소했다.

AI·웹캠 무장한 기업들 “만나지 않아도 채용은 합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채용 방식에도 변화가 생겼다. 수백명이 집합해 치르던 인적성 검사는 온라인으로 대체하고 면접관과의 만남은 노트북을 통해 이루어진다. 시험감독 부재로 공정성 시비가 발생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인공지능(AI)과 웹캠 등도 활용한다.

‘교사 7년 스토킹·딸 살해모의’ 박사방 공범, 오늘 검찰 소환

검찰이 미성년자 등의 성착취물을 만들어 인터넷 메신저 텔레그램에 유포한 혐의를 받는 ‘박사방’ 주범 조주빈(25·구속)의 공범 조사에도 본격적으로 착수했다.

유은혜 “4월 말엔 오전·오후반 등교라도… 시험은 지필고사”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1일 “학교의 최소 인원으로 출석 수업을 할 수 있는 방안들을 찾고 있다”며 “4월 말쯤 부분적으로 등교가 가능하지 않을까 기대한다”고 말했다.

美스탠퍼드대 연구진도 “혈액형 O형이 ‘코로나19’ 감염위험 가장 낮다”

특정 혈액형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대한 내성이 상대적으로 강할 수 있다는 중국 연구진의 분석에 이어 미국 연구진도 비슷한 연구결과를 내놨다.

“지인이 내 피해물 봤다고 했다” 끔찍했던 n차 유포 탈출기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에게 시간은 독이다. 불법촬영물을 찾아내 지우는 건 깨진 독에 물을 붓는 것과 같았다. 너무 빨리 퍼지고 너무 많이 퍼졌다. 찾아내 지워도 또 올라왔다. 끝은 보이지 않았다. 불법촬영물 피해자인 20대 초반 여성 이수연(가명)씨는 “도망치고 싶었고 지금도 도망치는 꿈을 꾼다”고 털어놓았다. 하지만 그는 도망치지 않았다.

“코로나19는 꼰대 제거병?” 미국 젊은층 조롱하지만

미국에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꼰대를 없애는 전염병(Boomer remover)’이라는 조롱 섞인 별명이 붙어있다. 50대 이후 중장년층 이상의 치사율이 높게 나타나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유럽과 미국 미성년자 중에서 사망자가 연이어 발생하고 있어 젊은이들도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다.

“새벽에 울던 엄마…” 가족 고통 전한 집단성폭행 피해자 오빠

같은 학년 남학생들로부터 집단 성폭행을 당한 여중생의 오빠 A씨는 31일 연합뉴스와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그는 “동생의 상황을 언론에 알리는 게 걱정스럽다”면서도 “가해자들이 합당한 처벌을 받고, 추가 피해가 일어나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서 용기를 낸다”고 했다.

“어린이집 개원도 무기한 연기…긴급보육은 계속”

정부가 4월 5일까지로 예고됐던 전국의 어린이집 휴원 기간을 무기한 연장한다고 31일 밝혔다. 어린이집 재개원 시기는 추후 다시 결정할 예정이며, 휴원 기간에 시행하는 긴급보육은 유지하기로 했다.

“가해자 부모는 여행갔더라” ‘20만’ 분노케 한 엄마의 절규

중학생 딸이 같은 학년 남학생들에게 집단 성폭행을 당했다며 가해자의 엄벌을 호소한 피해자 어머니의 국민청원이 20만명 참여를 돌파했다.

‘미스터트롯’ 톱7측 “KBS 등 활동 제재 없다…출연 협의 중”

TV조선 ‘미스터트롯’ 결승 진출자 7인의 매니지먼트를 맡은 뉴에라프로젝트 측이 최근 제기된 방송 출연 제재 의혹 등은 사실이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다.

“유골 이틀새 5천구 운반” 中 우한 사망자수 조작 의혹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발원지인 중국 우한(武漢)의 사망자 수가 공식 통계보다 더 많을 것이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코로나19로 휴관했는데…반 고흐 그림 도난 당한 미술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휴관 중이던 네덜란드의 미술관에서 빈센트 반 고흐의 작품이 도난 당했다.

“과거 ‘약자의 편 서겠다’던 변호사… 조주빈 새 변호 맡아”

텔레그램에서 미성년자 성 착취물을 제작·유포한 혐의를 받는 텔레그램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5·구속)이 새 변호인을 선임했다.

올 수능 ‘12월 3일’…대입 일정 2주씩 순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이 11월 19일에서 12월 3일로 2주 미뤄진다. 수시 학교생활기록부 작성 기준일 등 수·정시 주요 일정도 2주가량 순연된다. 당초 6월 4일 시행 예정이었던 한국교육과정평가원(수능 출제기관) 6월 모의평가는 18일에 치러진다.

“노예작업 팀원 최고대우” 중학생 성착취 로리대장태범 수법

텔레그램 n번방과 유사한 형태로 제2의 n번방을 운영하면서 여중생 등을 협박해 성을 착취한 닉네임 ‘로리대장태범’이 재판에서 범행을 모두 인정했다.

로딩중입니다.